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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서울신문

 

“우리나라 안에서 저의 연락처와 주민등록번호를 아는 회사들이 얼마나 많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유는 하루에도 몇번씩 저에게 보험을 들라고 전화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 입니다. 그것도 한번도 똑같은 사람이 저에게 전화를 주시는 경우가 없으니, 그렇게 저에 대한 정보가 상당히 많은 회사에 알려졌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아마도 계속해서 저에대한 정보가 지금보다 더많은 회사에 알려질것 처럼 보입니다. 요즘에 한창 이슈가 되고있는 개인정보 유출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보험을 들라고 권유하는 사람들이 자꾸만 늘어날 것이 뻔해 보입니다.

 

사실 저는 나라에서 강제적으로 들어야 하는 보험 이외에는 어떠한 보험도 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사실 보험들 생각 자체가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 이해하시면 더욱더 정확합니다. 이유는 제가 하는 사업 자체가 보험이 되는 것이고, 앞으로 제가 나이가 들어도 저를 먹여 살리는 것은 저의 사업체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의 사업체를 번창 시키는 것이 저의 인생에 목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서도 저는 남들이 저를 대접해 주기를 바랍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나이가 들어도 남들 앞에 당당하게 해주는 것은 딱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경제력만 있으면 나이가 들어도 대접을 해줍니다. 정확히 말하면 돈이 최고라는 말을 하는것 입니다.

 

저는 우리나라 안에서 경제력이 있으면 최고가 된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혈기 왕성한 30대 에도 남들이 좋다는 외국계 회사를 퇴사하고 사업을 하였습니다.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었습니다. 돈이 많으면 우리나라 안에서는 무조건 대접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직장 생활에 별로 감흥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러한 사실을 너무 나도 잘알고 있어서 사업을 하고 있고, 현재는 고생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이고생도 끝이 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여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대접 받고 살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남들 위에서 내려다볼 생각은 눈꼽 만큼도 없습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대접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보험을 들지 않는 또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가입을 하게 만들어 놓은 의료보험과 국민연금은 국가가 지급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국가가 망하지 않는다면 그에대한 혜택을 볼수가 있고, 그러한 사실이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가입을 하도록 해놓은 보험은 들어놓은 상태입니다. 물론 제가 경제력이 부족한 현재는 보험금을 납입하지 않은적이 많습니다. 일단은 당장에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보험금 납부 보다는 제가 먹고 사는 곳에 우선적으로 돈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보험금 미납이 어느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사업 한다고 무조건 돈이 많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생 뒤에 성공이라는 달콤한 과일을 따먹을수 있는것 입니다.

 

일반 기업이 운영하는 보험은 위에서 국가에서 지급 보증을 해주는 보험이 아니고 일반 회사가 지급 보증을 해주는 보험 입니다. 그래서 그회사가 망하면 제가 납입한 보험금에 대한 혜택을 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험 회사들은 자신들이 몇년간 보험 회사를 운영하였다고 업력을 광고 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광고는 다른것 아닙니다. 자신들의 회사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으니 보험금을 안심하고 납입 하라는 말이 되는것 입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낸 보험금에 대한 혜택을 보라는 광고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그회사가 내가 보험 혜택을 볼때 망하지 말라는 법은 절대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한가지 더 보험을 들지 않는 이유는 다른것 아닙니다. 제가 낸 보험료 보다 무조건 적게 혜택을 보는 구조라는 것이 제가 보험을 들지 않게 되는것 입니다. 어째서 그럴까요? 보험 회사도 다름아닌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가 맞습니다. 그렇게 수익을 창출하여야 건물 임대료도 주게 되고, 직원들 월급도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험에 가입한 사람들 에게 어떡게 해서 든지 낸 보험료 보다 혜택을 적게 만들어 놓아야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가 맞습니다. 그래서 보험을 가입한 사람 보다는 보험 회사가 무조건 유리한 조건이 되도록 만들어져 있을 것이 뻔합니다. 그러한 구조가 저를 보험에 가입하지 않도록 만들고 있는것 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럼 나이가 들면 어떡게 하냐?”고 물어 보실 분들이 계실것 같습니다. 현재 경제력이 좋으시다면 시간이 되실때 나이 들어서 먹고살 준비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되는것 입니다. 미리 미리 농사를 짓는법과 농사지을 땅을 사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이고, 아니면 저처럼 글을 써보아서 글값으로 노후를 대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는것 입니다. 아니면 무엇을 만들어 내서 그것을 누군가 에게 판매하는 방법도 훌륭한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사업체를 훌륭하게 키워서 저의 노후를 걱정 없이 만들 생각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치열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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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노컨뉴스

 

저는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저에게 판매할 제품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업체를 가지고 있어서 제품을 유통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 솔직히 저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고,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저는 제품을 구하는 문제는 해결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는 제품을 판매하는 노력만 하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지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업을 하기 위하여 판매할 제품을 구하는 문제도 사업을 하는 사람이 하나씩 챙겨야 하는 귀찮은일이 맞습니다.

