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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가 학창 시절을 보내고 나면 다음으로 찾아오는 시기가 다름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하여서 자신의 경제력을 올려야 합니다. 물론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분들은 집안에 돈이 많아서 사회에 나오면서 사업을 하시는 것이고, 대다수의 일반적인 사람은 직장 생활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로 돈이 없으면 음식을 사먹을수 없고, 그로 인하여 자신의 목숨이 왔다갔다 합니다. 솔직하고 너무나도 냉정하게 이야기 하는 현실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라도 직장을 다니거나, 아니면 아르바이트를 하여서 음식을 사먹을 돈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집이 잘산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런집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직장은 자신의 생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마도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그것이 그사람의 복지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직장에서 짤리지 않기 위해서 사람들은 그렇게 부단히 노력하고, 때로는 필요하면 마음에도 없는 이야기도 하고, 아부도 해가면서 그회사에 남아 있기를 바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현재의 안정적인 생활을 계속해서 영유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이해를 할것 같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그회사에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하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 이만큼 직장이 어느 한사람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직장에서 자신이 맡은 업무가 무엇인지도 중요하게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는 경리쪽 사람들은 자신들이 회사에서 짤리면 갈곳이 없다고 투덜거리기도 합니다. 제가 만났던 경리쪽 사람들도 그러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 경리를 맡은 사람은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리쪽 업무는 회사의 돈을 관리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조금더 세세하게 잘보기 때문에 여성분들을 조금더 선호하게 됩니다. 저에게 경리쪽 업무가 다른회사로 옮기는데 도움이 안된다고 투덜 거렸던 분도 여성분 이셨습니다.

 

여기서 경리쪽 업무는 회사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 업무로써, 한가정으로 보게 되면 그집안의 어머니가 하시는 일과 비슷합니다. 회사에서 영업을 하는 사람이 그집안에 아버지가 하시는 일과 비슷하게 회사의 수입을 담당하고, 경리쪽 업무는 그집안의 어머니가 하시는 가계의 지출을 담당하는 일과 비슷합니다. 회사라고 해서 대단한일 하는것 특별히 없습니다.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은 회사나 일반 가정이나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것 입니다. 단지 거기에 이것저것 서류들을 붙여서 뭔가 하는것 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이 회사에서 하는일 이지만, 단순화 시켜 놓으면 하는일이 비슷비슷 합니다.

 

여기서 제가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은 회사의 지출을 담당하는 경리쪽 업무가 그렇게 중요도가 떨어지는 업무가 결코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러한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이유는 경리쪽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이 정말로 회사돈을 횡령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얼마든지 회사돈을 횡령할수 있는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경리쪽 업무를 담당한 사람이 회사의 지출에 대하여 그회사의 사장이나 임원에게 승인을 받기만 하게되면 그로 인하여 회사가 어떠한 것에 대하여 지출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승인을 해주는 회사의 사장이나 임원들이 그러한 지출에 대한 것의 가격을 전부다 알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회사돈을 횡령 할수가 있는것 입니다.

 

이렇게 회사돈을 지출하는 경리쪽 업무는 정말로 믿을만한 사람을 고용하여 일을 시키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회사돈이 엉뚱한 곳에 새나가도록 만들수도 있는 업무를 맡은 곳이 바로 경리쪽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와도 그것을 엉뚱한곳에 계속해서 지출해 버리면 그회사는 언젠가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경리쪽 업무를 맡은 사람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도 그러한 사실을 잘알기 때문에 경리쪽 업무를 맡은 사람은 정말로 신중하게 뽑고, 월급도 잘주는데 정작 그러한 일을 맡은 사람은 경력이 안된다고 투덜거립니다.

