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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저의일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이유는 이쪽방면에 일하는 사람들이 적어서 희소성이 있는 일이기 때문에 좋아하기도 하고, 업체에 방문하면 나름데로 대접도 받는 직업이라 저의일을 정말로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오디오를 만드는 회사에 업체 등록이 되어서 그로인하여, 요즘에 저의 기분은 최고입니다. 물론 당장에 저의 물건을 구매하지는 않지만 올해안에 물건을 구매할것이기 때문에 그로인하여 기분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특히나 자동차쪽은 사람들의 안전과 연관되기 때문에 나사하나를 바꾸는데도 최소한 2년이상이 걸리는 업종입니다. 그래서 그러한곳에 업체등록이 되어서 물건을 납품하기 시작하면 제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계속해서 납품을 하도록 되어있는 바람직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사용량이 얼마 안되지만 내년부터는 아무일 안하고 놀고 먹어도 되는 것입니다. 이얼마나 기분이 좋은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동차 관련된 업체에 납품한다고 영업사원들에게 이야기 하면 영업사원들이 전부다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줍니다. 그만큼 자동차 관련된 업체에 납품하는것은 정말로 힘들고, 동종의 영업사원들이 알아주는 훌륭한 영업을 한것이 맞습니다.

 

제가 서두에 이러한 이야기를 작성하는 이유는 그만큼 저는 영업을 아주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영업을 하는 영업사원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주는 영업을 하고있으니 당연히 영업을 잘하는것 맞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저에게 궁금한것이 있어서 문의를 해주시는 업체분들중에 자신이 무엇이 궁금한지 전혀 모르고 전화를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러한분들 궁금증을 전화상으로 풀어 드리는데, 저는 솔직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궁금한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고 다시한번 전화를 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하여 줍니다. 그러면 대부분은 그전화 한통화로 다시전화를 안주십니다.

 

최근에도 궁금한 사항이 있다고 문의를 주신분이 계십니다. 아니 문의전화 보다는 저희회사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하셔서 문의글을 올려 주신분 입니다. 그래서 궁금하신 내용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면서, 정말로 궁금한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답변을 같이 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다시한번더 게시판에 글을 올리십니다. 여기서 글을 올릴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읽어보아도 알수있도록 글을 올리셔야 하는데 이분은 자신이 어떠한 제품을 보고서 그에대하여 궁금해서 올린것을 그제품이 무엇인지 밝히지 않고 글을 올려서 어떠한것을 보고서 글을 올렸는지 알려달라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물론 저의 연락처와 메일주소도 같이 적어서 올려드렸습니다.

 

결국 이분 저에게 전화를 주십니다. 그리고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이것저것 물어보십니다. 그런데 이분 자신이 무엇이 궁금한지 전혀 모르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분에게 “저희 제품중에 관심있게 보신 제품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보았는데 그에대하여 이야기를 하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그렇다면 귀사에서 만드시는 어떠한 제품에 적용해 보시려고 그러시나요?”라고 물어보았는데 답변을 안하십니다. 그러면서 수축이 되는지 안되는지 등등을 물어 보십니다. 저는 이분이 무엇을 궁금해 하시는지 담방에 알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분에게 “저희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자료실에 기술자료보는법 이라는 자료를 다운받아 보세요.”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분 어떡게 되었을까요? 그이후에 전화한통 없습니다. 이분은 저의 제품을 테스트 해보기 위하여 샘플을 받을 생각이 있었던것이 아닙니다. 그냥 이것저것 궁금한것이 있었고, 그에대하여 제가 말하였던 화일을 다운받고 나서야 그러한 궁금증을 풀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이분은 저희회사에 간보기를 하신분이 맞습니다. 그래서 이분과 저와는 업무상으로 엮일일이 없음을 직감하고, 적절한 답변을 주었던 것입니다.

 