 

제가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 싯점이 다가왔을때 저는 저에게 판매할 물건을 문제없이 공급할 업체를 찾은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중견기업이 저의 눈에 들어와서 그들에게 찾아가서 판매할 물건을 원활히 공급해 줄것을 요청한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현재에도 아무런 문제없이 자신들이 만든 물건을 판매하여서 적당한 매출을 올리고있는 튼튼한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물건을 판매해줄 다른 회사를 구할 필요가 없는 회사 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그회사의 직원들이 다른회사에서 물건을 팔아줄테니 물건을 공급해 달라는 요구에 대하여 묵살할수 있는 권한을 주는것 입니다.

 

저도 그회사에 찾아갔을때 영업쪽 담당하는 담당자가 저에게 “저기 회의실에 들어와있는 사람들 보이시죠? 그들도 저와같이 대리점을 하고싶어서 찾아온 사람입니다.”라는 이야기를 당당하게 할수가 있게 되는것 입니다. 저는 그러한 소리를 들었을때 조금은 자존심이 상했지만 먹고사는데 자존심이 밥을 먹여주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이야기를 듣고서도 아무소리 안하고 물건을 공급해 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공급해준 물건을 어디어디에 판매하겠다는 발표자료까지 가지고 가서 담당자를 설득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하고나니 담당자의 생각이 조금은 바뀌는것 같았습니다.

 

결국 이회사의 담당자는 저에게 자신들의 물건을 공급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아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기뻤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공급받는 제품을 가지고서 판매에만 전념하면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판매할 업체들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품을 공급해주는 업체의 제품군이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여서 보유중인 제품의 리스트를 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였고, 그렇게 하여서 그회사가 취급하는 제품들이 어떠한것이 있는지를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판매할 제품을 확보하기는 하였지만, 저에게 물건을 공급해줄 업체의 담당자와 저와는 솔직히 서로가 어색한 관계인것은 맞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사람과 조금이라도 친해 놓아야 일하는데 편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고, 어떠한 기회가 오게되면 분명히 친하도록 단두리를 해놓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영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궁금한것이 생기면 자꾸만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것도 친해지는 방법중에 한가지 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꾸만 전화를 하다가 어느날에는 담당자분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가집에 가야할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상가집에 가게되면 정말로 담당자와 친해지는 좋은 방법이 맞습니다. 물론 담당자분의 마음은 침통하겠지만, 이러한 것에 대해서는 잘활용하는것이 현실적으로는 좋은 방법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상가집을 차려 놓은곳이 경상도에 위치한 경주입니다. 솔직히 너무나도 멀어서 가기 싫은 마음이 들었던것이 솔직한 심정이 맞습니다. 그래도 판매할 물건을 원활히 공급받기 위해서는 그곳에 찾아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였고, 결국은 경주에 당일치기로 갔다오게 됩니다.

 

이렇게 상가집에 찾아가니 정말로 담당자분이 저를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으로 맞아주십니다. 그리고 아주늦은 저녁밥을 허겁지겁 먹고서 다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당일치기 경주왕복이 정말로 힘이 든것이 사실입니다. 새벽에 집에 도착하니 눈이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고나니 제가 판매할 제품에 대하여 원활히 공급받는 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제가 판매하는 제품은 다른회사의 제품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당일치기 경주왕복은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완전히 헛일을 한것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러한 노력으로 인하여 많은것들을 배울수있는 계기가 된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그에따른 어떠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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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는 일정한 나이가 되면 사회생활을 시작하여야 합니다. 아마도 남자가 여자보다는 2년정도 늦게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유는 우리나라의 군대제도 때문에 그정도의 차이가 존재하게 됩니다. 물론 군대를 안가시는 분들이 계시기는 하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군대를 가는것을 피하기는 힘든것이 맞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고위직에 계신 분들의 자재분들중 많은 분들은 자기자식이 군대를 가는것을 별로 않좋아 하시는지 군대를 안보내 시기는 하지만, 그것은 정의롭지 못한 경우가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군대를 가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직장을 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일한 댓가를 월급이라는 명목에 돈으로 환산되어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돌아온 돈을 가지고 생활을 하게되는데, 그돈을 열심히 저축하여서 목돈을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고, 흥청망청 사용 하셔서 돈을 하나도 모으지 못하신 분들도 분명히 있으실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돈을 흥청망청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 열심히 아끼는 편이기는 합니다. 물론 현재는 사업을 하고있기 때문에 모아놓은 자산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목돈을 만질 기회도 별로 없었습니다. 이유는 이번에 하고있는 사업이 제인생에 두번째 사업이라 목돈을 만지기 힘듬니다. 언젠가는 성공해서 꼭 목돈을 만져보겠습니다.

