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국가라는 단위가 모여서 하나의 세계가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국가의 구성원이 되어서 국가를 구성하게 됩니다. 대단히 거창하게 시작을 하였지만 실상을 들어가 보면 그렇게 거창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어쨌든 이렇게 국가의 구성원이 되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국민들이 많아야 그국가가 발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국가의 구성원들은 자신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하여서 자신이 속해 있는 국가에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생활을 하면서 얻은 월급으로 자신의 생활도 영유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노동력을 제공하여 그국가가 발전 하게 도와 준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이 국가 안에서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자신의 생활을 영위 하기도 하지만, 자신이 땀흘려 일하고 받은 돈으로 국가에 세금을 내야 합니다. 그래서 국가가 제대로 국민들을 위하여 일할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 책임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국가에 내주는 세금은 국가가 나라의 구실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내주는 세금이 한나라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실히 세금을 납부 하여야 그나라의 구성원 으로써 책임을 다하는 것이 맞습니다. 조금더 정확하게 말하면, 국가에 내야 하는 세금을 안내는 행위는 범죄를 저지르는 행위와 비슷 하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국민들은 국가에 납세의 의무를 다하고, 그로 인하여 국가는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노력 하여야 하는 의무가 생겨나게 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국가는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하는 의무가 생긴다는 말입니다. 대신 국민들은 국가에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 달라는 의미로 자신의 노동력의 댓가 중에서 일부를 세금으로 지불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와 국민 간에는 말하지 않아도 지켜야 하는 신뢰가 존재 하게 되고, 양쪽 중에서 누구 하나가 그러한 신뢰를 져버리게 되면, 그로 인하여 반대쪽은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와 국민들 간에는 서로가 신뢰 할수 있도록 서로가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국민들이 내야 하는 납세의 의무도 자세하게 들어가 보면 약간은 절세를 할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 사실 세금을 조금 덜내도 된다는 사실은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능 하다면 절세를 안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절세를 할수가 있다면 그러한 방법을 시도 할것 입니다. 그래서 조금 아낀 세금으로 저의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여 저의 생활이 조금더 풍요로워 지기를 바랍니다. 그렇다고 세금을 안내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내기는 하지만, 조금 덜낼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러한 방법을 시도 하여서 세금을 조금 덜내는 방법을 시도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국내에는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 회사들도 분명히 수익을 창출 하려고 하고, 그로 인하여 국가 안에서 세금을 내야 합니다. 이렇게 수익이 창출 되는 원동력이 되어 주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국가라는 단위가 존재 하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수익이 창출 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사회적인 책임을 져야 하고, 그것은 기업들이 창출한 수익에 대하여 일정 부분의 세금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기업들도 그러한 세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지만, 어느 정도 절세를 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이라도 많은 돈을 벌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기업들이 절세를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사회가 돌아가는 시스템을 잘알고 있어야 절세를 할수 있는 방법이 나오게 됩니다. 일단 분기 별로 소득을 올린 것에 대하여 소득 신고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벌었던 돈에 대하여 그해 5월에 다시 한번 소득 신고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분기 별로 소득 신고를 하는 것은 부가가치세에 대한 소득 신고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부가가치세는 우리가 물건을 구매 하게 되면 무조건 10%의 세금이 붙습니다. 그것에 대한 신고를 하는 것이고, 그해 5월에 소득 신고를 하는 것은 수익이 난 것에 대하여 소득 신고를 하는 것입니다.

 

기업들은 그러한 신고를 성실하게 임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에 대하여 약간의 절세를 하는 방법들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연말에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 하는 경우도 절세를 하는 한가지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인심도 쓰고, 세금도 적게 내고, 정말로 꿩먹고 알먹고가 됩니다. 아니면 연말에 회사에 땅이나 다른 큼직한 어떠한 것을 구매해 버리면 번돈을 사용하게 되어서 번돈이 얼마 없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에 붙는 세금은 얼마 안되게 됩니다.

 

이러한 방법 이외에 많은 절세의 방법이 있습니다. 기업들이 사회에 기부를 하는 것도 세금을 덜내는 방법 중에 한가지 입니다. 기부를 하면 세금을 덜내도 좋다는 세부 사항이 있기는 할것 이지만 저는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그이외에 기업이 직원들 봉사 활동을 보내는 것도 세금을 절약하는 것에 한가지 방법 입니다. 물론 얼마나 절세가 되는지는 찾아 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절세의 방법이 있습니다.

728x90

 

그림출처 : 국민일보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접착제는 제조업에서 사용하지 않는 업체가 드물 만큼 제조업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하는 업종이 제조업에 바로미터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나라의 제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시면 딱맞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상황이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제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맞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렇게 한나라의 제조업이 어려움을 겪는것은 정말로 크나큰 문제가 됩니다. 다른 산업군은 몰라도 제조업은 눈에 보이는 물건을 만들어 내는 산업군으로 나라에서 망하지 않도록 키워내야 하는 산업군 입니다.

