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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얼마전에 있었던 잊을수 없는 상황이 있어서 그에대하여 글한번 남겨보려고 합니다. 일단은 저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정말로 경기가 않좋아서 저의 상황이 않좋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사업을 하면서 본업에만 신경써서 성공하려고 노력을 하였지만 돌아가는 세상이 본업에만 치중하면 잘못하다 큰일날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곳 블로그를 만들어서 부업도 본업과 병행을 하면서 사업을 합니다. 솔직히 이렇게 초인적인 능력을 보이면서 사업을 하는데도 어렵습니다. 그만큼 요즘에 돌아가는 세상은 미쳐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그것에 대한것은 각설하고, 앞에서 사업을 하고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거래처들이 돈이 돌지가 않아서 힘들어 집니다. 그리고 저의 물건을 사줘야하는 싯점이 도래하여도 물건구매를 조금씩 미루기 시작합니다. 저의 물건이 있으면 1분이면 작업할것을 그물건 없이 두시간동안 작업을 하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현재의 우리나라 경제상황이 이정도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로인하여 저도 너무나도 힘들어 집니다.

 

저는 이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딱히 선택할 방법이 많지가 않습니다. 아니 한가지 떠오르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식이 부모에게 부탁을 드리는 방법이 현재의 상황을 극복할 가장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도 저의 아버지에게 한번도 밀려본적 없이 용돈을 드렸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용돈을 드릴것이니 이방법을 선택하면 저의 아버지도 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실것 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용하고 싶지 않은 방법이지만 세상이 저를 좋지못한 방법을 사용하도록 등떠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방법을 사용하기로 결심합니다.

 

저는 저의 아버지에게 부탁을 드리려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안받으십니다. 저의 아버지도 제가 아버지에게 어떠한 부탁을 드리기 위하여 전화를 한다는것 아셨던 것입니다. 이유는 저의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저의 지인분들이 계속해서 모니터 하시고, 제가 글로써 부탁을 드렸던, 아버지에게 저의 홈페이지를 보여달라는 부탁과 저를 도와달라고 전화한통씩 해주시면 감사드린다는 글을 보시고 저의 주변 지인분들이 저의 부탁을 들어주신것 알아버리게 됩니다.

 

다시금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유는 저의 아버지가 휴대전화를 안받으신다는것은 저의 부탁을 들어주기 싫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네집에 전화를 해볼까 생각을 하였지만 그것은 저의 형이나, 형수 그리고 저의 동생내외가 어려워져도 도와줄 생각이 없다는 것으로써, 그로인하여 저의 아버지는 지금처럼 대우받으시는것에 어느정도 타격을 입으실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부모가 자식이 힘들어질때 도와줄 생각이 전혀 없다면 자식들은 부모님의 공양의 의무만 생기고, 힘들때는 나몰라라 할것이라는 생각에 미치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저의 아버지 모시기를 조금은 꺼려할것 이라고 판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주변에 지인들의 이해관계를 활용하여 제가 처해있는 어려움을 극복해 보기로 합니다. 그래서 저의 아버지의 여동생인 저의 고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위와같아서 집에다가 전화를 드리기는 힘들것 같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의 고모님이 저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셔서 저의 전화를 받도록 해주시거나 아니면 저를 도와주시도록 한말씀 더 거들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고맙게도 저의 고모님은 그렇게 해주신다고 하십니다.

 

저는 저의 형수님이나 저의형을 믿고서 저의 고모님께 부탁을 드린것입니다. 분명히 저의 고모님은 저의 아버지에게 전화하여 이상황에서 자신이 어느정도 관여하여 고모님도 조금의 이익을 얻으시려고 하신다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저의 형이나 형수님이 관여하지 못하도록 할것으로 판단되어 결국은 저의 문제는 풀려갈것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날 모든문제가 해결되었고, 저는 저의 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저의 살아생전에 저의 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을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도움을 받고야 말았습니다.

