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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저의 주변에 어느분 이야기 입니다. 저와는 그렇게 친하게 지내지는 않지만 얼굴을 보면 인사정도는 하면서 지내시는 분입니다. 일단 제가 살고있는 주변상황을 아시고 시작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세대가 같이 모여서 살고있는 다세대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이곳 집주인이 자신의세대에 들어오는 사람에 대해서는 주저하지않고 전부다 입주를 시켜줍니다. 그리고 오늘에 주제가 되시는분은 이곳에 살기위하여 입주하신것이 아니라 장사를 하기위하여 입주를 하십니다.

 

이분이 하시는일은 머리염색 관련하여 장사를 하십니다. 요즘에 광고등으로 많이 나오는 한방미백 등등, 솔직히 저는 관심이 없어서 잘은 모릅니다. 그런데 이분이 하시는일이 머리를 염색해주는 일을 하셔서 그런지 밤늦게까지 세탁기가 돌아갑니다. 아마도 당연한 일인듯 싶습니다. 사람들 염색을 시켜주고나면 당연히 머리를 감을것이고, 그로인하여 수건사용양이 많은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밤늦게까지 돌아가는 세탁기 때문에 시끄러워서 저의 잠자리를 방해하지만 다세대에 살고있으면서 그정도는 양보해야 하는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그에대한 불만은 없습니다. 능력없으니 그정도 양보는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분과 우연히 이야기할 기회가 생긴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분이 제가하는 일이 궁금해서 말을 걸어서 이야기가 시작된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이분이 자신의 장사를 시작하고 얼마안되어서 이야기를 시도하였으니 지금부터 조금지난 일이긴 합니다. 당시에 가스비 문제로 이야기를 시작하다가 결국은 자신의 장사이야기와 제가하는일에 대하여 이것저것 물어도 보십니다. 이분도 당시에 장사초기라 장사가 잘되지 않았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분에게 커피한잔을 얻어마시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합니다.

 

이분 이곳에서 장사를 시작한것 별로 상권이 좋지못한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러면서 이동네는 못사는 동네라서 그런지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 대하여 회의적인듯 말씀을 하십니다. 저도 이분의 말씀에 동의를 하였습니다. 동네가 그렇게 풍족한 동네는 아닌것이 맞기때문 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시면 좋은결과가 있을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실 그이상 제가 그분에게 해드릴것이 없는것이 사실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이분 요즘은 장사가 어느정도 잘되고 있습니다. 그이유는 이분이 교회를 다니시는데 아마도 교회분들을 자신이 장사하는 가게에 끌어들이신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도 영업을 하는방법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긴 이렇게 교인들을 끌어들이는것도 영업에 한가지 방법이 되기는 하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이분이 교인이고, 교회사람들을 끌어들인다는 사실을 저는 어떡게 알았을까요? 그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 있을때 가끔씩 찬송가 소리가 들립니다. 이분이 자신의 가게에 교회사람들을 불러놓고 찬송가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어느날 지나가면서 이분에게 “요즘은 장사가 괜찮으시나요?”라고 물어보았는데 이분이 “요즘은 장사를 할만하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당연히 장사가 될것입니다. 자신이 다니는 교회사람들을 손님으로 끌어오시니 장사가 되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방법으로 영업을 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기는 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는분들에게 자신의 물건이나 노동력을 판매하는 방법은 영업에서는 그렇게 좋은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분 가끔씩 가게문을 잠그고 어디로 가셨다가 돌아오십니다. 저는 지나가다가 이분의 얼굴을 뵈면 한마디씩 물어보는데 이분 잠시 자리를 비우시는것은 교회를 갔다가 오시는것 입니다. 하긴 이분에 밥줄이 교회이기 때문에 교회에 열심히인것은 당연한것 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이러한 방법으로의 영업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하여 이렇게 기록하여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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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스포츠동아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중에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어떠한 노력을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스트레스 받지않도록 노력합니다. 제가생각하는 만병의 근원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게되는 스트레스를 건강을 해치는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지말라는 이야기를 싫어합니다. 사람은 하고싶은것을 하면서 대신에 스트레스를 받지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담배를 피우고 있고, 앞으로도 저의 건강이 허락되는날 까지는 담배를 끊을생각이 없습니다. 담배를 끊고나서 피우고싶다는 생각을 억누르는것도 저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않은 40대 초반에 노총각입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결혼이 많이 늦춰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저는 무슨일이 있어도 결혼을 할생각 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서 아들이나 딸을 낳아야하는 소명을 가지고 이세상에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세상에 왔다갔음을 가장 확실히 알릴수있는것이 자식을 낳는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상이 두쪽이나도 결혼을 하여서 저의 자식을 낳을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확고부동하게 자식을 낳을 생각을 가지고있는 저에게 중요한 소명이 한가지 더생겨납니다. 그것은 다름이아닌 자신의 건강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건강이 약해지고 지병이 생기기 시작하면 그로인하여 고통받는 사람이 생겨납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저의 자식들이 고통을 받을것 입니다. 제가 낳아서 정성스럽게 길러낸 자식들에게 제가 건강관리를 못해서 생겨난 질병에대한 고통을 고스란히 저의 자식들에게 전가가 될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것은 부모로써의 소명이 맞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나이를 먹게되면 사랑스러운 저의 자식들이 고통을 나눠가질것이니 이또한 얼마나 않좋은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도 저의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세상사 살아가는 이치는 특별히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식에게 자신이 지키지못한 건강에대한 책임을 떠넘기지 않으시려면 젊으실때부터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르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음식을 먹을때 몸에좋은 음식을 따지기 보다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음식을 먹습니다. 좋은음식을 먹는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천천히 꼭꼭씹어 먹음으로 위에 부담을 적게가도록 하는것도 건강한 생활습관에 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만병에 근원은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스트레스를 안받도록 이것저것 장치를 마련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서 적당한 장치를 마련하시기를 바랍니다.


