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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조선비즈

 

시중에 있는 은행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행은 시중에 돈이 돌도록 하여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은행들은 일반인들에게 대출을 해주고, 그에 상응하는 이자를 받아서 영업을 하는 것이 대부분의 수익원이 됩니다. 아니 일반 기업들 에게도 대출을 해주고, 대출을 해준 돈에 걸맞는 이자를 받아서 수익을 창출 하기도 합니다. 대출의 대상이 일반인이든 아니면 기업이든 상관없이 대출을 해주고 그에 따르는 이자를 받아서 수익을 창출 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돈장사를 하는 것이 주업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더하여 일반인이나 기업들이 예금을 해줘서 그돈을 가지고 다른 돈이 필요한 사람이나 기업에 대출을 해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대출을 해주고 그에 합당한 이자를 받아서 직원들 월급도 주게 되고, 건물 임대료도 내게 되는 것이 은행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남는 액수가 그은행의 수익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부대 비용도 들어 가지만, 벌어 들이는 수익에 많은 부분이 인건비와 건물 임대료에 들어 간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대를 살아 가면서 은행을 이용하지 않고 서는 생활이 되지 않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자신이 일을 하고 받는 월급이 예전에는 현금으로 줬던 것이 이제는 은행 통장에 넣어서 주게 됩니다. 그리고 기업들 간에 거래를 할때도 마찬가지로 돈을 송금해 주고, 송금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은행은 정말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사업을 하고 있고, 기업간에 거래를 하는 사람 입니다. 그리고 거래를 시작 하게 되면 처음으로 주고 받는 것이 다름이 아니라 사업자 등록증 사본과 함께 통장 사본을 거래처 사람에게 건내 주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사업자 등록증 사본을 건내 받게 됩니다. 여기서 저는 통장 사본을 건내 주면서, 상대방 에게는 통장 사본을 받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 일까요? 그것은 간단합니다. 저의 물건을 구매해 주기 때문에 저의 통장 사본이 필요 하지만, 저의 물건을 구매해 주시는 회사의 통장 사본은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저는 돈을 받는 입장이 되는 것이고, 상대방 회사는 돈을 저에게 줘야 하는 입장이 되어서 그러한 것입니다.

 

이렇게 현대를 살아 가면서 은행을 이용하지 않으면 전혀 생활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게 됩니다. 가장 흔한 대출은 자신이 살아야할 집을 구매 할때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경우가 가장 흔한 대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은행은 그러한 대출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대출을 잘해 줍니다. 이유는 대출을 받는 사람이 문제가 발생을 하여도 그것을 담보해줄 것이 다름이 아닌 집은 그대로 있기 때문에 은행에서 대출 받기가 쉽습니다. 이처럼 은행은 대출을 받을때 대출금을 대신할 담보가 있으면 대출을 쉽게 해주게 됩니다. 이유는 그들도 대출을 해줘서 그에 따르는 대출 이자를 가지고 수익을 창출 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짜로 돈이 없어서 대출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어떨까요? 은행의 문턱은 한없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유는 대출을 해주고 받지 못할 확률이 많은 사람에게는 대출을 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장사가 아주 잘되어서 돈이 많은 사람에게는 은행에 높은 사람이 직접 찾아와서 대출을 받으시기를 권하여 줍니다. 그러한 이유도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장사가 잘되는 사람은 대출해준 돈을 갚을 여력이 많기 때문에 그러한 능력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것을 권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돈많은 사람에게는 한없이 많은 돈을 대출해주게 됩니다. 이렇게 보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정말로 공평하지 않은 세상이 맞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대출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대출을 해주지 않고, 대출이 필요 없는 사람에게는 대출을 해줄 것을 권하는 세상이기 때문 입니다.

 

저의 경험을 한번 이야기 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외국계 회사에 다닐때, 조금 철없이 돈을 쓰면서 생활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당시는 매달 월급이 들어 오기 때문에 조금 철없이 돈을 써도 다음달에 들어 오는 월급으로 감당을 하면 되었기 때문에 철없이 돈을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은행에 갔더니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통장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였습니다. 당시 마이너스 천만원 까지는 사용해도 괜찮은 통장 이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과하게 사용하는 달에는 통장에 “-”가 찍히고, 조금 아껴서 사용한 달에는 통장에 “+”가 찍힐 정도로 적절히 잘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적절히 마이너스 통장을 잘 사용 하다가 외국계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업을 하는데, 영 신통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마이너스 통장에는 계속해서 “-”가 찍히게 됩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가고 있는데 어느날 은행의 직원이 저에게 전화를 하여서 마이너스 통장 사용 기간이 지나서 원금을 갚아 줄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제가 회사를 퇴사 한것을 알아 버린 것이고, 돈을 갚을 능력이 없다고 은행이 판단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렇게 강제로 저는 빛쟁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이후 저는 절대로 은행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좋을 때는 돈을 빌려 쓰라고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줘 놓고서 갚을 능력이 안될 때는 그사람을 빛쟁이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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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및 본인의 약간의 수정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업용 접착제는 제조업에서 사용하지 않는 경우 보다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제조를 하는 업체라고 한다면 거의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사용 한다고 보시면 딱 맞습니다. 그만큼 제조업 에서는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필요로 하게 되고, 저는 그렇게 제가 유통하는 제품이 필요한 업체를 발굴하여 찾아 가서 담당자를 만나서 적절한 제품을 선정해 주고서 샘플을 주고 나면 저의 할일은 끝이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무한정으로 반복을 하여야 합니다. 이유는 더많은 거래처를 갖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에서 이야기한 과정을 무한 반복을 하게 됩니다.

