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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연합뉴스

 

사람이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직장이라 불리는 곳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저도 직장 생활을 해보았고, 현재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직장 이라고 불리는 곳에 입사를 하여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노동력을 제공해 주고서 그러한 노동력의 댓가인 월급을 받게 됩니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직장마다 월급이 조금씩 다르고, 업종에 따라서 월급이 다릅니다. 그리고 자신이 맡은 직책에 따라서도 월급이 제각각 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서 받은 월급은 자신이 사회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기본적이고 중요한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현재 다니는 직장이 자신에 밥줄 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다니는 직장에서 짤리지 않으려고 윗사람에게 아부도 하게 되고, 때로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말을 하여서 다른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밥줄이 끊기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러한 행동을 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저도 직장을 다닐때 다른 사람에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여서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든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야기를 한것에 대하여 미안한 마음을 가진 적이 있지만 그러한 것에 대하여 내색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다니는 회사가 사회 생활을 영위하는 복지 혜택으로 생각 하시고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될것 입니다.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이 자신이 먹고, 입고 하는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서 정말로 열심히 일하여서 좋은 직책을 얻어 지금보다 더많은 월급을 받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면서 지금보다 더많은 월급을 받기를 바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열심히 일을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월급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최근에 저의 휴대전화의 무료 통화가 어느 정도 남아서 아는 친구에게 안부 전화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친구는 작은 회사를 다니는데, 저에게 가끔 전화를 하여서 회사를 옮길 생각이 있다며, 저에게 조언을 구했던 친구 입니다. 이유는 출퇴근이 너무 나도 힘들기 때문에 가까운 회사로 옮겼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친구의 집은 부천 이고, 회사는 안산에 있어서 출근 하는데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저는 다른 회사를 구하기 전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회사에 붙어 있으라고 말을 하여 주었습니다. 이유는 요즘은 정말로 경기가 바닥이라 다른 회사로 이직 하는 일도 쉽지 않기 때문 입니다.

 

이친구 제가 안부 전화를 하는날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사장이 회사를 나가지 말고 계속 같이 일하자고 하였던 사람이 지금에 와서 사표를 제출하니 아무 소리 안하고 사표를 받더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도 그회사의 사장은 말은 안했 지만 이친구에게 매달 주는 월급도 부담스러운 상황이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하여서 결국 이친구는 하루아침에 백수가 됩니다. 여기서 이친구는 어째서 사표를 제출 하였을 까요? 이친구도 현재 자신이 다니는 회사 돌아가는 사정을 뻔히 잘알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사표를 제출하였을 것입니다.

 

이친구가 사표를 제출 할때 사장이 해준 말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닌 자신이 사업을 하면서 이렇게 일이 없어 본적은 정말로 한번도 없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야기를 저에게 해줍니다. 저는 “너 지금부터 일자리 열심히 찾아라.”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이 너의 최대의 복지라는 이야기도 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영업만 10년 가까이 해보았는데 이런 영업 분위기는 처음 인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여 주었습니다. 그만큼 현재의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않좋 다는 이야기 입니다. 제가 느끼는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은 IMF때 보다도 않좋은 상황 인것 같습니다.

 

