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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조선일보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을 하다보니 업체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것이 저의 중요한 업무가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업체들을 만나고 다니다보면 업체마다의 나름에 고유한 성격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업체들의 성격을 파악하여 두는것도 중요한 일이 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처럼 업체 성격을 파악하고 영업하지않고, 무작정 영업을 다니다보면 그것도 스트레스가 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업체들의 성격을 파악하여 놓고서 영업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일단 저의 거래처 한군데의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업체는 자신들이 필요한 물건을 구매할때가 가까워오면 담당자가 안부전화를 합니다. 그러면 이업체가 발주를 띄울날이 얼마 안남았음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정도는 알아줘야 업무진행이 수월합니다. 일년동안 아무런 연락도 없다가 갑작스럽게 잘지내냐는 안부전화를 하는것은 전부다 그만한 사정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정도는 알아줘야 영업하기 편하고, 그러한 사정을 담당자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 할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자신이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으면 그만입니다.

 

또하나의 저의 거래처중에 한군데는 발주를 띄울때쯤 되면 저의 제품에 대한 딴지를 걸어서 저를 당황시켜줍니다. 정말로 아무문제가 없이 버젓히 잘쓰고 있는데 어느날 갑작스럽게 이것저것 딴지를 걸어옵니다. 최근에도 제가 납품하는 제품중에 한가지에 대하여 딴지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딴지를 건것은 다름이 아니라 회사 내부적으로, 혹은 그회사가 다른회사에 납품하기 때문에 납품받는 회사에서 딴지를 건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딴지를 걸었던 내용은 특별한것 아니고, 별것도 아닌것으로 딴지를 걸기 시작합니다.

 

위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유통하고 있습니다. 접착제는 화학제품 입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들면 그에대한 물질보건안전자료를 만들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저희들 사이에서는 MSDS(Material Safety Data Sheet)라고 약칭해서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업체에게 넘겨주었던 엠에스디에스를 가지고 딴지를 걸기 시작합니다. 이번에 딴지를 건것은 다름이 아니라 엠에스디에스에 번호표가 1번부터 12번까지 있는데, 최근에 개정된 엠에스디에스에는 1번부터 14번까지 있다면서 개정된 엠에스디에스를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이업체는 어째서 그런것일까요? 그것은 다름아니라 그업체가 자신의 물량을 납품받는 업체가 그러한것에 대하여 딴지를 걸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소하기 위하여 저에게 전화를 하여서 예전버젼이 아니라 최신버젼의 것으로 교체를 요청한것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요청에 대하여 외면해 버리면 저는 저의 중요한 거래처 한군데가 없어지는 좋지못한 경험을 할것이 뻔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딴지는 다른것 아닙니다. 그것은 해당제품에 대하여 발주가 얼마 안남았다는 신호가 맞습니다.

 

저는 이러한 신호를 버젓히 잘알고 있는데 그것을 놓치는 바보같은 행동을 할턱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작성하는 순간에 벌써 그에 합당한 조치를 취해놓고서, 이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글이 올라갈때 쯤이면 아마도 해당제품에대한 발주서를 받아서 저도 발주를 띄웠을 확률도 있고, 아니면 이번달 초쯤에 발주를 띄울 확률도 있습니다. 제품에 대하여 딴지를 거는 것은 “발주가 얼마 안남았어요.”라는 신호를 저에게 준다는것을 저는 너무나도 잘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회사마다의 특징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러한것을 잘알고 대응을 하여야 자신의 거래처를 놓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러한 사실들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그에대하여 적절히 대응하여 저의 거래처를 절대로 놓치는 일을 경험하지 않을것입니다. 그것이 현명한 방법이고,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잘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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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얼마전에 있었던 잊을수 없는 상황이 있어서 그에대하여 글한번 남겨보려고 합니다. 일단은 저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정말로 경기가 않좋아서 저의 상황이 않좋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사업을 하면서 본업에만 신경써서 성공하려고 노력을 하였지만 돌아가는 세상이 본업에만 치중하면 잘못하다 큰일날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곳 블로그를 만들어서 부업도 본업과 병행을 하면서 사업을 합니다. 솔직히 이렇게 초인적인 능력을 보이면서 사업을 하는데도 어렵습니다. 그만큼 요즘에 돌아가는 세상은 미쳐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그것에 대한것은 각설하고, 앞에서 사업을 하고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거래처들이 돈이 돌지가 않아서 힘들어 집니다. 그리고 저의 물건을 사줘야하는 싯점이 도래하여도 물건구매를 조금씩 미루기 시작합니다. 저의 물건이 있으면 1분이면 작업할것을 그물건 없이 두시간동안 작업을 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현재의 우리나라 경제상황이 이정도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로인하여 저도 너무나도 힘들어 집니다.