제가 일하는 방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정도는 알아줘야 일하기 수월합니다. 간보기 들어왔는데 그사람에게 물건을 팔겠다고 노력해 보았자 헛수고 입니다. 그렇게 노력하다 진만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잠깐의 통화로 이사람이 간보기를 하는지 아니면 진짜로 물건이 필요한지 정도는 통화후 1 ~ 2분 이내에 알아내야 그로인하여 진빼는일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영업 초기에는 그러한 간보기에 진을 빼본적이 있는데 그로인하여 진짜로 영업해야 할곳에 집중이 잘안됩니다. 이유는 간보기 전화에다 저의 노력을 쏟아 부었기 때문에 진짜로 영업해야 하는곳에 진이 빠져서 영업을 제대로 못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그이후 부터는 간보기 전화인지 아닌지 구별해 내는것도 현명한 영업인의 자세임을 알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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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사람중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성들중에 많은사람들은 사업에 뛰어들기도 하고, 아니면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모은재산을 다른곳에 투자를 하여서 자신의 부를 늘리기를 바랍니다. 뭐 그렇게 자신의 부를 늘리기를 바라는것은 남성만 그런것이 아니고 여성들도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의 부를 불려서 노후에 궁핍한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한다면 현재의 생활도 상황이 좋으면 궁핍하지않는 삶을 영위하고 싶을것 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여성분들이 꿈꾸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드라마에서 많은 신데렐라 이야기를 다룬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여성분들 중에도 많은분들이 신데렐라를 꿈꾸며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입니다. 그렇게 자신이 신데렐라가 되어서 자신의 인생이 바뀌기를 바라시는분들 말입니다. 다시말하면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님의 부인이 되어서 현재의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는것을 이야기 하고있는것 입니다. 다시말하면 사장님의 부인인 사모님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정말로 사장의 부인인 사모님이 되면 인생이 달라질까요?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나서 이야기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사장의 부인인 사모님이 되었는데 자신의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것이 쉽게 이해되지 않으실것 같으신데요. 사모님이 되어도 자신의 인생이 달라지지 않는이유는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남편의 마음에 달렸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또 무슨 괴변이냐고 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현실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남들이 부러워하는 사모님이 되었는데 그인생이 바뀔지 아니면 안바뀔지는 남편의 의중에 달렸다는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그것은 누가 경제력을 잡고있는지를 보게되면 됩니다. 분명히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님이 그집안에 경제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사장의 부인으로 들어온 사모님에게 자신의 경제력을 고스란히 넘긴다면 문제가 안되지만, 제가아는 사장님들 중에서 자신의 경제력을 사모님에게 넘기는 사장님은 제가아는 사장님들중에는 한명도 못뵈었습니다.


그이야기가 무슨이야기냐면,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님도 월급이라는것을 타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월급쟁이는 자신의 월급을 자신의 부인에게 그대로 넘겨줍니다. 그러나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님은 자신의 월급을 자신의 부인에게 일괄해주는 분들이 드물다는 말입니다. 그대신 생활할수있는 생활비정도를 부인에게 넘겨줍니다. 즉, 자신의 월급에 일부만을 부인에게 넘겨주고 생활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사모님은 다른곳에 가게되면 사모님 소리를 들으며 으시되지만 자신의 남편 앞에서는 한없이 작은 존재가 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사장님은 어째서 자신의 월급을 고스란히 부인에게 넘겨주지 않는것일까요? 물론 자신의 월급을 통채로 넘겨주는 사장님도 분명히 계시기는 할것이지만 제가 아는한의 사장님들은 자신의 월급을 통채로 넘겨주시는 분들을 본적이 없다고 서두에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분들의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는것이고, 아마도 많은 제가 모르는 사장님들도 그렇게 하실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돈을 잘벌어 성공한 사장님들은 돈의 무서움을 잘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자수성가한 사장님들은 특히나 더잘알것 입니다. 물론 저도 돈의 무서움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피땀흘려 벌어들인 돈을 자신의 부인이 흥청망청 쓸것을 우려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집에서 대우를 받기 위해서 자신의 경제력을 전부다 넘기지 않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요? 현재는 미혼이고 아직은 성공으로가는 길가운데 서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으로 결혼하게되면 아마도 저도 저의 경제력을 전부다 부인에게 넘기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집에서 대우를 받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그에대해서는 아직은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현재의 생각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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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제가 제목을 달아놓은 상업적인 목적의 공간에는 물건을 판매하는 시장이나, 마트도 포함되지만 회사의 업무를 보는 사무실도 포함이 된다는 것을 서두에 알려드리면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멋진 사무실을 얻을예정이니 사무실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회사를 상대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방문요청을 하게되면 그회사를 방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담당자가 오는동안 방문자가 기다리는 곳에서 담당자를 기다리게 됩니다. 그렇게 담당자를 기다리는 동안에 저는 절대로 멍때리고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시간동안에 저는 무엇을 하고있을까요? 일단 담당자를 만나러 가는동안 담당자와 이야기할것들에 대하여 정리를 해놓기 때문에 담당자를 기다리는 동안에 담당자와 이야기할 준비를 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담당자를 만나기위하여 기다리는 시간동안 하는일은 그곳에 공간배치등을 유심히 보는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공간들이 보이면 저의 머리속에서 이것저것 가구들을 옮겨봅니다. 그리고는 최적의 공간이 나올수 있도록 만들어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이것저것 해보면 시간도 금방 지나갑니다. 담당자를 기다리면서 그냥 멍때리거나 휴대전화를 만지작 거리다보면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해집니다. 그리고 휴대전화를 만지는 동안에 초면의 담당자와의 만남은 저의 인상을 좋지않게 할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담당자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절대로 휴대전화를 만지작 거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회사들을 많이 다니다보니 발견되는것이 회사들의 공간활용도는 생각보다 좋지 않음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조금만 신경쓰면 공간을 훌륭하게 활용할수 있을텐데 그러한 작업에 소홀한것 같습니다. 공간은 사람이 활동하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활동할 사람의 기준을 맞춰서 가구등을 배치하고, 사람들이 움직이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하여야 하는것인데 쓸데없는 곳에 가구등을 배치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회사는 사무공간이 필요하면 그러한 사무공간을 구매를 하거나 아니면 월세를 지불하면서 사무공간을 사용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계속해서 돈이 지불되는 것입니다. 사무공간을 구매하여도 세금은 낼것이고, 월세로 빌려서 사용하면 당연히 한달에 어느정도의 임대비를 내는것입니다. 그래서 공간이 돈인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돈을내고 사용하는 공간들의 활용을 극대화 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이유는 돈을내고 공간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사무공간을 사용할때는 프린터의 출력과 출력자간의 거리도 계산하여 최단거리를 유지하도록 프린터를 배치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끼리 부딪쳐서 서로간에 업무에 방해를 주지않도록 적정의 거리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나도 멀리 가구를 배치하게되면 그것은 돈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적의 거리를 유지하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회사를 가게되더라도 그곳에 공간배치는 눈여겨 보게됩니다. 그리고 운이 좋으면 멋진 공간배치를 보게되는 경우도 생기고, 그것을 사진을 찍던지 아니면 메모하여 저의 앞으로의 사무공간에 적용할것입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멋진 사무공간을 보게되는 경우는 그곳이 전부가 멋지게 가구들을 배치한 경우가 아니라 그렇게 배치된 공간중에 일부가 제가 앞으로 얻게될 사무실에 벤치마킹의 대상이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사무실에 일부의 공간배치가 저에게 앞으로의 사무실 배치에 좋은 영감을 주어서 그것을 앞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회사에 다니면서도 저의 본업이외에도 이렇게 이익을 얻으며 업체를 방문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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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한겨레