 

이렇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루어 놓아야 하는것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자신의 몸을 쉬도록 해주는 집이 있습니다. 아마도 가장 많은돈이 들어가는 것이 바로 집이 될것입니다. 아마도 부모님께 재산을 한푼도 받지않은 사람들은 정말로 평생을 모아도 집을 살까말까 하는것이 현재의 현실이 되고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직장을 다니면서 안먹고, 안입고, 안쓰고 모아서 겨우겨우 집을 구매하게 될것입니다. 물론 은행대출을 끼고서 집을 구매하는 경우가 대출없이 구매하는 경우보다는 더많을 것입니다. 이유는 하루라도 빨리 집장만을 하고싶기 때문에 그렇게 대출을 끼고서 집을 구매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부모님이 재산을 한푼도 물려주지 않은 상태에서 남자는 여자와 결혼할수가 있을까요? 아마도 사회의 암묵적인 결혼할 나이인 20대 중, 후반 ~ 30대 초반의 나이에 결혼하기는 힘들것 입니다. 이유는 남자는 집이 있어야 여자들이 그사람을 남자로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을 소유하기 위해서 거의 평생을 허리띠를 졸라매는가 봅니다. 그래도 집을 구매할까 말까 한다는 말입니다. 물론 남자는 부모님이 재산을 물려주지 않으면 결혼의 정년기를 훌쩍 지나서 결혼하게 될것입니다. 이유는 여자들이 집없는 남자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입니다. 아니면 정말로 번듯한 직장을 다녀서 월급이 남들보다 많이 벌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기는 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들어 내야 하는것이 그것말고 다른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자동차가 됩니다. 물론 자동차 없는사람이 많지만, 자동차 없는사람도 언젠가는 자동차를 구매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생활할것이 뻔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생활이 조금 여유로워 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우리나라에는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은 거의가 자동차를 보유하는 시대입니다. 자동차 없는사람이 별로 없다는 말을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자동차를 보유하게되면 각종세금과 보험료로 많은 돈을 지불하게 되지만 그보다도 자신의 생활에 여유를 더욱더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보유합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저도 저의 자동차를 보유한적도 있었지만 현재는 자동차가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도 창피하지 않지만, 그래도 제가 하는일이 업체를 찾아가서 만나는 영업을 하고있기 때문에 영업에 자동차가 없으면 아무래도 제몸이 많이 피곤해 지는것이 맞고, 그래서 저의 경제력이 허용되는 순간에는 자동차를 구매하여 저의 업무가 조금 수월해 지기를 바랍니다. 분명히 저는 다른사람에게 과시하기 위하여 자동차를 구매하게 되지는 않을것 입니다. 그냥 저의 경제력에 맞춰서 차량의 등급이 정해질것 입니다.

 

그이외에 어떠한것이 있을까요? 아마도 가정을 꾸리는것도 사회에 나와서 하여야 할일이고, 그리고 자식을 나아서 기르고, 교육시켜서 또다시 사회에 내보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정상적으로 하였을때 자신이 정말로 사회에 올바른 일을 하는것이 맞고, 그것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올바른 행동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올바른 행동을 하고서 사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갈때에 떳떳하게 목소리를 낼수가 있는것 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사회에 나와서 만들어 내야 하는것이 정말로 만만치가 않은것들 인것같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생활하여야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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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및 본인의 약간의 수정

 

어제글에 이어서 오늘도 젊은시절 자신의 노후에 대한 대비를 하여야 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이유는 어제글을 작성하다보니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서 나눠서 작성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노후에 대한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이 되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하여 논의를 계속 하는것입니다. 이유는 사람들은 자신이 살면서 불쌍하고 구차하게 살아가는것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제력이 없어지는 나이가 되어도 계속해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후 대비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어제의 글에서 말씀을 드렸듯이 저의 노후대비는 다른것 하나도 없습니다. 바로 저의 사업체를 번듯하게 세우는 것으로 저의 노후대비가 끝났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서 저는 어째서 다른 노후준비를 하나도 하지 않았을까요? 그이유는 저의 사업체에서 저의 정년은 없습니다. 제가 정말로 움직일 기력이 없어질때까지 저는 저의 사업체에 나가서 일할것입니다. 이것이 저의 노후대비의 전부가 되는것이 맞습니다. 정말로 늙어죽을때 까지 일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겠다는 말이 되는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하루도 죽을힘을 다하여 저의 사업체를 반듯하게 세우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은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시면 될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다른것 하나도 필요가 없습니다. 정년이 끝나고 나서도 할수있는 일을 찾으시면 자신의 노후준비가 끝나는 것입니다. 보험이나 연금을 들어 놓는것도 좋고, 아니면 젊은시절 아끼고 아껴서 아파트를 장만하여 그것을 노후자금으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배제를 하시고 가시는것이 자신이 일할수 있는데도 우리나라의 정년제도 때문에 집에서 놀고 계실 필요는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젊은시절에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를 생각하여 그것을 은퇴이후에 행하시면 됩니다.