 

일단 제조업에는 많은 사람들이 투입이 됩니다. 그래서 국내에 고용에도 많은 기여를 하는것이 제조업 입니다. 그래서 나라에서 열심히 투자하여 제조업을 살려 내야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은 제조업이 망해 나가는 상황이 맞습니다. 만일에 제조업이 좋은 상황이라면 저는 벌써 많은돈을 벌어서 흥청망청 쓰면서 살고 있을것 입니다. 그렇게 저희 회사를 만들어 놓았다는 이야기를 하는것 입니다. 이렇게 저희 회사를 좋도록 만드는것 쉬운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저같은 사람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남들이 보아도 좋아 보이는 회사를 만든것 입니다.

 

저는 앞으로 저희 회사가 안정화 되면 제품의 유통에서 제품의 제조로 업종을 전환할 생각입니다. 물론 제조한 물건을 유통하는 일도 진행하면서 제조를 할생각 입니다. 그렇게 하여서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산업용 접착제 분야에 일등을 먹고 있는 외국계 회사를 이등으로 끌어 내릴것 입니다. 저는 그들의 약한 부분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약한 부분을 자꾸만 건드려 주면 분명히 그들이 아파 할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럴 자신도 있습니다. 이유는 그들의 대리점도 해보았기 때문에 그들이 잘못하는 부분에 대하여 너무나도 잘알고 있습니다.

 

제가 유통에서 제조로 넘어가기를 바라는 회사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일단 제가 유통하는 제품으로 테스트를 해본 결과가 다른 경쟁업체의 제품보다 결과가 않좋게 나온 경우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경쟁업체에게 거래처를 빼앗기는 경험은 무조건 한번 이상 해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유는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수가 발생하지 않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경쟁업체에게 거래처를 빼앗기는 경험을 하고 나서도 저는 담당자들에게 연락을 끊지 않습니다. 이유는 계속해서 제품을 바꿀 여지를 남겨두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연락을 유지하는 업체들의 담당자 중에서 어느 업체는 제발 제조를 해달라고 부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담당자가 저에게 제조를 하기를 바랄까요? 그것은 간단합니다. 그회사에 제품을 납품하는 업체가 가격을 너무나도 높게 책정하여 납품하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다른 제품으로 바꿀 여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만 제가 제조를 하여서 자신들이 제품을 받아보는 가격보다 저렴한 제품으로 바꿔주기를 바랍니다. 최근에도 그러한 업체가 한군데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담당자에게 현재 제품을 유통해주는 업체에게 연락하여 제품을 개발해주는 대신 제가 몇년안에 제조를 하게되면 그때 제품을 개발해 주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 주었습니다.

 

이렇게 제조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서, 담당자에게 자신도 제품을 개발하는데 참여를 할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나니 담당자가 아주 좋아합니다. 이유는 자신이 어떠한 일에 참여하여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수 있으니 그로 인하여 그회사 안에서 자랑할 일을 한가지 만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뭐 제품을 개발하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다 더해서 담당자에게 제품 개발하는데 참여하였다는 명목을 주는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제품을 개발하는데 참여 하였다는 상황은 정말로 담당자에게 크나큰 성과가 되는것 입니다.

 

저는 이렇게 앞으로 제조를 하게될때 미래의 고객을 유치해 놓았습니다. 물론 제조를 하게 될날이 언제가 될지는 정확히 알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미리미리 제조를 하기위한 발판을 마련해 놓는것도 좋은 사업 수완이 되는것 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제조를 하게 될때 미래의 고객에게 찾아가서 영업을 하게되면 처음 방문해서 영업을 하는 경우보다는 수월하게 영업이 진행될것 입니다. 이유는 위에서 설명을 하였듯이 담당자를 제품개발에 참여 시켰다는 명목이 저희회사 제품에 대하여 좋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특별히 원하는것은 없고, 그져 저희회사 제품이 많이 팔려 나가는것을 바랄뿐입니다.

