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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현대를 살아가는 생활에서 메일을 보내고 받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실제로 종이에 글을 작성하고, 편지봉투에 넣고 우표를 붙여서 우체통에 넣어야 상대방에게 자신의 뜻을 전달할수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편지가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시간만큼의 시차가 존재하면서 자신의 뜻을 전달하던 시절에서 요즘은 이메일로 간단하게 자신의 뜻을 상대방에게 전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우표값이 들지않고 공짜로 자신의 뜻을 전달할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메일이 우리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생활하기 좋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한 이메일은 회사의 업무에서도 중요한 부분이 되어 버립니다. 일단 이메일이라는 것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밝혀보면, 이메일 이라는 것을 개발한 사람은 정말로 대단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편지의 개념을 도입하여 그것을 인터넷상에 구현하여서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든것 부터가 대단한 발상이라고 생각할수가 있는것 입니다. 이렇게 개발된 이메일을 이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쉽게 전달 되도록 만들어서 서로간에 의사소통이 원활해 지도록 만든것 자체가 우리 생활이 엄청나게 변화된것 입니다. 물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그러한 엄청난 변화에 대하여 잘알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필요한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아가듯이 말입니다.

 

다시 돌아가서 업무에도 이메일은 엄청나게 중요한 업무 수단이 됩니다. 자료를 만들어서 보낼때도 이메일을 이용하면 쉽게 다른사람에게 정보를 전달해 줄수가 있습니다. 이메일이 없던 시절에는 팩스를 많이 이용 하였을 것입니다. 팩스도 당시로써는 획기적인 물건이 맞기는 하지만 팩스를 구매하고, 팩스를 받아볼 종이도 구매하여 채워 놓아야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메일은 그냥 오면 열어보면 모든것이 끝이 납니다. 이얼마나 편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수단을 업무에 적용 하는것이 당연한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회사들은 메일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의견을 다른사람에게 전달하는데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이메일을 이용하여 메일을 보내는 행동에는 예절이 필요 없을까요? 아닙니다. 이메일을 보낼때도 적절한 예절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이야기 하였던 내용들을 전체 보내기로 메일을 보내 주어야 합니다. 이유는 그사람과 이야기 하였던 내용을 사람들이 전부다 기억하지 못하므로, 지금까지 이야기 하였던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 하라는 의미로 전체 보내기로 메일을 보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메일을 보냈던 내용들을 다시한번 읽어보고 주고 받았던 내용들을 상기하여 자신이 궁금한 사항들에 대하여 답변을 달라는 의미로 전체 보내기로 메일을 보내 주어야 하는것 입니다. 그래야 자신과 나눴던 내용에 대하여 정확한 답변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메일을 주고받는 이유는 간편성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메일을 주고받으면 보낸사람의 메일주소와 보낸 날짜와 시간등도 메일에 표시됩니다. 그러한 것들는 어떠한 사항에 대한 증거가 되어서 회사간에 메일을 주고 받을때는 신중하게 한번더 생각하고 메일을 보내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될수있으면 책임질수 없는 내용은 넣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그러한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경우에 잘못되면 그것이 증거가 되어서 자신을 곤란하게 만드는 증거품이 되기 때문입니다. 보낸 날짜와 시간 그리고 메일주소까지 고스란히 적혀있으니 당연히 증거로써는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만일에 실수로 메일에 책임질수 없는 내용을 넣어서 보냈다면 그사람에게 전화를 하여서 잘못 보냈다고 사과를 하고서 그메일을 삭제해 줄것을 요구 하여서 잘못 보낸 메일로 인하여 곤란을 겪는것을 미연에 방지 하는것이 현명한 행동이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 방치해 버리다가 일이 잘못되면 그것은 꼼짝없이 자신이 그러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는것 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이다 보니 가끔은 실수도 하게되고, 원하지 않는 결과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실수에 대하여 미리미리 수습을 해놓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잘못보낸 메일은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여서 지워달라는 부탁을 하라는 말씀을 드린것 입니다.