그외에 저는 무리해서 운동을 하지않습니다. 단지 시간이 날때마다 걷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땀흘리는것을 싫어해서 생각해낸 고육책이지만 나름 저의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많이걷고나면 음식맛도 좋아집니다. 그렇다고 허겁지겁 먹지는 않습니다. 제가 밥먹는 시간을 실제로 보신다면 놀라실만큼 천천히 꼭꼭씹어 먹습니다. 이러한 생활습관을 몸에베도록 하여서 저는 나이가 들어서도 지병이 없는 건강한 몸상태를 유지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사랑스러운 자식들에게 저의 건강때문에 고통받도록 하고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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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노컷뉴스

 

저의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저의 고3시절로 돌아가겠습니다. 이글의 제목에서처럼 저의 고3시절에 하나의 재미있는 추억이 있어서 그에대하여 기록을 남기고져 이글을 작성합니다. 사실 이글의 제목처럼 비밀기지라는 거창한 단어가 아니고 그냥 저희집에 지하실에대한 추억을 이야기 해보고져 합니다.


제가 고3때 저희집에는 지하실이 있었습니다. 바닥은 먼지가 있어서 지하실에 들어가면 정말로 건강에 해로울것 같은정도의 지저분한 지하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지하실을 자주애용 하였습니다. 특히나 고3때 저의 소심한 탈선의 장소로 애용하기 시작하였는데 그에대한 추억이 아직도 남아있는것을 보니 좋은기억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곳 먼지가 많은 지저분한 지하실의 추억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에 가장 힘든시기를 고등학교 3학년이라고 합니다. 저도 그것에 동의를 합니다. 일단 대학입시를 봐야하는 나이다보니 그에대한 공부스트레스가 만만치않는 학년입니다. 그리고 저도 그시절을 겪었고 그에대한 공부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사실 다시돌아가라면 싫습니다. 특히 저는 공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나이로 돌아가기 싫습니다. 어쨌든지 당시에 공부로 지친저를 달래주는 장소가 있었으니 그곳이 바로 저희집에 지하실입니다. 뭐 한달에 한번정도 이용하는 그장소가 당시의 저에게 공부스트레스에서 많이 해방을 시켜줬습니다.


그렇다면 그장소를 어떡게 활용하였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한달에 한번정도 목욕탕에 갑니다. 물론 당시는 친구들을 좋아하던 나이라서 친구와 약속을 잡고서 목욕탕에 갑니다. 목욕탕에 가기전날 저는 가게에서 소주한병을 구매합니다. 그리고 그소주를 우리집 지하실에 숨겨놓습니다. 그리고 밤새워 공부를 하는척 합니다. 그렇게 한밤을 꼬박새웁니다.


