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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울산매일

 

요즘은 경기가 않좋다고 이야기들을 합니다. 제가 바라보는 현재상태는 어떨까요? 정말로 경기가 않좋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나오는 젊은이들은 취업하기가 정말로 많이 힘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취업에 번번히 실패를 하게되면 그사람은 자기자신이 못나서 그렇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책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책으로 인하여 자신의 생활이 위축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다른곳에 면접을 보러가서도 당연히 떨어질줄 알고서 면접을 가게되어 별로 좋지못한 결과들만 생겨나게 됩니다. 이것은 소위말하는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제가 위와같이 이야기한 이유는 제가 그러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저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저도 사회에 나올때가 IMF가 터지고 얼마 있지않아 사회에 나왔었고, 정말로 책한권 정도의 이력서를 내보았습니다. 그리고 면접은 2번정도 보러갔었던것 같습니다. 당시에 정말로 취업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못나서 취업을 못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로인하여 저는 자꾸만 자신감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면접을 가게되어도 이렇게 자신감이 상실된 모습을 면접관에게 보여주어서 결과가 별로 좋지 못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악순환의 연속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취업하기 힘든시절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좋은회사를 골라서 가던 시절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제가 대학에 입학할 당시에 저의 선배들은 정말로 이름만 들어도 “와!!!”라고 소리치는 회사들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당시가 취업하기 가장좋은 시절이 맞습니다. 그래서 좋은 일자리들이 많았고, 정말로 회사를 여러군데 붙여놓고 어디에 취업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던 시절이 맞습니다. 제가 대학교 1학년에 입학해서 수업시간에 교수님들이 말씀하신것이 우리과 선배들이 어디어디 취업했다고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회사에 취업이 되니 열심히 공부하라고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어느어느 선배는 몇군데의 회사에 붙었는데 붙었던 회사들도 모두가 좋은 회사라서 그선배가 골라서 좋은곳으로 취직을 하였다는 말씀도 해주십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회사를 갈수가 있다는 말씀도 해주십니다. 저는 당시에 정말로 열심히 공부하여서 좋은회사에 취직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황들이 자꾸만 구직하는 사람들이 불리해지는 사회분위기가 연출됩니다. 그러면서 언론에서는 자꾸만 “사상최대의 취업대란”이라는 기사를 내보내서 취업하기 힘든 분위기를 연출하게 됩니다.

 

분명히 요즘에 젊은이들을 보고있으면 정말로 안스러운 마음이 들게 됩니다. 사회에 먼저 나와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젊은이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놓아서 젊은이들이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기 쉽도록 만들어 놓아야 하는데 현재의 분위기는 젊은이들이 취업을 포기하고 구하기쉬운 아르바이트를 해야하는 분위기로 바뀌어 있습니다. 아니면 계약직으로 자신의 노동력에대한 정당한 댓가를 받고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에 일찍나와서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기성세대들의 잘못이 크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를하는 정치인들도 마찬가지로 잘못을 하고있는것 맞습니다. 분명히 기성세대들은 젊은 세대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자신들이 취업할 당시는 취업이 지금보다는 분명히 쉬웠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젊은이들이 취업할 시기에는 기성세대들이 취업하기 쉽도록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서 젊은이들이 취업이 안되어서 아르바이트나 일용직에 내몰리지 않도록 해주는것이 사회적으로도 공평한것이 맞습니다.

 

취업을 준비중인 젊은분들 에게도 한말씀 드리면, 자신이 취업이 안된다고 기죽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죽어봤자 자신만 손해를 봅니다. 언제 어디를 가든지 당당하게 어깨를 펴시고 다니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혹시라도 면접을 오라고 하면 그렇게 당당한 모습을 보고서 면접관이 후한 점수를 줄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죽어서 생활하는것은 다른사람이 보기에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생활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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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농민신문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생활이 정말로 평범하게 생활하기에도 쉽지않은 세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땅위에 평범하게 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 저는 솔직하게 말하면 존경을 표합니다. 그만큼 요즘의 세상에 평범하게 살아가기 힘든세상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평범하게 생활하기 힘든지 하나씩 조목조목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이세상을 살아가는 40대 초반에 미혼의 노총각의 시각으로 보고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제가 남자인 관계로 남자의 관점에서 보고서 이야기 할것입니다.


이세상에 태어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를 진학합니다. 여기서부터 첫번째 시련이 찾아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수학능력시험의 시기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경쟁사회의 시작을 맛보게 됩니다.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묶어서 이야기한 이유는 대부분이 초등학교 이전부터일 확률이 높지만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점을 중학교 부터로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여서 누군가는 대학에 진학하고, 또다른 누군가는 절망을 맛보게 됩니다.