 

가장 간단한 일로는 농사를 짓는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것 입니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농사를 짓는다고 하여서 농사가 지어질리 없습니다. 그래서 젊은시절에 미리미리 농사를 짓는 방법과 농사를 지을 땅등을 알아놓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은퇴를 하고서 농사를 지어야 하는 시기가 왔을때 바로 농사를 지을수 있도록 미리미리 대비를 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준비하여야 할것이 많을것 입니다. 자신이 땀흘려 길러낸 수확물들을 판매할 루트도 고려를 하여야 할것이고, 어느 작물을 길러내야 할지도 고려를 하여야 할것이고, 등등 생각할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젊고 힘있을때 미리미리 준비를 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아니면 저처럼 글을 쓰는 재능을 키우셔서 글을 쓰는것도 좋은 방법중에 한가지가 됩니다. 그이외에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전부다 말씀을 드릴수는 없습니다. 이유는 사람마다 자신의 재능이 전부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할수있는 일들도 너무나도 다양하고, 그것들을 제가 전부다 알수도 없고, 그래서 알려드릴수도 없습니다. 다만 자신이 은퇴를 하고나서도 할수있는 일들을 젊은시절부터 생각하고, 고민하여서 은퇴이후에 할만한 일인지를 생각해 보시고, 할만한 일들에 대하여 미리미리 준비를 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세상에 할일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의 사업체를 번듯하게 일으켜 세우는것과 이곳에 글을 작성하는 능력을 발견하여 미리미리 노후준비를 마쳐놓은 상태입니다. 아마도 저의 블로그는 제가 글쓸 기력이 없어지거나 아니면 저의 사업체가 번듯해져서 글을 작성할 필요가 없어지는 경우가 되지 않으면 계속해서 글을 작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것도 저의 재능이 맞기 때문에 저의 재능을 계속해서 갈고 닦고 있는것 입니다.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은 자신의 노후에 대하여 무엇을 준비하시겠습니까? 지금은 너무 늦었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지만, 절대로 늦지 않았습니다. 움직일 기력만 있으면 무엇인가를 행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행할수가 있다는 이야기는 무엇인가를 이루어 낼수가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행동으로 인하여 자신의 노후에 대한 준비를 마치실수가 있는것 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노후가 하루하루 행복한 생활이 되기 위해서라도 오늘하루 자신의 노후대비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보는것은 어떠신지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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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울산매일

 

요즘은 경기가 않좋다고 이야기들을 합니다. 제가 바라보는 현재상태는 어떨까요? 정말로 경기가 않좋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나오는 젊은이들은 취업하기가 정말로 많이 힘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취업에 번번히 실패를 하게되면 그사람은 자기자신이 못나서 그렇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책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책으로 인하여 자신의 생활이 위축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다른곳에 면접을 보러가서도 당연히 떨어질줄 알고서 면접을 가게되어 별로 좋지못한 결과들만 생겨나게 됩니다. 이것은 소위말하는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제가 위와같이 이야기한 이유는 제가 그러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저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저도 사회에 나올때가 IMF가 터지고 얼마 있지않아 사회에 나왔었고, 정말로 책한권 정도의 이력서를 내보았습니다. 그리고 면접은 2번정도 보러갔었던것 같습니다. 당시에 정말로 취업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못나서 취업을 못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로인하여 저는 자꾸만 자신감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면접을 가게되어도 이렇게 자신감이 상실된 모습을 면접관에게 보여주어서 결과가 별로 좋지 못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악순환의 연속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취업하기 힘든시절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좋은회사를 골라서 가던 시절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제가 대학에 입학할 당시에 저의 선배들은 정말로 이름만 들어도 “와!!!”라고 소리치는 회사들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당시가 취업하기 가장좋은 시절이 맞습니다. 그래서 좋은 일자리들이 많았고, 정말로 회사를 여러군데 붙여놓고 어디에 취업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던 시절이 맞습니다. 제가 대학교 1학년에 입학해서 수업시간에 교수님들이 말씀하신것이 우리과 선배들이 어디어디 취업했다고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회사에 취업이 되니 열심히 공부하라고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어느어느 선배는 몇군데의 회사에 붙었는데 붙었던 회사들도 모두가 좋은 회사라서 그선배가 골라서 좋은곳으로 취직을 하였다는 말씀도 해주십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회사를 갈수가 있다는 말씀도 해주십니다. 저는 당시에 정말로 열심히 공부하여서 좋은회사에 취직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황들이 자꾸만 구직하는 사람들이 불리해지는 사회분위기가 연출됩니다. 그러면서 언론에서는 자꾸만 “사상최대의 취업대란”이라는 기사를 내보내서 취업하기 힘든 분위기를 연출하게 됩니다.