 

그렇게 모든상황이 하루만에 끝이 나고야 말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아버지에게 고맙다고 전화를드리는데 저도 나름에 많이 힘들기는 하였는가 봅니다. 전화통화 하는데 눈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어쨌든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서 잠을 청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어차피 아버지가 저를 도와주기로 하셨으니 이참에 안전한 수준까지 도움을 요청드리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저의 형수님께 제가 필요로하는 금액을 다시금 문자로 드렸고, 저는 제가 원하는 정도의 안전자금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입장에서도 어차피 도와주기로 한거면 자식이 원하는 수준을 맞춰주기를 바라실것으로 판단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아버지에게 커다란 도움을 받고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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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이글을 작성하고있는 저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회사를 잘운영해 오고있습니다. 이렇게 운영해 오면서 굴곡이 없었던것이 아닙니다. 인생사 굴곡없이 살아간다면 그또한 지루한 삶이듯이, 회사도 굴곡없이 평탄히 운영되면 그또한 좋은회사는 아닌것 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위기의 순간도 겪고, 좋은때도 겪어야 강인한 사람이 되듯이, 회사도 좋은때와 좋지않은때를 두루두루 겪어놔야 좋은회사가 됩니다. 그리고 저의 회사도 그러한 굴곡을 겪었고, 앞으로도 그러한 굴곡을 겪을것입니다. 그래서 위기상황에서도 강인한 회사가 되도록 저는 계속해서 저의 회사를 갈고 닦고 있습니다.


사업을 한다는것은 돈을 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돈을벌기 위해서는 회사의 운영자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회사를 운영하면서 한번도 집에다가 손벌린적이 없습니다. 뭐 어제 작성하였던 글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제가 저혼자의 힘으로 번듯하게 회사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실은 어제 작성하여 올라간 글과 오늘 작성하여 올라가는글은 같은날 작성된것입니다. 어제글을 쓰다보니 이번글을 한번 작성해 볼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되어서 두개의글을 달아서 작성하게 됩니다.


회사는 몇개의 거래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제조업 경기가 너무나도 않좋아서 제가 운영하는 회사의 사정도 얼마전까지의 상황보다는 않좋은 상황입니다. 분명히 제가 월급을받는 월급쟁이 수준으로 회사를 만들어 놓았는데 거래처들의 상황들이 않좋아져서 자신들이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원자재를 정말로 소극적으로 구매하게 되어서 저의 사정이 앞으로 어려워 질것으로 판단됩니다. 뭐 대표적인 저의 거래처중에 반도체를 검사하는 장비를 만드는 국내 1위업체가 직원들 월급을 15%나 삭감하는 상황이 발생할 정도입니다. 어느분야에 1위를 하기가 쉬운일이 아닌데 그러한 업계 1위업체가 그러한 정도라면 말다한 것입니다.


앞에서 분명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이글을 작성하고있는 현재의 상황은 나름데로 나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위기의 순간이 올것이 저의 눈에는 보입니다. 그래서 대책을 마련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저희회사에 유동성을 확보해 놓아야 하는것입니다. 유동성확보라면 다름아닌 현금을 준비해 놓아서 위기상황을 무리없이 넘어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디서 유동성을 확보해야 하는데 저의 머리속에서는 한군데 답이 보이기는 합니다.


유동성을 확보할만한 곳으로 생각하는곳은 다름아닌 제가 매달 용돈을 드리는 분이 현재로써는 가장 여유자금이 많으신분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분명히 저는 저의 회사를 번듯하게 만들어 놓으면서 집에다가 손벌린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집에서 저에게 사업자금을 보태주신다면 두말않고 받을생각 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가올 위기상황을 극복하면 그이후에는 저의 회사는 승승장구할것을 잘알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면 앞으로의 상황이 저희회사의 위기상황이 올것이며, 이를 잘극복하면 아주좋은 회사로써 발돋음 할것을 확신합니다. 사장이 이렇게 위기상황을 간파하고 미리미리 대처한다면 그회사는 절대로 망하지 않을 회사가 될것입니다.


저희집에서 저에게 투자를 해주실 기회는 지금이 최적기가 맞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가올 위기를 넘기고나면 저희회사를 기반으로 저희집안도 누구에게 대접받는 집안으로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를 보고서 투자하시라는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집안에 투자한다고 생각하시면 아마도 마음이 조금은 편하실 것입니다. 어차피 다쓰기도 버거운 금액일것인데 이번참에 집안을 위하여 통큰결정을 해보시는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거기다가 자식의 사업에 도움을 주었다고 나름에 뿌듯함도 얻으실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분들은 제가 운영하는 회사를 직접적으로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투명해야 결정하시기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그렇게 저의 회사를 보여주는 행동을 하시는것도 저의 사업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도움을 주고받는것이 서로간에 거래가 성사되어서 서로가 좋은일입니다. 그리고 주변분들도 결정을 내리시는데 도움이 되는 말한마디씩을 보태주시는것 거부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한마디씩 거들어 주시는것도 저의 사업에 크나큰 도움을 주는것 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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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어제에 이어서 저의 거래처 사장님 이야기 입니다. 이분이 아주아주 무서운 이야기를 하셔서 그것을 소개하고져 글한번 작성해 봅니다. 어제의 글에서 보시듯이 이분에게 볼일이 있어서 이분 사장님을 만나러 갔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바쁜 사무실인데 그날은 조용합니다. 그리고 이분 사장님이 저에게 평소에 바쁠때에 대하여 이야기 하십니다. 그러면서 너무나도 바뻐서 힘들어 죽겠다고 하소연 하십니다. 그리고는 "이일 때려쳐 버릴까요?"라고 이야기 합니다. 물론 본심이 아닌것은 잘알고 있습니다.