 

최근들어서 저에게 보험을 들어달라는 전화들이 많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이분들 정말로 힘들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유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여야하는 직업입니다. 그렇게 사람을 상대하여야하는 직업은 정말로 힘이듭니다. 저도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지만 저는 저의 업무의 특성상 어느정도 대우를 받으면서 사람을 만나고 있어도 힘든데 이분들은 보험이라는 상품을 가지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그렇게 설득된 사람들에게 판매를 하여야하기 때문에 힘이 들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분들이 전화를 하시면 될수있으면 하시는말씀 끝까지 들어드립니다. 이유는 그렇게 영업을 하고있는 모습을 윗사람들이 감시할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분들이 일하고있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기위하여 이분들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드립니다. 그리고 이분들에게 절대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지 않습니다. 이분들도 저에게 피해를 줘가면서 자신들의 영업을 하고있다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먹고는 살아야 하기에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줘가며 전화를 한다는것 잘알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에게 최대한 예의를 갖춰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험을 들어달라고 저에게 전화를 주시는 분들에게 저는 서두에 분명하게 이야기 하여드립니다. "저는 법적으로 들어야하는 보험이외에는 보험에 들어놓은것도 없고, 보험들 생각도 없으니 설득해봐야 서로가 피곤해 질것입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제가 보험을 들지않는 이유까지 조목조목 설명을 드립니다. 그리고 절대로 보험들 생각은 없지만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드릴테니 어느정도 이야기 하다가 끊어주시기 바란다는 말을 남겨드립니다.


이처럼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드리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에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서 저는 이분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전화상으로라도 이분에게 좋은일을 하게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분들도 제가 보험을 들생각이 전혀 없음을 알지만 앞에있는 상사때문에 저를 설득하는 것처럼 행동을 하여야 하는것이고, 저는 그러한것에 대해서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과 통화를 하게되면 짧게는 8분에서 길게는 30분넘게도 통화를 해드립니다.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는 먹고사는것이 정말로 힘들다는 생각을 이분들의 전화통화로 한번씩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분들 하루종일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해서 이야기 하고나면 저녁에는 분명히 녹초가 되실것입니다. 분명 저한명에게 전화를 하는것이 아니라 하루에도 수십명씩 전화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쉬운일이 아닙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전화를 하는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저에게 문의가 들어와서 이분들과 통화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닌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처음으로 전화를 거는일은 정말로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하는일이 힘든일이라고 생각하고, 이분들이 의도해서 전화를 하는것이 아니라 이분들이 다니는 회사에서 시켜서 전화를 하는것이라 이분들에게 화내는것은 좋은방법이 아닙니다. 정말로 화를내고 싶다면 이분의 상사나 아니면 이분이 다니는 회사의 사장을 바꾸라고 하여서 그사람들에게 화를내야 맞는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도 저에게 보험을 들어달라고 전화하시는 분들에게는 계속해서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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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조선일보

