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그림출처 : Daum 뉴스


오랜만에 글쓰기를 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잠재적인 글쓰기를 중단하고 본업에 열중하기로 하였던 마지막 글을 다시 읽어보니 어느덧 일년이 넘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현재도 본업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작년보다는 상황은 많이 좋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2년전 상황으로 돌아간것이 맞습니다. 2년전인 2013년에 적당히 먹고살만했는데, 작년에 상황이 너무 않좋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잠정적인 절필을 하게됩니다. 제가 작년에 미리 작성해 놓고 저장해놓은 글은 13개가 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도 그글은 그때당시 저의 상황에 맞는 글을 작성해 놓은 것이고, 일년이 넘는 시간동안 글을 안쓰다보니 손이 근질근질 하였습니다. 글밥으로 밥먹고 사시는 분들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앞으로 글쓰기는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작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완전한 절필도 아니고, 글밥으로 밥먹고 살아야할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제가 글쓰기를 하고 싶을때 아주가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글제목을 보셔도 이전과 다릅니다. 이유는 글밥을 먹어야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포탈에 검색에 잘걸릴 제목을 찾아서 달아놓지 않았습니다. 이점 참고하세요.) 다음글은 언제 작성이 될지 알수 없습니다. 제가 손이 근질근질 해지면 다시 글쓰기를 할것입니다. 본격적인 글쓰기는 일년전 잠정적인 절필을 선언했던때에 기준을 두시면 됩니다. 다시 정리하면 제가 놀고먹어도 되는때가 돌아오면 그때는 계속해서 글쓰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날이 빨리 오기를 저는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 글쓰기를 작정한 이유는 조금 민감한 부분에 대하여 손을 대보기 위해서 입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있었던 남과 북간에 전쟁직전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글에 타이틀 사진을 보시면 8월 25일에 남북간에 회담하였던 합의문 내용입니다. 위의 내용에서 빨간줄을 쳐둔 1번과 6번 내용만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 부분은 기억에서 지우셔도 상관없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회담내용에 들러리들 뿐이기 때문입니다. 어째서 그럴까요? 1번에 당국자간에 회담을 하도록 하겠다는 내용이 3, 4, 5번의 내용을 포괄하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서 6번의 민간교류를 확대하겠다는 내용이 골자가 됩니다.


당국자간 회담을 계속하고, 민간인 교류를 확대하게된다면 다음상황은 어떡게 흘러갈까요? 민간인들간에 교류가 확대되면 다음수순은 명확해집니다. 그것은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상상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남북간에 회담을 시작한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거기서 저는 깜짝놀랄만한 내용을 보았고, 앞으로 회담결과가 어느정도 눈에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서 깜짝놀랄만한 내용은 다름이 아니라 북측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불러주었기 때문입니다. 다들 잘 아시듯이 북에서는 남쪽을 "남조선"이라는 명칭을 쓰는데, 회담의 시작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불러준것에 대해서 저는 정말로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어째서 북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불러준것에 대해서 깜짝 놀랐을까요?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회담의 당사자의 국호를 불러줌으로 인하여 국가대 국가의 회담이 될것이고, 국가로써 이행하여야할 내용이 회담장에서 다뤄질것이라는 암시를 준것이고, 그리고 저는 그것을 캐치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 예상의 회담결과의 합의문이 도출된것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시면 될까요? 별거 없습니다. 그냥 평상시 생업에 전념하시면 됩니다. 이유는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도 그것이 우리생활에 영향을 주기위해서는 많은 시간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당장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마 아주조금씩 우리눈에 보일 뿐입니다. 단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 정치적으로 될수있으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것이 자신에게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오랫만에 글을 쓰면서 조금 예민한 부분에 대하여 글을 쓰다보니, 많이 썼다 지웠다 했습니다. 어쨌든 이글에 대해서는 어떠한 댓글이 달리던 그글은 바로 삭제 처리할 생각입니다. 이유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비정상적인 세상이고, 거기에 더해서 서슬퍼런 국가보안법이 아직도 법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글에 달리는 덧글은 확인즉시 삭제할것이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그림출처 : 한겨례

 

제가 이곳 블로그에 글을 올린지도 어느덧 일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성한 글도 어느덧 500개가 훌쩍 넘어가게 됩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기로 결정을 하고 나서, 정말로 이렇게 많은 글들을 작성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국내를 대표하는 어느 포탈사이트 덕분에 저는 열심히 작성한 글에대한 글밥을 먹지 못하게 되었고, 정말로 그 포탈사이트는 창피한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식으로 일을 처리하고, 글로벌 기업이라고 외국에 나갈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국가 망신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포탈 사이트에 다니는 직원들 자신이 다니는 회사를 자랑하고 다녀도, 저의 블로그에 관련된 일을 아는 직원들은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랑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렇게 일년이 넘도록 열심히 글을 남겼고, 현재 10개정도 미리 작성해 놓은 글도 있지만, 그것은 혹시 제가 글쓰기를 다시 시작 하기로 마음 먹으면 그때부터 하나씩 올릴 생각입니다. 이유는 글쓰기는 한참 열심히 할때나 글이 잘써지고, 한동안 글쓰기를 멈추면, 다시 글쓰기를 하기위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간 벌기용으로 남겨 두어야 할것 같아서 10개정도의 글은 저장해 놓고 있을 생각 입니다.