요즘에 회사를 그만 두시는 분들은 제발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회사에서 등떠 밀려 퇴사하는 경우는 어쩔수 없지만, 자신이 자발적으로 회사를 나가는 사람은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모르는 사람 입니다. 그만큼 요즘 우리나라 경제는 바닥에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특히나 제조업은 완전히 만신창이가 된것 같습니다. 이렇게 안좋은 상황에서는 절대로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아니 현재 고용한 직원들 월급 주기도 버거운 상황에서 신규로 사람을 채용할 사람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직에 성공하기 아주 어려운 상황입니다. 제조업만 그런것 아니고 우리나라 산업 전반이 바닥에 바닥을 기는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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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끔은 남의것이 자신의 것이라도 되는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행동은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좋은행동이 아닌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것이 정확히 누구의 것인지를 정확히 인지하여 그러한 잘못된 행동을 하지않도록 조심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있으니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될것 같아서 저의 경험을 가지고 다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곳 블로그를 운영한지 일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물론 중간에 네이버에서 이곳으로 이사를 왔기는 하였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그렇게 일년간 운영하면서 작성한 글들이 이제는 정말로 제법 됩니다. 그리고 이곳 블로그 운영 초기에 저는 저의 친구에게 저의글들이 어떤지에 대하여 자주 물어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그친구와 자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저에 글들중에 잘쓴글들은 무엇이고, 등등에 대하여 이야기 하면서 저녁도 먹고, 술도 한잔 기울이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그친구의 조언이 언제나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그친구의 조언을 나름에 반영하여 글들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이친구는 저의글을 정말로 자주 읽고 세심하게 모니터도 하여줍니다. 그리고 저에글에 대하여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그날은 저와 만나는 날이 됩니다. 그것도 미리 연락주는것이 아니라 그냥 저희집앞에 와서 전화를 하고서 나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까운 술집에 가서는 술한잔 마시면서 저에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거부를 잘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시간을 내어주는 편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친구가 일방적으로 나오라고 하여도 싫은기색을 내본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

 

어느날도 이친구가 전화를 하여서 나오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그날인지 전날인지 작성하였던 글에 대하여 이것저것 불평을 늘어놓습니다. 저는 분명히 이친구에게 “나는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이 명확하지 않아서 시간날때마다 글들을 몰아서 써놓는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한참전에 써놓은 글에 대하여 자신이 불평불만을 하고 있습니다. 불평불만 내용은 “중간보스가 어쩌고, 행동대장이 어쩌고”하면서 말입니다. 저는 그친구에게 한마디 해주었습니다. 당시에 나의 기분이 그래서 그러한 글을 작성하였다고 말입니다. 그제서야 아무말 안합니다.

 

여기서 이친구가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저의 블로그가 자신의것으로 착각을 하여서 그러한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분명히 저의 머리에서 나온 글들이기 때문에 분명히 저의것입니다. 블로그를 꾸민것도 모두가 제가한것이고, 이친구는 제가 해놓은것에 대하여 평가정도만 해준것입니다. 그래서 저의글에 대하여 딴지를 걸어서는 안되는 것인데 딴지를 걸었습니다. 물론 저는 싫은기색 내지않고 위에 작성하였듯이 자연스럽게 넘기기는 하였습니다.

 

또다른 예하나를 더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다녔던 회사에서 생겼던 경우입니다. 이회사는 플라스틱을 국내에 유통하는 일을 하는 회사입니다. 유통만 하는데도 나름에 규모가 되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직원들이 회사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서 유통에 대하여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이회사는 국내 플라스틱 유통에서 2위정도를 하는 회사라 업계에서도 인정해주는 회사입니다. 그러나 이회사의 사장이나 임원들은 솔직히 회사경영에 도움이되는 행동을 하지않습니다.

 

어쨌든 이회사에서 일때문에 물건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주해있는 건물에 경비를 보시는분이 저희들을 보면서 당신들회사가 잘나가는것 보니까 자신이 뿌듯해 진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당시에 제가다녔던 회사가 최고라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하시는 말씀은 진심으로 그러한 말씀을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다니던 회사가 하나도 뿌듯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열심히 일해봐야 사장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위의 예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신의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좋아하십니다. 이유는 자신의 것이라고 착각을 하셔서 그러신것 같습니다. 아니면 자신이 이렇게 대단한 회사를 아는것 하나만으로 기분이 좋으신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그회사의 사장은 그건물에 경비를 보시는분을 알고싶지도 않은사람일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자신의 것인지 아니면 남의것인지를 정확히 구분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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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한동안 이곳 블로그로 이사온 것들에 대하여 글쓰기를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저의 활동환경이 바뀌어서 생겨난 것이고 그에대한 기록을 남겨야 하는것도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여서 오늘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온것에 대하여 기록합니다. 특히나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 글올리기를 정말로 열심히 한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무려 400개 중반의 글이 작성되었으니 제가 정말로 정성을 들여서 글쓰기를 한것이 맞습니다.