 

위에서 언급한 방법으로 발굴하여 저의 거래처로 변신을한 업체들을 잘관리 하여야 하는 것도 제가 해야할 몫이 됩니다. 힘들게 발굴해서 저와 거래를 하게 된다고 그 업체들이 다른 경쟁 업체로 넘어가지 말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특히나 거래처가 전반적으로 힘든 시기에는 더쉽게 다른 업체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유는 자신의 회사가 힘들면 그로 인하여 제품을 만드는 원가를 조금 이라도 줄여 보려고 노력을 할것이 뻔하고, 그것은 현재까지 사용하던 제품들을 다른 회사의 제품으로 교체도 시도를 해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는 정말로 자신이 거래하는 거래처 단속을 잘해 놓아야 합니다.

 

최근에도 저와 몇년간 거래를 하였던 어느 업체가 자꾸만 다른 업체와 접촉 하는 것을 알고서 급하게 다른 업체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을 잘알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당자에게 알려 주어서 다른 경쟁 업체로 넘어 가는 것을 막은 경험이 있습니다. 담당자는 어떡게 그러한 사실을 알았는지 놀라고, 저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졌을 것입니다. 그러한 조치를 취하자 담당자는 저에게 전화를 하여서,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전화상으로 모른척 해주고 이번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업체가 다른 업체와 접촉한 사실에 대하여 현재는 함구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현재 자신과 거래를 하고 있다고 하여서 방심을 하다 보면, 자신의 거래처가 다른 경쟁 업체로 넘어가는 경험하기 아주 싫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때는 신규로 거래처를 뚫는 것보다는 기존의 거래처 관리에 조금더 신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현재 아무 문제가 없이 거래를 잘하고 있다가 하루 아침에 거래처를 빼앗기는 경험을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자신과 거래를 하던 거래처가 다른 업체와 접촉을 하는지 아닌지 알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것은 부단히 노력하여 거래처 사람들을 제사람으로 만드는 노력을 해 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일이 발생이 되면 저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들을 자꾸만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자신과 거래를 하는 거래처는 내일 당장에 경쟁 업체와 거래를 할수가 없다는 사실을 언제라도 명심하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거래처에 자꾸만 자신에게 도움을 줄만한 사람들을 만들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업은 힘이 드는 것이 맞습니다. 이렇게 영업이 힘든 것처럼 사업도 마찬가지로 힘이 드는 것이 사실 입니다. 사실 이번에 저의 거래처에서 정보를 주신 분은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분이 회사 내에서 어떠한 일이 있어서 그러셨는지 저에게 정보를 주셨고, 그래서 운좋게 저의 거래처가 다른 저의 경쟁 업체로 넘어가는 일을 막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의 거래처나 혹은 미래에 거래처가 될 곳을 방문하게 되면 될수 있으면 많은 사람을 만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 중에서 저에게 좋은 정보를 전해줄 분들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의 거래처, 혹은 미래의 거래처가 될 업체가 다른 생각을 하게 될때 도움을 받을 분들도 함께 찾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 자신이 좋은 사람 이라는 인식을 자꾸만 심어주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혹은 미래에 거래처가 될 업체를 다른 경쟁 업체에 빼앗기는 경험을 하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을 하여도 저의 현재, 혹은 미래의 거래처가  다른 경쟁 업체로 넘어가는 경험을 언젠가는 할것 이라는 사실도 잘알고 있습니다. 단지 현재 제가 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 따름 입니다.

 

여기에 덧붙이면, 저의 거래처 사람이나 아니면 앞으로 거래를 하게될 사람이 저를 만나 준다고 이야기를 하면 저는 될수 있으면 시간을 내서 그업체에 방문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자주 얼굴 이라도 보아야 서로 간에 신뢰를 쌓아 놓아야, 그것이 저의 거래처나, 혹은 미래의 거래처에서 다른 업체로의 이동을 막는 최선의 방법 이라는 사실도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래처 사람들이 시간이 허락 된다고 이야기를 하면 당장 내일 이라도 방문 약속을 잡아 놓습니다. 그래서 조금 이라도 저희 회사가 그회사에게 신뢰를 더주는 행동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자꾸만 방문을 하여서 믿음을 주는 행동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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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디지털타임스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기존에 거래처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래처를 뚫는 것은 정말로 너무 나도 힘이 드는 일이 맞습니다. 이유는 제가 뚫으려고 노력하는 업체에게 샘플을 진행 하여 주고, 그것이 적합 하다는 판단이 되고 나서도 다른 많은 변수들이 있어서 그러한 변수들에 대하여 무사히 넘어가야 그때 비로소 거래처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많은 변수들은 그회사의 어느 임원이 딴지를 걸수도 있고, 아니면 그회사가 다른 회사에 납품하는 업체에서 어떠한 딴지를 걸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시장 상황이 아직 저의 제품을 받아줄 상황이 안되어서 그로 인하여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 할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변수들이 많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신규로 거래처를 얻는다는 자체가 대단히 어려운 작업이 맞습니다. 뭐 사람이 살아 가는데 쉬운 일만 있다면 정말로 좋겠지만, 결코 세상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만만하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정말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도 성공할까 말까 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성실히 하루를 사는 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이러한 성실이 하나씩 모여서 열심히 생활한 것에 대한 것이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영업을 다니는 사람은 거래처가 늘어나는 결과물이 눈에 보이는 것과 동일 합니다.