728x90

 

사진출처 : 본인의 블로그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미리 작성하였던 글을 올리지 않고 직접 작성하여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어차피 제대로 이야기가 된것에 대하여 제대로 이야기를 하고서 진도를 나가는것이 맞을것 같아서 계속해서 검색등록 관련된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어차피 관심을 받게된 검색등록이니 이것에 대하여 마무리를 해버리고 다른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저의 판단으로 계속해서 검색등록 관련하여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사실 어제도 글을 올렸다시피 네이버는 저의 블로그 검색등록을 해줄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정보가 알차지면 검색등록을 해주겠다는 약간의 여지를 남기기는 하였지만 일단은 한동안 검색등록을 안해준다는 입장이 분명해 보입니다. 다시말해 검색등록 해주는 담당자가 심통을 부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저의 블로그에 자료를 사진출처로 하여서 올렸는데 유입순위 1위가 다음입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검색등록을 안해줬는데도 네이버에서 일정수준의 유입이 있습니다. 이렇게 유입이 되는데도 검색등록을 안해줍니다. 분명히 검색등록을 해주면 지금보다는 더많은 사람들이 저의 블로그에 놀러올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이유는 제가 다른 업무용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고, 거기서 유입순위 1등은 무조건 네이버 입니다. 거기다가 저의 검색어들은 대부분 네이버의 검색에 맞춰서 단어들을 집어넣었기 때문에 지금과는 다르게 정말로 많은사람들이 들어올것 입니다. 그러나 제가 네이버 검색 담당자의 심기를 건드렸는지 검색등록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의 검색을 담당하는 회사들이 사이트 등록을 할때에 검색담당자에게 허락을 맡아야 하는 부분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사실 구글같은 회사는 제가 검색등록 신청하면 검색등록 담당자가 검색등록을 해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검색등록을 신청하면 그순간에 제사이트가 검색등록되어 검색이 가능해 지는 시스템으로 운영을 하고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을 지양한다면 그러한 시스템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위말하는 괴심죄로 불이익을 받는일이 없어야 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검색등록 업체에 눈치를 살피는 시스템이 아니라, 검색등록 업체가 잘못한것은 깨끗이 인정하고가는 문화가 제대로된 사회인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네이버 검색등록 담당자에게 제대로 괴심죄에 걸린것 같습니다.

 

앞으로 저는 좋은 사이트를 만들어도 등록을 안해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컨텐츠들을 양산해 놓아도 많은사람들에게 공유할수 없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는 사회적으로 좋은 문화가 절대로 아닙니다. 좋은 정보는 많은사람들이 볼수있도록 해야하는것이 사회적인 기업으로써 올바른 기업문화가 되는것 입니다. 저에게 정보부족으로 사이트를 등록해 줄수가 없다고 메일을 보낸 네이버 직원은 그러한 메일을 보내면서 얼마나 낮이 뜨거웠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사람에게 양심이 존재하고, 그당시 그사람의 양심이 제대로 작동하였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단은 어제 작성하였던 법적대응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면, 일단은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검색등록 담당자분도 이제는 어느정도 기분을 풀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감정적으로 나가봤자 서로가 좋은일 하나도 없을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의글은 저의 지인분들이 저의 안부도 확인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기도하니 일단은 계속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계속해서 운영하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사실 어제 이것저것 꼼수를 생각해 본적도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다른사람 명의로 사이트를 만들어서 검색등록 신청을 해볼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여서 검색등록이 되고나면 저의 글들을 다시 올리면 네이버 검색담당자도 꼼짝없이 당하는 그림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유는 저의 블로그 글들을 보시면 잘아시듯이 저는 꼼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이외에 더많은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두었지만 그러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저답기 때문에 그러한 방법은 이미 저의 머릿속에서 지웠고, 그중에 생각나는 한가지 방법을 공개를 하여드렸습니다.

 

네이버 담당자분에게 한말씀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포탈사이트 다음도 예전에 메일을 보낼때 우표라는 제도를 도입하려다가 시장에 역풍을 맞고서 2위로 내려앉은 회사입니다. 이렇게 기업들이 작은 구멍 하나가 나기 시작하면 그로인하여 조금씩 이미지가 실추되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회사가 망할수도 있는것 입니다. 현재 잘나가는 1위라고 하지만 미래에도 잘나가는 1위를 보장해 주지 않는것이 이세상 입니다. 그래서 조금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보시는것은 어떠실지 여쭤보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그림출처 : 한국경제 및 본인의 약간의 수정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쁜생각을 하는 경우가 생길수가 있습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저도 하루에 몇번씩 나쁜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을 직접적으로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나쁜생각은 분명히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생각이기 때문에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게 된다면 분명히 다른사람이 피해를 입을것이기 때문에 행동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될수있으면 나쁜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나쁜생각 자체를 안할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일단 나쁜생각을 하게되는 경우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나쁜생각을 하게되는 경우는 현재의일이 자신의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경우에 나쁜생각을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나쁜생각을 하게될때를 되돌려 생각해보면 현재의 하는일이 제대로 안풀려서 그로인하여 나쁜생각을 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나쁜생각이 들게되면 될수있으면 그러한 생각을 머리속에서 지우도록 노력을 합니다. 이유는 그러한 나쁜생각을 계속해서 머리속에 남겨놓으면 혹시라도 그러한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질수가 있을것 같아서 자꾸만 머리속에 생각난 나쁜생각을 지우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래도 역시나 저도 사람이라 나쁜생각중에 잊혀지지 않는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유통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사업하는데 힘들때가 솔직히 많습니다. 안힘든척 하면서 사업을 하지만 역시나 힘들때가 더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힘들때 힘들다고 이야기 해놓고 시작해야 마음이 편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힘든척 하면서 받을 스트레스도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힘들때면 여지없이 나쁜생각이 저의머리속에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나쁜생각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분명히 잊으려고 노력해도 안되는것을 보니 저도 사람인것 맞습니다.