거기에다가 우리나라의 대학은 평준화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혹독하게 경쟁을 치루게 되어있습니다. 자신이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에 진학을 하여도 누군가는 유명한 대학에 진학하였다는 이야기를 듣게되면 그에대한 절망을 맛보게 됩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은 우리나라의 대학들은 평준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진학하여 각학과별로 배우는 과목들과 수준은 비슷합니다. 그래서 대학이 평준화 되어서 대학생들끼리의 쓸데없는 경쟁보다는 대학에 진학하고나서의 실력을 키우는 경쟁을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것은 저의 생각이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학을 나오건 나오지 않았건간에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하면 취업을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경제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남성들은 문제가 없으면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야합니다. 뭐 군대를 갔다왔다고 어떠한 혜택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군대를 가기가 싫지만 어쨌든지 나라에서 가라고 하니까 가야합니다. 그렇게 군대도 다녀오고 취업에 성공하였다고 자신의 인생이 좋아지는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결혼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하려면 이성을 만나야 합니다. 어찌어찌 하여서 이성을 만나면 이성은 그남자의 경제력을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제경험을 말씀을 드리면 정말로 별볼일없는 여성분을 친구가 소개해준적이 있는데 이여성분이 저에게 물어보는것이 "오빠차는 뭐예요?"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사실 어처구니가 없었고, 답변할 가치를 느끼지 못해서 답변하여주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어쨌든 어렵사리 이성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되어도 다음은 자식을 낳아야 합니다. 그리고 자식을 키우면서 자신도 나이를 먹게됩니다. 그리고 요즘의 사회구조가 40대정도가 되기시작하면 회사의 정리해고의 리스트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물론 하는 업종에 따라서 늦고 빠르고의 차이는 있을것입니다. 이말은 정년이 되기전에 일자리를 잃게되는 경우가 더많아진 사회구조로 일을 더할수 있는데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을 할수없게 된다는 말입니다.


경제력을 잃은 남자는 더이상 남자로써의 가치를 상실하는것이 요즘의 사회구조 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평범하게 살고계신 분들을 보고있자니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세상이 각박해지고 살기 힘들어졌다는 말씀을 드리며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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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요즘에 뉴스를 보게되면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가 되어간다고 언론에서 열심히 떠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우리나라가 고령화로 미래에 큰문제가 발생할까요? 제가 판단하기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이 올바른 판단을 내려서 국민들이 내놓는 세금을 엄한곳에 사용하지 않고 올바르게 사용하기만 한다면 고령화사회의 문제들을 슬기롭게 헤쳐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그런것에는 눈을 감아버리니 그것이 더욱더 큰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 우리나라의 정치는 정치후진국이 맞습니다. 정치쪽을 개혁하지 않고서는 우리나라가 올바르게 성장하지 못할것입니다. 그래서 투표날 투표는 꼭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위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고령화사회가 문제가 될것인지 다시금 생각해 보겠습니다. 물론 저의 의견에 딴지를 거실분들이 많으실것 같아서 이글을 작성하는데 조심스럽기는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급속히 고령화사회로 가는것 보다더 않좋은것은 다름아닌 우리나라의 인구가 너무나도 많은것이 더욱더 큰문제 입니다. 뭐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시듯이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높은 나라중에 한곳입니다. 아마도 세계에 세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인구밀도가 가장높은 나라입니다. 이것이 더문제인데 그러한 문제를 정확히 대처할 생각은 안하고 고령화사회에대한 문제만을 내놓습니다.


위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우리나라의 고령화사회보다도 더욱문제는 인구밀도가 높은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다가 더해서 수도권에 인구편중현상도 문제가 됩니다. 서울에 인구가 천만정도입니다. 거기다가 경기도 인구를 더하면 국내인구의 절반에서 조금 못미치는 사람들이 서울과 경기도에 모여서 살고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고 할수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참여정부시절 과천에있는 청사를 세종시로 내려보내는 행정수도 이전정책을 시작한것은 정말로 잘한것 같습니다. 인구밀도가 세계적으로 높은나라에서 인구의 수도권 편중현상은 가히 최악의 상황이라고 할수가 있는것 입니다.


또한가지 우리나라의 고령화 문제보다 더욱더 않좋은 상황은 다민족화 정책을 시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 모든나라의 국민들을 받아들이고 있는정책도 문제가 됩니다. 취업문제도 다민족화에 의하여 고졸이나 대졸자들이 해야될 일들을 다른나라의 국민들이 들어와서 우리나라의 취업준비생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갑니다. 그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일반서민들에게 고령화가 문제이니 애들을 더욱더 나아야 한다고 정치인들은 열심히 떠들고 있습니다. 그러한 정치인들을 보고있으면 달려들어서 입을 찟어놓고 싶습니다. 진짜로 중요한것에는 눈을 감고서 서민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주는 아이를 낳고 기르라고만 합니다.