 

어쨌든지 저는 요즘에는 저의 주업보다는 부업에 조금더 중점을 두고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속된말로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말이 현재의 저의 상황인것 같습니다. 물론 이글이 올라갔을때는 저의 본업에 충실할것이 확실합니다. 그러나 이글을 작성하고 있는 동안에는 저의 부업에 조금더 신경을 쓰고있을것 입니다. 이유는 제가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고, 저도 사람이다보니 부업이 본업에 영향을 안줄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부업에서 빨리 글을 올려놔야 한다는 강박감이 현재에 본업보다 부업에 치중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저의 블로그에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제가 저에게 약속한것이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토요일이건 일요일이건간에 매일매일 글이 올라오도록 한다는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거의 일년가까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곳 블로그를 폐쇄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그약속을 지킬것입니다. 아마도 이곳에 오셔서 저의글을 보시는 분들도 제가 매일매일 하나씩의 글이 올라오도록 한다는것 잘알고 계실것입니다. 그것은 서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지켜지는 암묵적인 약속입니다.

 

그런데 저의글을 잘보시면 아시듯이 순간적으로 만들어내서 올려지는 글들이 아님을 잘아실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수없이 글감이 떠오를때마다 메모를 해놓고 시간이 날때마다 글쓰기를 몰아서 합니다. 그래야 저의 블로그에 암묵적인 약속인 매일매일 글쓰기가 가능해 집니다. 그래서 어쩔수없는 선택인 예약글을 선택하여 미리미리 글을 몰아서 작성해 놓습니다. 그렇게 하지않으면 서로간의 암묵적인 약속인 매일매일 글쓰기가 불가능해 집니다. 그래서 이곳에 자주 놀러오시는 분들은 제가 미리미리 예약글을 많이 작성해 놓은것에 대하여 어떠한 항의를 하시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저와의 암묵적인 약속을 지키고 싶을뿐입니다.

 

어쨌든, 저는 이글을 작성하는 현재상황은 본업보다는 부업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본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자꾸만 부업쪽에 관심이 가게되어서 본업에 집중할수가 없어져서 차라리 부업을 먼저 해결하고 본업에 집중하는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글이 올라갈때 쯤이면 부업에 과련된 문제는 해결되어 있을것입니다.

 

현재에 부업에 신경이 많이 쓰여서 그런지 저의 입술도 부르터 있습니다.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런것이 아니라 머리속에 이곳에 예전에 작성하였던 글들을 빨리 올려놓고 본업에 집중하고 싶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업에 집중할때 최대한 빨리 일처리를 해놓고 본업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게됩니다. 그리고 이글이 올라갈때면 분명히 부업에 관련된 일은 해결되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무슨일이 있어도 그렇게 만들어 놓을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피곤한 상황이 계속되는것을 저는 원하지 않기 때문에도 더욱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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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가 살다보면 말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행동을 보고있으면 저절로 알아지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 하지않는 사람도 그사람의 행동을 보게되면 그사람이 현재 처해있는 상황들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것은 작은것도 놓치지않고 살펴보는 습관을 가지는것과 그사람의 평소의 행동양식을 관찰해두면 그사람의 이상한 행동도 어째서 그러한 행동을 하게되는지 잘알게 됩니다. 사람이 평소에 하던행동과 달라진 행동을 하게되면 그것은 분명히 그렇게 다른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어떠한것이 생겨났기 때문에 그사람이 이상한 행동을 하는것입니다.


사람이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면 저는 당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행동을 하게되는 어떠한 계기를 찾으면 그사람의 이상한 행동이 하나도 이상하지않은 행동이 되는것이고, 그러한 행동을 하게된 계기때문에 그사람이 다음에 어떠한 행동으로 이어질지도 예상할수가 있습니다. 그러한것이 어렵다구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평소에 작은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관찰하고 상대방의 입장에 들어가는 연습만 해보면 절대로 어렵지 않습니다. 이유는 사람은 사람의 범주를 벗어나는 경우가 절대로 없기 때문에 사람의 범주안에서 이해하면 됩니다.


