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그림출처 : 이코노믹리뷰

 

얼마전에 어느분과 업무상 통화를 한내용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분은 이전의 글에서도 몇번 언급한적이 있는분으로 인쇄회로기판을 수리하는일을 시작하시려고 준비중이셨던 분입니다. 그리고 이분에게 샘플진행도 하여드렸고, 이분이 제가 드렸던 샘플을 가지고 테스트만 진행하면 됩니다. 다시말하면 이분과 저와의 거래관계는 얼마 안남았다는 말을 하는것입니다.

 

이분이 저에게 전화를 주신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안산에 들를일이 생겨서 안산에 들렸습니다. 이분이 공장을 지으신곳이 안산이어서 안산에 들렀을때 이분이 지어놓은 공장을 가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이분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이분이 전화를 안받으셔서 결국은 이분이 운영하는 공장에 방문하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분명히 이분이 안산에 방문할일이 생기면 자신의 공장에 오라고 하였었고, 차한잔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어차피 이분과 저와는 거래를 할것이기 때문에 공장을 어떻게 지어놓으셨는지 궁금하여 저는 안산에 들렀을때 이분의 공장을 가보려 하였는데 그날 전화를 안받으셔서 결국 저의 볼일만 보고서 돌아왔다고 앞에서 언급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나서야 이분이 저에게 전화를 주십니다. 그리고는 하시는 말씀이 자신이 외국에 출장을 다녀와서 전화받기 애매한 상황이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당연히 그날 안산에 방문할일이 생겨서 방문한김에 사장님의 공장에 들려볼려고 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안맞아서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분도 아쉽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여기서 이분이 저에게 답변 전화를 주신이유는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저와 거래할 사람들은 답변전화를 안주시는데 말입니다. 그것은 간단합니다. 제가 드렸던 샘플이 없으면 이회사는 자신들이 돈벌이를 할수가 없기 때문이 이분 사장님이 저의 눈치를 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사정이야기를 하면서 전화를 하신것입니다. 이유는 제가 납품거부를 하여버리면 이분 사장님의 공장은 가동도 못해보고 문을 닫을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의 눈치를 보시는 것입니다. 뭐 저는 이정도는 알아줘야 이분들과 거래를 성사시킬수 있기때문에 이분의 답변전화에 고마워 하지도 않습니다. 자신들이 이익이 걸린것이지 저의 전화때문에 답변전화를 하신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분사장님 저에게 다시금 자신의 안좋은 습관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안산에 다시금 들를일이 생기면 와서 밥도같이먹고, 술도한잔 같이하자고 하십니다. 저요? 그럴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이유는 이분이 밥사주고, 술사주는것 전부다 공짜로 그렇게 할것이 아닌것 잘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분에게 밥얻어먹고, 술얻어먹으면 저는 분명히 이분이 사준것에 대하여 보답을 하여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잘알기 때문에 저는 저의 발목을 이분에게 잡힐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자신이 물량을 받아올 업체에게 저의 샘플을 넘기지 말아달라는 부탁이 분명합니다. 그래야 이분이 자신의 일감을 그업체에게 받아올것이고, 그로인하여 밥먹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분과 통화를 하면서 이것저것 말씀을 드린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테스트를 진행하긴 하여야 하는데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저의 물건을 가장 사고싶어 하시는분이 바로 사장님 아니십니까?”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이분이 화들짝 놀라시면서 “그것을 어떡게 아셨어요?”라고 반문하십니다. 저는 “공장을 돌려야 하는데 당연한것 아닙니까”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때가되면 구매하실것 잘아니 천천히 테스트 진행하여 주십시요.”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분 저에게 한말씀 하시는것이 “착하니까 척하고 알아보시는군요.”라면서 제가 눈치가 빠르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다시금 못박은말이 다름아닌 사장님에 회사에 방문하여도 밥이나 술은 먹을생각이 없고, 방문하면 차한잔 정도만 주시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위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업체분들이 밥이나 술을 사준다면 그것은 전부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 밥이나 술이 공짜라고 생각하고 덥썩 얻어먹다보면 그로인하여 자신이 발목잡힐수 있음을 언제나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728x90

 

사진출처 : 본인의 워크샵사진(본인직접촬영)

 

회사에 다니다보면 일년에 1회내지 2회정도는 워크샵이라는 형식을 빌려서 산좋고 물맑은 장소로 여행을 갑니다. 저도 회사에서 주최하는 워크샵을 간적이 많이 있습니다. 위의 사진도 본인이 워크샵을 갔을때 찍었덧 사진입니다. 위사진에 왼쪽에 남자가 이글을 작성하는 저입니다.