 

저는 이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딱히 선택할 방법이 많지가 않습니다. 아니 한가지 떠오르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식이 부모에게 부탁을 드리는 방법이 현재의 상황을 극복할 가장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도 저의 아버지에게 한번도 밀려본적 없이 용돈을 드렸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용돈을 드릴것이니 이방법을 선택하면 저의 아버지도 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실것 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용하고 싶지 않은 방법이지만 세상이 저를 좋지못한 방법을 사용하도록 등떠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방법을 사용하기로 결심합니다.

 

저는 저의 아버지에게 부탁을 드리려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안받으십니다. 저의 아버지도 제가 아버지에게 어떠한 부탁을 드리기 위하여 전화를 한다는것 아셨던 것입니다. 이유는 저의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저의 지인분들이 계속해서 모니터 하시고, 제가 글로써 부탁을 드렸던, 아버지에게 저의 홈페이지를 보여달라는 부탁과 저를 도와달라고 전화한통씩 해주시면 감사드린다는 글을 보시고 저의 주변 지인분들이 저의 부탁을 들어주신것 알아버리게 됩니다.

 

다시금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유는 저의 아버지가 휴대전화를 안받으신다는것은 저의 부탁을 들어주기 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네집에 전화를 해볼까 생각을 하였지만 그것은 저의 형이나, 형수 그리고 저의 동생내외가 어려워져도 도와줄 생각이 없다는 것으로써, 그로인하여 저의 아버지는 지금처럼 대우받으시는것에 어느정도 타격을 입으실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부모가 자식이 힘들어질때 도와줄 생각이 전혀 없다면 자식들은 부모님의 공양의 의무만 생기고, 힘들때는 나몰라라 할것이라는 생각에 미치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저의 아버지 모시기를 조금은 꺼려할것 이라고 판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주변에 지인들의 이해관계를 활용하여 제가 처해있는 어려움을 극복해 보기로 합니다. 그래서 저의 아버지의 여동생인 저의 고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위와같아서 집에다가 전화를 드리기는 힘들것 같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의 고모님이 저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셔서 저의 전화를 받도록 해주시거나 아니면 저를 도와주시도록 한말씀 더 거들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고맙게도 저의 고모님은 그렇게 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저는 저의 형수님이나 저의형을 믿고서 저의 고모님께 부탁을 드린것입니다. 분명히 저의 고모님은 저의 아버지에게 전화하여 이상황에서 자신이 어느정도 관여하여 고모님도 조금의 이익을 얻으시려고 하신다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저의 형이나 형수님이 관여하지 못하도록 할것으로 판단되어 결국은 저의 문제는 풀려갈것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날 모든문제가 해결되었고, 저는 저의 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저의 살아생전에 저의 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을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도움을 받고야 말았습니다.

 

그렇게 모든상황이 하루만에 끝이 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아버지에게 고맙다고 전화를드리는데 저도 나름에 많이 힘들기는 하였는가 봅니다. 전화통화 하는데 눈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어쨌든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서 잠을 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어차피 아버지가 저를 도와주기로 하셨으니 이참에 안전한 수준까지 도움을 요청드리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저의 형수님께 제가 필요로하는 금액을 다시금 문자로 드렸고, 저는 제가 원하는 정도의 안전자금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입장에서도 어차피 도와주기로 한거면 자식이 원하는 수준을 맞춰주기를 바라실것으로 판단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아버지에게 커다란 도움을 받고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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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한동안 이곳 블로그로 이사온 것들에 대하여 글쓰기를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저의 활동환경이 바뀌어서 생겨난 것이고 그에대한 기록을 남겨야 하는것도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여서 오늘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온것에 대하여 기록합니다. 특히나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 글올리기를 정말로 열심히 한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무려 400개 중반의 글이 작성되었으니 제가 정말로 정성을 들여서 글쓰기를 한것이 맞습니다.