구체적인 예를 한가지 들어보겠습니다. 좀 지났던 일인데, 저와 자주만나는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이친구가 살고있는집과 저희집은 걸어서 5분정도 거리로 매우 가까이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이친구의 어머님이 제가 혼자산다고 가끔씩 김치도 싸주시기도 하시고, 전을 싸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어떠한 기회가 생겨서 품질좋은 부추를 구매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부추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구매한 부추를 제친구네집과 제가 갈라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분좋게 친구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부추김치를 담가주셨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추를 친구의 아버님께 드렸습니다.


결국은 부추가 부추김치가 되어서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친구어머님이 "이것을 돈주고 샀냐"고 말씀하시면서 김치를 담가주셨다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셨다고 하는데 그에대해서는 너무나도 길어질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렇게 감사하게 부추김치를 맛있게 먹고나서 싸주셨던 김치통에 식용유 한병과 모자 2개를 넣고서 친구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당시가 추석전이라 식용유를 넣는것이 유용할것 같았고 제동생이 저에게 주었던 모자가 주변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조금 남은것이 있어서 그것을 넣은것입니다.(제동생이 모자회사 다녀서 모자가 조금있는편입니다. 지금은 구하기 힘들어져서 모자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친구 전화를 안받습니다. 그래서 그친구네집앞까지 가면서 전화를 계속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전화를 안받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친구네 집앞에서 그친구 가족들만 알고있는 물건놔두는곳에 놓고서 문자만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문자를 보내자마자 이친구가 저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못받은 이유를 설명합니다.


저요? 이친구가 그러한 행동을 하였던 이유를 잘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친구가 이야기하는 전화를 못받은 이유때문이 아닙니다. 그냥 저에게 미안한것이 생겨서 얼굴보기가 민망해서 전화를 안받은 것입니다. 제가 왔다간다는 문자를 보내자마자 전화한것만 보아도 잘알수 있습니다. 그것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이친구가 최근에 전화를 안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째서 전화를 안하는지도 잘알고 있습니다. 이글을 쓰는 순간과 이글이 발행되는 시간에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글이 발행되는 순간에는 이친구와 저는 전화를 주고받는 사이가 되어있을것입니다.(저는 시간이 날때에 글을 몰아서 써버리기 때문에, 글쓰기는 예약으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제가 그렇게 되도록 상황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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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및 본인의 약간의 수정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중에 자신은 한달에 책을 얼마나 읽고 계시는지 여쭤봅니다. 책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책을 많이 읽지 않으시는 분들도 계실것 입니다. 그리고 이블로그를 운영하는 저는 한달에 책을 얼마나 읽을까요? 많이들 궁금해 하실것 입니다. 그런데 저는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일년에 책한권도 읽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떡게 이러한 블로그를 운영할수 있는지 궁금해 하실분들 많으실 것입니다.


일단 제가 어째서 책한권도 읽지 않는지부터 말씀을 드리고 이야기를 풀어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뭐 책한권도 읽지않는것이 결코 좋다는 이야기가 아님을 밝혀놓고서 이야기를 풀어가야 서로간에 오해가 생기지 않을것 입니다. 일단 저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사업체를 유명한 회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책읽을 시간동안 저의 사업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을 합니다. 다시말하면 책읽을 시간이 없다는 말입니다. 주말에 시간을 내어서 읽으면 될일이라고 말씀을 하실분이 계실것 같습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주말에도 일합니다. 일요일에는 다음주의 계획을 잡느라 책읽을 시간이 없고 토요일에도 늦게까지 일하느라 책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서 이곳에 블로그를 운영할수가 있는지 궁금해 하실것 입니다. 그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저의 사업체를 일으켜 세우기 위하여 끊임없이 고민을 합니다. 그러한 고민들의 결과물들을 이곳 블로그에 글로써 남겨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글들을 돌아보시면 아실것입니다. 저의 고민이나 생각들 그리고 사람들의 행동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서 그에대한 저의 생각을 글로써 표현하는 것입니다. 뭐 특별히 글쓰는 방법을 배운적도 없습니다. 대학은 공대를 나와서 글쓰기와도 관련이 거의없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딱맞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에힘은 정말로 위대합니다. 공대출신의 제가 이렇게 멋진 글들을 써낼수 있도록 만드는것은 사람의 생각에힘이라고 볼수가 있는것 입니다.