 

최근에 저는 자동차 오디오 관련한 업체를 신규 거래처로 뚫은 경험이 있습니다. 자동차는 정말로 사람의 생명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나사 하나를 바꾸는데 절차가 너무 나도 까다로운 업종 입니다. 그래서 신규 업체로 들어가기가 정말로 하늘에서 별을 따는 것과 맞먹는다고 이야기들 합니다. 그리고 저는 3년전 부터 열심히 영업을 해놓아서 결국 자동차 오디오에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적용 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내년 장사는 해놓은 샘이 됩니다. 이렇게 열심히 영업을 하여서 신규로 거래처 등록이 되었고, 현재는 발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올해 6월이 넘어가야 신규 발주를 띄울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들인 공이 있으니 그정도 시간은 감내가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웃기는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저의 제품을 납품 받는 업체에서는 아직도 저의 제품을 받을 담당자를 결정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 합니다. 저희 회사의 눈치를 보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받아 보고 싶은 마음이 그러한 눈치를 보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유는 자신들이 만들 자동차용 오디오에 저에 제품을 적용 하기로 결정을 한것은 자신들이 아니라 그들이 제품을 만들어서 납품할 회사에서 결정을 해버렸기 때문에 빼도 박도 못하고 저의 제품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저는 제가 납품하는 업체에 눈치를 볼일이 전혀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회사에서 제가 갑자기 사라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마도 자신들이 만들어서 납품하는 차량용 오디오를 납품하지 못하게 될것 입니다. 그것은 자신들이 만들어 납품을 못해서 회사가 돈을 못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없어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은 저의 제품을 납품 받는 회사가 저의 눈치를 보면서 납품 받는 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납품을 받아야 자신들의 직원들 월급도 주고, 공장 유지비도 내야하고, 기타 회사를 운영 하는데 필요한 돈을 벌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의 눈치를 살피는 현재의 상황을 기분 좋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서 제품 생산을 시작 하여서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납품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또다른 거래처도 마찬가지로 저의 눈치를 보는 업체가 있습니다. 이업체도 마찬가지로 제가 유통하는 제품으로 물건을 만들어서 다른 회사에 비싸게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없으면 그러한 물건을 만들수가 없습니다. 비슷한 제품 자체가 없기 때문에 오로지 저에게 에서만 구할수 있는 제품을 판매 하였기 때문에 다른 어떠한 대한도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회사도 저에게 납품을 받으면서도 저의 눈치를 살피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날 없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저의 눈치를 살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만드는 물건을 계속해서 만들어, 계속해서 납품을 할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는 저 이외에 어디서도 구할수 없는 제품을 가지고 영업을 합니다. 그래서 다른 대안을 절대로 찾을수 없도록 만들어 버리면 저의 제품을 구매하기로 결정을 해버리면 자신들이 저에게 목줄을 가져다 바치는 결과가 나오도록 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많은 업체들이 저의 제품을 검토를 하고 있는데, 그들도 시장 상황이 좋아 져서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하게 되면 그때부터 저에게 자신들의 목줄을 가져다 바쳐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품을 납품 하면서 거래처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니,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 놓은 제가 진짜로 영업을 잘한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어서 저의 샘플을 가져간 업체들이 생산을 시작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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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주변 상황들이 좋지 않아서 저혼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일인 사업자 입니다. 솔직히 저도 저의 사업이 어느 정도 반석에 올라서 직원들을 고용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사장님 소리를 한번 듣고 싶기도 합니다. 이유는 사람이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가지지 않고 사업을 하였다고 한다면 그것은 정말 거짓말이 됩니다. 그리고 저도 직원들을 고용하여 사장님 소리를 들으면서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정확한 저의 마음이 됩니다. 그러한 욕심도 없이 사업을 한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전부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라는 이야기도 됩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글에서 사진을 하나 올렸는데 우리나라의 유수의 게임 업체인 NC소프트의 사내에 직원들을 위한 복지 시설 사진을 올렸습니다. 역시 돈잘버는 회사는 직원들을 위하여 여러가지 복지 시설들을 갖추어 놓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회사에 다니는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한 시설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회사에 다닌다는 사실은 그회사의 직원들 사기를 높여 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을 주변에 친구와 지인들 에게 자랑할 것이 뻔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다니는 회사는 직원들을 위하여 많은것을 해주는 좋은 회사를 다닌다는 이야기를 다른 말로 돌려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운영하는 회사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직원을 채용 할것이 뻔하고, 어떠한 방식으로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도록 만들고, 어떠한 방식으로 좋은 회사에 다닌다는 느낌을 받도록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러한 것에 대해서 생각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렇게 직원들이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도록 만들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일단, 회사에 다니는 이유는 다른것 아닙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자신의 생활이 좋아지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좋은 회사로 가서 더많은 월급을 주는 회사를 찾게 되고, 그러한 선택이 대기업을 선호하게 됩니다.

 

방금 이야기 하였던 것처럼 더많은 월급을 주는 회사를 찾아서 그곳에 구직을 한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욕심이고, 이러한 욕심을 건드려 주면 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되는것 입니다. 회사 안에 좋은 시설을 많이 채워 넣는것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다름이 아니라 많은 월급을 받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이렇게 월급을 많이 받도록 도와주게 되면 그로 인하여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것이 뻔합니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정말로 돈을 벌기 위하여 회사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일하는 시간이 똑같다면 시간 대비 남들보다 많은 돈을 벌기를 바랄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욕심이고, 그것을 실현 가능 하도록 만들어 주면 됩니다.