 

분명히 요즘에 젊은이들을 보고있으면 정말로 안스러운 마음이 들게 됩니다. 사회에 먼저 나와서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젊은이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놓아서 젊은이들이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기 쉽도록 만들어 놓아야 하는데 현재의 분위기는 젊은이들이 취업을 포기하고 구하기쉬운 아르바이트를 해야하는 분위기로 바뀌어 있습니다. 아니면 계약직으로 자신의 노동력에대한 정당한 댓가를 받고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에 일찍나와서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기성세대들의 잘못이 크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를하는 정치인들도 마찬가지로 잘못을 하고있는것 맞습니다. 분명히 기성세대들은 젊은 세대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여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자신들이 취업할 당시는 취업이 지금보다는 분명히 쉬웠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젊은이들이 취업할 시기에는 기성세대들이 취업하기 쉽도록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서 젊은이들이 취업이 안되어서 아르바이트나 일용직에 내몰리지 않도록 해주는것이 사회적으로도 공평한것이 맞습니다.

 

취업을 준비중인 젊은분들 에게도 한말씀 드리면, 자신이 취업이 안된다고 기죽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죽어봤자 자신만 손해를 봅니다. 언제 어디를 가든지 당당하게 어깨를 펴시고 다니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혹시라도 면접을 오라고 하면 그렇게 당당한 모습을 보고서 면접관이 후한 점수를 줄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죽어서 생활하는것은 다른사람이 보기에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생활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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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강원도민일보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고져 합니다. 아마도 많은분들이 느끼고 계신것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윗사람에게 아부를 하는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니 정확히 말하면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아부를 하는것이 너무나도 부자연 스러워 보였기 때문에 아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나 아부를 하는것을 보고있으면 온몸이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서 그러한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부를 하지않고 사회생활을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분명히 저는 앞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아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에대한 결과물로 저는 직장생활에서 많은 희생을 감수하여야 하였습니다. 사회생활 이라는것이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저의 몸에 맞지않는옷같은 아부를 하지않고 직장생활을 하였던것에 대하여서 떳떳하게 이야기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기하고싶은 어느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분은 바로전직장에 회사동료가 되겠습니다. 부서가 달라서 업무상으로 엮기는일은 별로 없는분입니다. 그리고 이분이 하는일이 그회사에서 있으면좋고, 없어도 그만인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그부서가 사장의 결정에 따라서 없어질수가 있습니다. 그래봐야 그부서에는 이분 혼자서 일하고 있으니 이분한분만 짤라내면 부서가 없어지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분도 본능적으로 그러한 상황을 잘알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사장에게 하는행동을 보고있으면 정말로 손발이 오그라들만큼 깍뜻하게 행동합니다.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면 이분은 가장먼저 회사의 사장실에 들러서 사장에게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사장이 사장실에서 나오면 바로 사장에게 달려가서 "사장님 커피한잔 하시죠."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사장도 좋다고 이야기하면 이분 바로 커피를 타옵니다. 사장입장에서는 하는짓이 귀여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아부하는것도 잘알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행동을하는 사람을 보고있는 저는 정말로 손발이 오그러드는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그러한 대접을 받는 사장의 입장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사장은 자신이 벌어온 돈을 월급날에 월급이라는 명목으로 직원들에게 입금을 하여줍니다. 그런데 이사장이 잘모르는것이 자신이 벌어온 돈이 아니라 직원들이 벌어온돈을 다시금 직원들에게 지급한다고 생각하지않고 자신이 벌어온돈을 직원들에게 지급한다고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그러한 판단의 오류로 인하여 자신에게 아부하는 직원이 이쁘게 보일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아부를 하지않는 직원은 그냥 평범한 직원으로 보일뿐입니다. 이것이 사장이 하는 판단의 오류가 되겠습니다.