 

일단, 저의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있고, 몇개의 거래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냥 버틸만 할정도의 상황을 만들어 놓았는데, 올해 징글 징글한 업체들이 발주를 미루고 미뤄서 이제서야 발주가 떴습니다. 자신들도 물건을 만들어서 시장에 팔아야 하는데, 그러한 사정이 여유치가 않았는가 봅니다. 저도 올초에 저희 아버지가 보내주신 돈이 없었으면 큰일날뻔 하였습니다. 그만큼 요즘 경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벌써 몇번의 발주가 떠야하는 상황에 거래처들은 저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어떡게든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발주가 떠서 올해는 무사히 넘어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내년 장사는 해놓았으니, 발주가 뜬 제품이 아무문제 없이 납품이 되면 저는 최악의 시기인 올해를 무사히 넘길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최악의 해를 무사히 넘길수 있게된 상황이 이곳에 글을 작성을 하지 않도록 만들어 줍니다. 사실 저도 이곳에 글을 남겨서 글밥을 먹는것 보다는 저의 본업이 잘되어서 그곳에서 나오는 돈으로 밥을 먹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으로 가고 있는것 같아서 일단은 글쓰기를 중단하고 저의 본업에만 전념을 하는 것이 맞을것 같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원하는 상황에서 글쓰기 중단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은 어려운 시기는 넘어 가는것 같아서 잠정적으로 글쓰기를 중단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완전히 절필을 선언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든지 다시 글쓰기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내일 당장이 될수도 있습니다.

 

제가 다시 글쓰기를 시작 하게 되면, 그때 다시 지인 분들에게 문자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날이 오게되면 제가 정말로 여유있는 상황이 되어서 글쓰기로 글밥을 먹을 필요가 없을때 다시 글쓰기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현재 글쓰기 중단은 본업에 집중 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글쓰기를 잠정적으로 중단을 한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다시 글쓰기를 시작한다는 문자를 받게 되시면 그때는 정말로 시간이 남아서 글쓰기를 하는것 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저의 소원이 놀고 먹는 상황을 만들어 놓는 것이 저의 소원이고, 저는 그렇게 만들어 놓을 작정이고,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게 되면, 정말로 놀고 먹는 분위기를 만들어 놓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제가 빨리 다시 글쓰기를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728x90

 

그림출처 : 조선비즈

 

우리나라에는 복권을 구매 하는 행동이 불법이 아닙니다. 사실 이글을 작성하는 본인은 복권은 돈놓고 돈먹기의 도박으로 보고 있지만, 복권을 구입 한다고 나라에서 잡아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복권을 구매 하기도 아주 쉽습니다. 가까운 편의점에 들어가면 손쉽게 복권을 구매 할수가 있습니다. 저는 저의 인생에서 복권을 2번만 구매를 하여 본적이 있고, 당첨 될 것이라고 생각해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냥 어떠한 계기가 있어서 그로 인하여 복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복권을 구매 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유는 위에서 이야기 하였 듯이 복권은 도박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고, 도박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글을 작성 하기 위하여 매주 로또라는 복권의 일등 당첨금이 얼마나 되는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이유는 제가 관심이 전혀 없는 분야 이기 때문에 일등에 당첨된 사람이 얼마의 돈을 가져 가는지 알지도 못했고, 알고 싶지도 않았지만, 현재의 글을 작성 하면서 얼마 정도의 당첨금을 가져 가는지 알아야 이야기 하기 쉽기 때문에 찾아본 것입니다. 대충 보니 로또 일등에 당첨된 사람이 가져가는 금액은 10억 정도가 되는 것같습니다. 매주 조금씩 다를것 같기는 하지만, 일단 이야기 하기 편한 숫자인 10억 정도로 놓고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또 일등에 당첨된 사람이 10억 이라는 돈을 찾으러 해당 은행에 방문을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일등에 당첨된 사람이 수령 가능한 금액은 얼마가 될까요? 대충 6억 6천 6백만원 정도를 수령하게 될 것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나도 적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대충 위에서 이야기한 금액의 당첨금을 받아 가시게 될것이 확실합니다. 일등에 당첨이 되어서 평생을 편안하게 살줄 알았는데, 그러기에는 너무 나도 작은 당첨금이 맞는 것 같습니다. 어째서 일등 당첨 금액이 저렇게 쪼그라 들었을까요? 10억에 당첨이 되었으면 10억을 전부다 주는 것이 아니라, 대충 보시면 당첨금의 2/3정도만 수령을 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재산세를 내는 제도가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도 있는지 없는지 그것은 관심 밖이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습니다. 매년 5월달에 재산세를 신고하고, 재산세를 납부하면 끝입니다. 여기서 월급을 받는 월급쟁이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월급을 받기 전부터 세금을 공제하고 월급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재산세를 신고하여 세금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자영업자나 전문직, 프리랜서 등등 자신이 직접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은 일년간 자신이 벌었던 자금에 대하여 소득 신고를 하고, 그렇게 벌어 들인 재산중에 33.3%를 세금으로 납부를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이 벌어 들인 재산중에 1/3을 세금으로 납부를 하여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이렇게 재산세를 내는 제도가 로또 일등에 당첨된 사람 에게도 똑같이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등에 당첨된 사람이 다음해 5월달에 재산세를 납부 할지 안할지 잘알지 못하기 때문에 당첨된 금액에서 미리 재산세를 떼어내고 당첨금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또 일등에 당첨이 되어서 좋다고 10억원을 그대로 수령할 것이라 생각하고 은행에 가보았지만, 생각한 금액 보다 적은 당첨금을 수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들 실망을 하실 것입니다. 그래도 그돈이 어디인데 말입니다. 이렇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돈에 반만 받아도 정말로 요기 나게 잘쓸것 같지만, 저는 복권을 안하기 때문에 거기에 욕심을 부릴 생각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에서 그돈을 가지고 잘 굴려서 더많은 돈을 벌었다는 사람을 좀처럼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어째서 그럴까요? 복권에 당첨이 되어서 벌어 들인 당첨금은 제가 보기 에는 불로 소득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첨자도 무의식 적으로 그돈이 불로 소득 이라는 사실을 잘알고 있을 것이고, 그러한 불로 소득은 쓸데없는 곳에 돈을 낭비하게 하는 역할을 할것 입니다. 그래서 당첨된 돈으로도 평생을 먹고살지 못할 돈이기도 하고, 열심히 땀흘려서 벌어 들인 돈도 아니어서 그돈이 생각보다 쉽게 녹아내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마도 밤이 되면 잠이 오지 않고, 당첨금을 사용할 생각만 하게 될것 이고, 그렇게 나가서 돈을 물쓰듯이 쓰고 오는 경우가 많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밤에 돈을 물쓰듯이 쓰고 오는 경우가 많아지면,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지고 있어도 금방 바닥이 들어나게 되는데, 복권에 당첨된 사람은 그렇게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면서 돈을 물쓰듯이 사용 하는 것이 저의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이유는 복권에 당첨 되기 전에는 사람들이 자신을 찌질한 사람으로 생각을 하다가, 복권에 당첨이 되고 나서 이전과 다른 씀씀이를 보게 된다면 그사람에게 환호할 것이고, 이렇게 사람들이 환호 해주니 기분이 좋아서 더많은 돈을 사용할 것이 확실합니다. 사람은 기분이 좋아지면 많이 관대해 지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을 할 확률이 아주 높아집니다. 그래서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에서 잘되었다는 사람이 드문가 봅니다.