 

제가 얼마전에 겪었던 일에 대하여 기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날은 제가 판매하는 물건을 납품하러 가는날 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업을 진행하면서 현재까지 자동차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제품을 납품하러 가는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동차없이 물건을 납품하러 가는날이면 정말로 죽을맛입니다. 그만큼 힘들다는 이야기 입니다. 뭐 그래도 물건을 납품하러 가는것은 기분좋은 일이니 어느정도 힘들어도 감수를 해야하지만 사람인지라 힘든것은 힘든것 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힘들게 납품하지 말고 저렴한 중고자동차라도 구매하라고 하실분들이 계실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앞으로도 어느정도의 기간동안에는 자동차를 구매하지 않을것 입니다. 그리고 자동차에 들어가는 돈을 아껴서 저의 사업자금으로 이용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의 사업체가 망하지 않을정도의 확신이 서게되면 그제서야 자동차 구매를 심각하게 고민할것 같습니다.


어느분들은 가족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솔직히 도와주시면 감사합니다. 현재까지는 저의 가족들에 도움을 하나도 받지않고 남들이 인정해줄만큼 만들어 놓기는 하였는데 아직까지 안정화가 안되어서 이렇게 고생고생 하고있는 것입니다. 남들은 부모님에게 사업자금을 대달라고 한다고들 하는데 저희집안 사람들은 눈치가 없어서 그런것 안한다는것 잘알기에 아무소리 안하는 것입니다. 말나온김에 솔직히 말한다면 제가 사업에 성공하면 거기서 생기는 혜택은 보고싶고, 돈관련 하여서는 아무런 책임은 지고싶지 않다는 심리라는것 잘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소리 안하고 제가 고생하는 길로 가는것입니다. 서두에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놓고보니 속은 시원합니다.


이야기가 옆길로 새었고, 이제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의글은 제가 작가가 아니라서 형식등은 제마음이라 저의글이 보기싫으신분들은 그냥 나가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의글에 딴지를 거실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그냥 조용히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지하철을 이용하여 납품을 가고있는데 저에게 전화가 한통 옵니다. 그래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분이 자신의 회사를 소개합니다. 자신은 수원에 위치한 에폭시를 제조하는 회사라는 것입니다. 즉, 저의 경쟁업체 직원분입니다. 그리고는 제가 올려놓은 자료를 보고서 자신들이 하여야하는 실험관련 소개글 때문에 전화를 한것입니다.


실험을 하여야 하는데 어떡게 실험을 진행하여야 하는지 몰라서 알려달라고 하십니다. 정말로 미치겠습니다. 회사 홈페이지를 잘만들어 놓으니 경쟁업체 직원들이 전화를 하여서 자신들이 모르는것을 알려달라고 하니 기가막힙니다. 그분 정말로 개념이 없으신분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하게 그분에게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무엇을요? "나는 당신들의 경쟁업체이고, 그러한 내용은 알고있어도 알려줄수 없습니다."라고 단호히 이야기 하였습니다.


결국 이분은 저에게 아무것도 얻지못하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저에게 전화를 하여봤자 얻을것이 없다는것을 알고계셨다면 분명히 저에게 전화를 하지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경쟁업체인 저에게 전화를 하신것은 어떠한 정보를 얻을수 있을것이라는 희망에서 전화를 하신것 같고, 저는 단호히 어떠한 정보도 넘겨줄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러한 실수를 하시지 마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저의 경험을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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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이글을 작성하는 본인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감정이 격해지는 경우도 생기고 어떠한 말도안되는 경우를 보게되면 울컥하기도 합니다. 이유는 저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끔은 저자신도 저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만큼 흥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경우 대부분 쉰호흡을 하고나서 감정을 추스리고 객관적인 관점에서 다시금 접근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래도 사람의 범위를 벗어나지는 못해서인지 어떠한 경우에는 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봐야함을 알면서도 그렇게 바라보지 않는경우가 생기는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서두에 이러한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예전에 저에게 크나큰 위기를 안겨다 주어서 제가 큰일날뻔 한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나서 그친구를 용서해 주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어느날 저녁에 그친구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용서를 해주려고 전화를 한것입니다. 이친구도 저에게 크나큰 위기를 안겨다 주어서 제가 큰일날뻔 한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 저와 전화통화를 하지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당일날 이친구가 전화를 안받습니다. 결국 그렇게 제가 용서해주기로 하였던 마음은 다시금 닫혀져 버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 그리고 이친구가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저는 이친구를 용서해주기로 하였던 당일날 전화를 받지않아 용서해주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저의 전화기에 이친구의 연락처를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친구가 전화가 왔을때는 연락처가 저장되어있지 않게때문에 전화번호만 찍혀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업무상 저에게 문의하는 문의전화로 생각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이친구였습니다. 그리고 어색하게 안부정도만 묻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면서 이친구에대해서 용서가 될것으로 생각을 하였는데 예전에 가졌었던 감정들이 자꾸만 올라옵니다. 제가 사람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화통화를 하면서도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화말미에 이친구가 저에게 "술한잔해요."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그에대한 대답을하지 않았습니다. 전화통화만 하고나면 풀릴줄 알았는데 저도 보통의 평범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저에게 큰일을 안길뻔한 사람에게 용서가 안됩니다.


