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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나라의 성인들중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적을 생각해보면 정말로 자동차가 많이 보급된것이 맞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도 살기가 좋아졌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릴때는 동네에 자동차가 2대이상 있으면 정말로 잘사는 동네였던것 같습니다. 그만큼 자동차가 부의 상징이던 시절이었습니다. 현재도 자동차의 등급을 보고서 그사람의 사회적인 지위를 판가름 하기는 하지만 자동차의 보급은 정말로 많이 된것이 맞습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본인도 개인용 자동차도 가져보기도 하였고, 업무용 자동차를 가지고 몰고 다니기도 하였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보급된 자동차는 개인용으로 몰고 다니는 자동차도 있고, 차량을 리스해서 몰고 다니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자동차를 렌트하여서 몰고 다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니면 회사에서 자동차를 일괄적으로 구매를 하여서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이렇게 많이 보급된 자동차를 제가 처음으로 몰고 다닐때는 빨리 몰고 다니는것이 운전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자동차를 급하게 몰고 다닌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자동차를 긁어먹은 경험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다행히 사람을 치거나 자동차끼리 접촉사고를 낸적이 없는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사실 이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다른것이 아니라 저의 전직장의 사장에 행태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기 위해서 이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저의 전직장은 플라스틱을 유통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그회사에는 영업을 다니는 영업사원이 그회사의 70% 이상이 됩니다. 그리고 그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업무에 사용하라고 자동차를 하나씩 뽑아줍니다. 솔직히 그렇게 새차를 뽑아서 타고 다니는 재미는 솔솔하였 습니다. 그전까지는 중고차만 타고 다니다가 완전히 새차를 몰아보니 그기분이 남달랐습니다. 그것도 저의 돈을 들이지 않고 회사에서 새차를 뽑아 줬으니 그기분이 더욱더 남달랐던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회사의 사장은 어째서 직원들에게 자동차를 뽑아 주었을까요? 그것은 다른것 아닙니다. 그냥 회사의 규모를 키우기 위하여 자동차를 뽑아준것 입니다. 자동차를 몰다가 회사에 자금이 필요하면 타고다니던 자동차를 팔아 버리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동차를 사게되면 세금을 덜내게 됩니다. 이렇게 세금을 덜내기 위해서라도 직원들에게 복지라는 명목으로 자동차를 하나씩 구매하여 안겨 준것뿐 입니다. 그래서 그회사의 사장에게 고맙게 생각할 필요가 없었는데, 입사초기 저는 그회사의 사장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졌던것도 사실입니다.

 

이회사의 사장이 어느날 직원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는 매달 교통위반 딱지에 대하여 일정한 정도는 회사에서 부담해 주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직원들에게 큰인심을 쓰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는 사장이 정말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로 나쁜사람이 맞습니다. 이유는 그렇게 교통위반 딱지에 대하여 회사에서 부담하게 된다면 그로 인하여 생기는것은 다름이 아니라 업체에 방문할때 교통신호를 무시하기를 바란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회사에서 교통위반 딱지의 벌금을 대신 내주기 때문에 그러한 권리를 주장해도 직원들은 할말이 없어 지는것 입니다.

 

결국은 그렇게 교통위반 딱지의 벌금을 회사에서 대신 내줄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그렇게 이야기 한것을 철회하기는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행이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당시에 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고, 지금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알고있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이야기를 하는것 입니다. 당시는 아쉬웠지만 그것이 다행이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전직장에 직원들은 정말로 자동차를 급하게 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군데라도 더많이 방문하기 위하여 생겨나는 버릇이 됩니다. 이것은 누군가가 그들에게 하루에 업체를 한군데라도 더 방문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저는 물론 급하게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급하게 다니다가 사고라도 난다면 제가 고생할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직장의 사장은 입으로는 천천히 다니라고 하였지만 직원들이 급하게 운전하여 한군데의 업체라도 더 방문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서 머리속 생각과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전혀 다른말이 나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직원들이 손해를 보는 행위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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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뉴스1

 