 

그러면 아이늘 나을수있는 환경을 정치인들이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현재의 여건은 아이를 나아서 기를수있는 여건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즉 앞으로의 모든문제는 서민들의 잘못으로 돌리는 파렴치한 정치인들에게 저는 솔직히 환멸을 느낍니다.
또한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것은 그러한 문제점들에 대하여 눈을 감아버리고 정부의편에서 정부가 원하는 방향으로 국민들의 눈귀를 흐리게하는 언론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없는편이 오히려 국민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특히나 조중동으로 대변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의 보도행태를 보고있으면 저것은 언론이 아니라 화장실의 휴지보다도 못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언론은 개혁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버젓히 돈잘벌고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언론이 언론으로의 사명을 못하는것은 범죄행위와 같은데 우리나라의 수구언론은 잘먹고 잘사는 이상한 구조입니다.

 

뭐 진보했다는 한겨레신문이 수구언론보다는 조금나을뿐 비슷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우리나라 언론들 반성하여야 하는데 저살아있을 동안에 그런날은 오지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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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출처 : 중앙일보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고나면 언젠가는 정년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정년이 지난남자는 사회에서도 찬밥신세를 면하기 힘들어집니다. 이유는 경제력이 없기때문에 집에서도, 사회에서도 찬밥신세가 되는것 입니다. 아니라구요? 그렇다면 정년퇴직을 해보시고 직접 경험을 해보시면 됩니다. 정말 자신이 찬밥신세가 되는지 아니면 큰소릴 치면서 살고있는지 경험해보시면 됩니다. 그러한 경험을 해보고싶지 않으시면 조금이라도 젊을때 정년이후를 준비하셔야 밥한술 이라도 따뜻하게 지어준 밥을 얻어먹을수 있습니다. 그에 관련되어서 일전에도 코미디언 송해씨의 예를 들어서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링크를 누르시면 관련된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링크 : 남자는 뭐니뭐니해도 경제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자신이 퇴직이후에 무엇을 해야할까요? 요즘은 사회적으로 퇴직하신이후에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뭐 만만한게 아파트경비원 정도가 저의 머리속에 떠오르는 퇴직이후의 직업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이라도 젊을때 미리미리 준비를 하여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아시는 분중에서 퇴직이전 사회생활을 하실때 집안사람들이 자신의 눈치를 보면서 살고있는것을 이분은 잘알고 계셨던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분은 집에가면 언제나 큰소리를 치시면서 가족들에게 밥차려와라, 술상봐라, 심부름해라, 하면서 나름에 큰소리를 치시면서 사셨던 분입니다. 특히나 자신이 아는지인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를 할때면 더욱더 심하십니다. 이유야 당연히 자신이 이렇게 큰소리 치면서 살고있다는 자랑을 지인들에게 하고싶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이분도 정년퇴직을 하시게 되십니다.


이분이 눈치가 별로 없으셔서 정년퇴직을 하고나서도 자신의 가족들이 자신의 눈치를 보면서 살것으로 착각을 하셨는지 변함없이 큰소리를 치십니다. 그리고 한동안은 잘먹혀듭니다. 이유는 지금까지는 그렇게 맞춰져서 살았기 때문에 가족구성원들도 별말없이 그분에말에 따릅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였던 구성원들이 조금씩 싫은기색을 내기도 하고, 가끔은 자신의말에 토를 달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분은 모르는척하고 큰소리를 치며, 술상봐와라, 이것사와라, 저것사와라, 하십니다.


시간이 조금더 흘러갑니다. 이분 요즘은 어떡게 살고계신지 연락을 드리고 찾아뵌적이 있습니다. 이분이 저의 전직장에 한참위에 계셨던 분이신데 저와 죽이 잘맞아서 계속해서 연락을 하면서 지냈던 분입니다. 어쨌든 최근에 이분을 찾아뵈러 집으로 놀러갔는데 이분 자신의밥을 자신이 해드시고 계십니다. 손님으로 제가왔다고 마땅히 해줄것이 없다고 나가자고 하십니다. 맛난거라도 사준다고 말입니다. 그리고는 가까운 국밥집에가서 국밥한그릇 먹고서 일어나야 하였습니다.