전화통화가 끝이났습니다. 그리고는 예전에 감정들이 다시금 되살아 납니다. 당시의 힘들었던 상황들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그리고 전화통화를 하기전보다 화가나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났고 그일이 있고나서 문제없이 넘어가기는 하였지만 그때의 아찔하였던 상황들을 생각해보니 자꾸만 화가나기 시작합니다. 저도 어쩔수없이 사람인가 봅니다.


사실 이친구에게 전화를 시도할때는 지난일에 대하여 통크게 용서를 해줄요량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꾸만 이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화가난것은 제가 전화를 할때에 전화를 받았으면 분명히 이친구에대한 악감정을 없애버릴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자신이 이것저것 따질시간을 벌고나서 자신이 좋은시간에 전화를 하였다는 생각이 나면서 더욱더 용서가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친구와는 앞으로 어떡게 될까요? 아마도 이친구는 자신이 유리한 상황만을 고집할것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것이 저를 더욱더 화나게 만들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친구와의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사람간에 만남은 소중하지만 만나서 감정이 나빠질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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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요즘에 스마트폰 수리업체들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유는 스마트폰의 보급이 늘어나서 스마트폰 관리를 잘못하여 액정이 깨지는경우 액정자체만을 수리하면 다시 새것처럼 사용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사진에 보시듯이 액정이 깨진것을 수리하여 새것처럼 사용하는 경우의 한예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액정과 강화유리를 붙일수있는 제품소개를 요청하는 업체들이 늘어납니다. 앞에서도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듯이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유통하는일을 합니다. 그래서 적합한 제품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오늘은 제가 취급하는 제품에 대하여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저에게 제품에 대하여 문의주시는 분들에게 제품소개 자료를 드려도 전혀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품소개자료에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품을 소개하는 소개자료를 영어로는 TDS(Technical Data Sheet)라고 부릅니다. 우리말로 번역하면 기술자료 정도로 번역하면 될듯 싶습니다. 그러면 제가 업체분들에게 드리는 자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본인

 

위의 사진이 본인이 취급하는 제품에대한 기술자료 입니다. 그렇다면 이제품에 대하여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절대로 어렵지 않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따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출처 : 본인

 

제품소개자료의 서두입니다. 가장왼쪽의 보라색 상자를 보시면 PRELIMINARY DATA SHEET 라고 적혀있습니다. 이것은 이제품이 개발단계의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SECURE CP-7518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것은 제품이름 입니다. 위에서 말하였듯이 스마트폰 액정을 붙이는데는 CP-7518이라는 제품이면 문제없습니다. 어떡게 아냐구요? 그것은 경험입니다. 제품이름 아래에 acrylic based 어쩌구 적혀있는데 이것은 아크릴이라는 원자재가 기본으로 되어있는 제품이라는 뜻이고 그밑에는 튼튼하게 잘붙는다는 이야기를 적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fotopolymer라고 적혀있는것은 이제품을 만든 제조사의 회사로고 입니다. 다음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출처 : 본인

 

다음항목은 제품에대한 조금더 구체적인 설명입니다. single component는 1액형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flexibility는 유연성이 있는제품 이라는 말입니다. various는 다양한곳에 잘붙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polycarbonate, polyamide, PET, ABS, acrylic 등은 이러한 재질에는 잘붙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특히나 여기서 중요한것은 아크릴에 잘붙는 접착제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품은 특별하게 아크릴에 잘붙습니다. 다음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출처 : 본인

 

위의 사진을 보시면 머리가 아프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것 같은데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지만 쉽게 생각하면 한없이 쉽습니다. 일단 보라색쪽을 보시면 UNCURED MATERIAL 이라고 적혀있는데 접착제는 액상으로 되어있다가 특별한 조건이 주어지면 고체로 변합니다. 그런데 UNCURED는 경화전이라는 이야기로 액상의 상태를 이야기 해주는 것입니다. 액상상태의 이것저것 테스트 결과를 수치로 나타낸것 뿐입니다. 다음은 무엇이 나와야 될까요? 맞습니다. 경화조건이 나오면 됩니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출처 : 본인

 