 

제가 알고 계셨던 어느분도 어느 여행사에 경리직을 맡아서 그곳으로 옮기신다고 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소고기값은 버시겠네요.”라고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분 그회사를 나오신 것을 확인을 하였지만 그회사의 경리를 맡아서 일을 하게되면 정말로 고기값은 벌수가 있는것 입니다. 이유는 위에서 언급을 하였듯이 한회사가 물건 등을 구매하여 지출하는 돈에 대하여 그것을 승인해 주는 사람이 전부다 알수가 없기 때문에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과 말만 잘맞춰 놓으면 승인자는 꼼짝없이 속을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정말로 믿을수 있는 사람에게 경리를 시키려고 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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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헤럴드경제

 

최근에 거래처가 한군데 늘어나서 기분이 좋아진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화를 찾은 상태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좋아지면 술한잔도 생각이나고,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 보람에 다른사람에게 전화를 하여서 제가 열심히 일해서 거래가 성사된 업체에 대하여 자랑도 하고싶고, 칭찬도 받고싶어서 전화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저는 그러한 상황을 나름의 방법으로 즐겼습니다. 그렇게 즐기지 않으면 그로인하여 스트레스를 받을것이 자명해 보이기 때문에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원래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저의 일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다른사람처럼 바깥에 나가서 흥청망청 돈쓴것도 아니니 이정도 즐기는것은 올바른 해소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곳저곳 안부전화겸 제가 영업해서 거래처를 뚫었다는 전화를 여러사람에게 합니다. 여기서 약간의 부풀림도 있기는 합니다. 사람이라 그러한 부풀림은 생겨날수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그러한 부풀림 현상을 만들어 내는것 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자신의 능력보다 좋은옷과 좋은차를 타고다니는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 이해하시면 맞습니다. 저도 사람이라 그러한 부풀림은 안할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과도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조금의 부풀림은 허용합니다.

 

이렇게 전화를 하는데 저의 사촌형이 현재 피씨방을 운영하고 있고, 이형에게도 자랑을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합니다. 그런데 이형이 자꾸만 자신의 피씨방으로 놀러오라는 것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이형의 말로는 오늘당장 올수있으면 좋고, 그렇지 않으면 내일이라도 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늦어도 이번주 까지는 오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단지 제가 영업하여서 거래처를 뚫었다는 자랑을 들어주고 “열심히 했구나.”라는 말한마디 듣고 싶어서 전화를 한것인데 당장에라도 와달라는 말을 합니다. 어째서 그런것일까요? 아마도 당장에라도 제가 부자가 된것으로 생각하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현재 한군데의 거래처를 뚫었을 뿐인데요.

 

만일에 이형의 말대로 조만간 이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에 가게되면 어떠한 일이 발생될까요? 아마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것 입니다. 단지 이형이 뭔가가 궁금해서 그것을 알고싶어서 자신의 피씨방으로 저를 오라고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에 가봤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피씨를 켜놓고 간단한 게임이나 하다가 오는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로인하여 저는 시간만 허비할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뭐하나 건지는것 없이 시간만 허비하는것 별로 좋은방법이 아닌데 그렇게 하라고 저의 사촌형이 계속해서 오라고 합니다.

 

저는 저의 사촌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에 방문하게 될까요? 아마도 방문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의 일에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행동을 해봐야 저의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촌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에 갈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분명히 사촌형은 저의일에 대하여 물어 볼것이지만 제가 사촌형에게 전화상으로 이야기 한것이 전부다 입니다. 그래서 그이상에 어떠한것도 이야기 해줄것이 없는데 자꾸만 오라고 해서 저를 당황스럽게 만듭니다. 어차피 가봐야 제가 전화로 이야기 한것 이외에 이야기 해줄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가는데 차비도 제돈을 내야하고, 가서도 피씨방에 자리를 잡아야 하는 피씨방 비용도 제돈으로 지출해야 하는데 가봐야할 이유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어째서 자꾸만 이렇게 다른사람을 오라고 하는것 일까요? 그것은 그사람이 무엇인가 굉장한 일을 해냈고, 그로인하여 그사람이 보고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업을 하는데 저의 사업체 관련하여 문의를 주시는 분중에서도 이렇게 밑도끝도없이 무조건 오라는 사람이 존재하는데 그러한 사람과 저의 사촌형이 틀린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야할곳과 가봤자 얻을것 하나도 없는곳 구분할 정도의 능력은 지녔습니다. 그리고 업체사람은 가봤자 얻을게 없어도 가야할 경우가 생기지만, 저의 사촌형이 오라는 것에는 가볼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안간다고 아쉬움은 있겠지만 그로인하여 인연을 끊는경우는 발생하지 않을것 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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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시작할때 돈이 별로 없어서 여러사업체들이 같이 사용하여 사무실을 이용할수있는 소호사무실에서 저의 사업을 시작하였 습니다. 서류상의 업력은 8년차에 들어가서 반년이 지나갔습니다. 업력으로 본다면 이제는 자리를 잡을때가 가까워 온것이 맞습니다. 샘플도 30개가 넘는 업체에 우리의 제품으로 넘겨 놓아서 시장에서 그업체들의 물건을 받아주기 시작하면 저에게 바로 발주를 때릴 업체들을 이정도 만들어 놓았다는 말입니다.