그리고 새벽 4시쯤에 저의친구는 저의집에 놀러옵니다. 물론 목욕할 물품들을 챙겨서 말입니다. 그시간에는 목욕탕 문연곳 없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일찍온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제가사다놓은 소주를 한잔씩 마시기 위해서 입니다.


저의 비밀장소인 지하실에서 저와 제친구는 서로가 소주 반병정도씩을 나눠마십니다. 안주요? 그날저녁에 밥먹을때 술안주 할만한 밑반찬을 봐놓습니다. 그것이 그날의 술안주가 되는것 입니다. 그렇게 친구와저 둘이서 반병씩 나눠마시면 정말로 취기가 올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기분이 좋아지면 용기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서 저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태우시던 담배를 훔치러 갑니다. 저나름의 탈선입니다. 물론 저희 할아버지는 아시고 계셨을 것입니다. 당시에는 모른척 하신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자리를 빌어서 모른척 하여주신 할아버지에게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유는 저희 할아버지는 무척이나 깔끔한 성격에 꼼꼼하십니다. 그래서 자신의 주위에 일어나는 것들에 대해서 아주 밝으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아시면서 모른척 하여주신것 잘알고 있습니다. 아니 당시에도 잘알고 있었는데 제가 아닌척, 모른척 하였던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기분좋은 상태로 목욕탕에 갑니다. 그리고 목욕을 하고나서 집에들어오면 지금까지의 공부에대한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거기다가 전날에 홀딱 밤을 새웠고, 몸도 깨끗이 씻은상태라 정말로 잠도잘옵니다. 그래서 저의 고3때의 공부스트레스는 그렇게 해소를 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아마도 당시에 저희집에 지하실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어땠을지 생각하기 싫습니다. 그만큼 저희집에 지하실의 존재가 너무나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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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회사가 잘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업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그회사가 승승장구 할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회사의 영업력이 그회사의 경쟁력을 가름한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영업부에서 일하시는분들 이외에 다른부서에서 일하시는분들은 반발하실수 있지만 그것이 현실입니다. 회사에서 어떠한 물량을 받아오는것도 전부다 영업부서가 맡아서 물량을 받아옵니다. 그래서 그회사의 업무의 시작은 영업부서가 맡는것입니다.
 
위의 의견에 동의하실수 없으시다구요? 아마도 아닐것입니다. 회사에 일감을 받아오는것이 영업이 맡아서 하는것에 반대하시는분 계시면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아마도 이에대한 이견이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다른부서 분들을 무시하는것이 아닙니다. 다른부서도 중요합니다. 물량을 받아오면 그물량을 생산하는 생산부서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품질문제를 해결하는 품질쪽 부서도 당연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일감을 가지고오는 영업부서가 없으면 위의 생산부서나 품질부서의 일거리는 없기 때문에 생산과 품질부서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업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좋고 저렴한 물건을 만들면 뭐합니까? 그물건을 팔아올 사람이 없으면 그물건을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그래서 물건을 팔아올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뭐 북극에 가서 냉장고를, 적도에 가서는 난로를 팔아야 하는것이 영업인의 자세이고 그정도로 영업인들에게 정신무장을 시켜놓아야 그회사가 잘되는 것입니다.
 
미리미리 말씀을 해드리지만, 저는 다른부서 분들을 폄하하기 위하여 이글을 작성하는것 아닙니다. 단지 회사가 성립되는 가장기본이 영업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아무리 좋은물건을 만들어도 그것을 판매할 사람이 없으면 좋은물건은 세상에 빛을보지 못하는 애물단지가 됩니다. 그래서 영업사원을 제대로 키워내는 회사가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글을 작성하는 저는 영업사원을 키워낼 자신이 있을까요? 아마도 일전에 그러한 글을 작성한적이 있는것 같은데 언제 작성했는지 잘몰라서 다시금 작성합니다. 그리고 저는 영업사원을 길러낼 자신이 있습니다. 어떡게요? 그건 비밀입니다.
 