위의 사진에 보라색의 글자를 보시면 CURING PERFORMANCE라고 적혀있습니다. 이것은 접착제를 굳히는 경화조건 입니다. 위제품은 자외선을 쪼여서 10 ~ 30초면 완전히 굳는제품 이라는 이야기를 열심히 떠들고 있는것 입니다. 경화에너지는 2,500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다음에는 무엇이 나와야 할까요? 맞습니다. 경화후 물성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순서가 딱맞는것 입니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출처 : 본인

 

위의 사진에 보라색 라인을 보시면 CURED MATERIAL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경화가 일어난후 제품의 물성에 대하여 이것저것 설명하여 놓은것 입니다. 이렇게 간단한것을 가지고 저에게 모른다고 자꾸만 전화를 주십니다. 마지막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여기까지만 보아도 문제없지만 마무리는 깔끔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출처 : 본인

 

위의사진이 기술자료의 마지막 입니다. MATERIAL HANDLING은 제품을 어떡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다들 잘알고 계셔서 내용은 눈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음은 STORAGE는 보관방법 입니다. 8℃ ~ 28℃ 정도만 눈여겨 보시면 문제없습니다. 다음은 CAUTION은 주의사항 정도입니다. 잘아시듯이 아이들이야기도 나옵니다. 화학제품이니 아이들손에 닿지않도록 보관하는것은 당연한것 입니다.


제가 유통하는 제품에 대한 기술자료를 살펴보았습니다. 순서를 다시금 되집어보면 제품의소개 -> 제품의 구체적인설명 -> 경화전물성 -> 경화조건 -> 경화후물성 -> 사용방법 및 보관조건 으로 정리하면 맞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간단한것을 가지고 저에게 자꾸만 물어보셔서 머리아파 죽겠습니다.


특히나 스마트폰 수리업체는 일반적으로 영세해서 그런지 위의 기술자료를 넘겨줘도 이해를 못하시기에 제가 유통하는 제품에대한 설명을 덧붙여 보았습니다. 특히나 위에서 소개한 CP-7518이라는 제품은 스마트폰 수리에는 딱인 제품이라는 말씀을 드리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참 위의 CP-7518은 저의 홈페이지에 나오지 않는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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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파이낸셜뉴스

 

이번글은 저의 창피하였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솔직히 창피한 이야기는 잘안하게 되지만 그런다고 벌어졌던일이 없어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의 창피하였던 이야기로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저는 기꺼이 저의 창피하였던 이야기를 숨김없이 할생각 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창피하였던 이야기를 자기자신이 한다는것은 정말로 큰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저의 창피하였던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30대 초반에 사업을 하다가 망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나서 먹고살기 위해서 취업을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취업사이트에 들어가서 구인을 하는업체들에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계속해서 보냈습니다. 그렇게 수십통의 이력서를 보내고나서 면접을 오라는곳이 생겨납니다.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면접을 갔습니다. 그회사는 독일계 회사로 한글로 말하면 "금실"이라고 하고, 영어로 말하면 "골드와이어" 정도가 적당한 말입니다. 그냥 한글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그회사는 금실을 만드는 회사였습니다. 진짜 금으로 실처럼 가늘게 만들어냅니다. 그 금실이 사용되는곳은 반도체 산업에 사용됩니다. 웨이퍼라는 회로가 그려진 실리콘과 작은 인쇄회로기판을 이어줘서 전기를 통하게 하는 목적으로 금실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그비싼 금을 사용해서 실을 만드는지 궁금하신 분이 계실것 같아서 잠시만 그에대하여 이야기 하고서 저의이야기를 이어갈까 합니다. 사실 구리를 사용해도 되기는 할것이지만 구리를 실처럼 가늘게 뽑아내는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순도가 아주높은 금은 연성이 좋아서 실의 두께를 얇게 뽑아낼수 있기 때문에 비싸도 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금이 전기전도성이 구리와 비교하여 탁월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에 반도체 크기를 자꾸만 줄이는 추세에 구리는 전혀 맞지않고 당연히 순도가 아주높은 금을 사용하는것이 적합합니다.


이쯤에서 다시금 본이야기로 돌아갑니다. 그회사에 면접을 봅니다. 면접관으로 그회사의 사장님, 인사쪽사람, 제가 지원하였던 영업부 팀장이 면접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면접분위기도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면접을 보고나서 영어시험을 봅니다. 외국계 회사라 당연한 것이지만 사실 저는 영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답안지를 엉망진창으로 하고서 그자리를 나왔습니다. 면접분위기로는 합격이고 영어답안지로는 불합격이 맞습니다. 그렇게 집에와서 전화를 기다립니다.