이분 그러면서 계속해서 이야기 하십니다. "그냥 이일 때려치고 저의 부인보고 돈벌어 오라고 해볼까요?"라면서 저에게 묻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자신의 부인이 돈을 벌어오면 한달에 20만원정도 용돈받고 살고싶다고 하십니다. 저는 그러시면 안된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분은 그러한 생활을 해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하는일이 너무나도 바쁘다보니 힘들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벌어다준게 얼마인데 그정도도 못해줄까요?"라며 이야기 하십니다.


이분 지금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본심이 아님을 알고는 있지만 정말로 자기자신의 인생을 바꿀만큼의 엄청난 이야기를 하고있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여기서 자기자신의 인생을 바꿀만한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자신이 하는일을 접고서 용돈받고서 살고싶다는 이야기가 자기자신의 인생을 바꿀만한 어마어마한 이야기 입니다.


이분 사장님의 판단의 오류는 "자신이 벌어다 먹인게 얼마인데"에서 판단에 오류를 범하신 것입니다. 자신이 벌어다 먹인게 많기는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렇게 할것을 알기 때문에 부인은 남편앞에서 아무소리도 못하는 것인데 자기자신 자체가 굉장하기 때문에 부인이 아무소리 못하는것으로 착각을 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이분이 진짜로 하는일을 포기하고 부인보고 돈벌어 오라고 한다면 어떡게 될까요? 초기에는 하는척 할것입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잔소리를 하게될 것입니다. 그러다가 결국 무능한 남편으로 전락하게되고 그것이 빌미가 되어서 최악의 상황은 이혼입니다. 즉, 이분사장님이 현재 먹고사는데 지장없이 벌어다 주기때문에 부인은 남편앞에서 아무소리 못한다는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분 사장님은 현재 생활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생활을 하십니다. 즉 사모님이 온갖 허드렛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집이 이사를 갈때도 이분 사장님은 손하나 보태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안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 가구를 옮길때도 이분 사장님 손가락하나 까딱 안합니다. 그래도 아무소리 안하는 이유는 먹고사는데 지장없이 벌어다 주기때문인지도 모르고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집에서 밥해먹는것도 이분사장님 물한번 끓여본적 없다고 합니다. 밥은 물론이고 라면도 집에서 한번도 끓여본적이 없다고하니 정말 집에서 사모님이 이분사장님의 눈치를 엄청나게 보는것이 맞습니다.


물론 이분 사장님 하는일 그만둘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해야할말과 하지말아야할말을 구분을 할줄은 아셔야 합니다. 자신이 그렇게 대접받고 사는것이 자신이 이루어놓은 일때문인줄도 모르고 농담이라도 그일을 그만둔다는 이야기는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다에 빠질때 다리에 바위를 묶고서 빠지는것과 같은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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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저는 저의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사용할 큰돈이 없어서 현재는 여러사업자들이 모여있는 소호사무실에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뭐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초라한 시작입니다. 거기다가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모든것을 혼자서 처리해야하는 1인 창업자입니다. 그러다보니 혼자서 돌아다니면서도 업무를 처리하여야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돌아다니면서도 업무처리를 가능하도록 만들어놓기는 하였습니다. 그래도 혼자서 모든것을 처리하면서 일을 한다는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렇게 혼자서 일처리를 하면서 돌아다니다보면 가끔은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하는거냐?"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의 부모님이 돈이라도 조금 물려주셨으면 이렇게 고생하지 않고도 저의 사업을 성공시킬수 있을것 같은데."라는 푸념을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뭐 사실 제가 사업하는데 저희부모님에게 십원짜리 한장도 받지않고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아니 저희 아버지에게 한번도 밀리지않고 꼬박꼬박 용돈도 보내드리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사업이라는것 정말로 힘듭니다. 이유는 앞으로 일어날 어떠한것에 대하여 미리미리 투자를 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그투자가 돈이라면 저는 절대로 사업을 할수가 없는구조 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투자가 돈이 아니라는것이 정말로 다행이긴 합니다. 그렇다면 미래에대한 투자가 돈이 아니면 무엇일까요? 그것은 사업하는 사람의 꿈과 열정, 그리고 노동력이 됩니다. 그러한것들이 조금씩 모여서 남들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것을은 사업을 하면서 쉽지않은것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그리고 저처럼 소호사무실에서 사업을 시작하여 나름에 좋은결과물을 만들어 내어서 자신의 사무실을 갖게된분을 소개하고져 합니다.