 

어떡게 그러한 방법을 만들어 낼수 있을까요? 그것은 이글에서 언급하지 않을것 입니다. 지금까지 공개한 내용만 하여도 엄청나게 중요한 사실을 공개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직원들이 회사에 늦게 까지 남아서 일하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침 9시에 자발적으로 출근 하고, 저녁 6시가 되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퇴근을 하도록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다음날 일하기 수월할 것입니다. 매일 야근으로 피곤해 하는 직원들은 분명히 사기가 저하 되어 있을 것이 뻔하고, 그것은 회사 업무에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퇴근은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알아서 6시면 퇴근을 하도록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알아서 남아 일을 하는 직원들을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제가 만들려는 회사는 그러한 직원이 반드시 생길 것이 뻔합니다.

 

저는 직원들 에게 저의 지식을 이용해서 업무를 보라는 이야기도 하여 줄것 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사장은 아마도 전국에서 저희 회사에서만 듣는 이야기가 될것 입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쉬라고 하여도 쉬지 않을 직원들이 분명히 많을 것입니다.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사람의 욕심을 건드려 주면 그로 인하여 열심히 일할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일하여서 자신의 월급이 많아 지는 것이 눈에 보이면 더욱더 열심히 일할 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보면서 흐뭇해 할것도 눈에 선합니다. 이유는 그렇게 열심히 일하면 분명히 어떠한 성과가 나올 것이고, 그것은 저희 회사가 더욱더 커지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사실 이글을 작성 하면서 상당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작성을 머뭇 거렸지만, 결국은 작성하게 됩니다. 이유는 이러한 생각을 확실히 해놓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저는 위에서 언급 하였듯이 정말로 그렇게 할것 입니다. 그래서 직원들 보고 조금 쉬었다 일하라고 하여도 직원들은 “내가 돈버는데 방해하지 마세요.”라는 답변을 듣는 회사로 만들 것이고, 그러한 분위기는 정말로 직원들이 다니고 싶은 회사로 만드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됩니다. 간략하게 정리해 보면 간단 합니다. 나의 욕심만 챙기지 말고, 다른 사람 욕심도 인정해 주면 진정으로 좋은 회사로 거듭 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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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연합뉴스

 

사람이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직장이라 불리는 곳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저도 직장 생활을 해보았고, 현재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장 이라고 불리는 곳에 입사를 하여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노동력을 제공해 주고서 그러한 노동력의 댓가인 월급을 받게 됩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직장마다 월급이 조금씩 다르고, 업종에 따라서 월급이 다릅니다. 그리고 자신이 맡은 직책에 따라서도 월급이 제각각 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서 받은 월급은 자신이 사회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기본적이고 중요한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현재 다니는 직장이 자신에 밥줄 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다니는 직장에서 짤리지 않으려고 윗사람에게 아부도 하게 되고, 때로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말을 하여서 다른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밥줄이 끊기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러한 행동을 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저도 직장을 다닐때 다른 사람에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여서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든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야기를 한것에 대하여 미안한 마음을 가진 적이 있지만 그러한 것에 대하여 내색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다니는 회사가 사회 생활을 영위하는 복지 혜택으로 생각 하시고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될것 입니다.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이 자신이 먹고, 입고 하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서 정말로 열심히 일하여서 좋은 직책을 얻어 지금보다 더많은 월급을 받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면서 지금보다 더많은 월급을 받기를 바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열심히 일을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월급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최근에 저의 휴대전화의 무료 통화가 어느 정도 남아서 아는 친구에게 안부 전화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친구는 작은 회사를 다니는데, 저에게 가끔 전화를 하여서 회사를 옮길 생각이 있다며, 저에게 조언을 구했던 친구 입니다. 이유는 출퇴근이 너무 나도 힘들기 때문에 가까운 회사로 옮겼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친구의 집은 부천 이고, 회사는 안산에 있어서 출근 하는데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다른 회사를 구하기 전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회사에 붙어 있으라고 말을 하여 주었습니다. 이유는 요즘은 정말로 경기가 바닥이라 다른 회사로 이직 하는 일도 쉽지 않기 때문 입니다.

 

이친구 제가 안부 전화를 하는날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사장이 회사를 나가지 말고 계속 같이 일하자고 하였던 사람이 지금에 와서 사표를 제출하니 아무 소리 안하고 사표를 받더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도 그회사의 사장은 말은 안했 지만 이친구에게 매달 주는 월급도 부담스러운 상황이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하여서 결국 이친구는 하루아침에 백수가 됩니다. 여기서 이친구는 어째서 사표를 제출 하였을 까요? 이친구도 현재 자신이 다니는 회사 돌아가는 사정을 뻔히 잘알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사표를 제출하였을 것입니다.

 

이친구가 사표를 제출 할때 사장이 해준 말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닌 자신이 사업을 하면서 이렇게 일이 없어 본적은 정말로 한번도 없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야기를 저에게 해줍니다. 저는 “너 지금부터 일자리 열심히 찾아라.”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이 너의 최대의 복지라는 이야기도 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영업만 10년 가까이 해보았는데 이런 영업 분위기는 처음 인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여 주었습니다. 그만큼 현재의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않좋 다는 이야기 입니다. 제가 느끼는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은 IMF때 보다도 않좋은 상황 인것 같습니다.