면접을 치른지 2 ~ 3일 정도가 흐른것 같습니다. 심심해서 저의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친구 면접을 보러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접을 치루고나서 얼굴이나 보자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친구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지만 더좋은 회사로 이직을 원하는 친구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친구이지만 저와 전공도 비슷해서 자주 전공에 관하여 이야기 하던 친구 이기도 합니다. 이친구 면접을 치루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정하고 그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이친구에게 내가 얼마전에 면접을 치루고온 회사에 대하여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자신이 오늘 면접을 보고온 회사와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고, 회사명을 들어보니 제가 면접을 치루고온 그회사 입니다. 전공이 비슷하니 오라는 회사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흐르고 저에게는 전화가 안왔고 그친구에게는 전화가 와서 저는 그회사에 떨어지고, 그친구는 그회사에 붙어서 그친구는 이직에 성공하게 됩니다. 솔직히 당시에 저는 취업이 되어있지 않은상태라 꼭 붙었으면 좋았겠고, 그친구는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떨어져도 아쉽지 않은상황인데 세상은 그렇게 공평하지만은 않은가 봅니다. 거기다가 이친구와 제가 그회사 입사에 경쟁을 한것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친구 그회사 2달정도 다니다가 퇴사를 합니다. 저는 들어가고 싶어했던 회사인데 이친구는 아쉽지 않은상황에서 합격을 해놓으니 쉽게 그만둡니다.


어쨌든지 저와 친한친구와 같은회사에 지원했던적이 있어서 그기억을 한번 적어본 것입니다. 그회사에 한가지 재미있는 일화를 소개하면서 이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회사 금실을 만드는 회사라고 서두에 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회사 금실의 양을 조금씩 줄여서 납품하였던 경력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납품하다가 납품을 받았던 회사의 직원이 할일도 없고 지루해서 납품받은 금실의양을 직접 재어보았다가 덜컥 걸려버린것 입니다. 금이 워낙에 비싸다보니 양을 조금만 덜납품 하여도 상당한 이득을 취할수 있는것입니다. 그렇게 조금씩 납품양을 줄여팔다가 심심해하던 엔지니어에게 딱걸린 것이고, 그래서 신문에도 나왔던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오래전 일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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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뉴스토마토

제가 일전에 작성하였던 글을 읽으시고 이번글을 읽으셔야 이해가 되실것 같아서 서두에 제가 작성하였던 글을 링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한글 링크 : 부채가 생기면 그로인하여 재미있는 현상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위에 링크를 걸었던 글에보시면 아시듯이 동북아시아의 한중일 세나라는 미국의 국채를 많이 보유한 국가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한중일 세나라는 미국의 국채를 많이 보유하게 되는것일까요? 그에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분명히 미국이라는 나라는 전세계에 패권국가 임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빚을지고있는 빚쟁이 국가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빚쟁이 국가에 국채를 자꾸만 매입하는 한중일 세나라는 어째서 그러한 행동을 하게되는 것일지 정확히 알고있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써 이유를 설명드리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은 미국에 달러를 보유하는것이 좋을텐데 어째서 국채를 매입하는지 궁금해 하실것 입니다. 그러나 잘생각 해보시면 미국에 달러는 돈을 생산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무슨말이냐면 달러를 무한정 구입하여 보유한다고 달러가 다시금 달러를 생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국채를 보유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국채는 이자라는 돈을 생산합니다. 즉 국채를 보유하고 있으면 국채를 보유한것에대한 이자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중일 삼국은 열심히 미국의 국채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미국의 재정상태는 어떨까요? 뉴스에도 나오듯이 재정절벽이라는 말들이 나돌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국채에대한 이자도 갚을길이 없어서 국채의 이자를 지불하기 위하여 다시금 국채를 발행하여야 하는상황 입니다. 쉽게말씀을 드리면 일반인들이 카드로 돌려막기 하듯이 미국도 현상황을 돌려막기로 버티고있다고 이해하시면 딱맞습니다.