 

예전에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광고를 본적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이비즈니스 관련된 광고 였습니다. 그것은 어려운것 하나도 아니고 단지 이메일을 이용하여 업무를 보게 되면 간편하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당시는 이메일을 이용하여 업무를 보는 분위기가 아니었지만, 지금은 많은 회사들이 이메일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효과적으로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메일을 업무에 적극 활용 하는것은 정말로 그회사가 경쟁력을 갖는데 크나큰 도움을 주는것이 맞습니다. 이유는 서로간에 소통을 하는 도구로써 이메일이 상당히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이메일을 활용 하는것이 회사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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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뉴시스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업체들에게 제가 유통하는 제품에 대하여 될수 있으면 많은 정보들을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노력중에 한가지는 다름이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하여서 제가 유통하는 제품에 대하여 열심히 홍보하고, 적용되는 분야가 어디인지를 알려주게 됩니다. 이러한 노력이 어느정도 결실을 맺어서 하루에 3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저희회사 블로그에 유입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날은 1,000명이 훌쩍 넘는 사람이 방문한적도 있습니다. 그런날은 정말로 운이 아주좋은 날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저희회사를 홍보하다 보니 자신들이 생산하는, 혹은 생산할 제품에 대하여 문의전화를 주십니다. 이렇게 문의전화를 주시면 전화상으로 적절히 대응을 하여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것이 다음단계인 제품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진행되었던 업무가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어느 대학교에서 연구를 위하여 문의를 주었던 것입니다. PC와 멤브레인을 접착하여야 한다고 문의를 줍니다. 그래서 저는 샘플을 저에게 보내주면 그것을 붙여보고 적합한 제품을 찾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샘플을 보내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분은 저에게 샘플을 보내줍니다.

 

이렇게 받은 샘플을 저희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사장님에게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적절한 제품을 찾아 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그리고 이분 사장님은 시간이 조금 필요한것 같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그말을 그대로 저에게 샘플을 보내준 분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중간에 있는 저는 특별히 어려운일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중간에서 이분과 저분을 적절히 연결시켜주면 저의 역할은 끝이 나는것 입니다. 물론 연결시켜줄 두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알수 없도록 하여야 저를 배제하고 거래를 하는것을 막을수 있고, 저는 그렇게 하여서 적절한 제품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샘플을 보내준 분이 저에게 전화를 주십니다. 보내준 샘플은 어떡게 진행되는지 궁금해서 전화를 준것 입니다. 저는 잠시 확인해 보고서 전화를 드린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물건을 공급하시는 사장님에게 전화를 하여서 일전에 줬던 샘플은 어떤것 같냐는 질문을 합니다. 그러자 이분 사장님, 조금 이상한것 같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면서 조금 시간을 더달라고 하십니다. 아마도 접착이 잘안되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어쨌든 저는 전화를 주셨던 분에게 전화를 하여서 들은것을 그대로 전달을 해줍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조금더 필요한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시간이 더 지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샘플진행이 어떡게 되는지 물어보았는데, 결국은 잘안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분 사장님의 사무실에 찾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진행되던 내용물을 보니 정말로 접착이 잘안되는것 같았습니다. 아마도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신것은 잘안되어서 그런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잘 안되면 하던일이 보기싫은일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사실을 잘알고있는 저는 진행되던 샘플을 가지고 저의 사무실로 돌아옵니다. 이유는 접착이 잘안되는 사정을 담당자에게 이야기 해주고, 주었던 샘플을 돌려달라고 요청하게 되면 그것을 돌려주기 위하여 샘플을 회수한 것입니다.

 

이렇게 접착이 이루어지지 않은 샘플을 가지고 사무실로 와서 바로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정 이야기를 정확히 하고서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원하시면 보내주었던 샘플을 돌려드리도록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접착이 안되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접착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이야기 하여줍니다. 그리고 저희쪽 접착을 시도했던 사람이 접착이 잘 안이루어 져서 이일을 일정시간동안 방치하다가 이제야 잘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서 늦게 대응을 하였다는 사정 이야기도 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담당자에게 양해를 받아냈습니다.