 

이정도 만드는데 정말로 초인적인 노력을 하게됩니다. 이유는 정말로 저는 제가 다른사람들에게 대우도 받고, 우리가족들 전부다 집을 지어서 같이 살면 좋을것 같아서 그러한 꿈을 꾸면서 정말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조만간에 결과물이 나올것으로 기대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형이 좋아하는 와인바도 집에 만들어두고, 옥상에는 가족들이 모여서 삼겹살을 구워먹는 장소도 만들고 싶고, 동생이 좋아하는 당구다이도 들여놓고 싶습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찾아와도 불편하지 않고 쉴수있는 공간도 만들어 놓고서 우리집에 손님들이 계속해서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저요? 하늘이 두쪽나도 그렇게 만들어 놓을것 입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하여 저는 오늘하루도 저자신을 갈고닦는데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집에 돈이 없으니 다른방법은 제가 강해져서 그러한것을 만들어 내도록 하는것이 맞습니다. 사업한다고 무조건 돈이 있어야 사업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저처럼 자신을 갈고닦아서 그것이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만들어내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저를 갈고 닦으면서도 다른사람에게는 겸손하려고 노력합니다. 자신을 갈고닦다보면 다른사람에게 겸손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어줍잖은 사람이 다른사람을 무시합니다. 저같은 사람은 다른사람 앞에서 겸손해 지려고 노력합니다.

 

앞에서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제가 있는 소호사무실에 어느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볼 참이기 때문입니다. 이분은 시작할때 사업자금이 조금은 있으셨나 봅니다. 그래서 자신의 소호사무실 룸을 한채를 전부다 사용하십니다. 분명히 혼자서 사업을 하시는데 그방을 전부다 사용하여 사업을 시작하신것 아무래도 아닌것 같았지만 그분일은 그분이 알아서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사람들이 오시면 잘난척 의시되십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온손님은 이분이 정말로 돈을 잘버시는것으로 이해를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어떡게 알았냐구요? 이곳에 회의실과 탕비실이 붙어 있어서 회의실 이야기가 물마시러 가면서 들어버리게 됩니다. 사실 남의 이야기는 잘안들으려 노력하는데 그건은 저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는것 입니다.

 

이분 자신의 사무실에 무슨 신주단지를 넣어 놓았는지 사무실 문에 도어락을 설치합니다. 그리고 왔다갔다 할때에 잠금을 풀어서 출입하는 불편한 방법을 사용하십니다. 그것도 돈을 줘가면서 말입니다. 분명 그분 사무실에는 돈될만한것 아무것도 없을것 저는 너무나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이렇게 사업을 일년정도 하신것 같은데 결국은 이곳 사무실에서 얼굴을 볼수가 없어졌습니다.