아마도 많은 회사에서 영업사원을 길러내고 싶어합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물건을 더많이 시중에 유통시켜서 더많은 돈을 벌고싶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능한 영업사원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그들이 알아서 자신의 물건을 팔아줄것 입니다. 그래서 인력시장에서도 억대의 연봉이 나오는것은 그러한 이유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영업을 잘하게되면 다른회사에서 구십도로 인사를 하면서 모셔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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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헤럴드경제

 

자신이 어른으로써 대접받기를 바라십니까? 그러면 진정으로 어른답게 말하고 어른답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어른답게 말하고, 어른답게 행동하는것이 생각보다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어른으로 대접은 받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언행을 조심하여야 하겠습니다. 어른은 나이가 들어서 법적으로 성인으로 인정해 준다고 하여서 어른이 되는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법적으로의 어른입니다. 즉, 물질적인 어떠한 일정한 연령에 다달았을때 법에서는 성인으로 인정을 하여줍니다. 그러면 그사람은 어른으로서 대우를 받을자격은 있는것 일까요? 그것은 그사람의 행동에 따라서 어른으로 대우를 받고, 혹은 대우를 못받고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현재를 기준으로 만으로 20세가 되면 법에서 성인으로 인정을 하여줍니다. 그것이 올해인 2013년 7월 1일을 기점으로 만 19세로 한살이 내려간다고 합니다. 이것은 그냥 참고사항이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법에서 정해놓은 성년의 나이가 되면 술집도 마음데로 갈수있고, 결혼도 부모님의 동의없이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사람이 진정으로 어른이 된것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법으로 정해놓은 어른입니다. 진짜 어른들이 볼때는 그냥 청소년티를 벗었다 정도로 볼것입니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도 어른답지 못한행동을 하는사람을 종종보게 되는데요. 그사람들이 어른으로써 사회적으로 존경받을수 있을까요? 어른이 되면 사회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자신이 알아서 지켜야하는 암묵적인 어떠한것이 있는데요. 특히나 물리적인 어른이 되어서도 그것을 지키지 않는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어른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볼때마다 실소가 터져나옵니다.


사회적으로 진정한 어른이 되면, 일단은 약자를 배려하고 자신보다 어린사람에 대해서는 통크게 양보를 할줄알아야 그것이 진정으로 사회적인 어른이 되는것 입니다. 어른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사람에게 사회적 지위 혹은 사회적 나이로 그사람을 밀어부칠수 있는 위치가 생깁니다. 예를들어서 간혹 지하철에서 나이드신분과 젊은사람이 싸우는경우를 보면, 거의 대부분이 나이드신분이 먼저 젊은사람에게 시비를 거는경우가 더많습니다. 그것은 나이드신분이 사회적으로 젊은사람보다는 위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싸움이 나면 일반적으로 젊은사람이 양보를 하는것으로 싸움이 끝날경우가 많습니다. 만일에 젊은사람이 주먹을 휘두른다면 그것은 젊은사람이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을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위치에있는 어른이 진정으로 젊은사람을 위한다면 자신이 양보를 하여야 하는것 입니다. 사회적 지위가 높다는 것으로 젊은사람을 몰아부치면 그것은 진정한 어른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이는 들어도 진정한 어른이 되는것은 이처럼 쉽지가 않은것 입니다. 자신이 다른사람에게 양보할줄도 알아야 진정으로 어른대접을 받을만한 사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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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매일경제

 

이번글은 제가 사용하던 인터넷 회사와의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물론, 상대가 대기업 이어서 사용자는 거의 일방적으로 당할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억울한 마음이 들지만 감정을 최대한 자재하고 있었던 일들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글에서 회사는 어디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입니다. 그회사와는 어제부로 완전히 쫑이난 상황입니다. 저의 인터넷 기기들을 전부다 회수해 갔기 때문입니다.