 

이렇게 생각대로 안되는 일이 발생할때 그것을 외면해 버려봐야 회사의 이미지만 나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처럼 잘 안이루어 진것에 대하여 정확히 상황을 알리고, 담당하는 담당자에게 사과를 하여서 저희회사 이미지가 않좋아지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였습니다. 원하는 것에 대하여 언제나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해주었고, 담당자는 그사실에 대하여 정확히 인지하도록 전화를 하여서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원하는 결과가 안나오는 경우는 그것을 연관된 사람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사과하는것이 올바른 대처법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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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세계일보

 

제가 하는일은 업체사람을 만나러 다니는일을 하고있습니다. 뭐 쉽게말하면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업체사람들이 저에게 전화를 주어서 방문해달라고 요청하면 저같은 사람은 기분이 좋습니다. 분명 업체를 발굴하여 제가 전화를 하여서 업체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업체발굴과 담당자와 통화를 하여야하는 업무를 줄여주니 저에게는 기분좋은일입니다. 거기다가 시간을 내줘서 저를 만나주니 이것은 일석이조 입니다.


이렇게 업체를 발굴하여 회사에 담당자와 연락을 하여서 담당자를 만나는일을 하고있는 저같은 영업사원이 알고있으면 좋은 여러가지를 이야기 해보고져 합니다. 일단은 저같은 영업사원들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기 하고싶은것은 저처럼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깥으로 나돌아야하는 영업사원이 알고있으면 좋은것들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져 합니다.


저처럼 하루종일 바깥을 돌아다니며 업체사람을 만나는일을 하고있는사람이 알고있으면 좋은것중 첫번째는 화장실입니다. 그것도 사람이 붐비지않는 곳으로 큰일과 작은일 모두가 편하게 해결할수있는 화장실을 많이 알고있으면 좋습니다. 특히나 저처럼 돌아다니는 직업은 가고자하는 목적지가 매일매일 바뀌므로 되도록이면 많은 화장실의 위치를 알아놓아야 합니다. 매일매일의 목적지에 맞는 화장실의 위치를 알아놓아서 당황스러운일을 미연에 방지하여야 합니다. 만일에 목적지 근방에 화장실이 없다면 목적지와 가장가까운 화장실을 알아놓는것도 좋습니다. 특히 하루종일 차안에서 생활하는 영업사원은 울렁거리는 차안에 하루종일 있으면 장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화장실의 위치를 알아놓는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알아두면 좋은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맛집입니다. 특히나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영업사원은 맛있는 음식과 보양식을 잘챙겨 먹어야 합니다. 그래야 돌아다니면서 기력이 딸리는것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바뀌는 목적지와 최적의 장소에 맛집들을 많이 발굴해 놓아야 한여름에 기력딸림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중에 자신의 친구가 영업사원이라면 맛집은 그친구에게 맡겨두면 맛집을 잘찾습니다. 영업사원이 하는일중에 맛집찾는 일은 정말로 잘합니다. 아마도 영업사원들은 그정도 촉은 가지고 있어야 영업사원이 되는것 입니다.


영업사원들은 원하지 않아도 가게되는것이 출장입니다. 그렇다면 출장을 가게되면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고속도로 휴게소에대한 정보들도 많이 알고있으면 좋습니다. 휴게소도 휴게소 나름에 경치와 음식들이 차이가 많습니다. 그리고 영업사원들은 어느정도 휴게소에대한 정보를 잘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많은 출장의 경험으로 거의모든 휴게소들은 들려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고속도로에서 영업사원이 들르자고 말하는 휴게소는 들르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사먹는 간식은 가격대비 가장 효율적인 음식도 영업사원들을 잘알고 있습니다. 저요? 잘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감자가 가장 효율적인 간식거리 입니다.


영업사원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끼니를 해결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가격대비 효율성이 떨어진다는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배고프거나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식당을 이용하지 않고 자신들이 가고져했던 목적지에서 가까운 맛집을 이용합니다.


이렇게 저처럼 여러곳을 돌아다니고 회사바깥에서 하루를 보내는 영업사원이 알아두면 좋은것에 대하여 이야기 하여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돌아다니는 직업은 정말로 쉽지않은 직업입니다. 그래서 주위에 영업을 하시는분이 계시면 고생하신다고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그분들 힘내서 더욱더 열심히 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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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자동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중에 자신이 운전을 잘하고 싶지않은 분들은 단한분도 없을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뭐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자신이 운전을 잘한다는것을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은것도 한몫을 할것입니다. 그렇게 남들에게 자랑을 하여서 자신이 멋지게 보이고 싶은것도 사람이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것이기도 합니다.