 

요즘에 회사를 그만 두시는 분들은 제발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회사에서 등떠 밀려 퇴사하는 경우는 어쩔수 없지만, 자신이 자발적으로 회사를 나가는 사람은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모르는 사람 입니다. 그만큼 요즘 우리나라 경제는 바닥에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특히나 제조업은 완전히 만신창이가 된것 같습니다. 이렇게 안좋은 상황에서는 절대로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아니 현재 고용한 직원들 월급 주기도 버거운 상황에서 신규로 사람을 채용할 사람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직에 성공하기 아주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조업만 그런것 아니고 우리나라 산업 전반이 바닥에 바닥을 기는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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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및 본인의 약간의 수정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만들어 놓은지는 벌써 6년이 다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사이에 이런저런 사건 들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나게 되었고, 그러한 것들을 이야기 하면 정말로 몇날밤을 새워도 저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을것 입니다. 그만큼 많은 업체들을 만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난 업체들과 있었던 일들을 전부 기록해 놓지는 못하였습니다. 솔직히 귀찮아서 전부다 정리해 놓지 못한것 입니다. 저의 게으름이 영업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에 대하여 기록으로 남겨지지 못한것 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내용들은 거의 저의 머리속에 들어가 있으니 상관없습니다.

 

이렇게 영업을 진행 하면서 많은 업체들과 업무가 진행이 되는데, 그중에서 징그러운 업체가 있어서 소개를 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업체에게 샘플을 준것이 2년전 정도가 되는것 같습니다.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는 그쪽 업체에서 밝히지 않아서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잘은 모릅니다. 단지 작지 않은 업체라는 정도만 밝혀드립니다. 여기서 어째서 제가 그회사가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알수가 없을까요? 그것은 그들의 업무 정책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자신들이 만드는 제품에 대하여 어떠한 정보도 알려줄수 없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영업 비밀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이회사의 담당자에게 그렇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으면 적절한 제품을 소개해 줄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자 대충 찍은것 같은 사진을 한장 보내줍니다. 그러면서 영업 비밀이라 사진도 대충 찍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너무나도 황당하였지만 대응을 해주기로 합니다. 그래서 적절해 보이는 제품을 샘플로 진행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담당자에게 진행이 어떡게 되는지 전화를 해보았고, 전화를 안받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속으로는 괜히 대응해 줬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회사가 정말 무책임하게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것에 짜증이 났었던 것입니다.

 

이회사에 대하여 잊혀질때쯤 되어서 담당자가 저에게 전화를 줍니다. 그러면서 작년에 샘플로 주었던 제품이 괜찮아서 양산을 하려고 한다는 말을 합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서 너무 기뻐서 담당자에게 수고해 주어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이상한 말을 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양산을 타기 전에 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그제품 샘플로 또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잠시 생각하다가 샘플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서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업체에게 샘플을 진행하였던 싯점을 먼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말로 테스트를 해보고서 샘플을 요청한 것인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입니다.

 

제가 유통하는 산업용 접착제는 유통 기간이 존재합니다. 보통 1년 정도가 유통기간이 됩니다. 그리고 담당자에게 샘플을 주었던 시기를 확인해보니 1년 하고도 3달 정도가 지나간 싯점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였고, 담당자에게 솔직하게 말해 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분명히 샘플을 가져간후 15개월이 지나서 다시 샘플을 달라는 것은 제가 샘플을 진행하여준 제품을 받아서 당시에 테스트를 한것이 맞는지 물어보게 되었고, 담당자는 저에게 솔직하게 당시에 잠시 테스트를 하보고 괜찮은 결과가 나왔었고, 시간이 흘러서 정말로 필요한 싯점이 되어서 다시 테스트를 하려니 그때처럼 접착력이 안나온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어이가 없었고, 담당자에게 “제가 유통하는 접착제의 유통 기간은 일년 이고, 그시간이 지난 제품이기 때문에 접착력이 안나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라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담당자가 다시 샘플을 진행해 주면 안되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정말 어이없는 답변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저희 제품을 구매해 주셔야 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구매할 생각은 전혀 없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회사가 얄미워서 샘플 진행을 전혀 해주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돈은 아까워 하면서 저희들이 비용 처리 해버리는 제품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는 얄미운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아서 샘플진행을 안해준 것입니다.

 

이회사 현재까지 저희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담당자가 전화를 하여서 샘플을 진행해 달라고 부탁까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그회사에 샘플 진행을 전혀 해주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럼 다른 회사 제품으로 샘플 진행을 하면 될것 아니냐고 반문 하실수 있으시겠지만, 산업용 접착제는 적절한 제품을 찾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나 자신들의 정보를 극도로 숨기면서 찾는 것은 더욱더 어렵습니다. 그회사도 분명히 많은 업체들에게 샘플을 받아 보았을 것이고, 분명히 제가 진행해준 샘플만이 적절하다는 판단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회사는 어떡게든 저에게 물건을 구매하지 않고, 공짜로 테스트를 하려고 하는데, 그시간이 벌써 반년이 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언젠가 구매하게 될것 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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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제가 하는 일은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을 하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많지는 않지만 몇몇의 거래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래처를 갖는 일이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열심히 일해서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사용할 예정인 업체들은 정말로 많습니다. 그만큼 미래에 저의 생활은 좋아질 것이 확실합니다. 그만큼 현재의 생활을 열심히 해놓은 것이 저의 미래에 나타날 것입니다. 솔직히 미래에 저의 생활이 좋아지는것,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러나 현재가 문제가 됩니다. 현재 저의 생활은 정말로 힘들어 죽겠습니다. 이것이 솔직한 저의 심정입니다.