이분 국밥한그릇 드시면서 자신의 신세한탄을 하십니다. 젊을때 큰소리만 치고산것이 나름에 억울하다는 것입니다. 이런신세가 될줄 알았다면 미리미리 퇴직후에 일할것을 마련해 놓을것을 그랬다면서 말입니다. 예전에는 자신의 말한마디에 집안분위기를 바꿨는데 요즘은 뭔말을 하여도 듣는둥 마는둥 한다면서, 자신에게 제가 하였던 미리미리 일자리를 알아보라고 할때에 그렇게 못한 자신이 한스럽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지금 경비자리라도 알아보고 있다고 하십니다. 이분이 나름에 젊어 똑똑하셨던 분인데 경비자리를 알아보십니다.


저는 이분에게 영어를 잘하시니 영어를 활용하여 일할수있는 일자리를 알아보라고 권하여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어차피 받기시작한 찬밥신세 받아드리시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잘하시는 영어를 활용한 일자리를 알아보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분과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오는 동안에 씁쓸한 뒷맛을 남기는 만남이었다고 생각을 하면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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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지금은 호주인이 되어버린 저의친구가 있습니다. 이친구를 알기시작한때는 제가 대학을 들어가지 못하여 재수를 하던시절에 재수학원의 종합반에서 이친구를 만났습니다. 저와 친했던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이친구 성격이 정말로 저와는 완전 상극입니다. 성격도 불같고 그자리에서 화를 내버리는 친구입니다. 이친구 사람을 가려서 화를냅니다. 저는 성격이 온순한 편이라 남들이 저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친구는 대놓고 저를 무시하는 친구입니다. 그래도 저는 사람의 만남이 소중하기 때문에 이친구를 친구로 인정합니다.


재수생 시절에 이친구와 도시락을 먹으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이친구와 잊지못할 추억이 한가지 생겨난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침에 학원에 갔는데 사람들이 학원에 들어가지 않고서 학원앞에서 서성이고 있는것입니다. 뭔가가 이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개의치않고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봤더니 그날 모의고사를 치룹니다. 헐~~ 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이야기도 해주지 않고 모의고사를 보는것이었습니다. 학원앞에서 서성이던 학생들도 모의고사를 이야기도 해주지 않고 치룬다는 사실을 알고서 들어갈지 말지를 선택하지 못한 학생들이었던 것입니다.


저는 오전 모의고사를 치루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며 다른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후 모의고사를 빼먹자고 의기투합하여 저와 이친구, 그리고 다른친구 세명이서 학원에서 탈출할것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학원창문을 통하여 탈출에 성공합니다. 이때에 기쁨이란 이루말할수 없습니다. 남들은 시험을 치루는데 저는 시험을 치루지 않아도 된다는 기쁨이 날아갈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잠시동안의 일탈을 해보았고, 이때에 이친구와 한층더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역시 젊은시절은 일탈을 할때 같이 행동했던 사람과는 친해지나 봅니다.


시간이 흘렀고 이친구는 대학진학에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친구 성격은 불같지만 사회생활은 정말로 진지하고 성실하게 합니다. 자신이 현재 가진것이 없다는것을 잘알고 있었는지 일자리가 있으면 노가다도 마다하지 않고 일하러 갑니다. 젊은데도 정말로 군소리없이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러한 그친구의 모습은 정말 제가 배워야할점이 많다는것을 깨닷게 해줍니다.


그래서 시간이나면 이친구와 자주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배울점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친구와 술한잔 마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완전히 저를 무시합니다. 아마도 다른친구들도 잘알고 있을것 입니다. 이친구와 저와는 완전히 상극이라는것을 말입니다.


이친구와 저와의 또다른 추억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이친구 게임에 빠지면 정신을 못차립니다. 아니 게임을 시작하면 그게임에 끝을 봐야하는 친구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게임을 혼자서 즐기면 될일을 주변에 친구들을 전부다 끌어모아서 같이게임을 하여야 합니다. 그것도 저녁에 시작하면 아침이 되어야 그날게임을 끝내는 것입니다. 저는 다음날 출근을 하여야 하는데 이친구는 모른척 하고서 저희들을 붙잡아 놓습니다. 그래서 이친구를 만나는날 다음날 회사출근은 정말로 힘이듭니다. 밤을 새우고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하는동안에도 제마음데로 게임을 못합니다. 이친구가 하라는데로 하지않으면 계속해서 잔소리를 해댑니다. 정말로 게임도 마음데로 못하게하는 친구입니다.


어쨌든 이친구 우리나라에서는 학력문제로 취업에 불이익을 받지않기 위하여 호주행을 택합니다. 그렇게 호주에 몇년간 살다가 들어오곤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이후에 호주에 대학에도 들어가서 공부도 하였었습니다. 그리고는 결국에 홀로남으신 어머니를 뒤로한채 호주영주권을 획득하여 현재는 한국인이 아니라 호주인으로 호주에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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