운전을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분들은 운전이 서툰것이 당연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운전실력이 늘어나는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렇게 자신의 운전실력이 늘어나면서 자신이 운전을 잘한다는것을 다른사람에게 자랑하고 싶은것도 사람이라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운전으로 인정을 받고싶은 마음도 당연히 생겨납니다. 그것도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한것 입니다.


그러면 진정으로 운전을 잘한다는것은 무엇일까요? 이질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단지 가장 가능성이 높은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다시금 운전을 잘한다는것은 무엇일까요? 자동차에 올라타서 원하는 목적지까지 빠르게 도착하는것이 운전을 잘하는 것일까요? 솔직히 빠른시간안에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운전을 잘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빠른시간안에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자동차를 가속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다른차들에게도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행동은 다른사람에게 피해를주는 좋지못한 행동입니다.


그러면 운전을 잘한다는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운전을 잘하는것은 운전자 이외에 동승자들이 그차를 타고가면서 안정감을 느끼는것이 운전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빠르게 달려줘야하는 구간에서는 그에 걸맞는 속도로 빠르게 달려주고, 서행을 하여야하는 구간에서는 그속도에 걸맞게 서행을 해주면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교통의 흐름에 영향을 주지않도록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운전을 할때에 방어운전을 하여서 차량끼리의 접촉사고도 미연에 방지하는것이 운전을 잘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승한 다른사람이 불안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도록 운전을 하는것이 운전을 잘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차간의 간격도 적당히 두고서 여유롭게 운전하는것도 운전을 잘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어느분이 운전을 하시는 차에 동승한적이 있습니다. 이분은 운전은 잘하십니다. 그런데 이분 차간에 간격을 너무나도 바짝 붙이시면서 운전하십니다. 저는 이분에 차를 얻어타고 가는동안 다리가 바짝 오그라 들어있었습니다. 물론 운전은 잘하시니 사고는 안날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차간에 간격이 너무나도 없게 운전을 하셔서 오금이 저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분은 운전을 잘하시는게 아니십니다. 이유는 앞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동승자가 안정감을 느끼도록 운전하는것이 운전을 잘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분은 동승자가 오금이 저릴정도로 차간간격을 바짝 붙여서 운전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요즘나오는 차들은 안전장치로 자동차가 출발하여 일정한 속도가 되면 문이 자동으로 잠겨집니다. 안전을 위한 장치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출발하여 목표로한 목적지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기위하여 주차공간으로 이동할때 운전자들은 차안에 동승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도어락을 해제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목적지에 도착하였을때 동승자가 힘들게 도어락을 해제하지 않도록 일정속도이하로 차가 서행할때 미리미리 도어락을 풀어주는것도 동승자를 배려하는 운전을 잘하는 또다른 한가지의 예입니다. 그래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목적지에 자동차가 거의도착하였을때 미리미리 도어락을 해제시켜 주어 동승자를 배려하여 주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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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스포츠조선

 

이번글의 주제는 허세입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제자신이 허세를 부릴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져 생각을 정리하여 글한번 남겨보겠습니다. 이렇게 글쓰기를 하다보니 한가지 재미있는 현상들이 생기게 된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제가 글을쓰고나면 그글에 맞도록 행동을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자신이 글을 쓰고나면 그글에대한 책임감 때문에 자신의글에 맞도록 행동하도록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자신을 조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뭐 이것은 저자신의 생각이고 과학적으로 증명된것도 아니니 그냥 넘어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성공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뒤돌아 보니 성공을 위해서는 가장 조심하여야 할것이 허세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허세는 자신이 10을 가지고 있는데 100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행동하는것을 말합니다. 실제로는 10밖에 가지고 있지 않은데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허세는 어디서부터 생기는 것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다른사람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생기는것 같습니다. 다른사람이 자신을 멋지고 굉장한 사람으로 봐주기를 바라는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10을 가지고 있지만 100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행동을 합니다.