앞으로 저에게 시간이 생긴다면 책을 읽을까요? 아마도 전공관련하여 책정도는 읽을수 있지만 글쓰기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은 읽을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다른사람이 작성한 글을 읽게되면 오히려 그것이 제블로그의 독특한 글맛을 없애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블로그를 운영하는 동안에는 글쓰기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가까이 하지않을 생각입니다.


책은 많이보면 도움이 되기는 하겠지만 책의 한가지 단점때문에 그러한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다른사람의 생각이 책속에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의생각을 이곳 블로그에 남기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다른사람이 작성한 책을 보게되면 알게모르게 이곳 블로그에 그사람의 생각이 녹아나게 될것입니다. 그러면 이곳 블로그는 저만의 블로그가 아니라 저의생각 + 다른사람의 생각이 녹아날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블로그는 저의 블로그라고 할수가 없는것 입니다.


글쓰기에는 글감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사람이쓴 책보다는 네티즌들이 뉴스등에 작성한 댓글을 글감으로 많이 활용합니다. 거기다가 저의 경험과 예전에 열심히 공부하였던 경제관련 정보와 국제정세 관련된 정보들을 활용하기도 하고, 아니면 제가 사업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경험하였던 많은것들을 다시금 기억해내서 그것을 글로써 작성하는것 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저의 블로그가 다른사람의 책이나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와 완전히 다른 색다른 블로그가 되는것 입니다.


노파심에서 다시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독서를 하지말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하여 이글을 작성하는것 절대로 아닙니다. 독서는 나쁜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다만 저는 저만의 독특한 블로그를 원하기 때문에 저는 책읽기를 하지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책읽기에대한 저의 입장은 다른사람과 다르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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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티브이데일리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여야할 경우가 생깁니다. 그것을 입장정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입장정리를 하고나면 자신이 정리한 입장에대하여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서 표현할때도 이것이 맞는것인지 틀린것인지 다시한번 되집어보면서 입장정리를 하시는것이 맞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얼마전에 자신이정한 잘못된 입장을 고수하시는분이 계셔서 다시 입장정리를 해주셨으면 하여서 이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정한 입장은 수정하여 다시 입장정리를 하시면 됩니다. 절대로 어려운것 아닙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사과하는것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사람이라서 실수는 당연한 것입니다. 실수를 반복하는것이 나쁜것이지 실수하는것은 절대로 나쁜것이 아닙니다. 이유는 당연히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른사람의 생각도 어느정도 읽어내는 사람입니다. 생각을 읽어내기 위해서는 상대의 행동이나 말등을 놓치지않고 전부다 기억해버립니다. 그리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판단하여 읽어내버립니다. 그런사람이 저의블로그에 검색등으로 들어오시는 불특정 다수분들은 알수가 없지만 저의 지인분들중 누가들어오시고 누가 안들어오시는지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저에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저의 근황에 대해서는 잘아시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저는 저의 조부님 제사가 있어서 제사를 지내러 형네집에 갔습니다. 형이 인천으로 이사를가고 처음으로 형네집에 들른것 입니다. 그전에는 저와 가까이 살아서 거의매주 놀러를 갔었은데 이제는 이동시간이 1시간정도 되고 통행료가 7천원 가까이되어서 자주 가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제가하는일이 있어서 주말이고 휴일이고 시간도 나지않아서 못간것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정말로 금쪽같이 시간을 내어서 형이 이사한집에 제사를지내러 갔었던 것입니다.