하루하루 남의 눈치를 보면서 힘겹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을 보고있으면 측은해 보일때가 많습니다. 물론 저도 그러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될수있으면 남의눈치를 안보고 생활할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로인하여 불이익도 많이 봤지만, 대신에 저자신에게 당당할수가 있어서 그것으로 위안을 삼고있습니다. 어쨌든 하루하루 사장이나 윗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생활하시는 직장인분들, 오늘하루도 고생하시고 당당하게 어깨를 펴시고 직장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회사에 수익을 남겨주는 주체는 사장이 아니라 직장생활을 하시는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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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한국경제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라도 한번씩을 겪게될 일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메일을 실수로 잘못보내는 경우입니다. 뭐 저도 사람이다보니 그런실수를 종종 하게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실수를 하는경우 어떡게 대처를 하여야 할까요? 저는 솔직하게 메일을 잘못보낸 당사자에게 전화를 하여서 사과를 하고 보낸메일을 지워달라고 이야기 합니다. 물론 당사자가 저의 메일을 지웠을지 아닌지는 알수없지만 그렇게 대응을 합니다.


사실 메일에 대하여 않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메일에 대해서는 될수있으면 글을 남기지 않으려고 하였는데 오늘도 저는 실수로 누군가에게 보낼 메일을 엉뚱한 사람에게 메일을 보내는 사고를 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에서 이야기 한데로 메일을 잘못받은 사람에게 전화를 하여서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메일을 지워줄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메일에 대하여 않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도 한번정도 이야기 하고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것은 제가 사회생활에 초년생으로 막 사회에 발을 내딛었을때의 일입니다. 그리고 그회사에서 여러가지 품질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을때였습니다. 제가 맡은업무는 엔지니어로 품질문제가 발생하면 그문제를 해결하여야하는 업무를 맡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문제발생에 대하여 정리하여 고객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것이 저의 첫번째 실수였습니다. 그것은 책임지지도 못할것에 대하여 메일로 증거를 남겨둔것 입니다. 그래서 윗분들에게 엄청나게 깨졌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메일을 보낼때는 윗분도 같이 보도록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품질문제가 발생할때는 윗분도 같이 메일을 받는사람으로 하여서 메일을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메일에있는 숨은참조로 보낸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윗분이 저를 당장부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내가 창피하냐?"라고 이야기 합니다. 여기서 숨은참조는 다른사람에게 메일을 보낼때 같이 메일을 보냈는지 아닌지를 알수없도록 하는것 입니다. 그것은 업무상으로 상당히 기분나쁜것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수한것 맞습니다. 즉 윗분에게 큰실례를 한것입니다. 숨은참조는 그런것입니다. 그래서 될수있으면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메일 한통으로 저는 그회사에 짤릴 위기에 몰립니다. 그런데 정말로 제입장에서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러한것을 알려주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그로인하여 저는 회사에 짤릴뻔한 것입니다. 그것도 메일한통으로 회사를 짤린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억울하였습니다. 다행히 유야무야 넘어가서 다행이긴 하였고, 그이후에는 메일한통 보낼때도 몇번이고 다시읽어보고 수신하는 사람은 정확한지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이유는 메일한통으로 잘다니던 회사를 짤릴뻔 하였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어떻냐구요? 종종 실수로 메일을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나 상대방이 급하다고 빨리 자료등을 요청할때 저도 그에 맞추기 위하여 서두르다보면 틀림없이 실수를 하게됩니다. 그래서 메일을 보낼때는 시간을 넉넉히 두고서 메일을 쓰기는 하는데 저도 사람이다보니 실수를 피할수는 없습니다. 아니 시간을 두고서 메일을 보내도 실수가 생깁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메일을 보내실때 한번더 생각하고 수신인을 한번더 확인하고 메일을 보내는 습관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러한 습관을 들여놓았지만 한두번 까먹고 그냥보낸 경우에 실수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실수가 발생하면 모른체 하지마시고 당당하게 잘못보낸 사람에게 저처럼 연락하여서 사과하면 됩니다. 실수로 메일을 잘못보냈다고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천천히 문제를 해결하시면 됩니다. 특히나 메일은 보내기를 누르는 순간에 잘못보냈음을 직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경우 저처럼 그분에게 전화를 하고서 사과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정확히 실수를 인정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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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사회복지정보원카페(cafe.daum.net/cswcamp)

 