그렇다면 회사에서는 어째서 워크샵이라는 형식을 빌려서 여행을 가는것 일까요? 그것은 매일매일 똑같은 일을하는 직장동료들과 일년에 한번 내지 두번정도는 다른 분위기에서 재충전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직장동료들은 솔직히 워크샵을 가는것 보다는 하루를 더쉬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기는 합니다. 그래도 워크샵을 가게되면 서로간에 단합심을 키우는데 많은도움이 되기는 하는데, 그것보다 하루를 더쉬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직원들이 더많기는 합니다.


그러면 회사는 워크샵을 통하여 어떠한것을 얻을수가 있을까요? 일단은 단합심이 키워집니다. 분명히 회사에서도 워크샵을 가게되면 일반적으로 금요일과 토요일에 가게되는데 회사에서도 일해야하는 금요일을 쉬게되므로 회사도 그만큼에 손해를 보게됩니다. 그러나 하루를 쉬는만큼 얻는것이 더많다고 판단을 해서인지 많은 회사들은 일년에 한두번씩은 워크샵을 가게됩니다. 그렇다면 직원들간에 단합심 말고 또다른 어떠한것을 얻을수 있을까요? 아마도 직원들의 직장생활에대한 충전에 기회가 제공될것 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이정도의 비용을 지불하면서 여행을 할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인하여 회사복지에 대한것도 워크샵으로 해소를 할것입니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가게되는 워크샵을 회사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기회로 삼기위해서는 워크샵에 가기위한 준비등이 필요합니다. 일단 전직원이 워크샵에 가게될것이니 회사의 비젼에 관련된 발표자료를 준비해야 할것입니다. 비젼이 있는회사라는 인상을 직원들에게 심어주어서 이직율을 줄이는 방편으로 워크샵을 활용하는것도 좋을것 입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되고있는 업무들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할수있는 자리도 마련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진행되는 업무들에 대하여 간단하게 정리하여 직원들이 알기쉽게 설명할수있는 발표자료도 준비를 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직원들간에 단합심을 키우기 위하여 단합심을 키울만한 게임등을 준비하여야 할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하기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단합관련하여 전문적으로 컨설팅을 해주는 업체에게 의뢰를 하는것도 좋은방법 이라고 생각됩니다.


워크샵에 가게되면 빠져서는 안되는것이 저녁에 먹게될 음식과 술입니다. 아마도 저녁에 먹게될 저녁식사와 술은 워크샵에 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회사를 위하여 열심히 일해준 직원들, 그리고 앞으로 회사를 위하여 열심히 일해줄 직원들이 먹을음식은 진정으로 맛있는 음식들로 준비를 하여야 할것입니다. 이유는 소중한 직원들이 먹을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는 직원들 속을 풀어줄 음식을 준비하거나 아니면 가까운 음식점에 예약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워크샵 일정이 끝나고 복귀를 하면서도 경치가 좋은곳을 찾아서 복귀하는 것이 좋을것 입니다.


이렇게 워크샵을 신경써서 다음에 다시가고싶은 워크샵을 계획한다면 직원들의 회사에대한 충성도를 높일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워크샵에 가게되면 회사에 돌아가는 대부분을 파악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다면 직원들은 가기싫어서 차라리 하루를 쉬는것이 좋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지않도록 워크샵을 알차게 꾸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28x90

 

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오랜만에 술에관련된글을 올리는것 같습니다. 어쨌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쩔수없이 술자리를 가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술자리에 참석해보면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술취하면 다른사람에게 주사를 부려서 서로간에 얼굴을 붉히는 경우가 많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술을 많이 마시면 그자리에서 잠을자버려서 다른사람에게 피해주지는 않습니다. 물론 저는 어려서 일찍 술을 배웠고 어른들앞에서 술마시는법을 배워서 특별히 남에게 피해주는 주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술자리에서 술에 얼큰하게 취하신분들중 주사가 있으신분들은 특히나 저를 타겟으로 주사를 많이 부리십니다. 이유는 제가 생긴것이 약하게 생겼기도 하거니와 생활할때도 상대방의 제안이나 부탁등은 거의가 들어주는 성격이라 아무래도 만만하게 생각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술자리가 깊어지고 상대방이 술에 많이 취했고, 주사가 있는것 같다고 판단이 되면 저는 최대한 빨리 술자리를 뜨려고 합니다. 분명히 주사가있는분은 저에게 주사를 부릴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위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제가 술자리에서 겪었던 경험을 적어볼까 합니다. 그분은 작년까지 저와같이 사업을 하시던 분이십니다. 제가 사용하는 사무실은 소호사무실로 여러회사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사무실인데 거기서 그분을 처음만나서 심심할때 그분과 술한잔씩을 나누곤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거래처가 한군데 생긴날이었습니다. 그분은 어디서 술한잔을 마시고는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백사장님 축하드립니다. 지금 사장님 살고계신 동네로 갈테니 술한잔 사주세요."라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그분은 술이 한참되신것 같은데 한잔더 마시고싶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날 거래처가 한군데 생겨서 기분이 좋은날이어서 그분의 제안을 거부하지 못하고 그분을 만났습니다.