이분은 이곳 사무실에 입주하신것도 저보다 늦게 입주하셨습니다. 그리고 초기에는 이것저것 손대보다 잘안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사업자금이 조금은 있어서 인지 직원을 2명이나 두게됩니다. 여기서 저는 이분에게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어쨌든 이분과 두명의 직원이 같이 근무를 하여야하니 소호사무실중에 가장작은방을 통채로 빌려서 사용하시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직원들도 정말로 열심히 일하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나서 어느날 사무실에 가보니 이분들 가재도구들을 챙기고 계십니다.


사실 이분들과 이야기를 해본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단지 복도등에서 만났을때는 이분이 저에게 가벼운 목례를 합니다. 저도 같이 목례를 하였습니다. 아마도 이분이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보고서 어느정도 존중의 표시를 하신것 같습니다. 뭐 사실 이곳 소호사무실에 있다보면 다른사람들이 무슨일을 하는지 궁금하여 찾을수있는 자료들은 다찾아 보기는 합니다. 아마도 이분도 그렇게 찾아보다가 저의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찾아보고서 깜짝 놀라기는 하였을 것입니다.


이분이 이곳 소호사무실에 나가는날 간단히 대화를 나눌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충정로쪽에 사무실을 얻어서 나간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한 마음으로 "부럽습니다."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자 이분이 웃으시면서 "잘되실것 같은데요."라고 응수해주십니다. 이렇게 잘되어서 나가시는분을 보고있자니 부럽기도하고, 이분이 더잘되시기를 바라는 마음도 생겨납니다. 그러면서도 현재 저의 경제적인 여건이 조금만 좋았다면 저는 이분보다 훨씬빨리 이곳 소호사무실을 탈출할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자신이 가지고있는 여건에 맞춰서 사업을 하는것이니 너무 부럽게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저보다 조금 유리한 입장에서 시작하니 조금빨리 나간다고 생각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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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시티라이프

 

우리나라에서 남자로 살아간다는것이 어떠한 의미를 가질까요? 우리나라에서 남자로 살아간다는것은 아주힘든 삶이 될것입니다. 이유는 사회적인 통념이 우리나라에서 남자로 살아가는데 부담을 주기때문 입니다. 일단 남자가 성인이 되고나면 가장먼저 부담을 가지는것은 군대에 입대를 하는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남자로 태어나서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군대를 가야합니다. 그것도 꽃다운 나이인 20대 초반에 자신의 젊음을 나라를 위하여 바쳐야 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다른나라의 사정은 어떨까요? 다른나라는 여성들도 군대를 가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만 남자들만이 군대를 가야합니다. 이것에 대하여 딴지를 거시는 여성분들이 계시면 인터넷으로 찾아보시면 아실것입니다. 다른나라에 징병제를 실시하는 나라는 거의가 여성들도 군대를 가야한다는것을 인터넷 검색으로 아실수가 있으실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는 여성분들이 대우를 받고 유리한 입장에 있다는것을 인정하셔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성간에 만남을 하고있는 상황이면 데이트비용은 어떡게 될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데이트비용은 남성들이 더많이 지불할 것입니다. 저도 여성분을 사귀어본적 있는데 데이트비용 만만치가 않습니다. 뭐 이분과 사귀고나서 결혼한다고 전재를 하고서 만나도 그다음이 문제가 됩니다. 이유는 결혼을 하게되면 집문제는 대부분 남자들이 해결해 주어야 하는것입니다. 저는 특별한 경우를 이야기 하는것이 아닙니다. 사회적인 통념에 대하여서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이렇게 결혼을 하고나서 남성이 힘들게 집문제를 해결할때 여성분들은 어떨까요? 혼수를 준비해 오시는데 혼수비용과 집을 비교해보면 어느쪽이 비용지불을 적게 하였는지 답이 나옵니다. 그만큼 남성에게 경제적인 부담이 크다는 말입니다. 그로인하여 결혼전 생활도 확연히 차이가 날것입니다. 분명히 남성분은 결혼을 위하여, 집문제를 해결하여야 하기때문에 결혼전 월급을 꼬박꼬박 모을것이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가까운 술집에서 저렴한 안주에 술한잔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날리는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성분들은 월급을 받으면 혼수를 준비하면 되기때문에 결혼전 경제적인 여유가 분명히 많을것 입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과소비도 가능할 것입니다.