 

제가 하였던 잊혀지지않는 나쁜생각은 다름이 아니라 저의 회사에 아르바이트를 고용하여 그들에게 영업을 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르바이트는 일용직과 비슷하니 짜르기도 편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영업한 업체들은 그들을 짜르면 고스란히 저의 거래처들이 됩니다. 이얼마나 좋은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정직원을 쓰게되면 쉽게 짜르지도 못하는데 아르바이트는 그러한 염려가 없습니다. 그리고 쉽게 짜르고 그들이 영업한 업체들은 전부다 제가 차지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나쁜 생각이 아직도 저의 머리속에 남아있는것을 보니 정말로 그러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글을 작성하고 이러한 나쁜생각을 다시는 하지 않을생각이지만 사람이라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러한 생각을 저와 친하게 지내시던 어느 사장님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자 이분이 저에게 나쁜사람이라고 합니다. 생각을 이야기 하고서, 정말로 나쁜생각을 하였다고 반성하는 의미로 이분에게 이야기를 하여 주었는데 이분이 세상에 몹쓸사람으로 대우합니다. 저도 나쁜생각을 하였던것 잘알고 있었기에 그에대한 반성의 의미였는데, 이분은 저를 상종못할 사람으로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저의 이야기를 들어준 사장님은 나쁜생각을 안하시는 분일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을것 입니다. 단지 저는 나쁜생각이 들면 그것을 이야기 하고서 반성하는 태도를 취했고, 저의 이야기를 들어준 사장님은 자신이 나쁜생각을 한것에 대해서 저에게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는 행동을 하였던것이 맞습니다. 분명히 사람이기 때문에 나쁜생각이 드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에 대하여 정확히 밝히고 반성하는 행동을 하였을 뿐입니다.

 

분명히 살아가면서 저는 나쁜생각을 계속해서 하게 될것입니다.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이 저의 생각대로만 풀리지 않을것이니, 그로인하여 자꾸만 저에게 유리하고,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 나쁜생각을 안할리 만무합니다. 그러나 생각은 생각일뿐 절대로 행동으로 옮겨서는 안된다는것 잘알고, 절대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것 입니다. 그리고 나쁜생각이 들게되면 그것을 잊어버리려 노력하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도 나쁜생각을 하게되면 그것을 잊어버리도록 노력하시고, 나쁜생각을 절대로 행동으로 옮겨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그림출처 : 스포츠동아

 

우리가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말을 잘못하여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하는경우가 생길수가 있습니다. 저는 될수있으면 말한마디를 할때도 조심해서 말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유는 말은 다시 주워담을수 없기 때문에 말한마디 할때에도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여 이야기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이유는 저의 말한마디 실수가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면, 그사람은 다음부터 저를 원수 대하듯이 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으려 할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한마디를 할때에도 조심해야 사회생활을 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입장을 정확히 알고있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저의 글들에서 많이 다루었던 입장차에 대하여 정확히 인지하고 사회생활을 하여야 다른사람에게 실수도 안하고 그로인하여 인간관계가 어려워 지는것을 막을수가 있고, 그로인하여 자신에게는 좋은사람들이 많이 모일 여지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기자신이 노력하면 그로인하여 많은것도 얻을수가 있습니다. 일단 상대방이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이 시간이 없을때 자신의일을 대신해서 해줄수도 있고, 밥을 한번 사더라도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상대방이 한번을더 사게되는것 입니다.

 

일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나 저같이 영업을 다니는 사람은 업체에 담당자를 만나게 되는데 이러한때에 더욱더 조심해서 말을 하여야 좋은 결과물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말조심은 사회생활에서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나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금 주워담을수가 없기 때문에 말한마디를 할때에도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기르는것이 중요합니다. 만일에 적절한 말이 생각나지 않을때를 대비하여서 시간끌기용 말을 미리미리 준비하여서 대비하는것도 한가지 좋은 방법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적절히 끌면서 적당한 말을 생각해 내는것도 나름의 처세술이 될수가 있는것 입니다.

 

일단 저의 경험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체발굴이 너무나도 힘들어서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이용하여 업체분들이 들어오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유는 업체발굴하는 작업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웠기 때문에 나름에 영업방법을 새로이 만들어 놓은것 입니다. 그리고 저의 홈페이지와 블로그로 하루에 1,000명이상의 방문자가 들어오도록 만들어 놓아서 저에게 문의전화를 주신분들 위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뭐 이것도 한가지 좋은 영업방법이 맞습니다. 영업방법에는 정해진 룰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영업방법도 좋은 수익모델이 맞는것 입니다.