728x90

 

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제가 처음으로 영업을 배운 회사가 한군데 있습니다. 현재는 사업을 하고 있고, 현재의 사업이 잘되도록 기반이 되어준 회사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기반을 제대로 닦지는 못하였지만, 언젠 가는 제대로 기반을 닦아서 저희 회사가 입사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이정도 각오도 없이 사업을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몇년후에는 진짜로 와서 일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고, 그래서 직원들이 많은 월급을 받고 직장 생활을 할수 있도록 해놓을 생각 입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를 다니게 되면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의 월급을 줄생각 입니다. 그러한 떡밥이 있어야 직원들도 열심히 일하는것 당연합니다.

 

사실 직원들이 저희 회사에 입사를 하기만 한다고 많은 월급을 줄생각은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직원들이 저희 회사에 많은 기여를 하도록 해준 직원들에게 월급을 많이 줄 생각입니다. 그래야 열심히 일하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선순환이 저희 회사를 더욱더 잘나가는 회사로 만들어 줄 것이고, 그로 인하여 저도 더많은 돈을 챙길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놓으면 직원들도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유는 진짜로 열심히 일하니 남들이 부러워 할만큼의 월급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좋은 회사라고 칭찬을 해줄 것이고, 그만큼 직원들의 사기도 오를 것입니다.

 

저희 회사가 중점적으로 키워내야 하는 부서가 있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닌 영업 부서를 중점적으로 키워내야 합니다. 이유는 제가 유통하는, 혹은 이후에 제조를 하여도 마찬가지로 맨땅에 헤딩을 하는 영업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은 영업 부서를 강력하게 키워 놓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정말로 열심히 일하도록 만들 자신이 분명히 있습니다. 아니 아마도 일을 그만 하라고 이야기를 하여도 직원들이 알아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로 만들어 놓으면 그만 입니다. 그래서 직원들을 감시하는 장치들을 만들어 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만드는 방법을 잘알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영업을 처음 배웠을때 가장 힘든 작업이 다름이 아닌 매일 작성하는 영업 보고서 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루에 있었던 일에 대하여 일기를 작성한다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제가 작성했던 영업 보고서는 한번도 다시 읽어 보는 일이 없었습니다. 이유는 간단 합니다. 제가 작성했던 영업 보고서가 제대로 작성된 적이 한번도 없기 때문에 다시 그 보고서를 읽고 싶지 않아지게 됩니다. 이유는 그날 계획하여 업체 방문을 하여도 계획된 일정을 소화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날 계획하였던 일정을 그대로 소화 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렇게 매일 매일 일정이 어그러지게 됩니다. 그러나 회사의 사장이나 임원들이 저의 보고서를 볼 것이기 때문에 일정이 어그러 지지 않았다고 보고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여기서 사장이나 임원들은 저의 보고서가 제대로 된 보고서라고 믿을까요? 아마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고서를 보기 좋게 작성하면 그냥 넘어가 주기는 합니다. 그래서 보고서에 매일 매일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하여 창작 활동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창작 활동을 하는 것은 정말로 죽을 맛입니다. 그러나 멋지게 창작 활동을 안하면 그로 인하여 더많이 깨지게 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창작 활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회사에 짤리지 않고 남아 있고 싶은 마음이 원하지 않는 창작 활동을 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그렇게 작성한 매일 매일의 영업 보고서는 진짜가 아닌 가짜의 서류가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가짜의 서류를 가지고 아침부터 열심히 회의를 해보아 봐야 올바른 결론을 도출해 낼수가 없습니다. 시작점의 오류가 올바른 판단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현재 제가 예전에 작성해 놓았던 영업 보고서를 읽어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거짓말도 너무 나도 그럴듯 하게 작성을 해놓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창작 활동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작성해 놓은 보고서를 보고 나니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너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써 놓았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저의 양심이 반응을 하는것 같습니다. 당시는 깨지지 않으려 작성을 하였고, 그렇게 창작을 잘해서 많이 깨지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 저희 회사에 입사를 하게될 직원들 에게는 그러한 거짓 보고서를 작성하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대로된 정보를 가지고 제대로 판단을 내려야 할것 이기 때문 입니다. 일단 제가 매일 매일 계획 한데로 업체 방문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솔직히 보고서를 작성 하도록 유도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올바른 자료를 바탕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여서 저희 회사에 이로운 보고서를 작성 하도록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728x90