그회사와는 10년간의 인연을 맺었으니 인터넷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정말로 오래된 우수한 충성고객인 셈인데요. 사실 저는 무엇을 설치하거나 시작하는데는 오랫동안 고민하고 결정하고, 결정한것을 실행하고나면 거의 바꾸지를 않습니다. 이유는 저의 선택을 존중해 주기때문 입니다. 그만큼 저자신이 고민을 많이한것을 알고있어서 어떠한 선택을 하고나면 그선택에 대하여 후회하고 바꾸고 그러지를 않습니다. 물론, 아주 특별한 경우에는 예외이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근 10년전 다른인터넷 대기업것을 사용하다가 어찌어찌 하여서 어제 쫑낸 대기업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대하여 아무생각없이 잘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동네인터넷이 저렴한것 같아서 한번 갈아타보려고 알아보고, 동네인터넷으로 옮기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해지를 요구하자 그회사에서는 동네인터넷 가격으로 낮춰준다고 사용해 줄것을 권유하여 그정도 가격이면 무난할것 같아서 갈아타지 않고서 잘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또 몇년이 흘러서 어느날 아무생각없이 고지서를 보고서 깜짝놀라 전화를 하였습니다. 예전에 저렴한 가격으로 계속해준다더니 나의 동의도없이 가격을 올리면 어떡하냐고 말입니다. 그때는 정말로 화가났었습니다. 그건 정말로 어이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그래서 해지를 한다고 하였더니 우수고객이시고 장기고객이시라서 상품권을 대신해 보내드리겠다고 하더군요. 그때저는 해지를 결정했었고, 그냥 해지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신문고에도 이런 억울함을 글로표현하여 올렸구요. 그런데 신문고가 진짜로 신문고인지 모르겠더군요. "쌍방간에 잘해결하십시요"라는 글만 달려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그 대기업의 하청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거의 울며불며 사정을 하는것 입니다. 제발 자기를 한번만 살려달라고 말입니다. 대기업이 자신이 안되니 하청업체에게 떠넘기는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그하청업체는 아무잘못이 없는데 저에게 사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하청업체를 봐서 한번 눈감아주고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근 1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다시 그회사에서 전화가와서 무료로 광케이블을 깔아주겠다는 것입니다. 나는 손해볼것 없으니 그리하라고 했는데요. 대신에 3년약정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어이없었습니다. 그회사의 인터넷을 10년간 사용한 사람에게 약정을 걸다니요. 그래서 당장 해지조치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회사와 저와의 인연은 어제부로 끝이난것 입니다.


그런데 그회사가 저에게 어떠한 복수를 하였는지 아시면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어이없어서 실소를 할것입니다. 인터넷 해지처리기간을 지난주 월요일에 끝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회사 인터넷과 디지털티브이를 1주일간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정말로 대기업이라고 하기에는 턱없이 낮은수준의 대처방법에 정말로 실소를 금할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10년간 아무불평불만 없이 잘사용하던 사람에게 하는짓을 보면 양아치가 따로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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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행복해 지는것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에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래서 행복해지기 위하여 제가하는 작은 노력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저의처한상황에 대하여 잘받아드릴려고 노력을 많이합니다. 즉, 현실부정을 하지않으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제주위 사람들을 관찰하다 보면, 현실부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 현실부정이 무엇인지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현실부정은 자신이 처해있는 현실에 대하여 눈을 감아버리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처해있는 현실을 눈감아 버린다고 없어지는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언젠가는 자신에게 다가오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현명하게 대처하도록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자세입니다. 그런데 많은사람들은 그현실에 대하여 그냥 눈감아 버립니다. 눈감는다고 다가올 현실이 없어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에대한 대비를 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위와같이 현실부정을 하지말고 그현실을 받아들이고 언젠가 다가올 현실에 대하여 대비를 하여야 합니다. 방법이 별로없으면 방법을 만들어 가야만 합니다. 그것이 그러한 다가올 현실에 대하여 대비할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렇게 현실을 받아들이는 노력을 하다보면 받아들임의 의미도 깨닫게 됩니다. 현실을 부정하지 않는것은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부정하다보면 몸에서 견디지를 못합니다. 그것은 심한 스트레스로 자신의 몸에서 강한 거부반응을 보입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똑똑합니다. 자신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사람의몸은 그것을 아주 정확히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에 다가올 나에게 큰일에 대하여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는것은 자신의 몸에게 스트레스를 주지않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유할수가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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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mbc 뉴스데스크

 

이번글은 허례허식에 대하여 생각해볼까 합니다. 이번글에 허례허식에 대하여 주제를 잡은것은 간단합니다. 친구놈이 결혼한다고 문자가와서 거기에 관련되어 생각나는것이 있어서 이참에 기록을 해놓을 생각으로 글을 올립니다. 일단, 허례허식에 대한 사전적인 의미를 알고서 시작해 보겠습니다.


허례허식 : 겉으로만 꾸며 실속이나 정성이 없음을 나타낸다.


맞습니다. 모든일에는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것이 허례허식 입니다. 그렇다면 이야기를 내주위에 살아가는 모습에서 이야기를 시작하여 보겠습니다.