 

이렇게 해놓으니 솔솔하게 문의전화가 옵니다. 이렇게 문의전화가오면 거기에 맞도록 대응을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오늘 글감이 되신분도 저의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하여 저에게 문의전화를 주십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센서 관련하여 제품개발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샘플진행을 하여 달라고 합니다. 저는 전화상으로 제품이 무엇인지 모르니 괜찮다면 샘플을 보내주면 붙여주고 샘플도 같이 보내주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분은 그방법도 좋은것 같다고 하여서 샘플을 저에게 보내주십니다.

 

이분의 샘플을 받아서 내부적으로 적절한 제품을 적용하여 보았고, 적당한 제품을 샘플로 진행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분에게 샘플을 잘받았는지 확인전화를 하였고, 이분이 샘플을 잘받았고, 자신들이 어느회사 제품을 보고서 그제품과 유사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물어보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여주십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그회사의 제품을 카피 하시는 것이군요?”라는 말이 튀어나올뻔 하였습니다.

 

그런말을 들으면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 입니다. 그래서 적절한 단어를 생각하면서 시간끌기용 이야기를 하다가 적절한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그회사의 제품을 벤치마킹 하시는군요.”라고 이야기를 해서 이분과의 업무는 서로가 좋은 관계로 진행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생각해 보고서 한다면 자신의일에 도움이 됩니다.

728x90

 

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및 본인의 약간의 편집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업체들에게 샘플진행을 해주고, 결과가 좋으면 제가 유통하는 제품이 그회사가 생산할 제품에 적용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샘플이 결과가 좋게 나왔다고 바로 그회사가 저의 제품을 구매해주지 않습니다. 이유는 시장에서 그회사가 생산할 제품을 받아줄 준비가 되어야 그회사가 그제품을 만들수 있고, 그때 가서야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그회사에 납품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시차는 어느정도가 소요될까요? 그것은 거래할 회사들이 만들어낼 제품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다리는 입장인 저도 지루해 죽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샘플이 좋은결과가 나오고나서 일년정도가 지나면 신규업체가 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뭐 신규시장이 일년정도 있으면 열린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그정도의 앞으로 거래할 업체들을 몇개나 가지고 있을까요? 저는 샘플이 좋은결과가 나온 업체들을 현재 20개가 넘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전부다 일년이 넘은업체들 입니다. 그렇다면 저에게 샘플을 가져가서 좋은결과가 나온 업체들의 속마음은 어떨까요? 아마도 저보다더 저의제품을 구매하고 싶을것입니다. 이유는 그분들도 다음에 먹거리가 시장에 유통되어서 현재보다 더많은돈을 벌고싶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업체는 아마도 조만간 저의제품을 구매할 업체라고 생각됩니다. 이업체는 의료쪽이라 작은것 하나도 진행이 더디게 됩니다. 그리고 이업체 사용량은 정말로 작습니다. 그리고 벌써 일년이 넘도록 발주를 띄워주기를 기다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첫발주가 얼마안남았습니다. 아마도 이글이 올라왔을때는 첫발주가 떴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저는 올해 신규업체 등록을 이업체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될공산이 커집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업체는 사용량이 얼마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유통하는 제품에는 최소구매수량이 존재합니다. 뭐 저의 머리에서 만들어진 이야기지만 믹서로 한배치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최소의 양이라고 저는 나름의 스토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업체분들에게 최소량은 그렇다고 이야기 하여줍니다. 그래야 업체분들도 이해를 하기때문 입니다. 확인해 보았냐구요? 그럴필요 없어서 확인은 안하였습니다. 그냥 저에게 유리하고 업체분들도 납득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놓은것 입니다.


이업체, 이글을 쓰고있는 현재에 방아쇠를 당길까 말까 엄청나게 고민을 하고있을것입니다. 물론 저에게 담당자가 전화를 하여서 최소구매수량 줄여줄수 없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그렇게되면 남는 재고는 제가 떠안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업체는 사용량이 적기때문에 안고가는 재고는 제가 버려야 합니다. 저는 분명히 이업체가 사용량이 적어도 일년을 기다려 주었는데 이업체는 자신들이 유리한 생각만 합니다. 물론 담당자의 생각이 아니라 그회사를 운영하는 사장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곤란한 질문은 담당자에게 시키는 것입니다. 담당자는 저에게 전화해서 물어보지만 기분은 그리 좋지 않을것입니다. 이유는 저는 그회사가 사용량이 적어도 일년을 그다려 주었는데 이회사는 최소구매수량을 더욱줄여줄것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조금은 뻔뻔한 부탁이고, 저는 이러한 부탁을 들어줄 생각도 없습니다.