 

사실 지금의 저의 생활이 힘들 이유가 하나도 없어야 정상적인 상황이 맞습니다. 이유는 과거에 제가 유통하는 제품으로 많이 넘겨 놓아서 그분들이 저의 제품을 발주를 해야할 시간이 한참을 지났기 때문입니다. 이말은 다른말로 표현하면, 우리나라의 제조업이 죽어가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제가 하는 산업용 접착제는 제조업에서 사용하는 업체가 사용하지 않는 업체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제조업에 바로미터가 산업용 접착제 입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의 블로그와, 홈페이지로 하루에 1,500명 정도의 방문자를 가진 회사로 만들어 놓았는데, 현재의 저의 생활이 어렵다는 사실은 저도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사실 제가 본업에만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 맞지만, 현재의 저의 상황이 이곳 블로그에 글을 올리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도 웃기는 상황이 맞습니다. 분명히 저는 저의 생활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이상 남는 시간을 동원하여 이곳에 글을 올리는 상황이 됩니다. 하루에 1,500명 정도 방문하도록 만들어 놓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 다른 수익 창출을 위하여 글을 올리는 상황도 웃기는 상황이고, 아마도 비정상적인 세상이 이렇게 저에게 글을 쓰도록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로 이곳에 글을 그만 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언젠가 돌아올 제가 이곳 블로그에 글을 그만 작성한다는 글을 작성하고, 저의 본업에만 충실할 날이 올것이라 믿으면서 오늘도 열심히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의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글들이 자신의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작성하였습니다. 물론 저의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저의 지인들의 이야기도 많이 나오지만, 그러한 것들을 가지고 어떡게 하면 이곳에 방문해서 저의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지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알려 드려야 이곳에 찾아 오시는 분들의 인생에 도움이 될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은 될수 있으면 적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의 어느 거래처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업체는 검사 장비를 만드는 업체입니다. 그리고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3종류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이업체를 뚫었을때는 한가지 제품을 가지고 거래를 시작 하였고, 진행되면서 두가지 제품을 더 승인 받아서 현재는 3가지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유통하는 제품은 유통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통상 1년의 유통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5월에 생산한 제품은 다음해 5월까지 사용가능 하다는 라벨을 붙여서 제품이 나옵니다. 정확히 말하면 13개월이 되는것 이기는 합니다.

 

저의 거래처는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러하듯이 매년 4월 중순쯤에 이제품을 주문하여 매년 5월에 제품을 인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그러할것 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올해는 한달 정도 주문을 미룹니다. 그리고 올해 오월초에 발주를 냅니다. 그래서 올해 6월달에 제품을 받기를 바라기 때문에 생겨난 현상이 됩니다. 저는 담당자에게 어째서 발주가 늦게 뜨는지를 물어 보았지만, 답변은 “저희도 너무 힘들어요.”라는 답변을 받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유통기간이 오월까지인 제품을 사용하고 한달 뒤로 밀린 6월에 제품을 받아서 유통기간을 한달 늘리는 꼼수를 부리게 됩니다.

 

이렇게 꼼수를 부리면 저도 힘들어 집니다. 제가 거래처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돈이 잘돌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저도 아직 거래처가 많지가 않아서 그러한 꼼수를 부리면 저는 그만큼 힘들어 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그업체에 찾아가서 그런 꼼수를 부리지 말아 달라고 이야기 할수도 없습니다. 이유는 그회사도 그러한 선택을 하는 이유는 거기에 돈을 사용하는데 여유가 없기 때문에 그러한 꼼수라도 부려서 조금 아낀 돈을 가지고 다른쪽에 사용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생겨난 꼼수가 맞습니다. 그리고 그런다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저는 그분들이 그때라도 구매를 해주시는 것에 대하여 감사해 하여야할 처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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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뉴시스

 

오늘은 우리가 살아가는 국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국가는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 할수 있도록 노력 하여야 할 의무가 있는것 입니다. 그래서 그나라 안에 국민들이 편안하게 생활을 하여야 하는 것이 너무 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편안하게 생활을 하는 국민들 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아 진다면 그나라는 분명히 좋은 나라이며, 부강한 나라일 것입니다. 이유는 국민들이 편안하다고 느낀다면 그에 대하여 고마움이 생겨서 국가의 구성원으로써 더욱더 노력을 할것 이기 때문에 그나라는 계속해서 발전하게 되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위의 이야기를 우리나라에 가져와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국가에는 그나라의 권력이나 힘을 운영하는 정부가 있습니다. 정부가 국가 안의 거의 모든 힘을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그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라면 그것은 좋은 정부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다시 돌려서 말한다면 선거 기간에 선거를 하여서 그나라의 정부를 운영할 사람을 뽑는 것이고, 이것은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민주주의적 이상과도 맞아 떨어집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선거에 많이 참여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투표를 안하면서 쿨한척 하는 사람은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맞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현정부와 전정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정부인 이명박정부 시절에 국가적인 대형 재난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천안함 침몰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당시 배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쌩떼 같은 군인들이 전부 몰살 하였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인재가 됩니다. 그리고 정부가 이명박정부에서 박근혜정부로 바뀌고 나서 생겨난 인재가 있는데, 최근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수학여행을 가던 생떼 같은 고등학생들이 몰살 당하는 안타까운 재난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만히 지켜보면 천안함 사건과 세월호 사건의 진행이 너무나도 닮았습니다.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군인에서 고등학생으로 바뀐것 이외에는 너무도 비슷한 사건 진행을 보이고, 한명도 구출을 하지 못한것도 닮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최근의 세월호 사건때 한명도 구해지지 못할것 이라는것 알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정부를 전혀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전정부인 이명박 정부도 마찬가지로 전혀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당시에 천안함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군인들이 한명도 구출되지 못할것 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정말로 한명도 구출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정말로 마음 한구석이 먹먹 한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세월호 사건도 결국 선박회사와 선박회사 직원들이 감옥 가는 것으로 사건이 마무리가 될것도 잘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러한 재난에 가장 책임을 져야 하는 주체는 다름이 아니라 국가인데 말입니다. 더욱더 정확히 말한다면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정부는 전혀 책임질 생각이 없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무유기를 하는 정부를 신뢰하라는 말을 하여봤자 저는 전혀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자신이 해야할 국가의 국민을 구하는 일을 외면해 버리는 정부를 신뢰해 달라고 해봐야 의미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 자국민을 구해줄 의무를 외면한 정부라는 말입니다.