 

그림출처 : 서울경제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회에 나와서 직장 이라는 곳에 처음 들어간 곳이 반도체용 접착제를 제조하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서 그로 인하여 저는 40대 초중반이 되는 현재까지 저의 밥줄은 다름이 아니라 접착제가 됩니다. 아직은 먹고살기 쉽지가 않지만 앞으로 저의 생활은 분명히 좋아 질것이 확실합니다. 그만큼 많은 일들을 해놓았고, 조금만 있으면 저의 노력에 대한 결과물들이 나올것 입니다. 그래서 그로 인한 저의 생활이 좋아질 것이 확실합니다. 이유는 사람이 살아 가면서 당장에 필요가 없지만 언젠가는 필요로 하는 물건이 있고, 어쩔수 없이 구매를 해야 하는 순간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유통하는 산업용 접착제는 기본적으로 소모품이 됩니다. 그래서 회사 에서도 구매를 꺼리는 품목이 됩니다. 이유는 구매를 하여도 회사의 규모를 키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꾸만 구매를 미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만큼 성공하기 힘든 분야가 맞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어려움 뒤에는 높은 마진 이라는 달콤한 과일이 있어서 이쪽 분야에 몸담았던 사람들은 이쪽 분야를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쪽 분야가 싫다고 다른 분야로 가셨던 분들도 슬그머니 다시 이쪽 분야로 복귀를 하십니다. 그이유는 다른 분야와 비교 할수 없는 높은 마진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시 복귀를 하시는 것입니다. 마진이 얼마나 되는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냥 상상 한것 이상의 마진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높은 마진을 제공하는 산업용 접착제 분야에서 제가 성공 할수 있을까요? 아마도 성공 할것 입니다. 아니 무슨 일이 있어도 성공해서 우리 집안을 남들이 무시하지 못하는 집안으로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벌써 내년 장사는 해놓은 상태이고, 올해만 잘맞춰 놓으면 몇년간은 저혼자 먹고 사는 문제는 해결이 되는 상황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정도 만드는데도 정말로 힘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매달 정기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상황을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이 정말로 중요한 사실이 됩니다. 이것은 다른것 아니라 제가 버티는 힘을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버틸 힘을 바탕으로 하여서 제가 영업을 마쳐 놓은 다른 회사들도 틀림없이 언젠가는 저의 거래처가 될것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싯점은 시간이 갈수록 가까워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거래처가 늘어나게 된다면 저는 어떡게 될까요? 아마도 돈을 많이 벌게 될것 입니다. 이렇게 돈을 많이 벌게 되면 관심이 가는 스포츠가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골프라는 스포츠 입니다. 예전부터 골프는 돈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라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데도 골프를 배우고, 실제로 필드에 나가서 골프를 치십니다. 그리고 영업을 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골프를 치시는 거래처 분들을 만나기 위하여 골프를 배우고, 그분들과 골프를 치게 됩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저는 골프채를 한번도 만져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영업을 하면서 골프도 치지 않고 영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실무 담당자를 만나는 일이 되기 때문에 골프를 쳐야할 하등 이유가 없습니다. 회사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은 골프를 칠 여건이 안되는 사람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골프를 배울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돈을 많이 벌어도 골프를 쳐야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골프는 저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스포츠 입니다. 사실 골프장은 몇몇 사람을 위하여 그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는 스포츠라는 인식을 하고 있어서 저는 골프를 치러 다니는 사람들을 그렇게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중에 한사람 입니다.

 

여기서, 골프를 치러 다니는 사람이 저의 글을 보고 반박을 하실수 있지만, 저의 생각을 여과없이 말씀을 드린것 뿐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포츠는 누구라도 저렴한 비용에 많은 사람들이 즐겨야 하는 것이 기본인데, 골프는 특정한 몇몇 사람이 독식하여 그넓은 땅을 사용 한다는 것에 대하여 거부감을 가지고 있지, 골프가 무조건 나쁘다는 이야기를 하는것 아닙니다. 요즘에 많이 나와있는 스크린 골프를 즐기면 되지 않냐고 말씀을 하실 분도 분명히 계실 것입니다. 저는 골프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골프를 안칠것 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스크린 골프를 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골프가 나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도 절대로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제가 하는 일이 골프를 쳐야 하는 일이라면 저는 분명히 골프를 배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일이 골프를 쳐야 하는 일이 아닌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을 하는데 골프를 치러 다녀야 하는 영업은 기본적으로 일정 수준의 돈을 묻어 놓고 영업을 해야 하는 것인데, 저는 그러한 분야가 아닌 곳에서 영업을 하게 된것이 정말로 다행 스럽다고 생각을 하고, 이렇게 골프를 칠 필요 없는 분야에서 일을 하니 앞으로도 저는 골프채를 잡을 일이 전혀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가 직원을 뽑는 날이 오게 되어도 직원들에게 골프를 치라고 강요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728x90

 

그림출처 : 서울신문

 

“우리나라 안에서 저의 연락처와 주민등록번호를 아는 회사들이 얼마나 많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유는 하루에도 몇번씩 저에게 보험을 들라고 전화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 입니다. 그것도 한번도 똑같은 사람이 저에게 전화를 주시는 경우가 없으니, 그렇게 저에 대한 정보가 상당히 많은 회사에 알려졌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아마도 계속해서 저에대한 정보가 지금보다 더많은 회사에 알려질것 처럼 보입니다. 요즘에 한창 이슈가 되고있는 개인정보 유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보험을 들라고 권유하는 사람들이 자꾸만 늘어날 것이 뻔해 보입니다.