앞으로 이업체는 어떡게 될까요? 아마도 저의 요구사항대로 구매를 할것입니다. 이유는 저의 제품이 없으면 자신들의 물건을 만들수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년동안 이곳저곳에 승인받느라고 다른제품이 들어올 여지도 사라졌습니다. 즉, 제가 유통하는 제품만이 사용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절대로 다른회사가 못치고 들어옵니다. 승인받는것이 이러한 약점이 존재합니다. 만일에 다른회사의 제품도 승인을 받고져 한다면 일년이라는 시간을 소비하여야 하고, 승인비용도 만만치않게 들어갑니다. 그러한 행동을 그업체가 할리 만무합니다. 그래서 저의 제품에 그회사는 저절로 발목이 잡힌것입니다. 그래서 이업체는 울며 겨자먹기로 저의 제품을 최소구매수량에 맞춰서 구매하게 될것입니다.

728x90

 

그림출처 : 동아일보

 

제가하는일이 앞에서도 계속해서 이야기 하였었던 산업용 접착제를 유통하는일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하는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재미있어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계속해서 이일을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안에서 산업용 접착제하면 저를 찾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욱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뭐 나름에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유통을 하는사람은 머리가 좋거나 아니면 순간대응 능력을 키워 놓아야 합니다. 아니면 미리미리 이야기가 나올만한 것들에 대해서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놓아서 그에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바로바로 대응해야 좋은결과를 만들어낼수 있습니다.


이유는 유통은 제조가 아니라서 운신의폭이 좁습니다. 제조는 만드는 물건에 대하여 어떠한 조절도 가능하지만 유통은 만들어져있는 혹은 앞으로 만들 제품에 대하여 영업을 진행하여야 하고, 제품에는 전혀 영향을 줄수없기 때문에 그에따른 시나리오들을 미리미리 만들어 놓아야 좋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어느정도 기회가 된다면 분명히 제조를 할것입니다.


위의 이야기가 뜬구름잡는 이야기라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 예를 한가지 들어보겠습니다. 거래하는 업체에 방문을 합니다. 그리고 이분이 자신들이 필요한 사양에 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그에대한 제품이 있는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제품이 있다고 이야기하지않고 찾아보겠다는 이야기만 하고서 돌아옵니다. 어째서 있는 제품에 대하여 소개를 하지않고 그냥 돌아왔냐고 묻는분들이 계실것 같습니다. 이것이 저만의 유통에관련된 영업 노하우입니다.


거래하는 업체를 다른경쟁업체로 도망가지 못하도록 묶어놓기위해서 있는제품을 이야기하지 않고서 돌아온것 입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전화기라는것이 있어서 그것을 활용하면 만나는것 보다는 못해도 어느정도 정보를 주고받을수 있기 때문에 그자리에서 그제품을 소개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돌아와서 2~3일정도 지나고나서 담당자에게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는 그제품을 개발해 주겠다고 하는것입니다. 담당자는 부담스럽다고 말하지만 벌써 제품개발에 들어갔다고 말해줍니다. 그렇게하여서 한달정도 지나고나서 샘플을 가져다 줍니다. 담당자는 너무나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물건을 만들어 냅니다.


이회사 저에게서 도망갈수 있을까요? 제가 제조하는곳에 개발을 의뢰하여서 제품개발을 하여준 제품은 세상에서 저에게밖게 구매할수가 없는데 도망을 갈수있을까요? 절대로 도망도 못가고 다른업체에게 비슷한 제품에 대하여 의뢰도 못할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서 그회사는 자신들이 만드는 제품이 단종이 될때까지는 저에게서 절대로 도망가지 못합니다. 그렇게 경쟁업체가 들어올 여지를 두지 않는것입니다.
위와같이 만들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시나리오를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의심할만한 여지가 있는것은 미리미리 대응시나리오도 만들어 두어서 상대방이 전혀 눈치채지 못하도록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도대체 몇개의 대응시나리오가 있을까요? 저의 컴퓨터에는 세상에 공개하지않은 대응시나리오가 수십개 있습니다. 그것이 저의 재산이 되는것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날때마다 하나씩 시나리오를 만들어 놓아서 거의 대부분에 문의에는 눈하나 깜빡 안하고 대응하여 줍니다.