거기서 형님내외분은 제가하는일을 모르는것처럼 입장을 취하셨습니다. 분명히 제사날을 문자로 물어볼때 "**일"이라고 생각을 읽히기 싫다는 포션을 취하셔놓고서는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전에 제가 썼었던 자신이 다른사람에게 하였던 말이나 행동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에서 보시듯이 저에게 보냈던 문자만 보아도 저의글을 읽고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한분에게 약간의 기대를 하고서 제사에 갔었습니다. 그것은 그분이 저의인생에 끼어드시려 하셨던적이 있으셔서 그에대하여 아주아주 약간의 기대를 하고서 가기는 하였습니다.


어쨌든지 다른것은 그냥 넘어가더라도 자신의 입장은 바꿔보시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그래야 솔직한 대화가 넘치는 가족이 되는것입니다. 저는 다른것 하나도 바라지 않습니다. 솔직해져서 솔직한 대화가 한없이 샘솓는 가족이 가장좋은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가족은 솔직히 하나도 그렇지 못합니다. 아닌척하고 모르는척하고있습니다. 그런가족에게는 대화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도 사람이라 제가하는일 자랑도하고싶고 칭찬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제가하는일을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하는것 몰래주워듣는 가족이 올바른 가족이 아닙니다. 그래서 입장을 바꿔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족구성원의 이야기를 구성원에게 듣지 못하고 한다리 걸러서 듣는것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솔직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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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뉴시스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많은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사람이 나에게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것 같기도 하고, 때로는 그사람이 나의 생활에 엄청나게 큰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그렇게 서로간에 영향을 주면서 살아가는 일상에 사람관계의 시작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대화가 일상에 인간관계의 시작입니다. 서로간에 만나서 인사를 하는것도 대화를 하는것입니다. 대화는 나와 상대방이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것이 대화입니다. 마찬가지로 처음만나서 인사를 하는것도 상대방이 그인사를 받아주므로 인하여 서로간의 대화가 되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마음에 자세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왜요? 인간관계의 시작이 대화이다보니 대화를 들어주는 마음에 자세도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그렇다면 그러한 대화의 올바른 자세는 무엇일까요? 기본적인 대화의 자세는 "내가 당신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고있습니다"라는 마음자세에서 자신의 행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여야 하고 말입니다. 저는 상대방을 만나서 이야기할때 커피숍이나, 술집등 앞에 테이블이 놓여있는 자리에서 대화를 할때는 언제나 상체를 숙이고 팔은 테이블에 놓고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야 상대방의 이야기를 조금더 정확히 들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상대방과 최대한 가까이서 이야기한다면 그사람의 이야기를 좀더 듣기가 쉽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길을가면서 대화를할때는 어떡게 해야할까요? 그냥 중요한 대화가 아니라면 평소처럼 걸어가면서 대화를 하지만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것 같다고 판단이 들면 그사람의 입에 저의귀를 가져다 놓습니다. 최대한 가까이서 이야기를 들을수 있기때문 입니다. 그러한 자세가 상대방에게도 크나큰 신뢰를 줄수가 있는것 입니다. 상대방은 "내가 자신의 이야기를 놓치지 않고 열심히 들어주는구나"라고 생각을 할것이고 이러한 행동하나 만으로도 상대방은 저를 크게 신뢰를 할것입니다.


이렇게 조그마한 행동하나하나가 모여서 그사람을 판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작은것 하나가 그사람을 판단하는 열쇠가 되는셈입니다. 특히나 사람들은 자신이 매우 쿨한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작은것들을 놓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자신은 쿨하지만 자기의 판단은 다른사람의 작은것 하나하나를 보면서 그사람을 판단하면서 말입니다. 자신은 그런 작은것들을 쿨하다는 이유로 무시해 버립니다. 이것은 엄연히 모순입니다. 남들을 판단할때 작은것들 하나하나를 판단하는 당신, 당신은 자신의 작은것 하나하나를 놓치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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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는 살아가면서 거짓말도 참으로 많이 합니다. 거짓말만 많이하는것이 아니라 남에게 상처주는 말들도 많이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말들을 하다보면 상대의 반응에 따라서 그사람의 얼굴을 볼수없을만큼 부끄러움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의 얼굴을 볼수없을만큼 부끄러움을 느끼는 경우는 자신이 자신의 양심에 반하는 말이나 행동을 하여서 그사람의 얼굴을 볼수가 없는경우 입니다.