사람들의 대표적인 허세에는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일단은 대표적인것이 자신의 경제력을 뛰어넘는 자동차가 대표적인 허세의 물건일것 같습니다. 자동차는 그사람의 경제력을 쉽게 판단할수있는 대표적인 물건입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경제력보다 높은수준의 자동차를 구매하기를 선호합니다. 이유는 당연히 다른사람들이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봐주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능력보다 높은 수준의 자동차를 구매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행동에대한 그결과물은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일단 자신의 능력보다 높은수준의 자동차를 굴리고 다닌다면 그만큼 자신이 다른곳에 써야할 경제력이 부족해 집니다. 단지 남들에게 잘보이고 싶다는 생각에 자신의 생활이 어려워 지는것 입니다. 그렇다고 남들에게 멋지게 보이고싶은것은 사람이라서 자동차를 양보하기는 싫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먹는것을 조금 아껴보기로 합니다. 이것이 사람입니다.


사실은 제가 허세를 부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이글을 남기는 것입니다. 저도 사람이다보니 하는일이 잘될때는 허세를 부린적이 있습니다. 정말로 기뻤습니다. 이제는 성공도 눈앞에 보일것 같았습니다. 거기다가 망하지 않도록 장치도 마련하여 놓았습니다. 이제는 조금만 더하면 평생을 놀고먹을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분좋게 술한잔 마시고 들어와서 누워서 잠을 청하는데 잠이 안오는 것이었습니다.

 

이기쁨을 집안에서 잠이나 자면서 보내기가 싫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술집에가서 술한잔을 더마십니다. 그곳은 빠라서 양주등을 보관해놓고 먹을수가 있는것이라 본인은 기쁜마음에 주머니를 열었습니다. 왜요? 성공이 눈앞에 보이는것 같았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니 그곳에 여직원들이 본인에게 더잘해줍니다. 본인이 양주를 보관해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기분이 더욱더 좋아집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본인은 무엇을 한것일까" 당시에는 몰랐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알것같습니다. 본인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하는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샴페인을 너무나 일찍 터트린것입니다. 아직 하나도 이룬것이 없는데 세상사 다가진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창피해 죽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러한 상황이 오면 그러한 행동을 할까봐 겁이납니다. 그래서 본인의 행동을 절재시키기 위하여 이번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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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테넷검색

 

어떡게하면 자신이 원하는바를 이루어낼수 있을까요? 이명제는 정말로 중요한 명제입니다. "어떡게 자신이 소망하고 바라는바를 이루어 낼까?"라는 생각을 세상 많은사람들이 하고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순간순간 다가오는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는것이 정말로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본인도 순간순간 다가오는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때가 더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순간순간 대응하여 나가는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차라리 미리미리 상황을 설정하여 그에따른 대응방법을 설정하여 놓는것이 현명할것으로 생각하고 미리미리 상황을 설정하여 대응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일단 저의 이번에 제가 원하는바를 이룬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져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제가 어떡게 원하는바를 이루었는지 읽어보시면 어떡게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만드는지 많은 참고가 되실것 입니다. 이번에 거래처에서 물건에대한 주문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몇가지 알고가셔야 하는것이 있습니다. 그물건은 제가 그회사를 위하여 제품을 개발하여준 제품입니다. 즉, 그물건은 그회사밖에 사용하지 않는 제품입니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바꾸어 말하면 세상에서 저이외에는 구할수 없는제품 이라는 말입니다. 그회사는 자신들이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제품이 꼭 필요한데 세상에서 저한테밖에 구할수 없는제품인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전재조건 입니다. 그리고 그회사는 그제품을 한번 구매하고 1년간 잘사용 하다가 이번에 구매를 결정하였습니다.


그회사에는 1년전에 저에게 구매한 제품이 아직은 남아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구매를 결정할수밖에 없도록 만든요인이 저한테밖에 구매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재고가 남아도 다시금 구매를 하는것입니다. 명목상으로는 비싼물건을 만드는 재료이니 1년에 한번씩은 구매하겠다고 하였지만 그분들의 속마음을 정확히 꿰뚫어야 저에게 유리해질수가 있는것입니다. 그거래처 분들의 진짜속마음은 제가 납품하는 물건이 단종되어서는 안된다는 마음이 더욱더 클것입니다. 그러한 진짜 속마음은 자신들도 정확히 알지는 못할수도, 아니면 알면서 저에게 그렇게 말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중요한것이 아니라 제품을 단종시키면 안된다는 속마음이 중요합니다.