 

국가의 국민들은 국가에 세금을 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라나라의 남자들은 군대를 가서 국가를 지키는 의무도 부여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러한 국가의 요구에 대하여 대부분 의무를 다하게 됩니다. 이유는 다른것 아닙니다. 국가가 자신이 위험에 처하게 된다면 그것에 구해줄것 이라는 신뢰가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국가에 해줘야하는 납세의 의무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와 국가를 구성하는 국민들 간에도 이러한 신뢰가 무너지지 않을때 그국가는 살만한 국가가 되는것 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나라 정부는 그러한 신뢰를 저에게는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야기에 공감을 안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것 입니다. 그러나 모든것은 냉정하게 보아야 하는 것이고, 정말로 선거날 자신에게 도움을줄 사람을 찍어야 하는것 입니다. 자신의 선거권이 별거 아닌것 같아 보여도 그러한 한표가 모여서 대통령, 국회의원, 시도지사 등등을 선출하게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운이 없어서 자신이나 자신의 자식들 중에서 천안함이나 세월호에 타고있지 말라는 법은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러한 크나큰 인재가 발생할 확률은 대단히 높고, 자신이 그러한 대형 인재에 안전하다고 장담할수가 없으니 제발 투포좀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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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가 학창 시절을 보내고 나면 다음으로 찾아오는 시기가 다름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하여서 자신의 경제력을 올려야 합니다. 물론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분들은 집안에 돈이 많아서 사회에 나오면서 사업을 하시는 것이고, 대다수의 일반적인 사람은 직장 생활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로 돈이 없으면 음식을 사먹을수 없고, 그로 인하여 자신의 목숨이 왔다갔다 합니다. 솔직하고 너무나도 냉정하게 이야기 하는 현실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라도 직장을 다니거나, 아니면 아르바이트를 하여서 음식을 사먹을 돈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집이 잘산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런집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직장은 자신의 생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마도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그것이 그사람의 복지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직장에서 짤리지 않기 위해서 사람들은 그렇게 부단히 노력하고, 때로는 필요하면 마음에도 없는 이야기도 하고, 아부도 해가면서 그회사에 남아 있기를 바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현재의 안정적인 생활을 계속해서 영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이해를 할것 같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그회사에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하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 이만큼 직장이 어느 한사람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직장에서 자신이 맡은 업무가 무엇인지도 중요하게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는 경리쪽 사람들은 자신들이 회사에서 짤리면 갈곳이 없다고 투덜거리기도 합니다. 제가 만났던 경리쪽 사람들도 그러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 경리를 맡은 사람은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리쪽 업무는 회사의 돈을 관리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조금더 세세하게 잘보기 때문에 여성분들을 조금더 선호하게 됩니다. 저에게 경리쪽 업무가 다른회사로 옮기는데 도움이 안된다고 투덜 거렸던 분도 여성분 이셨습니다.

 

여기서 경리쪽 업무는 회사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 업무로써, 한가정으로 보게 되면 그집안의 어머니가 하시는 일과 비슷합니다. 회사에서 영업을 하는 사람이 그집안에 아버지가 하시는 일과 비슷하게 회사의 수입을 담당하고, 경리쪽 업무는 그집안의 어머니가 하시는 가계의 지출을 담당하는 일과 비슷합니다. 회사라고 해서 대단한일 하는것 특별히 없습니다.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은 회사나 일반 가정이나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것 입니다. 단지 거기에 이것저것 서류들을 붙여서 뭔가 하는것 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이 회사에서 하는일 이지만, 단순화 시켜 놓으면 하는일이 비슷비슷 합니다.

 

여기서 제가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은 회사의 지출을 담당하는 경리쪽 업무가 그렇게 중요도가 떨어지는 업무가 결코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러한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이유는 경리쪽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 정말로 회사돈을 횡령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얼마든지 회사돈을 횡령할수 있는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리쪽 업무를 담당한 사람이 회사의 지출에 대하여 그회사의 사장이나 임원에게 승인을 받기만 하게되면 그로 인하여 회사가 어떠한 것에 대하여 지출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승인을 해주는 회사의 사장이나 임원들이 그러한 지출에 대한 것의 가격을 전부다 알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회사돈을 횡령 할수가 있는것 입니다.