오늘 친구가 결혼한다고 문자가 왔다고 이야기를 하였는데요. 그문자의 내용에는 사회자는 개그맨 정종철씨라는 문자까지 보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면 거의다 알고있는 옥동자, 정종철씨 말입니다. 저는 그문자를 보면서 피식 웃었습니다.


다른사람 같았으면 "어떡게 정종철씨를 알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다른사람들과 보는눈이 달라서 조금 특별하게 사물을보는 습관이 있는데요. 제가 피식웃은 이유는 정종철씨하고 그친구 결혼식하고 하나도 맞지가 않아서 그렇습니다. 결혼식과 정종철씨와는 아무상관이 없어서 입니다. 그친구의 생각에는 "내가 개그맨 정종철씨를 잘알고있다"는것을 결혼식을 통해서 알려주고 싶다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보지 않습니다. 결혼식과 정종철씨와는 아무관계가 없으니까요. 저는 정종철씨를 섭외하는돈으로 결혼식에 음식하나라도 더내오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종철씨를 섭외하는데 들이는 시간을 결혼식에 하객으로 오신분들을 좀더 편안히 모실방법을 찾는데 시간을 쓰는게 옮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결혼식에가면 많이볼수있는 축하화환도 생각해 보아야 할것같습니다. 저도 가끔은 축하화환의 숫자를 보기는 하는데요. 사실 한번쓰고 버릴물건들 입니다. 남들에게 축하화환 많이왔다고 자랑하고져 하는것이라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사실 축하화환 많이왔다고 결혼한 신혼부부 잘사는것 절대 아닙니다. 결혼식은 두사람이 같이사는것이라 축하해주는자리입니다. 축하화환이 두사람 축하해주지 않습니다. 단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함일 뿐입니다. 하긴, 남에게 보여주고싶고 자랑하고싶고 하는것이 사람의 심리이기는 하지만 자신의 처지에 맞도록 사는것이 더욱더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들도 제생각에 동의하시는지요? 뭐, 동의안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일단 저의생각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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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2014년 한해가 밝았습니다. 어릴때에 저의 조부모님이 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그것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게 간다는 말씀이셨 습니다. 사실 그러한 말씀을 하실때 저의 나이는 세상에 대하여 하나도 모를 아주어린 나이였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조부모님의 말씀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당시는 어렸고, 그래서 시간이 정말로 천천히 가는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천천히 가는것처럼 느껴졌던 이유를 생각해보니 "빨리커서 어른들이 하는것, 예를들면 술마시고, 담배피우고, 커피마시고 등등, 눈치보지 않고 마음데로 하고싶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 그랬는가 봅니다. 그러나 이렇게 나이를 40대 초반까지 먹고나니 저의 조부모님의 말씀에 동의하게 됩니다. 정말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는것 같은데 벌써 불혹의 나이에다가 몇살을 더먹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나이를 40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자신이 성실하게 살아왔다면 그러한 성실함이 얼굴에 묻어나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글을 작성하기 바로전에 거울로 저의얼굴을 유심히 바라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얼굴에 성실하게 살아온 삶이 묻어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저나름에 성실하게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그것이 저의 얼굴에 투영되는지 봤는데, 솔직히 자기자신을 자신이 판단하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에대한 판단은 유보해 두기로 하였고,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로 판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제가 서두에 이렇게 장황하게 이것저것 글쓰기를 하는 이유는 2013년이 가고 2014년 1월 1일 시작에 의미를 생각해 보고져 이것저것 장황하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뭐 저에게는 2013년은 별로 의미없는 한해가 되었고, 2014년은 저에게 많은 기대를 갖도록하는 한해가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저의 사업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는 한해가 될것으로 생각되는 2014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014년 1월 1일은 그러한 저의 기대감의 시작일이라 의미가있는 날입니다.
 