 

사실 저는 나라에서 강제적으로 들어야 하는 보험 이외에는 어떠한 보험도 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사실 보험들 생각 자체가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 이해하시면 더욱더 정확합니다. 이유는 제가 하는 사업 자체가 보험이 되는 것이고, 앞으로 제가 나이가 들어도 저를 먹여 살리는 것은 저의 사업체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의 사업체를 번창 시키는 것이 저의 인생에 목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도 저는 남들이 저를 대접해 주기를 바랍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나이가 들어도 남들 앞에 당당하게 해주는 것은 딱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경제력만 있으면 나이가 들어도 대접을 해줍니다. 정확히 말하면 돈이 최고라는 말을 하는것 입니다.

 

저는 우리나라 안에서 경제력이 있으면 최고가 된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혈기 왕성한 30대 에도 남들이 좋다는 외국계 회사를 퇴사하고 사업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었습니다. 돈이 많으면 우리나라 안에서는 무조건 대접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직장 생활에 별로 감흥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러한 사실을 너무 나도 잘알고 있어서 사업을 하고 있고, 현재는 고생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이고생도 끝이 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여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대접 받고 살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남들 위에서 내려다볼 생각은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대접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험을 들지 않는 또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가입을 하게 만들어 놓은 의료보험과 국민연금은 국가가 지급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국가가 망하지 않는다면 그에대한 혜택을 볼수가 있고, 그러한 사실이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가입을 하도록 해놓은 보험은 들어놓은 상태입니다. 물론 제가 경제력이 부족한 현재는 보험금을 납입하지 않은적이 많습니다. 일단은 당장에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보험금 납부 보다는 제가 먹고 사는 곳에 우선적으로 돈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보험금 미납이 어느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사업 한다고 무조건 돈이 많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생 뒤에 성공이라는 달콤한 과일을 따먹을수 있는것 입니다.

 

일반 기업이 운영하는 보험은 위에서 국가에서 지급 보증을 해주는 보험이 아니고 일반 회사가 지급 보증을 해주는 보험 입니다. 그래서 그회사가 망하면 제가 납입한 보험금에 대한 혜택을 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험 회사들은 자신들이 몇년간 보험 회사를 운영하였다고 업력을 광고 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광고는 다른것 아닙니다. 자신들의 회사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으니 보험금을 안심하고 납입 하라는 말이 되는것 입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낸 보험금에 대한 혜택을 보라는 광고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그회사가 내가 보험 혜택을 볼때 망하지 말라는 법은 절대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보험을 들지 않는 이유는 다른것 아닙니다. 제가 낸 보험료 보다 무조건 적게 혜택을 보는 구조라는 것이 제가 보험을 들지 않게 되는것 입니다. 어째서 그럴까요? 보험 회사도 다름아닌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가 맞습니다. 그렇게 수익을 창출하여야 건물 임대료도 주게 되고, 직원들 월급도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험에 가입한 사람들 에게 어떡게 해서 든지 낸 보험료 보다 혜택을 적게 만들어 놓아야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맞습니다. 그래서 보험을 가입한 사람 보다는 보험 회사가 무조건 유리한 조건이 되도록 만들어져 있을 것이 뻔합니다. 그러한 구조가 저를 보험에 가입하지 않도록 만들고 있는것 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럼 나이가 들면 어떡게 하냐?”고 물어 보실 분들이 계실것 같습니다. 현재 경제력이 좋으시다면 시간이 되실때 나이 들어서 먹고살 준비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되는것 입니다. 미리 미리 농사를 짓는법과 농사지을 땅을 사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이고, 아니면 저처럼 글을 써보아서 글값으로 노후를 대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는것 입니다. 아니면 무엇을 만들어 내서 그것을 누군가 에게 판매하는 방법도 훌륭한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사업체를 훌륭하게 키워서 저의 노후를 걱정 없이 만들 생각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치열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728x90

 

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제가 영업을 처음 배웠던 회사에 몸담고 있을때, 제가 판매하는 물건을 처음 구매하여준 업체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업체는 꾸준히 저의 물건을 구매 하여준 것이 아니라 단발적으로 한번만 저의 물건을 구매하여 주었습니다. 그래도 처음으로 제가 판매하는 물건을 판매할수가 있어서 잊을수가 없는 업체가 됩니다. 그리고 그업체 담당자는 저와 연배가 비슷한 사람이라 정말로 친하게 지냈었습니다. 그리고 업무가 진행되지 않아도 그곳을 지나갈때면 담당자 분에게 전화를 하여서 커피 한잔을 얻어 마시고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만큼 담당자와 친하게 지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영업을 처음 시작 할때, 제가 맡았던 지역은 전라도 광주쪽에 업체들을 발굴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집은 서울이고, 회사는 일산이었는데 제가 꾸준히 방문하여야 하는 업체들은 광주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만큼 출장이 많았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일주일에 한번씩 광주에 내려가서 하루를 외박을 하고서 서울에 복귀를 합니다. 그만큼 힘든 영업을 하였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출장이 많은 영업은 정말로 힘든 영업이 맞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힘든 영업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어쩔수없이 그렇게 힘든 영업을 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이렇게 힘든 영업을 진행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당시에 저희 회사에 물건을 대주는 업체가 대부분의 지역에 영업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전라도 지역만 영업망이 없어서 그곳에 영업을 해준다는 조건으로 물건을 대주기로 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떡하던지 영업을 배우고 싶었고, 직장을 다니면서 매달 월급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저를 매주 광주 지역에 내려가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이렇게 매주 광주에 내려가는 일은 정말로 죽을 맛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고속도로가 막히지 않는 시간에 고속도로를 타야 겨우 점심시간 쯤에 광주에 도착 할수가 잇습니다.