결혼이후에 생활은 어떨까요? 일단 남성은 자신의 월급통장을 자신의 부인에게 통채로 맡길것입니다. 그리고 용돈을 받으며 생활을 한텐데요. 그용돈은 얼마나 받을까요? 저의 주위분들이 받으시는 용돈을 보게되면 정말로 딱한달 생활하는 정도에서 용돈을 받습니다. 그리고는 열심히 돈벌어오는 돈버는 기계가 되신것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다가 남자가 정년에 가까워오면 어찌될까요? 정년이되면 그나마있던 월급도 없습니다. 그러면 예전에도 글올렸듯이 집에서 밥한끼 먹는것도 눈치를 보면서 먹게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나마도 참기힘들면 황혼이혼을 하게될것 입니다. 그때는 남편이 젊은시절 열심히 벌어놓은 집이며 가재도구들은 남편과 아내가 똑같이 나눠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은 남편은 아내을 위하여 젊음을 다바쳐 일하고 자신의 인생에 남는것이 하나도 없어지는것 입니다.


이렇게 글을 작성해보니 딴지를 거실분들이 많으실것 입니다. 그러나 사회적인 구조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적인 구조로 보았을때 위의 예처럼 흘러갈 확률이 높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위의 극단적인 상황을 적어놓고서 미리미리 대비책을 마련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니면 남성분과 여성분이 위와같은 사회구조에서 서로가 좋은방향으로 갈수있는 방법을 머리를 맞대고서 논의하셔서 좋은방향으로, 서로가 웃을수있는 길을 선택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하여 글한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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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저를 이세상에 태어나도록 해주신 저의 어머님에대한 기억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저의 어머니를 엄마라고 부릅니다. 지금나이가 40대초반이지만 저는 아직도 저의 어머니를 엄마라고 불러서 좀더 가까운 느낌을 갖고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글에 이후부터는 어머니가 아니라 엄마라는 호칭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엄마는 현재 세상에 안계시는 분입니다. 제가 대학교 2학년때 세상을 버리셨습니다. 병은 유방암으로 세상을 버리셨는데, 그래서 저는 저의 엄마만 생각하면 자꾸만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살아생전에 고생만 하시고 자식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벌어서 용돈을 받으실 나이가 가까워 지면서 세상을 버리셨으니 자식으로써 안타까움은 이루다 말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엄마만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한번이라도 저의 엄마에게 용돈을 드렸다면 이러한 안타까움과 눈물에 대해서는 조금은 벗어날수 있었을 것인데, 저의 엄마는 뭐가 그리 급하셨는지 제가 사회생활을 하기전에 그렇게 세상을 버리신것 입니다.


제가 저의 엄마를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나는 이유중에 한가지가 더있습니다. 그것은 저의 엄마가 세상을 버리실것을 알고계신 저의 이모님들이 저의 엄마와 세상에서의 마지막 여행을 같이금 다녀오신것 입니다. 그렇게 여행을 다녀오신 저의 엄마는 너무나도 기분이 좋아지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여행을 다녀오신 저의 엄마에게 저는 저의 엄마에 가슴에 대못을 박는 못된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에대하여 반성하고 사과해야 되는데 사과를 받으실 저의 엄마는 세상에 안계셔서 사과를 할수가 없습니다.


저의 엄마가 살아계실때는 몰랐던 많은것들이 세상을 버리시고나니 자꾸만 떠오르는것도 사실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살아계실때는 싫었던것들이 세상을 버리시고나니 아쉽고 그리워 지는것 같습니다. 그러한것도 사람인지라 그런것 같습니다.


저의 엄마에 대하여 이것저것 구체적으로 적어보고 싶지만 그러한것들을 구체적으로 적다보면 눈물이 멈추지않을것 같아서 구체적으로 적지못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제가 저의 엄마에 가슴에 대못을 박은 못된말에 대해서 글을 적기 시작하였는데 적으려고하니 자꾸만 눈물이 나와서 그에대해서 적지도 못했습니다. 이것이 천륜인것 같습니다.