저희예를 하나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1년전쯤, 제가 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공돈을 번적이 한번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돈으로 우리집 사람들을 모아놓고 밥한번 먹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모였고 맛있는 회를 사왔습니다. 그런데, 회를사오기전에 제동생의 부인(저에게는 제수씨입니다.)이 나들으라고 "피곤한데 모이라고 한다"면서 저들으라고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때 저는 못들은척 하였지만 그말이 자꾸만 귀에 거슬렸습니다. 그리고, 시간이되어서 제가 회를사왔습니다. 그회를 우리가족들은 정말로 회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가족들 모두가 만족하였고, 저의형은 너무나 맛있게 먹었는지 아끼는 술한병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의제수는 집에갈때 저의눈을 마주치지 못하였습니다. 왜 제눈을 마주치지 못하였을까요? 그것은 피곤하게 불러모은것에 비해서 먹은회가 더욱더 만족스러웠기 때문입니다. 즉, 저의제수는 저에게 듣기싫은이야기를 한것에 대하여 미안한마음이 더욱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자신의 양심이 작동하여 자기자신이 부끄러워 지는순간 입니다.


자기자신의 양심이 작동하여 잘못한것에 대해서는 부끄러워 얼굴도 마주치지 못하는것은 사람이기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잘못한것에 대해서는 정확히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야기를 하고서 사과를 하는것이 올바른 행동입니다. 그냥 얼굴도 못마주치고 도망가는것은 속칭 "꿩이 사냥꾼에게 잡힐까봐 바위뒤에 얼굴을 파묻는경우"와 비유하면 정확합니다. 그렇게 해서는 문제해결은 나지가 않는데 말입니다.


주위에서 종종보는데, 양심에 거스르는 행동을 하고서 부끄러워 하지않는 사람도 종종 보게되는데, 그런사람은 그러한 부끄러움을 극복한 사람으로써 그러한사람은 가까이 하지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사람을 온전한사람으로 만들자신이 있으시면 가까이 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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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이데일리

 

긴 겨울이 지나가고 이쁜꽃이피는 봄이돌아왔습니다. 이렇게 봄이 돌아왔음을 느끼는 경우가 언제일까요? 저는 봄이 돌아왔음을 느끼는 순간은 바로 길에 사람이 많아졌음을 느끼는 순간에 봄이 돌아왔음을 느낌니다. 저는 산책을 많이 합니다.
추운겨울에도 옷을 두껍게 껴있고 가까이에 있는 공원에 산책을 합니다. 그겨울에 산책을 할때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조금풀려서 봄이 가까이 올때가되니 공원에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그공원에 가득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때저는 "이제 봄이 왔구나"라고 느꼈습니다.


확실히 날씨는 사람들 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겨울에 산책을 할때는 간혹 보였던 사람들 얼굴도 추워서 그런지 어두워 보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공원에 산책을하러 가보면, 자전거타는사람들, 보드타는사람들 얼굴에도 활기가 넘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웃음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웃고 있었고 말입니다. 그래서 봄이 좋은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공원에 사람들이 많으니 솔직히저도 기분이 아주 좋아지는것 같았습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람들 틈에서 살아가야 하는것 같습니다.


사람들 틈에서 살아가야 "다른사람이 나에게 나쁜기던, 좋은기던 주어서 내생활도 조금씩 바뀔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람들의 웃는모습을 보고있으면 웃는모습을 보고있는 자기자신도 기쁨을 느낌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될수있으면 많이 웃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내기를 누군가가 받아서 그사람의 생활에도 좋은기로 넘쳐나게 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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