 

어쨌든지 저는 요즘에는 저의 주업보다는 부업에 조금더 중점을 두고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속된말로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말이 현재의 저의 상황인것 같습니다. 물론 이글이 올라갔을때는 저의 본업에 충실할것이 확실합니다. 그러나 이글을 작성하고 있는 동안에는 저의 부업에 조금더 신경을 쓰고있을것 입니다. 이유는 제가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고, 저도 사람이다보니 부업이 본업에 영향을 안줄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부업에서 빨리 글을 올려놔야 한다는 강박감이 현재에 본업보다 부업에 치중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저의 블로그에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제가 저에게 약속한것이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토요일이건 일요일이건간에 매일매일 글이 올라오도록 한다는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거의 일년가까이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곳 블로그를 폐쇄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그약속을 지킬것입니다. 아마도 이곳에 오셔서 저의글을 보시는 분들도 제가 매일매일 하나씩의 글이 올라오도록 한다는것 잘알고 계실것입니다. 그것은 서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지켜지는 암묵적인 약속입니다.

 

그런데 저의글을 잘보시면 아시듯이 순간적으로 만들어내서 올려지는 글들이 아님을 잘아실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수없이 글감이 떠오를때마다 메모를 해놓고 시간이 날때마다 글쓰기를 몰아서 합니다. 그래야 저의 블로그에 암묵적인 약속인 매일매일 글쓰기가 가능해 집니다. 그래서 어쩔수없는 선택인 예약글을 선택하여 미리미리 글을 몰아서 작성해 놓습니다. 그렇게 하지않으면 서로간의 암묵적인 약속인 매일매일 글쓰기가 불가능해 집니다. 그래서 이곳에 자주 놀러오시는 분들은 제가 미리미리 예약글을 많이 작성해 놓은것에 대하여 어떠한 항의를 하시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저와의 암묵적인 약속을 지키고 싶을뿐입니다.

 

어쨌든, 저는 이글을 작성하는 현재상황은 본업보다는 부업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본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자꾸만 부업쪽에 관심이 가게되어서 본업에 집중할수가 없어져서 차라리 부업을 먼저 해결하고 본업에 집중하는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글이 올라갈때 쯤이면 부업에 과련된 문제는 해결되어 있을것입니다.

 

현재에 부업에 신경이 많이 쓰여서 그런지 저의 입술도 부르터 있습니다.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런것이 아니라 머리속에 이곳에 예전에 작성하였던 글들을 빨리 올려놓고 본업에 집중하고 싶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업에 집중할때 최대한 빨리 일처리를 해놓고 본업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게됩니다. 그리고 이글이 올라갈때면 분명히 부업에 관련된 일은 해결되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무슨일이 있어도 그렇게 만들어 놓을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피곤한 상황이 계속되는것을 저는 원하지 않기 때문에도 더욱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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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이곳블로그 검색등록사진

 

제가 어제 작성하였던 글은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보았습니다. 물론 그것은 제가 글쓰는 습관에 맞추어서 비교를 하였을 뿐입니다. 다른분들은 자신이 글쓰는 습관으로 장단점을 다시금 비교해 보시는것이 맞습니다. 저는 시간될때 글들을 몰아서 작성하는 습관이 있어서 거기에 맞도록 블로그 인터페이스를 비교한것 뿐입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의 글쓰기 불편함과는 거리가 있을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저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글쓰기를 하다가 이곳 티스토리로 전격적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에 저의 블로그에대한 검색등록을 신청하였습니다. 이유는 조금이라도 많은사람들이 들어와서 저의글을 봐주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각종포탈사이트중에 다음이 위의 사진처럼 가장먼저 검색등록을 하여주었습니다. 검색등록을 해줄때 보통 일주일정도 걸리고 길면 10일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다음은 검색등록을 신청하고 반나절 정도가 되어서 이곳 블로그 검색등록을 하여줍니다.