 

사업을 시작할때는 덩어리를 최대한 줄여서 사업하는게 맞는데 이분은 남의 눈을 의식해서 자신이 감당하기 힘든만큼의 덩어리로 만들어서 결국은 일년정도 사업을 하시다가 망하신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것도 다른분들에게 자신이 돈을 많이 번다고 자랑이나 하면서 말입니다. 저는 그럴시간에 자신의 사업을 어떡게 키울지를 고민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사무실에 저의 책상은 어떨까요? 저는 저의 책상도 잠그지 않고 다닙니다. 분명 책상안에 회사의 통장이 있는것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만 저의돈을 인출할수 없도록 해놓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습니다. 사실 저처럼 아직 기반을 잡지않은 사람의 사무실에는 귀중한것이 별로 없는것이 너무나도 당연한것을 이분은 남들에게 뭔가 신주단지가 있는듯 하는 행동으로 자신의 사업을 일년만에 접어버립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위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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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저는 40대 초반에 결혼을 하지않은 노총각입니다. 그러면 어째서 결혼을 아직도 하지않았는지 궁금해 하실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어째서 저는 이렇게 늦게까지 결혼을 하지못한 것일까요? 일단은 저와 잘맞는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는 사람을 만날때에 신중한 편이라서 이성교재는 저의 인생에서 한손가락으로 세어보아도 한참남을 정도로 이성교재를 많이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이성을 많이 안만났다고 이야기 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젊은 20대에는 이성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분들과 사귀는 단계까지 가는분이 거의없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젊은시절에 이성을 만났던 것에대하여 기록하는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의 젊은시절의 역사를 기록하는것이니 정확하게 기록해 놓는것도 나름에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서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에 남여공학을 다녔는데 당시에 남자반이 10개, 여자반이 5개로 남자가 훨씬더 많은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등학교때에도 여성분에게 초코렛과 꽃등을 선물받았었습니다. 자랑할려고 적는것 아닙니다. 자랑할려고 하였다면 저의 친구들도 그러한 사실을 알고있었어야 하는데 저의 친구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알지 못합니다. 당시에 제가 초코렛과 꽃등을 받은것이 큰이슈가 되기도 하였지만 저는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당시에 저에게는 대학에 진학하는것 밖에는 관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다녔던 고등학교는 위에서 이야기 하듯이 남성이 2배로 많은데도 제가 이성에게 관심을 받은것은 확실히 이슈가 될만한 일이기는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대학에 다닐때에 잊지못할 여성분에 대하여 글을 남기기 위하여 이글을 작성한것 입니다. 당시에 다녔던 학교는 4년재 대학교와 2년재 전문학교가 같이 붙어있는 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학교에 다닐때 학과공부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래서 학교에 도서관의 위치는 거의다 꿰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는사람들이 없는곳이 공부하기 편할것 같아서 전문대학교에있는 도서관에 들어갑니다.


날씨가 쌀쌀하여서 코감기에 걸려있었던저는 공부를 하면서 코를 훌쩍거립니다. 그런데 옆에서 누군가가 저의 어깨를 툭툭 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휴지를 줍니다. 그런행동은 "공부하는데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세요."라고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죄송하다고 나지막히 이야기하고 휴지로 코를 막아가면서 공부를 합니다. 그런데 이분이 저를 보고서 반했나 봅니다. 다음날도 저의옆에 앉아서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는 커피를 사와서 저에게 커피한잔 마시자고 합니다. 저는 그정도 시간을 내는것은 어렵지 않아서 그러자고 하였습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이분과 이야기를 하여보았습니다. 이분 전문학교에 간호학과를 다니시는 분입니다. 저는 공부하기 위하여 가장 편안한 복장인 체육복에 옷도 허름한것을 입었는데 그래도 제가 좋은가 봅니다. 다음날부터 아침일찍이 와서는 샌드위치를 내놓습니다. 자취생활 하는데 아침도 제대로 못먹었을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말입니다.


제가 대학교 다닐때도 학과공부만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이성교재는 꿈에도 꿔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저의 생활에 들어오시려고 합니다. 당시에 삐삐가 있었는데 이분이 저에게 음성을 남기면서 삐삐에 번호를 찍을때는 언제나 1021004를 찍습니다. 1021004는 백이의 천사라고 표현하면 맞습니다. 간호학과라서 나이팅게일 흉내를 내십니다.