 

저는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점심을 먹지 않습니다. 이유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밥보다는 광주에 내려가서 먹는 밥이 더욱 맛있기 때문에 서둘러서 광주 지역에 내려갑니다. 이렇게 서둘러 내려간 광주에서 조금 늦은 점심을 먹고서 서둘러서 업체 사람들 에게 전화를 하여서 약속을 잡습니다. 물론 미리 약속을 잡아 놓고, 광주에 내려가서는 약속을 확인하는 전화를 하는것 입니다. 이렇게 약속을 다시 잡고서 업체들을 몰아서 방문하게 됩니다. 그러나 약속을 하였다고 전부다 만나 지는것 절대로 아닙니다. 연락한 업체 담당자 중에서 반정도 만나면 그날은 성공한 것이 됩니다. 그만큼 영업을 다니면서 사람을 만나기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할수는 없기 때문에 연락을 하고서 방문하게 됩니다.

 

이렇게 매주 광주를 내려가서 꼭 방문하는 업체가 한군데 있습니다. 이렇게 방문하는 이유는 담당자가 거의 시간을 내서 저를 반겨주기 때문에 언제나 가장 마지막에 방문하여 그날의 일정에 대부분을 그업체에 담당자를 만나는 일에 소비하게 됩니다. 이업체는 LED조명 관련하여 제조를 하는 업체인데, 담당자가 저를 너무나도 좋게 보아서 어떡게든 저의 물건을 구매해 주려고 노력도 많이 해준 업체입니다. 그리고 그회사의 사장님도 저의 얼굴을 잘알고 계시고, 방문해서 담당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가끔은 음료수나 아이스크림등을 건내 주시기도 하십니다. 거의 매주 그업체에 방문해서 2시간 이상을 머물러 있으니 그회사의 사장님도 저의 얼굴을 자연스럽게 아시게 되신것 입니다.

 

이렇게 광주에 방문하는 업무는 제가 사업을 하기 시작하면서 내려가는 횟수가 서서히 줄어들게 됩니다. 이유는 제가 사업을 하면서 될수 있으면 효율적인 업무를 하기를 선호해 버려서 그로 인하여 광주에 내려가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다가 결국은 광주에 내려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광주에 내려갈때 마다 들리는 업체의 담당자와도 가끔 전화를 하는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제가 내려갈때 마다 반갑게 맞아 주었던 분에게 죄송스러운 상황이 되어 버린것 입니다. 먹고살려니 어쩔수는 없지만, 그래도 미안 한것은 미안해 해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몇달이 흘러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담당자에게 전화하는 횟수도 조금씩 줄어들게 됩니다.

 

한참이 지나서 최근에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여보니 이분이 가산동에 있는 회사로 이직을 하셨습니다. 저는 정말로 반가운 마음으로 가까운 시기에 만나자고 약속을 정해 버립니다. 아마도 제가 광주에 자주 못내려가는 미안한 마음이 그렇게 약속을 잡도록 만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주에 내려가서 만날때 마다 하였던 저녁에 술한잔 마시자는 약속을 이분이 가산동으로 이직을 하고 서는 그 약속을 실현 할것 같습니다. 아니 약속을 했으니 실천을 해야 하는것 이고, 실천하기 좋은 위치로 회사를 이직 하셨으니 저는 이분과의 약속을 가까운 시일 안에 무조건 지킬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미안해 하였던 마음을 조금 사라지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사진출처 : 뉴시스

 