그리고는 그분과 가까운 술집에 들어가서 술한병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어떡게 그거래처가 생겼는지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기분좋게 한잔씩 먹고있었는데, 그분이 자신의 주량을 훌쩍 뛰어넘게 술을 마신것입니다. 그리고는 갑자기 "그래서 기분좋냐?"라면서 반말을 시작합니다. 저는 "헐~~"했습니다. 그분은 저보다 1살이 어린 동생인데 그분이 갑자기 반말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보다 1살이라도 어리신분이 그렇게 반말로 하시면 안되지요. 저도 사장님에게 존대말 하는데요."라고 했더니 그분이 갑자기 욕을 시작하십니다. 술집분위기 완전히 살벌해졌습니다. 주위에서 술드시는 분들이 전부다 저희를 쳐다봅니다. 이분위기 정리가 안될것 같아서 저는 그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물론 다시는 그분을 볼생각을 안하고 나온것 입니다.


다음날 그분이 저에게와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합니다. 그날 휴대전화도 잊어버리고 자신의 가방도 잊어버렸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저는 휴대전화하고 가방을 잊어버린것과 나에게 욕한것과 무슨상관이냐고 하면서 그분의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지금도 화가날지경 이었으니 당시에는 얼마나 화가났었는지 짐작이 갑니다. 어쨌든지 저는 마음이 약한가 봅니다. 결국은 그분의 실수를 눈감아 주기로 하였습니다.


지금 그분은 뭐하시냐구요? 사업이 망해서 직장생활을 하십니다. 그리고 저에게 전화연락 한번 없습니다. 저는 그분이 필요할때는 언제나 거부하는것 없이 술도마셔드리고 놀아드리고 그분의 이야기도 들어드렸는데 말입니다. 즉 그분은 저를 실컨 이용만 하신것입니다. 그래도 섭섭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은 그정도의 생활을 하실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른분들 부탁을 거의다 들어드려서 제주위에는 좋은사람들이 넘쳐날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은 필요가 없습니다.

728x90

 

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여러분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생활하고 계시는지요? 아니면 자신의감정을 숨기고 살아가고 계시는지요? 아마 많은분들이 자신의 진짜감정을 숨기고 살아가고 계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자신의감정을 왜 숨기면서 살아갈까요? 좋은것을 좋다고 표현하면 자신이 지는것 같아서 그런것 일까요? 아니면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듣고, 보고, 배운것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도록 하는것일까요?

 

어쨌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게 표현하며 살아가는것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며 살아가는것 보다는 현명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요? 숨기며 살아가는것은 그만큼 스트레스를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만병의 근원은 담배도, 술도아닌 스트레스로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속도 시원하고 그이야기를 들은 상대방도 기뻐할수가 있는것입니다.


어제점심에 식당에서 있었던 작지만 소소한 일에 대하여 적어볼까 합니다. 사무실에 지하에있는 구내식당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그곳에서는 저렴한가격에 반찬도 푸짐하게 직접 식판에 마음껏 담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거기다가 한가지더해서 밥말고 국수를 조금씩 떠줍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회사에 구내식당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가장손이 많이가는 잔치국수가 나온날 입니다. 그래서 잔치국수를 얻으러 국수를 퍼주시는 식당아주머니에게 갔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약간의 짜증섞인 목소리로 "오늘은 가장손이 많이가는 잔치국수에요"라고 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아주머니에게 한말씀을 드렸습니다. "아주머니가 정성스럽게 담아주시는 국수가 아주맛있습니다. 그래서 국수주시는곳에서 매일 국수를 얻으로 저는 오고있습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금새 웃으시며 "그렇게 맛있게 먹어주시니 저도힘이나요"라고 하더군요.