 

이렇게 회사돈을 지출하는 경리쪽 업무는 정말로 믿을만한 사람을 고용하여 일을 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회사돈이 엉뚱한 곳에 새나가도록 만들수도 있는 업무를 맡은 곳이 바로 경리쪽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와도 그것을 엉뚱한곳에 계속해서 지출해 버리면 그회사는 언젠가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경리쪽 업무를 맡은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도 그러한 사실을 잘알기 때문에 경리쪽 업무를 맡은 사람은 정말로 신중하게 뽑고, 월급도 잘주는데 정작 그러한 일을 맡은 사람은 경력이 안된다고 투덜거립니다.

 

제가 알고 계셨던 어느분도 어느 여행사에 경리직을 맡아서 그곳으로 옮기신다고 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소고기값은 버시겠네요.”라고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분 그회사를 나오신 것을 확인을 하였지만 그회사의 경리를 맡아서 일을 하게되면 정말로 고기값은 벌수가 있는것 입니다. 이유는 위에서 언급을 하였듯이 한회사가 물건 등을 구매하여 지출하는 돈에 대하여 그것을 승인해 주는 사람이 전부다 알수가 없기 때문에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과 말만 잘맞춰 놓으면 승인자는 꼼짝없이 속을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정말로 믿을수 있는 사람에게 경리를 시키려고 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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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동아일보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돈이 필요하게 됩니다. 분명히 돈은 사람이 만들었는데 그러한 돈이 우리 생활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고, 어쩔때는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저같이 사업을 하는 사람은 정말로 돈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을 거슬러 받을때도 돈을 이쁘게 차곡차곡 정리하여 주머니에 넣는 버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의 재정 상태가 어떠한지 정확히 잘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세한 부분에 대하여 신경을 써도 돈을 보면 무섭습니다. 이유는 돈이 꼭 필요한데 없는 사람의 눈에는 독기가 나오는것을 저의 눈에는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 생활에 중요한 돈이 어떠한 시스템을 거쳐서 각자 개인에게 들어갈까요? 일단 조폐공사에서 현금을 찍어냅니다. 그리고 그것이 한국은행에 들어가고, 한국은행이라는 국가 기관에서 시중의 은행들의 채권을 구매해 주게 됩니다. 은행 채권은 다른것 아닙니다. 그은행에서 일정한 수준의 돈을 한국은행에서 빌렸고, 일정 시간이 되면 되갚는 다는 증서가 됩니다. 그리고 한국은행은 그러한 은행 채권을 구매 하면서 현금을 시중은행에 공급하게 됩니다. 여기서 한국은행이 금리를 정하게 되어있고, 시중은행은 정해놓은 금리 만큼의 이자를 부담하면서 채권을 한국은행에 맡기게 되는것 입니다.

 

은행은 이렇게 들어온 현금을 가지고 수익을 발생 시켜야 하는것 입니다. 이유는 자신들의 채권을 한국은행이 사주었고, 그에 따르는 금리를 한국은행에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정하는 것이 방송에 나오는 이유가 됩니다. 그리고 시중은행은 무조건 한국은행에서 정해놓은 금리보다 높은 금리를 적용해야 자신들이 수익을 창출 할수가 있는것 입니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금리가 낮을수록 좋고, 은행 입장에서는 금리가 높을수록 유리하므로, 그로 인하여 시장의 원리가 적용되어 적절한 금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중은행에서는 지급 준비율 이라 불리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게 몇퍼센트 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어디다가 적어 놓기는 하였지만 찾기 귀찮아서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단지 그러한 제도가 있다는 정도만 알고 가면 그뿐 입니다. 여기서 지급 준비율에 대하여 저는 어째서 언급을 하는것 일까요? 그것은 간단합니다. 은행에 예금을 맡기는 사람들이 전부다 동시에 예금을 찾지 않을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지급 준비율 제도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은행의 신뢰도가 무너져 내리면, 그로 인하여 은행에 예금을 맡긴 사람들이 전부다 그은행에 찾아가서 자신의 예금을 찾으려 할것 입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 은행에 신뢰가 무너져서 그로 인하여 특정 은행에 예금을 맡긴 사람들이 전부다 자신의 예금을 찾으려다가 못찾은 경우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방송에서 한참 떠들던 저축은행 사건이 그러한 은행과 예금주와의 신뢰가 무너져 내린 경우의 것이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그래서 은행도 예금주와의 신뢰가 중요 한것 입니다. 그래야 예금을 맡긴 사람들이 한꺼번에 자신의 예금을 찾으려 하지 않을것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정부분의 자금만 은행에 예치 시켜 놓고 나머지 돈은 돈놀이를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시중은행은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돈을 일반 국민들에게 돌아가도록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은행은 정말로 예금주들 에게 신뢰를 쌓는 작업을 열심히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들에게 예금한 돈을 일시에 찾아가는 것을 막아야 자신들도 대출을 하여서 수익을 창출 하는 작업을 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중은행들이 광고를 열심히 하는 이유가 전부다 국민들에게 신뢰를 쌓기 위하여 그러한 행동을 하는것 입니다. 사실 방송에서 하는 모든 광고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듯이 말입니다.

 

이렇게 단순화 시켜서 글을 작성해 보니 은행도 특별한것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에 돈을 대출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국민들에게 대출을 해주는 일을 하는 것이 바로 시중은행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역할을 하면서 한국은행에서 대출 받은 돈을 일반 국민들에게 돌아가도록 유통을 하는 일이 바로 시중은행이 하는 일이고, 그러한 일은 자본주의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사람에 비유하자면 혈관에 피를 돌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것 이라고 보시면 딱 맞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돈이 사람의 피와 똑같다고 보시면 딱맞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돈 돈”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러한 돈을 많이 벌어 보려고 사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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