저는 이분이 저의 공부에 방해가 되기시작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분에게 잠시만 시간을 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이분도 직감적으로 뭔가를 이야기 한다는것을 아셨는지 갑자기 급한일이 생각났다며 자리를 피하려고 하십니다. 저는 이분의 팔목을 잡고서 저의앞에 앉혔습니다. 그리고 "학과공부 끝나고 취업하면 그때서 서로간에 관계를 다시금 생각해보는것이 어떠세요?"라고 말하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공부밖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학과에서는 공부잘하는 사람이 아닌만큼 학과공부를 따라가기도 벅찬상태였습니다. 이렇게 이분과의 인연은 끝이나 버렸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당시의 저는 바보였던것 같습니다. 저를 죽도록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한 사람을 그렇게 쉽게 포기해 버리다니 말입니다. 뭐 젊은시절 저는 그렇게 죽어라 저를 좋아하던 여성분이 5명정도는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을당시에는 그것에대한 고마움도 몰랐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러한분이 나타나면 고맙게 생각하면서 저의 인생을 공유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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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지금은 호주인이 되어버린 저의친구가 있습니다. 이친구를 알기시작한때는 제가 대학을 들어가지 못하여 재수를 하던시절에 재수학원의 종합반에서 이친구를 만났습니다. 저와 친했던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이친구 성격이 정말로 저와는 완전 상극입니다. 성격도 불같고 그자리에서 화를 내버리는 친구입니다. 이친구 사람을 가려서 화를냅니다. 저는 성격이 온순한 편이라 남들이 저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친구는 대놓고 저를 무시하는 친구입니다. 그래도 저는 사람의 만남이 소중하기 때문에 이친구를 친구로 인정합니다.


재수생 시절에 이친구와 도시락을 먹으면서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러다가 이친구와 잊지못할 추억이 한가지 생겨난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침에 학원에 갔는데 사람들이 학원에 들어가지 않고서 학원앞에서 서성이고 있는것입니다. 뭔가가 이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개의치않고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봤더니 그날 모의고사를 치룹니다. 헐~~ 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이야기도 해주지 않고 모의고사를 보는것이었습니다. 학원앞에서 서성이던 학생들도 모의고사를 이야기도 해주지 않고 치룬다는 사실을 알고서 들어갈지 말지를 선택하지 못한 학생들이었던 것입니다.


저는 오전 모의고사를 치루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며 다른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후 모의고사를 빼먹자고 의기투합하여 저와 이친구, 그리고 다른친구 세명이서 학원에서 탈출할것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학원창문을 통하여 탈출에 성공합니다. 이때에 기쁨이란 이루말할수 없습니다. 남들은 시험을 치루는데 저는 시험을 치루지 않아도 된다는 기쁨이 날아갈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잠시동안의 일탈을 해보았고, 이때에 이친구와 한층더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역시 젊은시절은 일탈을 할때 같이 행동했던 사람과는 친해지나 봅니다.


시간이 흘렀고 이친구는 대학진학에 실패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친구 성격은 불같지만 사회생활은 정말로 진지하고 성실하게 합니다. 자신이 현재 가진것이 없다는것을 잘알고 있었는지 일자리가 있으면 노가다도 마다하지 않고 일하러 갑니다. 젊은데도 정말로 군소리없이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러한 그친구의 모습은 정말 제가 배워야할점이 많다는것을 깨닷게 해줍니다.


그래서 시간이나면 이친구와 자주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배울점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친구와 술한잔 마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완전히 저를 무시합니다. 아마도 다른친구들도 잘알고 있을것 입니다. 이친구와 저와는 완전히 상극이라는것을 말입니다.