오늘은 우리가 살아가는 국가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국가는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 할수 있도록 노력 하여야 할 의무가 있는것 입니다. 그래서 그나라 안에 국민들이 편안하게 생활을 하여야 하는 것이 너무 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편안하게 생활을 하는 국민들 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아 진다면 그나라는 분명히 좋은 나라이며, 부강한 나라일 것입니다. 이유는 국민들이 편안하다고 느낀다면 그에 대하여 고마움이 생겨서 국가의 구성원으로써 더욱더 노력을 할것 이기 때문에 그나라는 계속해서 발전하게 되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위의 이야기를 우리나라에 가져와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국가에는 그나라의 권력이나 힘을 운영하는 정부가 있습니다. 정부가 국가 안의 거의 모든 힘을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그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라면 그것은 좋은 정부를 가졌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다시 돌려서 말한다면 선거 기간에 선거를 하여서 그나라의 정부를 운영할 사람을 뽑는 것이고, 이것은 모든 권력이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민주주의적 이상과도 맞아 떨어집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선거에 많이 참여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투표를 안하면서 쿨한척 하는 사람은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맞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현정부와 전정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정부인 이명박정부 시절에 국가적인 대형 재난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천안함 침몰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당시 배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던 쌩떼 같은 군인들이 전부 몰살 하였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인재가 됩니다. 그리고 정부가 이명박정부에서 박근혜정부로 바뀌고 나서 생겨난 인재가 있는데, 최근의 세월호 침몰 사고로 수학여행을 가던 생떼 같은 고등학생들이 몰살 당하는 안타까운 재난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만히 지켜보면 천안함 사건과 세월호 사건의 진행이 너무나도 닮았습니다.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군인에서 고등학생으로 바뀐것 이외에는 너무도 비슷한 사건 진행을 보이고, 한명도 구출을 하지 못한것도 닮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최근의 세월호 사건때 한명도 구해지지 못할것 이라는것 알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정부를 전혀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전정부인 이명박 정부도 마찬가지로 전혀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당시에 천안함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군인들이 한명도 구출되지 못할것 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정말로 한명도 구출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정말로 마음 한구석이 먹먹 한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세월호 사건도 결국 선박회사와 선박회사 직원들이 감옥 가는 것으로 사건이 마무리가 될것도 잘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러한 재난에 가장 책임을 져야 하는 주체는 다름이 아니라 국가인데 말입니다. 더욱더 정확히 말한다면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정부는 전혀 책임질 생각이 없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무유기를 하는 정부를 신뢰하라는 말을 하여봤자 저는 전혀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자신이 해야할 국가의 국민을 구하는 일을 외면해 버리는 정부를 신뢰해 달라고 해봐야 의미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 자국민을 구해줄 의무를 외면한 정부라는 말입니다.

 

국가의 국민들은 국가에 세금을 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라나라의 남자들은 군대를 가서 국가를 지키는 의무도 부여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러한 국가의 요구에 대하여 대부분 의무를 다하게 됩니다. 이유는 다른것 아닙니다. 국가가 자신이 위험에 처하게 된다면 그것에 구해줄것 이라는 신뢰가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국가에 해줘야하는 납세의 의무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와 국가를 구성하는 국민들 간에도 이러한 신뢰가 무너지지 않을때 그국가는 살만한 국가가 되는것 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나라 정부는 그러한 신뢰를 저에게는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야기에 공감을 안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것 입니다. 그러나 모든것은 냉정하게 보아야 하는 것이고, 정말로 선거날 자신에게 도움을줄 사람을 찍어야 하는것 입니다. 자신의 선거권이 별거 아닌것 같아 보여도 그러한 한표가 모여서 대통령, 국회의원, 시도지사 등등을 선출하게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운이 없어서 자신이나 자신의 자식들 중에서 천안함이나 세월호에 타고있지 말라는 법은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러한 크나큰 인재가 발생할 확률은 대단히 높고, 자신이 그러한 대형 인재에 안전하다고 장담할수가 없으니 제발 투포좀 잘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가 학창 시절을 보내고 나면 다음으로 찾아오는 시기가 다름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하여서 자신의 경제력을 올려야 합니다. 물론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분들은 집안에 돈이 많아서 사회에 나오면서 사업을 하시는 것이고, 대다수의 일반적인 사람은 직장 생활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로 돈이 없으면 음식을 사먹을수 없고, 그로 인하여 자신의 목숨이 왔다갔다 합니다. 솔직하고 너무나도 냉정하게 이야기 하는 현실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라도 직장을 다니거나, 아니면 아르바이트를 하여서 음식을 사먹을 돈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집이 잘산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런집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직장은 자신의 생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마도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그것이 그사람의 복지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직장에서 짤리지 않기 위해서 사람들은 그렇게 부단히 노력하고, 때로는 필요하면 마음에도 없는 이야기도 하고, 아부도 해가면서 그회사에 남아 있기를 바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현재의 안정적인 생활을 계속해서 영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이해를 할것 같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그회사에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하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 이만큼 직장이 어느 한사람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직장에서 자신이 맡은 업무가 무엇인지도 중요하게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는 경리쪽 사람들은 자신들이 회사에서 짤리면 갈곳이 없다고 투덜거리기도 합니다. 제가 만났던 경리쪽 사람들도 그러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 경리를 맡은 사람은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리쪽 업무는 회사의 돈을 관리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조금더 세세하게 잘보기 때문에 여성분들을 조금더 선호하게 됩니다. 저에게 경리쪽 업무가 다른회사로 옮기는데 도움이 안된다고 투덜 거렸던 분도 여성분 이셨습니다.

 

여기서 경리쪽 업무는 회사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 업무로써, 한가정으로 보게 되면 그집안의 어머니가 하시는 일과 비슷합니다. 회사에서 영업을 하는 사람이 그집안에 아버지가 하시는 일과 비슷하게 회사의 수입을 담당하고, 경리쪽 업무는 그집안의 어머니가 하시는 가계의 지출을 담당하는 일과 비슷합니다. 회사라고 해서 대단한일 하는것 특별히 없습니다.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은 회사나 일반 가정이나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것 입니다. 단지 거기에 이것저것 서류들을 붙여서 뭔가 하는것 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이 회사에서 하는일 이지만, 단순화 시켜 놓으면 하는일이 비슷비슷 합니다.

 

여기서 제가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은 회사의 지출을 담당하는 경리쪽 업무가 그렇게 중요도가 떨어지는 업무가 결코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러한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이유는 경리쪽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 정말로 회사돈을 횡령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얼마든지 회사돈을 횡령할수 있는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리쪽 업무를 담당한 사람이 회사의 지출에 대하여 그회사의 사장이나 임원에게 승인을 받기만 하게되면 그로 인하여 회사가 어떠한 것에 대하여 지출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승인을 해주는 회사의 사장이나 임원들이 그러한 지출에 대한 것의 가격을 전부다 알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회사돈을 횡령 할수가 있는것 입니다.