 

일단 구글 검색등록은 번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구글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와 다른 검색등록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검색등록 화면에 보시면 아시듯이 검색등록 설명문에 “정치”라는 검색어가 있습니다. 분명히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할때 정치에 대한글은 많아봐야 5개를 넘지 않았습니다. 올렸던 글이 450개가 넘었는데 그중에 5개도 안되는 주제에 대하여 검색등록을 하여주었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신청한 검색어가 완전히 전면 수정되어 검색등록을 하여주었습니다. 이것은 저의 블로그를 다음 블로그 담당자가 관심있게 모니터 하고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카테고리 부분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분명히 일상이나 생활 관련된 카테고리를 선택하였는데 다음 검색 담당자가 카테고리를 개인 블로그로 바꿔서 등록을 하여줍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저정도되는 사람은 한방에 알아맞춰야 되는것입니다. 이말은 네이버 검색등록에 위의 카테고리와 위의 검색어를 사용하면 네이버 검색등록에 문제가 없으니 그리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제가 네이버에 저의 블로그를 검색등록을 하고서 최장의 시간인 10일이 걸리고나서 날라온 답변은 지역관련하여 검색에 문제가 있어서 검색등록이 어렵다는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검색등록자의 말도안되는것입니다. 그리고 다음검색 담당자는 그럴수도 있기 때문에 네이버에 검색등록을 할때에 위에서 처럼 다시금 수정하여 검색등록을 시도하라는 이야기를 해준것이고, 저정도되는 사람은 그렇게 다음이 도와줬으니 당연히 위의 검색어로 다시금 검색등록을 시도하였습니다.

 

결과는 어떡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네어버는 빼도박도 못하고 검색등록을 해줄것입니다. 이글은 미리미리 작성하여 놓은것이라 네이버가 검색등록을 해줬는지 아닌지는 현재로써는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네이버에 저의 블로그가 검색등록이 될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트는 제가 검색등록을 신청하고나서 정확히 일주일만에 검색등록을 하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네이트는 제가 신청한 검색어들을 전부다 지우고서 검색등록이 되어있습니다. 뭐 상관없습니다. 네이트에서 검색되어 방문하는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어떡게 우리나라를 대표한다는 포탈 사이트들이 저의 머리수준을 넘지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이글을 작성하면서도 웃겨 죽겠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검색 담당자의 생각도 잘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우리나라에 최고의 검색엔진이기 때문에 인터넷검색을 골고루 나눠주는 정책을 펼쳐야 하지만 저의 블로그에 글수준을 보고나면 저에게 검색이 몰려올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검색등록을 요리조리 피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네이버는 어쩔수없이 저의 블로그를 검색등록을 해줄수밖에 없을것 같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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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세계일보

 

뉴스나 신문등을 보게되면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공방에 관련하여 보도를 많이 보게됩니다. 저는 제가 거래를 하기위해 방문한 업체에서도 특허관련하여 문제가 제기되기 시작하여 결국은 그회사의 사장이 야밤도주로 특허관련하여 마무리가된 경우도 보았습니다. 그업체는 국내의 LED 관련업체인데 국내 LED 업체중에 선도적이면서 쌍두마차였던 업체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니치아에게 특허분쟁에서 패하여 사장은 야밤도주하였고, 그회사는 국내 LED업계의 쌍두마차에서 그저그런 LED업체로 변해버렸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특허분쟁이 생기면 그로인하여 회사의 존망이 왔다갔다 한다는 이야기를 드리기 위하여 저의 거래처가 될뻔한 업체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애플은 아마도 특허분쟁에 들어가는 돈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끼지 않고서 분쟁을 할것입니다. 거기서 이기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확고부동한 일등을 유지할것이고, 패하게 된다면 그회사가 가지고있는 상당부분을 양보해야 하고, 그로인하여 차후에는 회사의 존망자체를 염려해야하는 지경까지 갈것이기 때문에 특허분쟁에 자신들의 온힘을 다할것 입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특허분쟁이 생기기 시작하면 회사로써는 정말로 골머리가 아플것입니다. 이유는 위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회사의 존망이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긴다면 정말로 많은 이익을 챙기겠지만 혹시나 패배하게 된다면 그로인하여 잃는것이 너무나도 많아서 차라리 특허분쟁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더욱더 현명한 처신일것입니다.


사실은 이글을 작성하는데 어느분이 힌트를 준적이 있어서 그에대하여 이야기를 하기위하여 위에서처럼 장황하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제가하는 업종에는 이러한 특허분쟁 문제가 없는지 등을 이야기 한적이 있어서 그에대한 이야기를 하기위하여 위에서처럼 장황하게 글을 작성한것 입니다.