우리의 삶에서 사회에 봉사를 하면서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계실것 입니다. 즉 다시말하면 손쉽게 사회에 봉사를 하면서 살고싶은 분들이 생각보다는 많으실 것입니다. 거창하게 경로당이나 어린이 보호시설, 또는 신체적 장애를 가지고계신 분들을 찾아가서 밥도 퍼드리고 이불이나 옷가지등을 빨아드리는 봉사를 하지않고도 쉽게 사회에 봉사를 할수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면 어떡게하면 손쉽게 사회에 구성원으로써 사회에 봉사를 할수가 있는것일까요? 그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그냥 자신이 주업으로하는일에 최선을 다하시면 그것이 사회에 일원으로써 자신이 사회에 봉사를 하는것 입니다. 너무나 간단하다구요? 그것은 자신이 하는일을 너무나 쉽고 별볼일 없다고 치부해 버려서 그런것 입니다. 분명히 자신이 하고있는 일은 사회에 도움을 주고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하시고계신 일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일단 제가하는일로 쉽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유통하는 사람입니다. 분명하게 제조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유통만 하는것 입니다. 그러면 업체분들이 제품이 필요하여 저에게 연락을 주십니다. 저는 그러한 분들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저의 지식을 그분들에게 나누어 드립니다. 지식은 사용한다고 없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아낄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저의 지식을 마구마구 퍼드립니다. 그러면 그러한 지식을 전달받은분은 거기에대한 지식이 생겨납니다. 지식만 생겨나는것이 아닙니다. 제가하는일의 특징은 대부분 신규 생산라인 설치의 시작점에 있습니다. 즉 신규로 그회사의 다음 먹거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가하는일이 필요해 집니다. 그렇게 뵙고나면 다음에 저를찾는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다음에 저를 찾게된다면 그때는 신규생산라인을 건설하는 중간이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업무가 걸리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1년정도 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저는 사회에 봉사를 한것입니다. 이유는 그회사의 다음먹거리에 엄청난 공헌을 하여주었고 그회사가 알지못하는 저의 지식을 저를통하여 습득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회사는 발전을 합니다. 이러한일이 계속하여 반복되면 저는 많은회사에 발전에 공헌을 하게됩니다. 그러면 그러한 회사들이 많아진다면 그러한 회사들은 많은돈을 벌게되고 그만큼 많은 세금을 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풍부해진 세금으로 국민들의 복지기금으로 운용할 자금들이 많아지는것 입니다. 그러면 원점으로 돌아가보면 저는 어느회사를 부자로 만드는데 공헌을 하여서 그회사가 세금을 많이 낼것이며 그만큼 나라를 부자로 만들어 줄것입니다. 그렇게 저는 저의일을 열심히 함으로 인하여 사회에 크나큰 공헌을 하게되는 것입니다.


한가지더 식당에서 음식을 나르시는 분들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직업에는 분명히 귀천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사회에 봉사하시는것 맞습니다. 특히나 점심시간에 음식을 나르시는것은 자신의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영양을 보충하실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나르는 음식을 드시고 열심히 일할수 있도록 기초영양을 제공하는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또한 사회에 봉사를 하시는것 맞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나르시는 분들도 자신의일을 챙피해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남들이 하찮게 보건말건 자신이 당당하면 됩니다. 그리고 충분히 사회에 일원으로써 봉사를 하시는것 맞습니다.


그렇다면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은 자신이 하는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고 그일이 사회에 어떡게 긍정적으로 돌아가게 하는지를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일이라면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여서 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시면 됩니다. 잘생각해보면 사회에 봉사하는일이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습니다. 때되면 나와서 매스컴 앞에서 밥을 퍼주는 정치인들보다 자신의일을 열심히 하시는분들이 더욱더 사회에 이바지하고 사회에 이롭게 하는일을 하시고 계신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하는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면 사회에 봉사하는것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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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티브이데일리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여야할 경우가 생깁니다. 그것을 입장정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입장정리를 하고나면 자신이 정리한 입장에대하여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서 표현할때도 이것이 맞는것인지 틀린것인지 다시한번 되집어보면서 입장정리를 하시는것이 맞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얼마전에 자신이정한 잘못된 입장을 고수하시는분이 계셔서 다시 입장정리를 해주셨으면 하여서 이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정한 입장은 수정하여 다시 입장정리를 하시면 됩니다. 절대로 어려운것 아닙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사과하는것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사람이라서 실수는 당연한 것입니다. 실수를 반복하는것이 나쁜것이지 실수하는것은 절대로 나쁜것이 아닙니다. 이유는 당연히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른사람의 생각도 어느정도 읽어내는 사람입니다. 생각을 읽어내기 위해서는 상대의 행동이나 말등을 놓치지않고 전부다 기억해버립니다. 그리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판단하여 읽어내버립니다. 그런사람이 저의블로그에 검색등으로 들어오시는 불특정 다수분들은 알수가 없지만 저의 지인분들중 누가들어오시고 누가 안들어오시는지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저에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저의 근황에 대해서는 잘아시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저는 저의 조부님 제사가 있어서 제사를 지내러 형네집에 갔습니다. 형이 인천으로 이사를가고 처음으로 형네집에 들른것 입니다. 그전에는 저와 가까이 살아서 거의매주 놀러를 갔었은데 이제는 이동시간이 1시간정도 되고 통행료가 7천원 가까이되어서 자주 가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제가하는일이 있어서 주말이고 휴일이고 시간도 나지않아서 못간것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정말로 금쪽같이 시간을 내어서 형이 이사한집에 제사를지내러 갔었던 것입니다.