저는 저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여 힘들어하시는 아주머니를 기쁘게 하여드렸습니다. 저는 착한일을 한것입니다. 아주머니는 제이야기 이후에 손님들 에게는 어떡게 하였을까요? 분명히 그말을 듣기전보다는 열심히 일하실것이 분명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감정을 솔직히 털어놔서 말하고싶는 말을 하여서 그로인한 스트레스는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말을 하고나니 아주머니는 다른사람들보다 국수를 더담아 주시기까지 하였으니 저는 제감정에 솔직하고 먹고싶은 잔치국수를 더먹을수 있고, 이것은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는격이 된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스트레스도 적어질 것이고 감정을 표현한것으로 상대방이 기분이 좋아진다면 그로인하여 자신에게도 약간이나마 이익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728x90

 

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2014년 한해가 밝았습니다. 어릴때에 저의 조부모님이 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것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간다는 말씀이셨 습니다. 사실 그러한 말씀을 하실때 저의 나이는 세상에 대하여 하나도 모를 아주어린 나이였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조부모님의 말씀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당시는 어렸고, 그래서 시간이 정말로 천천히 가는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천천히 가는것처럼 느껴졌던 이유를 생각해보니 "빨리커서 어른들이 하는것, 예를들면 술마시고, 담배피우고, 커피마시고 등등, 눈치보지 않고 마음데로 하고싶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그랬는가 봅니다. 그러나 이렇게 나이를 40대 초반까지 먹고나니 저의 조부모님의 말씀에 동의하게 됩니다. 정말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는것 같은데 벌써 불혹의 나이에다가 몇살을 더먹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나이를 40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자신이 성실하게 살아왔다면 그러한 성실함이 얼굴에 묻어나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글을 작성하기 바로전에 거울로 저의얼굴을 유심히 바라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얼굴에 성실하게 살아온 삶이 묻어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저나름에 성실하게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그것이 저의 얼굴에 투영되는지 봤는데, 솔직히 자기자신을 자신이 판단하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에대한 판단은 유보해 두기로 하였고,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로 판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제가 서두에 이렇게 장황하게 이것저것 글쓰기를 하는 이유는 2013년이 가고 2014년 1월 1일 시작에 의미를 생각해 보고져 이것저것 장황하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뭐 저에게는 2013년은 별로 의미없는 한해가 되었고, 2014년은 저에게 많은 기대를 갖도록하는 한해가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저의 사업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는 한해가 될것으로 생각되는 2014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014년 1월 1일은 그러한 저의 기대감의 시작일이라 의미가있는 날입니다.
 
매년초에는 이것저것 다짐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특히나 금연에 대하여 한번씩 결심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뭐 저는 금연할 생각이 없어서 그러한 다짐을 하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그렇게 금연을 결심하신분들 중에서 진짜로 금연에 성공하신 분들은 별로없으십니다. 그렇게 금연을 결심하면서 피우고싶은 담배를 참고 견디는 시간이 고통스러우실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고통스러움을 당하고싶지 않아서 애초에 금연계획을 안세웁니다. 금연은 그냥 담배맛이 없다고 생각할때 끊을생각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연초에 금연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은 그러한 고통을 당하실것 입니다. 제생각은 그냥 피우시다가 담배맛이 없을때 끊으시는것이 담배를 끊으려고 노력하다 받는 스트레스가 자신의 건강을 더많이 않좋게 하지않을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해계획들을 세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계획하신 일들 모두가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을 잃으면 돈이고 뭐고 없습니다. 건강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주는 가족을 되돌아보는 새해첫날이 되는것은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가 잘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28x90

 


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이글을 읽고있는 당신은 현재의 자신의몸을 괴롭히고 있지 않으십니까? 식사시간에 자신에몸에 밥을 허겁지겁 밀어넣지 않으셨습니까?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자신의몸에 꽉끼는 바지를 입고서 숨도 제대로 쉬기가 힘든상태이십니까? 아니면 어제 친구들과 술마시고 밤새 게임하고 비몽사몽으로 드어오셨습니까? 기타 자기몸에게 현재 못된짓을 하고계신것이 있으신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몸은 좋건싫건 자신이 평생동안 같이 가야할 동반자 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자신의 몸에 몹슬짓을 하시면 안됩니다. 나의 귀한몸에게 식사시간에는 천천히 꼭꼭씹어서 밥을 먹이고,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내몸에 꽉끼는 옷을입어서 나의 평생의 동반자에게 몹쓸짓을 하셔서는 안됩니다. 게임등으로 내몸이 피곤하고 힘들게 하여서도 안됩니다. 이유는 내몸이 좋건싫건 나와 평같이갈 몸이기 때문입니다. 즉, 세상에서 돈주고도 살수없는 소중한 내몸입니다. 요즘 방송을보면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연예인들이 위험한 수술을 한다고 하는데 정말로 미련한 짓입니다. 내소중한몸에 위험한일을 하다니요? 그런짓은 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고 남의시선만을 생각한데서나온 오만한 생각입니다. 나의소중한몸에 위험한짓을하다니...