제가하는 업종은 산업용 접착제 시장입니다. 그리고 이쪽시장에서 일등을 먹고있는 회사는 독일계 업체입니다. 그리고 업계 일등을 하고있는 업체에서 나와서 경쟁업체를 차리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는 다녔던 회사의 제조방법으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사정이 있다는 이쪽시장의 이야기를 어느분께 하였더니 그분이 그렇다면 업계 일등 업체가 그회사를 나와서 회사를 차린 업체에게 특허관련하여 소송을 안거냐고 물어보십니다.


분명히 업계 일등업체가 소송을 안거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이유는 간단합니다. 특허를 걸고 특허분쟁을 하기위해서는 자신들이 만든 제품의 원자재 사용량을 공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는 소송을걸 업체도 마찬가지로 원자재 내역에 대하여 공개를 하여야 특허분쟁이 성립이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일등업체는 그렇게 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너희들 그정도만 먹고살아라."라고 양보를 하는것입니다.


이렇게 치열한 삶에서 일등업체가 통크게 양보한 것일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원자재를 공개하여야 하는것이 부담인것 입니다. 이유는 원자재 사용량을 공개해 버리면 제품의 생산원가가 공개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면 업계 일등업체는 자신들의 물건을 비싸게 팔던것이 들통나게 됩니다. 그래서 꺼꾸로 제품을 납품받았던 업체들의 소송이 줄을 이을것입니다. 그것은 현재하던 사업을 접고서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는것이 업체들의 줄소송으로 인하여 물어내야할 수수료보다는 싸게먹힐것입니다. 그래서 이쪽시장은 왠만하면 특허분쟁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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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한겨레

 

최근들어서 저에게 보험을 들어달라는 전화들이 많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이분들 정말로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유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여야하는 직업입니다. 그렇게 사람을 상대하여야하는 직업은 정말로 힘이듭니다. 저도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지만 저는 저의 업무의 특성상 어느정도 대우를 받으면서 사람을 만나고 있어도 힘든데 이분들은 보험이라는 상품을 가지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그렇게 설득된 사람들에게 판매를 하여야하기 때문에 힘이 들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분들이 전화를 하시면 될수있으면 하시는말씀 끝까지 들어드립니다. 이유는 그렇게 영업을 하고있는 모습을 윗사람들이 감시할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분들이 일하고있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기위하여 이분들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드립니다. 그리고 이분들에게 절대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지 않습니다. 이분들도 저에게 피해를 줘가면서 자신들의 영업을 하고있다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먹고는 살아야 하기에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줘가며 전화를 한다는것 잘알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최대한 예의를 갖춰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험을 들어달라고 저에게 전화를 주시는 분들에게 저는 서두에 분명하게 이야기 하여드립니다. "저는 법적으로 들어야하는 보험이외에는 보험에 들어놓은것도 없고, 보험들 생각도 없으니 설득해봐야 서로가 피곤해 질것입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제가 보험을 들지않는 이유까지 조목조목 설명을 드립니다. 그리고 절대로 보험들 생각은 없지만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드릴테니 어느정도 이야기 하다가 끊어주시기 바란다는 말을 남겨드립니다.


이처럼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드리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에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서 저는 이분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전화상으로라도 이분에게 좋은일을 하게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분들도 제가 보험을 들생각이 전혀 없음을 알지만 앞에있는 상사때문에 저를 설득하는 것처럼 행동을 하여야 하는것이고, 저는 그러한것에 대해서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과 통화를 하게되면 짧게는 8분에서 길게는 30분넘게도 통화를 해드립니다.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는 먹고사는것이 정말로 힘들다는 생각을 이분들의 전화통화로 한번씩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분들 하루종일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해서 이야기 하고나면 저녁에는 분명히 녹초가 되실것입니다. 분명 저한명에게 전화를 하는것이 아니라 하루에도 수십명씩 전화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쉬운일이 아닙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전화를 하는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저에게 문의가 들어와서 이분들과 통화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닌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전화를 거는일은 정말로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하는일이 힘든일이라고 생각하고, 이분들이 의도해서 전화를 하는것이 아니라 이분들이 다니는 회사에서 시켜서 전화를 하는것이라 이분들에게 화내는것은 좋은방법이 아닙니다. 정말로 화를내고 싶다면 이분의 상사나 아니면 이분이 다니는 회사의 사장을 바꾸라고 하여서 그사람들에게 화를내야 맞는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도 저에게 보험을 들어달라고 전화하시는 분들에게는 계속해서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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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에이빙