그러면 한중일 삼국은 어째서 그러한 미국의 국채를 계속해서 매입하는 것일까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째서 그럴까요? 그것도 간단합니다. 그렇게 미국이 돌려막기를 하도록 지원하여주고 그에대한 댓가를 받는것 입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경제성장율입니다. 즉, 미국이 계속해서 빚을내도록 도와주고 그대신 한중일 삼국이 만든 물건을 미국이 계속해서 사주도록 하여서 그에따른 경제성장율을 유지하는것이 한중일 삼국으로써는 유리하기 때문에 빚을내도록 도와주고 대신에 미국이 과소비로 빚쟁이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처럼 미국과의 불안정한 동거는 현재도 계속하여 진행되는 진행형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암묵적인 약속으로 인하여 계속하여 미국은 과소비를 하여야 하는것 입니다. 그렇게 진행되던것이 어느날 중국에서 그러한 사실을 알고서 미국의 국채를 어느정도 떨어버린일이 있기는 하지만 미국의 국채를 완전히 떨어버릴수는 없습니다. 이유는 경재성장율 때문입니다. 경제성장율이 떨어지면 정권퇴진의 시위가 발생하기 때문에 정치인들도 어쩔수없이 미국의 국채를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중국은 미국의 국채를 떨어버린만큼 어떠한 행동을 하였을까요? 그것은 원자재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2~3년전 정도에 원자재의 블랙홀이 중국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중국은 어쩔수없이 미국에 국채를 구입하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자신들의 정권퇴진운동이 벌어지는 문제를 막아야 하기때문입니다. 그만큼 경제성장율이 중요하다고 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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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오늘글은 조금 조심스러운 글이라 작성할까 하지말까 고민하다가 작성하여 봅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고계실 저의 지인분들에게 미리 양해말씀을 올립니다. 이유는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읽어버리면 솔직히 자존심도 상하고 창피한것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알고있다는것을 밝히는것이 올바른 일이라 생각이 되어서 솔직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들어가기전에 한가지만 더 밝히면 이글이 올라오는 시간과 이글이 작성된 시간은 다르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이 본업 때문에 저의글들은 대부분 미리미리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즉, 이글을 올리도록 시간을 정해놓고 글을 작성하였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본인이 본업과 관련하여 이블로그의 시간을 빼앗기는일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저는 지난주말에 재미있는 일을 겪었습니다. 그전에 본인이 남들의 생각을 읽을수 있다는것을 아직도 믿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그렇다면 정말로 다른사람의 생각을 읽는것이 불가능할까요? 아닙니다. 남들의 생각을 읽는것은 가능합니다. 요령만 익히시면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남들의 생각을 읽어버리는 능력을 얻으실수 있으십니다. 그리고 그러한 방법을 저의 앞에서 적어놓은 글들에서 밝혀놓았습니다. 그러한 요령들을 꾸준히 갈고 닦으시면 속된말로 정말 작두를 탈수가 있는것 입니다. 제가 서두가 이렇게 긴이유는 지난주말의 일과 상대방의 생각을 읽는일이 관련이 있어서 입니다. 금일글은 제생각에 2편으로 나누어서 작성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읽으시는분은 2일에 걸쳐서 읽으실 것이고 본인은 한자리에서 두편의 글이 작성될 것입니다.


그러면 들어갑니다. 본인은 현재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일에 대하여 저희 가족들은 진행되는것이 너무나 궁금해 하시는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아버님이 너무나 궁금해 하십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저의 진행상황을 알아봐 달라고 아버님의 여동생인, 저에게는 고모님에게 요청을 하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모님은 자신이 컴퓨터를 계속할 상황이 아니니 그러한 모니터를 계속할 사람으로 자신의 딸인 저의 사촌누나에게 부탁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촌누나는 저의글을 계속해서 모니터 하고있을것입니다. 아마도 이글도 사촌누나가 읽고 있을것 입니다. 즉, 저의 아버님은 보스, 저의 고모님은 중간보스, 그리고 저의 사촌누나는 행동대장 정도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설정해보니 설정이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아버님은 파킨슨병을 앓고계십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의 도움을 받으셔야 움직이시는데요. 저는 현재 아버님을 근 3달간 찾아뵙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아버님의 몸상태는 어떠신지 가족분들에게 몇번 물어본게 전부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듯 행동대장->중간보스->보스로 저의 블로그의 글들에대한 정보들이 넘어갑니다. 이것은 소위말하는 첩보영화같은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전부다 제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시면서 이상황을 즐기십니다.


저는 행동대장쯤 되시는 사촌누나에게 한말씀 드리면 중간보스급 정도 되시는 고모님께 제가 상황을 다알고 있다는 이야기는 하지않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고모님께 그러한 상황을 이야기 한다면 보스격인 아버님도 이상황을 아시고 이상황을 즐기시지 못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저희 아버님은 현재 몸상태가 상당히 좋으실 것입니다. 혼자서 일상의 모든일들을 하실수 있으실 상태일 것이라는것 정도는 알수가 있습니다. 이유는 저의일이 일상에 즐거움 이실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로 살아가는 재미가 솔솔하실 것이기때문 입니다. 그러니 아플시간이 어디있겠습니까? 그것도 알아가는 주체는 아무것도 모를것이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지를 자주찾아뵙지 않아도 저는 현재 저의일을 열심히하면 아버지에게 효도를 하는것 입니다. 아버지에게 재미있는 삶에 활력소를 만들어 드렸기 때문입니다. 효도에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처럼 삶에 활력소를 찾아드리는 효도도 효도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행동대장님께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의 입장에서 자신을 중립적인 입장으로 입장을 바꿔보시면 자신이 하시는일이 편해지실것입니다. 즉, 어른들에게 좋은정보는 계속제공하는 좋은일을 하시면 되고요. 저를대하는 입장은 잘떠오르지가 않습니다. 그것은 누님이 정하셔서 그냥 어른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어른들에 삶에 즐거움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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