거기서 형님내외분은 제가하는일을 모르는것처럼 입장을 취하셨습니다. 분명히 제사날을 문자로 물어볼때 "**일"이라고 생각을 읽히기 싫다는 포션을 취하셔놓고서는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전에 제가 썼었던 자신이 다른사람에게 하였던 말이나 행동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에서 보시듯이 저에게 보냈던 문자만 보아도 저의글을 읽고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한분에게 약간의 기대를 하고서 제사에 갔었습니다. 그것은 그분이 저의인생에 끼어드시려 하셨던적이 있으셔서 그에대하여 아주아주 약간의 기대를 하고서 가기는 하였습니다.


어쨌든지 다른것은 그냥 넘어가더라도 자신의 입장은 바꿔보시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그래야 솔직한 대화가 넘치는 가족이 되는것입니다. 저는 다른것 하나도 바라지 않습니다. 솔직해져서 솔직한 대화가 한없이 샘솓는 가족이 가장좋은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가족은 솔직히 하나도 그렇지 못합니다. 아닌척하고 모르는척하고있습니다. 그런가족에게는 대화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도 사람이라 제가하는일 자랑도하고싶고 칭찬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제가하는일을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하는것 몰래주워듣는 가족이 올바른 가족이 아닙니다. 그래서 입장을 바꿔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가족구성원의 이야기를 구성원에게 듣지 못하고 한다리 걸러서 듣는것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솔직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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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뉴시스

 

이글을 읽고계신 당신은 당신의 몸에게 상을주고 계신가요? 일단 자신의몸은 싫턴좋턴간에 내자신이 죽을때까지 같이가는 내삶에 최고의 반려자 입니다. 그래서 자신의몸을 소중히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일전에도 글을 올렸듯이 남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본인의몸을 학대하여서는 안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신의 소중한몸을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몸에 꽉끼는 옷을 입는다거나 아니면 굽이 높은 신발을 신어서 자신의몸이 힘들게 하여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저도 필요할때 이외에는 거의 편안한옷을 즐겨서 입습니다. 바지는 헐렁하여 활동하기 좋은옷을 즐겨서 입는편인데 이유는 제몸을 불편하게 하고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남에게 잘보이기 보다는 제몸이 편한것이 더욱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다른사람을 만나도 몸이편하니 상대방을 편안하게 대하여 줄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소중한 자신의몸에 당신은 상을주고 계신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에몸에 상을준다는것이 대단히 힘든일은 아닙니다. 저는 제몸에 상을주는것은 잘먹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길을가다가 땡기는 음식이 있으면 될수있으면 그것을 사먹으려고 합니다. 음식이 땡기는것은 자기자신의 몸에 부족한 영양분이 있어서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을 보게되면 그음식이 땡기게 되는것이라 생각해서 땡기는 음식이 생기면 될수있으면 주저하지않고 그곳음식점에 들어가서 그음식을 사먹습니다. 사람의몸은 생각보다 똑똑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몸에 상주는 방식은 "땡기는음식은 사먹는다"와 "음식은 되도록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다"입니다. 저는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을때 점심시간을 거의다 사용하여서 밥을 먹습니다. 제가 남자이기는 하지만 다른 여성분들보다 먹는속도가 느립니다. 이유는 꼭꼭 씹어서 밥을 먹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먹다보면 점심시간이 끝납니다. 밥먹는 시간으로 사용하는 시간은 50분정도 밥을 먹습니다. 그렇게 저는 제몸에 자꾸만 상을 주고있는 것입니다.


또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자기자신을 자꾸만 칭찬하여 주었으면 합니다. 저도 아직은 습관이 되어있지 않아서 잘되지 않지만 시간이날때마다 제머리를 쓰다듬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신을 자꾸만 칭찬하여 주어야 자기자신이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이 넘치면 무슨일을 하던지 잘할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신감과 과신 또는 만용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쨌든 자신을 자꾸만 칭찬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 보십시요. 그러면 자신의 생활이 많이 바뀌어 있을것입니다. 자신을 자꾸만 칭찬하다보면 그어떤 사회적인 지위가 높은 사람이 앞에 나타나도 당당할수가 있는것입니다. 그러한 당당함이 자신을 지켜줄수가 있습니다. 사회적인 지위가 높은사람 앞에서 만용을 부리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싶은말을 당당히 할수가있는 당당함을 얻으시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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