가끔은 대학원생이나 교수들이 저에게 전화나 메일을 주어서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합니다. 자신들이 전혀보지못한 글들을 올려놓았다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그것에 대하여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그에대해서도 당연히 대응이 됩니다. 이유는 그러한 질문에대한 대응시나리오가 작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728x90

 

그림출처 : 서울신문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실때 주위분들을 보게되면 의외로 흥정이라는것을 하지않고 물건을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사실 저도 얼마전까지는 물건을 구매할때 흥정을 잘하지 않았었습니다. 이유는 마음속으로 그분들 고생하시는데 흥정하여 물건가격을 깎으면 죄송한마음이 들어서 였습니다. 그리고 흥정을 안하고 바로바로 물건을 구매하는것이 다른사람들 보기에도 멋있어 보였던 면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물건을 구매할때 약간의 흥정을 합니다. 이유는 물건을 구매할때 흥정의 묘미를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물건을 구매할때 흥정을 하기위해서는 일단 물건을 판매하는곳이 물건을 흥정할수가 있는곳인지 아니면 물건값을 흥정할 여지가 전혀 없는곳인지를 알고서 흥정을 시작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물건을 구매할때 일반적으로 물건에대한 흥정을 할수있는곳에서 물건을 구매하기를 선호합니다. 그래야 물건에대한 흥정을 쉽게 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저는 흥정을할때 물건값을 깎는 흥정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면서 부가적으로 따라오는 물건이 생기는것을 더욱더 원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좋아하는 예를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을하기 위하여 컴퓨터는 필수품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던 노트북의 파워가 나가서 노트북을 포기하고 일반적인 컴퓨터를 구매하여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컴퓨터 판매점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저렴하면서 업무용으로 사용할만한 컴퓨터와 모니터를 저렴하게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제가 한가지 실수한것이 있는데 그것은 컴퓨터를 일반적인 컴퓨터가아닌 슬림한 컴퓨터를 구매한 것입니다.

 

그렇게 몇일간 컴퓨터를 잘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슬림한 컴퓨터의 파워가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슬림한 컴퓨터의 파워를 사려고 했는데 이것은 제가 구매한 컴퓨터 가격과 비슷한 가격 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저렴하게 컴퓨터를 구매한곳에 슬림한 컴퓨터를 가지고가서 다른제품과 교환을 시도하였습니다. 물론 일정한 가격을 지불하고 말입니다.


그렇게 원하지않게 컴퓨터를 한번더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서부터 저의 흥정의 기술이 생기게 됩니다. 이유는 그곳 컴퓨터 판매하는곳에서 가만히 보니까 영수증을 발행하지 않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수증을 요구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컴퓨터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자신이 컴퓨터를 판매하지만 세금은 내지않겠다는 자세였습니다. 그마음을 단방에 알아내고는 제가 컴퓨터를 하면서 가장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헤드폰이 필요한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약간 오래 보관된것처럼 보이는 새것의 헤드폰이 눈에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헤드폰이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영수증 끊지않는데신 저것을 주면 컴퓨터를 사용할때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결과는 어떡게 되었을까요? 지금 저의컴퓨터에 헤드폰이 달려져 있습니다.


위의예정도의 흥정은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정도는 컴퓨터를 판매하시는분이 감당할 정도의 흥정이고 그로인하여 저는 원하는 헤드폰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부터는 물건을 구매할때는 적당한 흥정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중고품들을 판매하시는 분들에게는 특히나 흥정을 많이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중고품을 판매하시는 분들은 중고품들을 거의가 헐값으로 받으셔서 자신들의 마진을 많이 붙이시는것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고품을 구매할때는 그물건의 단점을 파악하고 물건의 단점을 지적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그물건의 시작가격은 저렴하게 시작합니다. 그렇게 흥정을 하는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물건을 구매할때는 저는 흥정을 할것 같습니다.

728x90

 

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나라 속담에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처럼 말한마디가 중요하다는것을 나타낸 대표적인 속담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말한마디를 하고나면 주워담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말한마디를 할때도 조심해서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말한마디로 정말로 천냥빚도 갚을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떡게 하여서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수가 있을지 생각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수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서 자신이 그에대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험으로 그러한 천냥빚을 갚았던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져 글을 올리고 있는것입니다. 정말로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고나니 너무나 신기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도 자신이 가지고있는 지식으로 다른사람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면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 경우가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저의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았던 경험을 공유하겠습니다.


일단은 저에대한것과 주변상황들을 이해하기 위한 몇가지의 정보들을 알고서 이야기를 풀어가야 이해하기 편합니다. 그래서 저의 이야기를 이해하기위한 기초지식부터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유통하는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일반소비자와 거래는 거의 하지않습니다. 저는 기업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드릴 회사는 디스플레이 관련하여 구현되는 화면에 약간씩의 왜곡으로 강조하고져하는 부분을 표현하는 기술을 개발하는회사 입니다. 그리고 그기술의 중심에는 광케이블이라는 실처럼 생긴 와이어가 있는데 그러한 와이어를 짤라서 묶음으로 묶어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묶음으로 묶어내는 중심에는 제가 공급드리는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이제 기초적인 정보는 아셨으니 본격적인 저의 경험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의 회사에서 저에게 샘플을 요청하셨습니다. 그리고 샘플을 가지고 담당자분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저에게 여러가지 접착제 관련하여 질문을 하십니다. 저는 그에대한 제가가진 지식을 그분에게 나누어 드립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그분이 "광케이블을 묶을려면 접착제를 광케이블에 발라야하는데 아무래도 스폰지가 좋을것 같습니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안됩니다. 스폰지는 접착제를 먹어버려서 그것을 사용하시지 마십시요."라고 단호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서 생각해 보아야할것은 분명히 저와 회의를 하시는분은 그날 오전이나 전날 저녁에 회사사람들과 회의결과가 스폰지로 결론을 내놓은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에대하여 단호하게 반대를 하였습니다.