어쨌든 제가 저의 엄마에게 잘못한것 사과도 안받으시고 세상을 저버리신것도 너무나도 가슴에 한이됩니다. 입으로는 이해하실것이라고 말은 하지만 마음속에서 그러한 사실을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그또한 마음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글이라도 써놓으면 마음이 편할까 싶어서 글이라도 써보는데, 솔직히 글쓰면서 자꾸만 저의 엄마에게 했었던 못된말만 떠올라서 가슴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죄송하다고 글이라도 써놓으면 속편할것 같아서 글을 써보지만 하나도 속편하지 않고 자꾸만 죄송한 생각만 듭니다. 그래서 오늘글은 여기까지만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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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제가 젊어서 대학을 다닐때 받았던 고마움에 대하여 글한번 올려봅니다. 그리고 그러한 고마움에 대하여 절대로 잊지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의 생활이 어느정도 좋아지면 받았던 고마움을 돌려줄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받았던 고마움이 정확히 말한다면 고맙지 않아도 되는 고마움인것이 정확합니다. 그래도 받은 고마움이니 당연히 저의 재력이 허락되면 갚아야 하는 고마움이라는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대학을 다닐때 저의 어머님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제가 대학교 2학년 2학기 기말고사가 한참일때 저의 어머님이 세상을 버리신 것입니다. 그리고는 저희집과 기타 가재도구들은 저의고모님이 가져가시고 저는 자취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고모님이 저의 대학등록금을 대주시고 대학생활을할 용돈도 보내주시기로 하십니다. 그리고 고모님이 고맙게도 저의 조부모님도 모셔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물론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세세한것은 어른들이 결정한것이라 더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당연히 받아야할 대학등록금과 저의 생활비에 대해서 당당히 받아도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고모님은 그렇게 한동안은 저의용돈과 등록금을 잘보내주셨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 3학년 2학기 등록금을 내야할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의형이 갑자기 나서서 자신이 저의 등록금을 내주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고모님에게 당연히 받아야되는 등록금을 형이 대신해서 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용돈도 형이 주겠다는 것입니다. 형은 당시에 공군조종사로 자신이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월급을 받고 있었습니다. 저보다 2살이 많은형이 저의 등록금과 용돈을 책임진다는것은 솔직히 말하면 자존심도 상하고 형에게 너무나도 미안해지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고모님에게 받으면 전혀 고마워할 필요도없고 당당히 받을수있을것을 형이 주기로하면서 형에게 자꾸만 미안해지고 자존심도 상하게 됩니다.


위와같은 상황이 만들어지면 저의 고모님은 당연히 너무나도 좋아진 상황입니다. 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어쨌든지 저는 원하지않는 상황으로 형을 볼때마다 미안해 집니다. 그렇게 형이 저의 등록금을 내주면서 형도 점점 생활이 힘들어 지는것을 보고나니 너무나도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떡게든 용돈이라도 벌어볼 요량으로 이곳저곳 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운좋게 중학교 3학년 학생의 과외를 맡았습니다. 그래서 한동안은 형에게 용돈은 받지않았습니다.


이렇게 형에게 받았던 고마움을 글로써라도 써놓고보니 정말로 둘도없는 좋은형이 맞습니다. 당시에는 미안한 마음과 자존심때문에 변변히 고맙다는 말한마디 하지못하였지만 정말로 형에게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편하게 이야기하지 않고있지만 제가 대학을 다닐당시에는 형과 장난도 많이치고 농담도하고 그런형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저의 등록금과 용돈을 마련해준 형의 고마움은 아직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고마운 형에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형 당시에 받았던 등록금과 용돈으로 졸업을 잘했고, 어렵지않게 졸업하고나서 열심히 사회생활해서 조금만더 노력하면 우리집안 세상에서 남부럽지않는 집안으로 만들수있는 기반이 되도록 해준것 고마워. 그리고 조금만 기다려봐. 정말 우리집안 세상에서 가장좋은 집안으로 내가 만들어 놓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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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한국일보

 

제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던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이 저의 사회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곳이어서 한번 그때를 생각하면서 저의 생각을 정리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대학을 졸업할때는 1999년도 였습니다. 당시는 한참 IMF로 서민들이 고통을 받았던 시절입니다. 저도물론 취업이 안되어서 고생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대학원에 진학하여 힘든시기를 넘길까도 진지하게 고민하던때 였습니다. 사실 대학원에 가게되면 교수님들이 등록금을 대주시고 일정부분의 용돈형식으로 생활이 되는정도의 생활비도 지원을 하여주십니다. 그래서 어차피 IMF때문에 취업하기도 힘든데 대학원에 지원하고 싶은생각이 솔직히 더욱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자주가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희과 게시판에 구인광고가 떴습니다. 그날은 제가 일찍 학교에 와있어서 저밖에 구인광고를 본사람은 없었습니다. 당시는 취업하기가 너무힘들어서 이런기회를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에 미리작성하여 놓았던 이력서를 구인광고를낸 회사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오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에는 경리한분과 사장님 딱두사람만이 있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은 아주간단히 치루었고 그날로 합격통보를 받습니다. 그리고는 사장님이 한말씀 하십니다. 일주일정도 이곳에 있다가 당신은 과천으로 6개월정도 출퇴근 할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회사에 출근을 하였습니다. 출근날 저와사장님은 과천에 갔습니다.