 

오늘은 우연히 어느업체가 직원들을 불편하게 하는것을 목격하고 그에대하여 한말씀 드리고져 이렇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이업체는 IT관련한 업체로써 제가있는 아파트형 공장에 같은층을 사용하는 업체입니다. 그리고 왔다갔다가 가끔씩 목격하게 되는것이 이회사의 사장님은 나름은 현명하고 사업수완도 훌륭하여서 요즘보기드문 괜찮은 사장님이라는 느낌을 받게되었습니다.


이회사의 최대고객은 KT로써 나름에 안정적인 고객을 확보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큰문제없이 회사를 운영해 나갈수도 있을것입니다. 제가 그러한것을 어떡게 아냐구요? 사업을 하다보면 다른사람이 어떡게 사업을 운영하는지 참고하여야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왔다갔다 하면서 많이 찾아보고, 많이 알아보았기 때문에 그정도는 알수가 있습니다. 물론 그회사에 대해서 더많이 알고있지만 알고있는것을 작성하는 자리가 아니라서 이정도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형 공장에 가보면 회사마다 방범을 위하여 장금장치를 설치합니다. 뭐 어떤회사는 카드를 찍어서 출입을 하는경우도 있고, 어디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여서 출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회사는 지문인식장치를 달아놓고 직원들의 지문을 인식하여 문을 열어주는 장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회사는 지문인식장치를 달아놓았습니다.


회사에 있다보면 잡상인들도 많이오고, 전단지도 많이뿌립니다. 그래서 회사마다 방범장치를 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이회사도 방범장치로 지문인식장치를 달아놓았습니다. 아마도 다른장치보다는 가격도 비쌀것입니다. 그리고 직원들도 처음에 지문인식 장치를 달때는 신기해 하였을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것은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지면 지문인식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경우가 발생합니다. 지문인식장치는 손가락에 열을 감지하여 그것을 입력되어있는 지문과 대조하여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문을 열어주는 것인데, 요즘처럼 날씨가 내려가면 지문인식률이 현격히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장치며, 가격도 비싼것을 샀는데 그것이 직원들을 불편하게 하는것입니다. 이장치때문에 직원들은 요즘처럼 날씨가 내려갔을때는 입김으로 손가락을 데워서 지문인식장치에 가져다 댑니다. 그리고는 출입을 합니다.


분명히 좋다고 설치한 장비인데 그것이 직원들의 회사 출입을 방해합니다. 그렇게 회사에 들어가고 나가는데 지문인식장치는 직원들에 짜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것은 회사의 생산성에도 지장을 초래할 것입니다. 이유는 말은 안해도 출입하는데 짜증남이 업무에 묻어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돈은 돈데로 사용하고, 직원들 업무효율은 현격히 떨어트리는 별로 좋지않은 방법입니다.


저도 나중에 지문인식장치를 고려해본적이 있었지만 현재는 지문인식장치는 고려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유는 위에서 열심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직원들 사기를 깍는장치는 없는것이 더욱더 났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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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한국경제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라도 한번씩을 겪게될 일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메일을 실수로 잘못보내는 경우입니다. 뭐 저도 사람이다보니 그런실수를 종종 하게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실수를 하는경우 어떡게 대처를 하여야 할까요? 저는 솔직하게 메일을 잘못보낸 당사자에게 전화를 하여서 사과를 하고 보낸메일을 지워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물론 당사자가 저의 메일을 지웠을지 아닌지는 알수없지만 그렇게 대응을 합니다.