저의 단호한 반대에 그분은 당황을 하신듯 보이셨습니다. 자신의 회사사람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다시한번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러면 스치로폼으로 발라야 할까요?"라고 말입니다. 저는 "스치로폼도 접착제를 먹어버려서 안됩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그분은 "그러면 면봉으로 하면 어떨까요?"라고 물어보았습니다. 분명히 회의때 나왔던 이야기들을 저에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면봉도 접착제를 먹어버려서 좋은방법이 아닙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저에게 "그러면 무엇으로?"라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글자의 단어만을 꺼내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 말입니다. 그것은 "붓" 이렇게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낮은 비명으로 "아~~"라고 외치시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제가 앞에 없었다면 손으로 머리까지 때리셨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은 자신이 저와의 회의에서 얻어낸 "붓"이라는 정보를 자신이 생각해낸 정보인듯 회사사람들을 불러모을 것입니다. 그것이 그날오후가 되었던 다음날 아침이 되었던 말입니다. 그렇게 회사사람들에게 저에게 얻은 "붓"이라는 정보를 공유하고서는 저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질것입니다. 저는 상관없는데 말입니다. 저는 그분이 저의지식을 자신의 지식인것처럼 여겨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실제로 원하는것은 저의제품을 그회사에 판매를 하는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그렇게 미안한 마음은 경쟁회사가 들어갈 여지자체를 차단하게 만들것 입니다. 그리고 그기술이 시장에 좋은평가가 내려지면 저에게 제품을 구매할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저는 "붓"이라는 한단어로 미래의 고객을 유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제품이 시장에 좋은평가가 내려져서 저의제품을 구매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속담의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은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수가 있겠습니다.

728x90

 

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약속을 합니다. 그러한 약속에는 다른사람과 직접적으로 새끼손가락을 걸면서 하는 약속도 있으며, 아니면 사회적인 통념으로 인하여 직접적인 약속이 아닌 말하지 않아도 지켜야 하는 약속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러한 약속을 얼마나 잘지키고 있을까요? 특히 속설에 의하면 "한국사람은 약속시간보다 30분은 늦게 나오니 약속시간보다 30분 늦게 나가면되"라고들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위와같은 이야기를 듣게된다면 그사람의 신뢰는 깨진것 입니다. 본인은 다른사람과 시간약속을 하고나면 그시간보다 최소한 30분은 먼저 약속장소에 도착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상황이 오더라도 최소한 10분은 먼저 약속장소에 도착하고져 노력합니다. 그래서 저와 약속을 하는사람은 알게모르게 본인이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한다는 것을 알고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다른친구는 저와반대로 약속시간보다 30분 늦게 나오는 친구도 있습니다. 그친구는 쿨한척 하면서 약속시간에 늦게 나오는데요. 이글을 읽고계신 여러분중에 앞의 저의경우와 뒤의 제친구 경우중에 누구를 더욱 신뢰할수 있으신가요?


약속시간에 늦게나오는게 쿨하다고요? 그것은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것 입니다. 일전에도 이야기 하였듯이 사람은 자신이 손해를 보는경우를 싫어합니다. 그렇다면 약속을 하여놓고 그사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것도 자신이 손해를 보는것입니다. 그것은 약속시간을 어긴사람이 쿨해서가 아닙니다. 그것은 그사람이 다른사람을 배려하지 않은것이 맞습니다. 다른사람을 배려한다면 최소한 약속시간을 지키도록 노력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약속시간을 지키는것이 상대방을 배려하는것 이라는점을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동이 자신이 사회생활에서 큰도움을 받을수가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약속시간을 잡으실때도 미리미리 일정을 확인해 보시고,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등을 고려해 보시고 약속을 잡으셔야 합니다. 아니면 자신이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위상황을 정리해 놓는것도 중요합니다.


오늘도 약속시간에 늦으셨다구요? 그것은 당신이 쿨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상대방을 무시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행동은 언젠가는 상대방에게서 당신에게 눈에 보일지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자신에게 손해를 끼치게될 일들이 발생할 여지를 주는것 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