이친구와 저와의 또다른 추억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이친구 게임에 빠지면 정신을 못차립니다. 아니 게임을 시작하면 그게임에 끝을 봐야하는 친구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게임을 혼자서 즐기면 될일을 주변에 친구들을 전부다 끌어모아서 같이게임을 하여야 합니다. 그것도 저녁에 시작하면 아침이 되어야 그날게임을 끝내는 것입니다. 저는 다음날 출근을 하여야 하는데 이친구는 모른척 하고서 저희들을 붙잡아 놓습니다. 그래서 이친구를 만나는날 다음날 회사출근은 정말로 힘이듭니다. 밤을 새우고 출근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하는동안에도 제마음데로 게임을 못합니다. 이친구가 하라는데로 하지않으면 계속해서 잔소리를 해댑니다. 정말로 게임도 마음데로 못하게하는 친구입니다.


어쨌든 이친구 우리나라에서는 학력문제로 취업에 불이익을 받지않기 위하여 호주행을 택합니다. 그렇게 호주에 몇년간 살다가 들어오곤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이후에 호주에 대학에도 들어가서 공부도 하였었습니다. 그리고는 결국에 홀로남으신 어머니를 뒤로한채 호주영주권을 획득하여 현재는 한국인이 아니라 호주인으로 호주에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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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오늘은 불현듯 저의 가장젊고 꽃다운 나이였던 20대 초중반의 기억에 대하여 적어볼까 합니다. 저의 인생에 가장 꽃같았던 20대 초중반에 기억은 군대기억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남들보다 공부를 잘못해서 대학을 2년늦게 입학합니다. 그리고 대학을 한학기 다니고나서 바로 군대영장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무더운 1993년 7월 19일에 군대에 입대를 하였습니다.


군대에 입대를 하기전날 정말로 잠한숨 안왔습니다. 어차피 가야하는 군대이긴 하지만 군대라는 낮설은 장소에 가야한다는 부담감에 잠만 안오는것이 아니라 군대에대한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는지 어느새 아침이 밝습니다. 저는 군대에 부모님과 가는것이 좋은방법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친구들에게 배웅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여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부모님께 큰절을 드리고 "잘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친구들과 만나서 논산행 열차에 올라탔습니다. 신병훈련을 논산에서 받게된것 입니다.


일단은 부모님과 함께가는것 보다는 부담이 덜하기는 하였습니다. 이유는 친구들은 제가 우울해 할까봐 열심히 장난도 쳐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되어서 훈련소에 입소합니다. 입소하는데 부모님이나 일가친척, 친구들이 보이는 곳에서는 걸어서 들어갑니다. 그러나 일가친척, 친구들의 시야가 사라진곳으로 가고나서는 조교들의 태도가 돌변하고 바로 오리걸음으로 걸어갑니다. 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놓였던것은 논산훈련소는 전반기 군사훈련을 마치고 후반기 교육을 받을사람들이 가는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즉 다른사람들 보다는 편하게 군생활을 할수있는곳으로 훈련을 받으러 갔기때문입니다.


군대에 입대하고 훈련소에서 정말로 화장실을 1주일이상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이유는 사회에서 먹었던 음식과 다르게 군대에서 먹는음식의 질자체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지금에 군대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당시에 제가 몸담았던 군대는 그러하였습니다.


전반기 4주간의 군사훈련은 견딜만 하였습니다. 어차피 몸이 힘들각오를 하고서 입대를 한것이라 나름대로 버틸만하였던것입니다. 그리고 전반기 교육을 모두가 마치고 저는 주특기가 화학병과를 받아서 전라도 광주에 상무대로 가게됩니다. 그곳에서 교육기간은 8주가 됩니다. 저의 병과인 화학도 몇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집니다. 전부다 기억은 나지가 않아서 생각나는것만 적어보겠습니다. 화학병, 제독병, 작통병 더있는데 기억이 안납니다. 그중에 가장흔한병과가 화학병으로 후반기 교육을 받는 화학병과중에 가장고생하는 병과입니다. 그리고 제가받은 작통병은 작전통제병의 줄임말로 소위말하는 땡보직입니다. 작통병 병과는 1년에 2기수정도밖에 없는데 운좋게 저는 그보직을 받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작통병은 3보이상 승차라는 말이나오는 정말로 땡보직입니다. 그리고 교육도 몸으로 뛰는것은 거의하지 않았고 책상에 앉아서 책만보는 보직입니다.