사실 메일에 대하여 않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메일에 대해서는 될수있으면 글을 남기지 않으려고 하였는데 오늘도 저는 실수로 누군가에게 보낼 메일을 엉뚱한 사람에게 메일을 보내는 사고를 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에서 이야기 한데로 메일을 잘못받은 사람에게 전화를 하여서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메일을 지워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메일에 대하여 않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도 한번정도 이야기 하고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것은 제가 사회생활에 초년생으로 막 사회에 발을 내딛었을때의 일입니다. 그리고 그회사에서 여러가지 품질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을때였습니다. 제가 맡은업무는 엔지니어로 품질문제가 발생하면 그문제를 해결하여야하는 업무를 맡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문제발생에 대하여 정리하여 고객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것이 저의 첫번째 실수였습니다. 그것은 책임지지도 못할것에 대하여 메일로 증거를 남겨둔것 입니다. 그래서 윗분들에게 엄청나게 깨졌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메일을 보낼때는 윗분도 같이 보도록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품질문제가 발생할때는 윗분도 같이 메일을 받는사람으로 하여서 메일을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메일에있는 숨은참조로 보낸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윗분이 저를 당장부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내가 창피하냐?"라고 이야기 합니다. 여기서 숨은참조는 다른사람에게 메일을 보낼때 같이 메일을 보냈는지 아닌지를 알수없도록 하는것 입니다. 그것은 업무상으로 상당히 기분나쁜것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수한것 맞습니다. 즉 윗분에게 큰실례를 한것입니다. 숨은참조는 그런것입니다. 그래서 될수있으면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메일 한통으로 저는 그회사에 짤릴 위기에 몰립니다. 그런데 정말로 제입장에서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러한것을 알려주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그로인하여 저는 회사에 짤릴뻔한 것입니다. 그것도 메일한통으로 회사를 짤린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억울하였습니다. 다행히 유야무야 넘어가서 다행이긴 하였고, 그이후에는 메일한통 보낼때도 몇번이고 다시읽어보고 수신하는 사람은 정확한지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이유는 메일한통으로 잘다니던 회사를 짤릴뻔 하였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어떻냐구요? 종종 실수로 메일을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나 상대방이 급하다고 빨리 자료등을 요청할때 저도 그에 맞추기 위하여 서두르다보면 틀림없이 실수를 하게됩니다. 그래서 메일을 보낼때는 시간을 넉넉히 두고서 메일을 쓰기는 하는데 저도 사람이다보니 실수를 피할수는 없습니다. 아니 시간을 두고서 메일을 보내도 실수가 생깁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메일을 보내실때 한번더 생각하고 수신인을 한번더 확인하고 메일을 보내는 습관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러한 습관을 들여놓았지만 한두번 까먹고 그냥보낸 경우에 실수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실수가 발생하면 모른체 하지마시고 당당하게 잘못보낸 사람에게 저처럼 연락하여서 사과하면 됩니다. 실수로 메일을 잘못보냈다고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천천히 문제를 해결하시면 됩니다. 특히나 메일은 보내기를 누르는 순간에 잘못보냈음을 직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경우 저처럼 그분에게 전화를 하고서 사과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정확히 실수를 인정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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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국민일보

 

사회생활을 잘하는 방법중에 한가지는 자신의 시간관리를 잘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시간관리를 잘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전에 한가지 짚고서 넘어가야 하는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에 대하여 생각을 하고서 접근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 시간은 부자이던 가난한 사람이건, 유명인이건 평범한 사람이건간에 구별하지않고 똑같이 하루에 24시간이라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시간은 사람을 차별하지않고 똑같이 주어진다는것을 염두해 두고서 접근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시간에 대하여 정리해보니 시간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유는 누구하나에게 차별을 주지않는것이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시간관리는 어떡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그것은 개개인이 처해있는 상황이 전부다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시간을 관리하여야 하는지는 자기자신이 가장잘 알고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어떡게 시간을 관리하라고 말씀드릴수도 없는것입니다. 이유는 각자의 생활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시간관리가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시간을 돈으로 살수가 있을까요? 아무리 돈이 많은것을 해결한다고 하지만 돈으로 시간을 살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남들에게 시간을 빌릴수도 없습니다. 시간이란 그런것 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하루 24시간이라는 공정한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러한 똑같은 시간을 잘활용하는 사람과 잘활용하지 못하는 사람간에는 분명히 조금씩의 능력에 차이가 생기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차이는 시간이 흘러가다보면 격차는 더욱더 벌어지게 될것이고 어느순간에는 그차이가 눈에 보이는 차이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저는 시간관리를 잘하고 있을까요? 시간관리를 잘하고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다만 시간을 허투로 쓰지않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근무시간에는 제가하는일에 대해서만 생각합니다. 그리고 퇴근후에도 집으로 가면서 지금까지 했었던 일에 대하여 머리속으로 정리를 하면서 퇴근을 합니다. 그렇게 퇴근후 낮시간에 했었던 일들에 대하여 정리를 해놓으면 다음에 일하기가 편해집니다. 거기다가 저같은 경우는 출퇴근 거리가 가까워서 도보로 출퇴근을 합니다. 그래서 남들이 보기에는 한량처럼 보이듯이 천천히 걸어가면서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합니다. 앞에서 분명히 말씀드렸듯이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 다릅니다. 그리고 저는 회사에 출퇴근을 걸어서 하는정도로 가까운 상황입니다.