그렇게 소중히 소중히 자신의몸을 간직하시면 나이가 들어서도 아프지 않을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자신의몸을 망가트리는행위는 자신을 일찍 죽이는것이 아니라 나이가들어서 아프게하는 요인이 됩니다. 나이가들어서 자기자신이 아프면 그것은 고스란히 자신의주위 가족들에게 누가됩니다. 나이든것도 서러운데 아프기까지 하다니요. 자신의 소중한몸은 젊고 건강할때 소중히 지키셔야 합니다. 나의 평생의 동반자인 자신의몸입니다. 아무리 아끼고 아껴도 모자란것입니다. 이런 자신의 몸에게 오늘하루는 고마움을 표시해 보는것은 어떠실지요?

728x90

 

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이번 포스팅은 좌담회를 소개 드리는 글이 되겠습니다. 좌담회라는 단어가 많이 생소하신 분도 계실것이고 이미 경험하신분도 계실것입니다. 좌담회란 쉽게 말해서 어떠한 한가지 주재에 대하여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모으는 자리입니다. 좌담회의 주제는 무궁무진 합니다. 핸드폰좌담회, 정치좌담회, 술관련좌담회, 가전제품좌담회, 매장방문좌담회, 글쓰기좌담회 등등 너무많은 좌담회가 존재합니다.

 

기업 좌담회는 신규로 출시될 제품을 소수의 미래 소비자에게 제품에대한 의견을 듣기 위하여 좌담회를 열기도 합니다. 정치인이 좌담회를 개최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정치에대한 일반인들의 생각을 듣고 정치의 방향을 잡기도 합니다. 좌담회는 기회가 되면 참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일정한 비용을 벌수있는 장점도 있지만 더욱정확히 사회에 봉사하는 기회도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휴대전화 좌담회에 참석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참석을 하여서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면 휴대전화에대한 의견이 휴대전화 생산업체에 소중한 정보가 되어 더욱 좋은 휴대전화를 만들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좌담회 참석자 입장에서는 사회에 좋은일을 하면서 일종의 보답으로 소소한 용돈도 챙길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다시말하면 꿩먹고 알먹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728x90

 

사진출처 : 국순당홈페이지

 

이번포스팅은 술에대한 글을 올려봅니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밥만큼 자주접하는 음식이 술인데요. 술을 잘마시는사람, 술을 조금 마시는사람, 술을 전혀 마시지 못하는 사람 등등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존재 합니다. 일단 들어가기 전에 술이라는 존재는 과연 무엇일까요? 한번 집고 넘어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술을 어느정도 마신후에는 취기라는 것이 생겨서 사람을 약간 기분좋은 상태를 만듭니다. 이 취기가 생기면 평소에 수줍음이 많은사람도 수줍음이 많이 없어지고 용기없는 사람도 없던 용기가 생기게 하여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술이 앞에 열거하듯이 꼭 좋은점만 있는것은 아닌것 잘들 알고 계실것입니다. 너무 많이 마시면 다른사람에게 실수도 하고 술로 인하여 싸움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너무 자주마시면 건강을 해치기도 합니다. 자신을 위하여 술은 꼭 적당양에서 자리를 뜨는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제목처럼 술을 판매하는 회사의 상술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 하여 보고져 합니다. 제가 어릴때 국민 대표술인 진로는 도수가 30도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도수가 내려가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현재는 10도 이하의 술도 판매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주가격또한 점점 올라갔지만 그에대한것은 일단 번외로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소주회사가 선전을 하기에 도수가 낮아서 다음날 깨끗해서 좋다고들 많이 선전 합니다. 그러면 몇가지 고려해 보아야 할것이 있습니다. 소주의 도수가 낮아지면 일단 사람들이 술을 더먹게 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취기가 생기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예전의 30도짜리 소주 1병만 마시면 될것이 요즘의 10도짜리 소주는 2병을 마시게 됩니다. 다시말하면 소비자의 손해라는 말입니다. 소주회사는 이익이 되고 있는 셈인데요. 그렇다면 그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수 있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운 마트에 가보시면 담금술을 판매하고 있는데, 담금술은 도수가 높은것은 비싸고 도수가 낮은것은 저렴합니다.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가 되시나요? 즉, 소비자 입장에서 이익을 보고져 한다면 시장에 나와있는 소주중에 같은값이면 도수가 높은 술을 마셔야 소비자가 손해를 덜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