그렇게 후반기교육을 받고서 자대배치를 받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저와같이 교육을 받았던 친구들은 전부가 군용짚차로 데리고 가는데 저는 일반열차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강원도에 102보충대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금 자대로 보내졌습니다. 분명 저는 땡보직의 교육을 받고왔는데 강원도 철원에 일반 보병부대로 보내집니다. 믿고싶지않은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이제갖 이등병 계급장을단 제가 이상하다고 물어볼수도 없는노릇 입니다.


결국 저의 군생활은 강원도 철원에서 일반 보병으로 군생활을 마쳤습니다. 그것도 남들이 경험하기 쉽지않다는 철책근무도 서보고 말입니다. 자대에 처음갔을때는 8주동안의 후반기교육이 저의 군생활에 도움이 하나도 안되고 오히려 고참들의 괘롭힘에 빌미가 됩니다. 이유는 8주간 잘놀다가 이제야 자대에 왔다는 이유입니다. 저는 저나름에 억울한데 말입니다. 분명히 3보이상 승차를하는 보직에 교육을 받았는데 보병이라니요. 정말로 억울했지만 억울함을 호소할곳도 없습니다. 그렇게 저는 저의군생활 26개월을 꽉꽉채우고 1995년 9월 21일에 제대를 하였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26개월 하고도 2일더 군생활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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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이번에는 누가봐도 좋은것은 성공할수밖에 없다는 주제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왠 뜬구름잡는 주제를 잡았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하는 사업은 무조건 성공할수 밖에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거만하게 허세나 부릴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럴시간 있으면 부족한것을 하나씩 매워가는데 저의 시간을 사용할 것입니다. 그러한 행동이 저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회사홈페이지는 4년정도 일찍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뭔가가 부족한것 같아서 생각하다가 회사 블로그도 한개 만들어서 홈페이지와 연동을 시켜놓았습니다. 회사블로그는 작년초에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관련자료들을 정리하여 올렸습니다. 업무용 블로그에 방문자들이 많이 들어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입니다.


그렇게 반년이 넘도록 조금씩 글을 올렸는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초입경에 회사의 블로그가 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회사홈페이지도 블로그와함께 방문자 유입이 되기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나니 재미있는 현상이 한가지 생겨났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다른회사분들이 저에게 전화를 하여서 만나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석이나 설에는 연락도 안하던 사람들이 안부문자를 보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닌척해도 좋은것은 좋다고 다알고 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와 회사 블로그를 보고서 이것은 무조건 성공할수밖에 없다고 판단을 내리신 것입니다. 한번은 L사에서 무조건 들어오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가기싫었습니다.


지체높은 L사분이 만나주시는데 안가는 영업사원은 바보라고 하지만 결과는 뻔한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의 예상이 보기좋게 맞았습니다. 시간만 낭비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지체높은 S전자도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잘하면 약간의 가능성이 보여서 기분좋게 방문한적 있습니다. 이렇게 저를 보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유는 성공할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 중에서 성공을 하시고 싶으신분들은 성공할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놓으시면 성공합니다. 저도 아직은 성공의 문턱에 있기는 하지만 제가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아직도 갈고닦습니다. 그리고 수정하고, 고치고, 제조업체와의 관계도 계속해서 수정하여나가고, 거래할 업체와의 관계도 계속해서 수정하고 있습니다.


저는 명함을 하나파도 다음에 가능성을 보고서 명함을 만듭니다. 그것도 저의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초년기에 세상물정 모를때 사업했던 저와, 지금 사업을 하고있는 저와는 제가생각하기는 미꾸라지와 용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람의 생각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러한 차이를 몸으로 체득하였고 그것을 저의 사업에 접목시켜서 저의 회사는 계속해서 발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도 계속하여 저를 단련시켜서 제자신도 계속하여 발전하여 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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