도착한곳은 과천에있는 기술표준원이라는 국가연구기관 입니다. 그곳에간 이유는 기술표준원에서 연구개발한 어떠한 기술을 사장님이 사업화를 시키기 위하여 저를 파견보내는 형식이었습니다. 저는 싫튼좋튼간에 6개월은 과천으로 출퇴근을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그곳에 박사님에게 인사를 시키러 저를데리고 간것입니다. 제가있어야할 연구실은 무기신소재연구소입니다. 그리고 저를 맡으신 박사님은 남자분이신데 인상이 아주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방에 여자박사님도 한분계셨습니다. 또한 박사님을 도와서 연구를 해주는 연구원이 3분이 있었는데 3분이 전부다 여자분이셨습니다. 연배는 당시의 저의연배와 비슷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신소재연구소에 총인원은 6명이됩니다. 남자박사님 1분, 여자박사님 1분, 저, 여자연구원 3분 이렇게 말입니다. 거기다가 옆방에 작은연구실이 하나있는데 거기도 여자박사님 1분과 여자박사님을 도와주시는 여자연구원 1분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방과 옆방에 연구소와는 아주각별히 잘지내는것 같았습니다.


일단은 전반적인 연구소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진짜로 완전히 여성분들에게 둘러싸여서 연구소에 일하러갈맛이 났습니다. 정말로 불평불만없이 연구소에서 일했습니다. 제가 기술을 습득하여야 하는것은 "알루미나"라는 세라믹소재를 미세화시켜서 만들어 내는것 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알루미나로 실리콘 같은것을 갈아내는데 사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곳 기술표준원(이하 기표원)에 분석장비는 정말로 전국에서 최고가의 분석장비들이 속된말로 널부러져 있습니다. 학교 연구소나 기업의 연구소에서는 구경하기힘든 분석장비들이 자신을 이용하여 분석해줄 연구원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을 조작할 연구원들이 부족하여 놀고있는 분석장비들이 즐비합니다. 그런조건에서 일한다는것은 정말로 행복한 일입니다. 학교에서는 별것도아닌 분석장비 하나가지고 줄서서 분석하여야 하는데 이곳 기표원에는 고가의장비를 가지고 하루종일 분석하고 있어도 누가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열심히 연구한다고 칭찬받습니다. 그래서 기표원으로 출퇴근하는 6개월은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특히나 제가 다뤄야하는 분석장비는 X-RD라는 장비입니다. 요즘은 많이 보급되어 있는것으로 알고있지만 당시에는 구경하기도 쉽지않은 장비입니다. 저는 그장비를 원없이 다뤄봤습니다.


하루는 그날에 실험을 위하여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는데 대학동창의 전화가 왔습니다. 그친구도 어느연구소에 있는친구입니다. 그런데 그친구는 저와는 별로 안친했는데 어떡게 저의연락처를 알아서 전화를 한것입니다. 그리고는 혹시 X-RD라는 장비로 2~3가지정도만 분석할수 있냐는 전화였습니다. 시편은 자신이 만들어서 기표원안에 들어와있다는 것입니다. 헐~~ 막무가내였습니다. 사실 시편 2~3가지정도면 20분안에 끝나는 일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박사님에게 물어보고 말해주겠다고 하고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그친구 간단히 분석을 마치고 복귀하였습니다.