매년초에는 이것저것 다짐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특히나 금연에 대하여 한번씩 결심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뭐 저는 금연할 생각이 없어서 그러한 다짐을 하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그렇게 금연을 결심하신분들 중에서 진짜로 금연에 성공하신 분들은 별로없으십니다. 그렇게 금연을 결심하면서 피우고싶은 담배를 참고 견디는 시간이 고통스러우실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고통스러움을 당하고싶지 않아서 애초에 금연계획을 안세웁니다. 금연은 그냥 담배맛이 없다고 생각할때 끊을생각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연초에 금연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은 그러한 고통을 당하실것 입니다. 제생각은 그냥 피우시다가 담배맛이 없을때 끊으시는것이 담배를 끊으려고 노력하다 받는 스트레스가 자신의 건강을 더많이 않좋게 하지않을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해계획들을 세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계획하신 일들 모두가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을 잃으면 돈이고 뭐고 없습니다. 건강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주는 가족을 되돌아보는 새해첫날이 되는것은 어떨지 생각해봅니다.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모두가 잘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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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매일경제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님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도 어떠한 사장인지가 중요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자신이 맨몸으로 일궈서 사업을 성장시킨 사장인지, 아니면 자신이 운좋게 잘태어나서 어려서부터 도련님 소리와 나이들어서 부모에게 물려받은 사장님인지에 따라서 사장의 등급이 다릅니다. 다시말해 자수성가 사장인지 아니면 2세경영인지에 따라서 사장의 생각자체가 많이 다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글은 기본적으로 자수성가형 사장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자수성가형 사장은 정말로 독한사람 이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자신이 맨몸으로 일궈낸 회사는 자신의 목숨만큼 소중할것 입니다. 이유는 회사를 설립하고나면 말못할 우여곡절을 겪게됩니다. 이야기 하기도 창피한일도 겪을수 있을것이고,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상황도 겪었을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회사경영은 어려운것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고생고생 하여서 일궈놓은 회사는 정말로 자신의 목숨과 똑같이 취급되는것이 맞습니다. 뭐 저도 지금 사업을 하고있고, 저의 회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별거아닌 회사같지만 그회사안에서 사장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 수많은 위기를 겪으며 회사를 경영하고 그렇게 경영하다보니 어느순간에 안정화가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자수성가하여 회사를 경영하시는 사장님들은 나름에 대우를 받아도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이유는 그만큼 목숨을 내놓고 회사를 경영하여 나름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제가아는 어느 사장님은 자신의 장기를 팔아서까지 해가면서 회사를 경영하신분도 계십니다. 그분은 제가 그러한 사실을 모를것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한번 딱보고 알아버렸습니다. 회사경영이란것은 그런것입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자수성가한 사장님들은 독하실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목숨을 내놓고 회사를 경영하였기 때문에 독하지 않으면 그회사가 반듯하게 있을리 만무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독하신 사장님들 직원들의 노동력을 바닥까지 뽑아내시려 하시는분들 많으십니다. 뭐 저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지만 많은 자수성가를 하신 사장님들은 그렇게 하시려고 하신다는 말입니다.


일단 저의 입장을 밝히면 직원들 노동력을 바닥까지 뽑아내면 그다음날 힘들어 할것이 뻔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생활의 반복은 그회사를 다니기 싫은 회사로 만들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직원을 뽑으면 무조건 9시 출근에 6시면 눈치보지 않고서 퇴근하는 회사로 만들것입니다. 그래야 다음날도 덜힘든 상태에서 일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계속해서 노동력을 제공하고도 일이 그렇게 힘들지 않다고 생각하도록 하여서 저의 회사는 좋은회사라는 인식을 하도록 할것 입니다. 뭐 근무시간에만 열심히 일해준다면 칼퇴근해도 상관없는 문화가 저의 회사에 정착되도록 할예정임을 말씀드리며 다음진도를 나가겠습니다.


다음진도라고 해봐야 제가 경험했던 회사의 사장이 직원들을 어떡게 부려먹었는지 저의 예를 통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당시에 저는 회사의 영업사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장이 그회사 관련된 잡지에 제가 취급하는 제품에대한 소재자료를 싫었으면 한다고 지나가는말로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나서 갑자기 내일까지 소개자료를 만들어 내라고 합니다. 영락없이 날밤을 새워야 하는상황을 만든것입니다. 저는 지나가는말 허투로듣지않고 미리미리 자료를 만들어 놓아서 말나오기 무섭게 소개자료를 메일로 넘겨줬서 사장이 민망한 상황이 되도록 하였지만 그렇게 사장은 직원들이 밤늦도록 집에가지말고 회사를 위해서 일해주기를 바랍니다. 당시 제가 자료를 미리 만들어놓지 않았다면 저는 영락없이 회사에서 밤을 새웠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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