회사대 회사로 일을 하다보면 거래를 하고나면 물품대금을 지급하여야 하는 지급날짜가 익월말입니다. 그것은 말하지 않아도 지켜지는 암묵적인 룰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납품껀에 대해서는 그러한 룰을 적용하기 싫었습니다. 이유는 그제품은 그회사를 위하여 개발한 제품이니 저에게 유리하도록 유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회사가 가장 두려워 하는것을 건드려 보기로 하였습니다. 그것은 그제품의 단종입니다.


저는 상황설정을 시작하였습니다. 1년에 한번 구매하는 제품이고 그제품에도 원자재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제품에만 들어가는 원자재가 있다고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1년전에 구매해서 만들었는데 원자재의 유통기간이 1년이라 기존에 원자재는 버리고 새로구매하여 만들어야 한다고 상황을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제조를하는 업체에서 제품단종을 해버리자고 이야기를 하던지, 아니면 제품가격을 올려야 된다고 주장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였다고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두가지 모두가 좋은방법이 아니니 원자재를 미리 구매할수 있도록 제조업체에 선입금 처리를 하여서 만들도록 하였다고 설정하였습니다.


그렇게 담당자에게 이야기를 하여주고 "저희회사가 그렇게 신경을 쓰고서 단종을 막았다 그리고 제조업체에 우리가 선입금을 해줘서 우리도 회사를 운영하는데 돈이 부족해졌다. 그러니 물품대금을 익월말이 아니라 빨리 지급하여 주었으면 우리회사의 자금회전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어떡게 되었을까요? 회사담당자들도 납득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을 멋지게 만들었으니 당연히 납득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그회사 입장에서는 제품 단종을 막아줬을 뿐만 아니라 자기들을 신경써준다고 제조업체에게 선입금까지 해주는 회사가 그리 많을까요? 아마도 그런회사는 없을것 입니다. 그래서 그회사는 저에게 너무나 고마울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일찍 물품대금을 지급해 주어도 상관없다고 판단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고마운일을 하여준 저와 거래를 끊지 않을것 입니다. 또한 저는 빠르게 물품대금을 지급받을것 입니다. 이렇게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상황설정을 한다면 많은 이득을 챙길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기기 보다는 상대방을 납득을 시키는 방법이 이후에 생길지도 모르는 불안요소도 미연에 방지할수가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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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당신은 오늘도 자신의 부하직원을 혼내시고 계신가요? 상대방을 혼내시고 몰아붙이는것도 어느정도 상대가 빠져나갈수 있도록 길을 터주면서 몰아야 합니다. 옛말에 "고양이도 쥐를 몰때는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주고 몬다"고 했습니다. 만일에 고양이가 쥐를 도망갈 구멍도 없이 몰아부치면 쥐도 고양이를 물어버립니다. 이유는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죽는 결론은 똑같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죽을바에는 한번정도 반항을 해보고 죽는것이 죽을운명의 쥐에게는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우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만일 직장상사가 되어서 부하직원의 실수를 가지고 적당한 선으로의 혼내는것이 아니라 아주 죽기살기로 혼낸다면 그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혼낼때도 그사람이 빠져나갈 정도의 여지를 남겨둬서 그곳으로 피할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것은 직장에서만이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회사간의 업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산업용접착제를 유통하는 유통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거래처에 제품을 납품하였는데 그제품이 불량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공급받은 업체에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물건을 공급한 업체에서는 그런일 없다고 딱잡아 땐적이 있습니다. 제입장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아주 난감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공급업체에 신뢰가 깨진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의생각은 어떨까요? 분명히 앞으로도 제품을 공급받아서 납품하면 불량이 발생하지 않으라는 보장이 없는데 제품공급업체에서는 딱잡아떼기 때문에 더이상 제품을 공급받는것이 무의미 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결국 공급업체를 바꾸게 되었던 것입니다. 제가 공급업체를 바꾸며 보았던 손해보다 딱잡아뗀 업체가 더욱더 손해를 보게된 것입니다.


이처럼 몰아부침도 어느정도 출구를 만들어 주고서 몰아부쳐야 자신이 손해를 보는것을 미연에 방지할수 있습니다. 당시에 몰아부쳐서 자신이 이기고 있는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면 그것은 언젠가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자신을 아프게 하는 경우가 될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몰아부침도 적당히 출구를 만들어 주면서 몰아부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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