어쨌든 저의 첫사회생활을 하였던곳이 기표원이어서 솔직히 좋았습니다. 원없이 많은 분석장비를 다룰수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월급은 모기눈물만큼 받았지만 그보다도 배울수 있는것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표원이 KS표준을 만드는 곳이다보니 표준에 대해서도 많이알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일하다보면 자신의일만 하지는 않습니다. 가끔은 급하면 제가 늦게까지 남아서 박사님업무를 도와드리기도 하여서 표준에관련하여 돌아가는 업무흐름을 파악할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거의다 까먹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기표원에서 일한것이 인정받게 되어서 제대로된 회사를 들어가는데 도움을 받기도 하였고 말입니다. 그곳이 진짜로 제가 사회생활을 본격적으로 하게된 외국계회사인 반도체용 접착제를 생산하는 회사에 입사하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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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이글을 보시고 계신 저의 지인분들에게 올리는 글입니다. 현재 본인이 하고있는일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신다면 꼭해주셨으면 하는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저를 가만히 내버려 둬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다 저의 생각들도 남겨서 저의 진행되는 일들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가만히 놔둬 주십시요. 그것이 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저의일을 도와주실수 있으신 분들도 없으시지 않습니까? 그냥 저혼자 열심히 해야하는 일입니다. 그러니 그냥 저의 블로그에 오셔서 제 근황정도만 확인하시고 그냥 내버려 두시는것이 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제쪽에 분야는 정말로 성공하기가 너무나도 힘든분야 입니다. 성공만 한다면야 평생동안 놀고먹을 분야이기도 하지만 그정도 만드는 작업을 하기가 너무나도 힘든분야 입니다. 지금 약간 이룬것처럼 보일뿐이고 실상은 아무것도 이룬것이 없습니다. 그냥 시작점에 작업을 해놓은 상태정도 입니다. 이분야는 기다리는것이 일인 분야입니다. 그냥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일이다보니 예상한때 보다도 성공이 더딜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저를 믿고서 기다려 주십시요. 집에도 자주갈수 없을것 입니다. 제사도 빼먹고 업체에 방문해야 하는경우도 생길것입니다. 그래도 저를 믿고서 기다려 주십시요. 가끔씩 저의 진행상황들 글로써 올려드리겠습니다. 정말로 잊지 마셔야 하는것이 이분야는 성공하기 무진장 힘든분야라는 것입니다. 단지 바람을 타기 시작하면 평생동안 굶어죽을일은 없습니다. 그런분야니 저만믿고 기다려 주십시요.


솔직히 조금만 참으면 이뤄질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사전작업도 많이 해놓았기 때문이지만 그래도 오죽하면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겠습니까? 이거 그냥운영하는것 아닙니다. 전부다 안전장치를 마련하기 위한것 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글을 올리다보니 제가 글재주가 있다는것은 이번에 제대로 알기는 했습니다. 어쨌든지간에 저도 나름에 발버둥을 치고있습니다.


죽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죽을힘을 다해도 성공하기 힘든분야 랍니다. 다른이유는 차지고라도 일단 업체와 거래를 터도 사용량이 적어서 소소한 용돈벌이 밖에는 안되는 업체들이 많기때문 입니다. 그래서 성공하기가 더욱더 어려운 것입니다. 사용량이 많은업체와 거래를 터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업체를 찾기가 쉽지않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몇개의 거래처가 있기는 하지만 안정적인 수입원이 되지못합니다. 이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힘든분야 이기도 한것입니다. 그래서 집중하고 매일매일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분야 입니다. 그래서 집중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도 절대로 허세부릴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허세부리는 그순간에 잡았던것 전부다 날아가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성공하기 위하여 고생하는 이시간이 저는 자신을 갈고 닦아서 허세등을 부리지 말라는 시간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절대로 긴장을 놓지 않을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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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이번 포스팅은 좌담회를 소개 드리는 글이 되겠습니다. 좌담회라는 단어가 많이 생소하신 분도 계실것이고 이미 경험하신분도 계실것입니다. 좌담회란 쉽게 말해서 어떠한 한가지 주재에 대하여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모으는 자리입니다. 좌담회의 주제는 무궁무진 합니다. 핸드폰좌담회, 정치좌담회, 술관련좌담회, 가전제품좌담회, 매장방문좌담회, 글쓰기좌담회 등등 너무많은 좌담회가 존재합니다.

 

기업 좌담회는 신규로 출시될 제품을 소수의 미래 소비자에게 제품에대한 의견을 듣기 위하여 좌담회를 열기도 합니다. 정치인이 좌담회를 개최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정치에대한 일반인들의 생각을 듣고 정치의 방향을 잡기도 합니다. 좌담회는 기회가 되면 참석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일정한 비용을 벌수있는 장점도 있지만 더욱정확히 사회에 봉사하는 기회도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휴대전화 좌담회에 참석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참석을 하여서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면 휴대전화에대한 의견이 휴대전화 생산업체에 소중한 정보가 되어 더욱 좋은 휴대전화를 만들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좌담회 참석자 입장에서는 사회에 좋은일을 하면서 일종의 보답으로 소소한 용돈도 챙길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다시말하면 꿩먹고 알먹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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