 

이렇게 회사돈을 지출하는 경리쪽 업무는 정말로 믿을만한 사람을 고용하여 일을 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회사돈이 엉뚱한 곳에 새나가도록 만들수도 있는 업무를 맡은 곳이 바로 경리쪽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와도 그것을 엉뚱한곳에 계속해서 지출해 버리면 그회사는 언젠가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경리쪽 업무를 맡은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도 그러한 사실을 잘알기 때문에 경리쪽 업무를 맡은 사람은 정말로 신중하게 뽑고, 월급도 잘주는데 정작 그러한 일을 맡은 사람은 경력이 안된다고 투덜거립니다.

 

제가 알고 계셨던 어느분도 어느 여행사에 경리직을 맡아서 그곳으로 옮기신다고 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소고기값은 버시겠네요.”라고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분 그회사를 나오신 것을 확인을 하였지만 그회사의 경리를 맡아서 일을 하게되면 정말로 고기값은 벌수가 있는것 입니다. 이유는 위에서 언급을 하였듯이 한회사가 물건 등을 구매하여 지출하는 돈에 대하여 그것을 승인해 주는 사람이 전부다 알수가 없기 때문에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과 말만 잘맞춰 놓으면 승인자는 꼼짝없이 속을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정말로 믿을수 있는 사람에게 경리를 시키려고 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사진출처 : 본인

 

제가 이곳 블로그를 운영 한지도 벌써 일년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일년이 넘는 기간 동안에 하루에 글하나씩 올린다는 원칙을 계속해서 잘지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글하나씩 올리는 일이 생각보다는 쉽지 않은 일이 됩니다. 정말 하루에 하나의 글을 계속해서 올리기 위해서는 하루에 하나씩의 글감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글감을 찾는 일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저의 머리는 쉴사이 없이 계속해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많은 글을 작성하는 날이 3개의 글을 작성해 놓는날이 되고, 하루에 하나의 글을 작성하는 날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이렇게 정성스럽게 작성한 글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저의 글을 보고서 자신의 생활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거기다 더해서 저의 지인 분들의 생활에도 도움을 드리고 싶고, 저의 근황에 대해서도 아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저는 매일 하루에 하나의 글을 작성한다는 원칙을 계속해서 지켜 나갈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의 머리는 오늘도 저의 본업과 이곳 블로그에 작성할 글에 대하여 생각하느라 여전히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루에 하나씩의 글을 작성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저의 머리에게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저의 머리에서 열심히 생각해낸 결과물에 대하여 글이 작성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한가지는 많은 분들이 저의 블로그에 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이 네이버에 검색등록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저의 마음과 다르게 많은 분들이 찾아 오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열심히 저의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들어 오시도록 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 냈습니다. 그것은 기존에 네이버에 검색등록을 취소하고 다시 검색등록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작성할때 올려놓은 사진을 보시면 네이버에 다시 검색등록을 시도한 화면을 올려 놓았습니다.

 

결과는 어떡게 될까요? 그결과는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아마도 제대로 검색 등록을 시켜주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이유는 네이버에 담당자도 분명히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대하여 기억을 하고 있을것 입니다. 이렇게 네이버 검색 등록을 해주는 담당자가 저의 블로그를 기억하고 있을것 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유독 저의 블로그에 대하여 이것 저것 사람들이 유입이 안되게 방해를 하였었기 때문에 저의 블로그를 잘알고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든 상황에 대하여 분명히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을것이 뻔합니다. 미안한 마음을 갖고있지 않다면 그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양심이 작동할 것이고, 그것은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될것 입니다.

 

기존에 검색 등록이 잘못된것을 바로잡을 생각을 해낸 저의 머리에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끔 저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들에 대하여 저도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그만큼 사람의 생각은 많은것을 가능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생각을 할수 있다는 자체에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을 갖도록 해줍니다. 그래서 잘못된 저의 블로그 검색등록을 다시 수정할수 있도록 도와준 저의 머리에 고마워 해야 하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능력은 끝이 없다고 하는가 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자꾸만 갈고 닦아서 자신의 생활에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사용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저의 블로그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그로 인하여 약간의 수익이 발생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저의 블로그를 네이버에 신규로 다시 검색 등록을 한것이 맞습니다. 약간의 글밥을 먹을 생각이라는 말입니다. 제가 시간이 허락 될때에 열심히 생각해 놓은 것들에 대하여 글을 남기는 행동은 이곳에 방문하시는 분들이 광고를 열어서 저에게 약간의 수익이 발생 되도록 도와 주시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불이익을 얻기 싫은 행동이 맞습니다. 이러한 불이익을 바로 잡도록 좋은 방법을 생각해낸 저의 머리에 감사를 해야 하는것도 맞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아마도 이글이 올라 갔을때 쯤이면 이곳 블로그가 네이버에서 정상적으로 검색 등록이 되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하여 눈에 띄게 달라진 방문자 수가 생겨날 것으로 예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하여 저는 약간의 수익이 더 생길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저의 예상대로 된다면 저는 이곳 블로그에 올릴 글들에 대하여 더욱더 신경을 쓰게 될것이고, 그것은 더좋은 글들을 작성 하는데 일조를 할것입니다. 이것은 올바른 선순환이 맞습니다. 그러나 현재 저의 블로그는 아직까지 검색등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검색등록을 재시도 한지가 벌써 2주가 넘어가고 있고, 저는 이글을 2주전에 작성을 해 놓았었습니다. 어쨌든 빨리 검색등록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