이글을 읽어 보시는 분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을 어떡게 활용하고 계신지요? 그리고 그렇게 주어진 시간동안 어디에 가장많이 시간을 할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깨어있는동안에 제가하는일에 가장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들이 하나씩 모여서 언젠가는 성공한 사람이 되어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위해 오늘도 저의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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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제가 종사하는 업계는 산업용 접착제 관련된 업계입니다. 그리고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잠시동안 외도를 한적은 있지만 대부분은 저의업계에 종사를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러한 외도를 할생각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만큼 제가 종사하는 업계가 좋기때문입니다. 뭐 예전에 외도를 잠시동안 할때도 나름에 그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외도를 하였지만 앞으로는 그러한 이유를 만들지 않도록 할것이기 때문에 저의 인생에서 다른업종으로의 외도는 없을것입니다.


제가 다른업종의로의 외도는 없을것이라고 정확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종사하는 업계에 일을 하시는 다른분들은 어떠실까요? 분명히 "접착제 힘들어서 못해먹겠어"라고 이야기 하시면서 다른업계로 가본경험이 거의 한번씩은 있으십니다. 그러나 그분들 기회가되면 다시금 저희업계로 돌아오십니다. 그것은 그만큼에 이쪽산업이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업계로 떠나셨던분들 그업계와 전에 일했던 업계와의 차이를 비교해 보시고는 다시금 돌아오시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몸담고있는 접착제 업계는 다른산업군과 다른 어떠한 매력이 있는것일까요? 일단 접착제는 제조업에 사용안하는곳이 거의없다고 판단하시면 맞습니다. 물론 특수한 제조업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제조업은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접착제는 제조업의 바로미터로 보시면 무방한 산업군입니다. 그러나 접착제의 단점은 사용량이 너무나도 적다는것입니다. 업체에서 많이 사용해주기 위하여 접착제를 많이 도포한다고 잘붙는것이 아닙니다.


적절한양을 도포해야 최고의 접착력이 나오는데 그러한 최적의 도포량은 미미한 사용량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이업계에서는 정말로 제품 생산량이 많은 업체를 발굴하는것이 핵심이 됩니다. 제품생산량이 많아야 그만큼 많은 접착제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종사하는 업종의 매력을 한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저희업종은 생산재로 분류가 된다는것입니다. 이것이 다른산업군과 비교해서 상당히 매력적인 업종이 됩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가격이 정해져있지 않다는것이 또하나의 매력입니다.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않겠습니다. 특히나 가격이 정해져있지 않다는것에 의아하게 생각하실 분들이 많겠지만 그에대한것은 업계의 비밀이므로 더이상 논하지 않겠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던 판매하는 제품이 생산재로 분류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생산재는 제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물건이고, 소비재는 최종소비자가 필요해서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소비재는 물가안정화를 위하여 정부의 가격규제가 들어가는 물건입니다. 그러나 생산재는 정부의 가격규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매력적인 업종이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종사하는 업종의 진입장벽은 어떨까요? 진입장벽이 높은편입니다. 아니 진입장벽이 아주높은편이 정확합니다. 이쪽업계는 아무나 못합니다. 저처럼 그쪽시장에서 잔뼈가 굵은사람도 삽질을 하고다닙니다. 그런데 이쪽에 대하여 경험이 전무한 사람이 이쪽업계에 뛰어들면 백이면백 전부다 망합니다. 그래서 저의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누가 누구인지 거의다 알고있습니다. 이유는 이쪽업계에 종사하는 종사자가 별로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이쪽업계에 들어오려고 하면 자연스럽게 이쪽업계 사람들이 그러한것을 막아줍니다. 그래서 이쪽업계는 다른업계보다는 경쟁이 치열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나름에 경쟁이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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