들어가기전에 미리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이글의 주제가되는 저의 친구에게 친구의 이야기를 작성하였다는 이야기를 하여 주었고, 이친구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지 말아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은 다른사람의 이야기는 재미있게 보면서 자신에대한 이야기는 하지말아 달라는 이기적인 이야기를 하여서 저는 그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고 이글을 작성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글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에 제가 저의 머리를 빌려주어서 저의 친구를 도와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친구의 생활에 도움을 주었으니 저는 착한일을 한것이 맞고, 그친구는 그로인하여 어느정도 생활에 도움을 받았고, 그리고 그러한 일을 한것에 대하여 글감을 얻었으니 그에대한 글을 올리는것이 맞을것 같아서 이렇게 얼마전의 사건을 글로써 정리합니다. 이친구는 저의 블로그 글에 자주 등장했던 친구인데, 이번에 제가 이친구의 고민거리를 어느정도 해결을 하여 주었습니다. 그렇게 고민거리를 해결해 주고나니 솔직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이친구의 고민거리가 무엇인지 부터 말씀을 드리고 나서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친구는 결혼을 하여서 아들도 한명 있습니다. 그렇게 단란하게 3식구가 재미있게 살았는데, 이친구의 부인이 귀가 조금 얇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처가집에 자주 놀러가는데 그곳에서 자신의 남편의 흉을 자주 보았는가 봅니다. 그리고 그것을 믿어 버리게 됩니다. 여기서 이친구도 잘못을 한것이 자신의 가정에 다른사람들이 끼어드는것을 단두리 하지 못한것은 이친구의 잘못이 맞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고 이친구의 부인은 아들을 데리고 외국으로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이친구는 죽어라 돈벌어서 이친구의 부인에게 생활비를 보내줍니다. 남편의 허락을 받지않고 외국으로 떠났는데, 이친구는 자신의 아들 이야기를 하면서 열심히 생활비를 보내주게 됩니다. 아마도 이친구 정말로 죽을맛이었을 것입니다. 자신의 아들의 얼굴도 못보고 그냥 버는 족족 외국에 나가있는 부인에게 돈을 보내는 상황을 감당해야 하니 정말로 힘들었을것 맞습니다. 분명히 가정을 꾸리고 있을때 다른사람이 자신의 가정일에 끼어드는것을 단두리하지 못한 잘못을 톡톡히 치르고 있는것 입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부인으로부터 올해 일월달에 귀국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였는가 봅니다. 그러면서 비행기표값을 구해야 한다면서 이쪽저쪽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제출하고 퇴직금을 받아서 그것으로 비행기표를 구해서 비행기표를 보내줬는가 봅니다. 그리고는 정말로 부인이 귀국할날을 열심히 기다리게 됩니다.

 

이친구의 부인은 현재까지 국내에 귀국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친구의 부모님과 지인들은 이친구의 얼굴을 볼때마다 부인은 언제 귀국하는지 물어봅니다. 물론 저도 이친구에게 물어본적이 있습니다. 분명히 이친구가 가장 답답할것이 뻔한데 말입니다. 아마도 귀국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가장 기뻐했을 사람이 분명히 이친구이고, 약속한때에 귀국하지 않았으니 기다리는 마음은 정말로 미쳐버릴것 같았을 것입니다.

 

어느날 저는 이친구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로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친구의 부인이 언제쯤 귀국할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귀국할때가 언제쯤 될지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일전에도 글을 올렸듯이 간단합니다. 정말로 객관적인 상황이 되어서 그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면 간단히 귀국하는 때가 보일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가장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친구의 부인의 입장이 되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이친구가 매달 보내준 돈을 받고서 이친구의 부인은 어떠한 행동을 했을지 부터가 시작점이 됩니다. 아마도 외국에서 늙어 죽는것 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 입니다. 그래서 들어온돈을 가지고 조금씩 모아서 비행기표값을 마련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비행기표값이 모여진 때가 바로 올해 일월달이 되는것 입니다. 그래서 일월달에 귀국을 한다고 알려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친구가 비행기표를 보내줍니다. 그러면 비행기표값이 남아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만큼의 운신의폭이 생기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알아낸 사실을 가지고 이친구에게 문자를 보내줍니다. “제수씨가 언제쯤 들어올지 알아낸것 같다.”라고 문자를 보내주었고, 이친구는 “언제쯤?”하면서 문자를 보내줍니다. 그래서 저는 “니가 비행기표 보내주었지? 그리고 제수씨는 니가 보내준돈 모아서 비행기표값 모았을꺼야. 그러면 모아놓은 비행기표값 만큼 여력이 생기지? 그돈 다쓸때까지는 안들어올꺼야.”라고 문자를 보냈고, 그이후에 답문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여기서 답문을 못받는 경우는 저의 이야기가 맞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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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연합뉴스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기업들과 거래를 하기위하여 열심히 업체발굴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유통하는 제품의 제조업체는 싱가폴에 있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제가 제조를 할것이고, 싱가폴에있는 제조업체와 인연을 끊을 예정입니다. 물론 한순간에 끊어지지는 않을것 입니다. 이유는 제가 납품하고있는 제품이 적용된 모델들이 단종되면 그로인하여 하나씩 천천히 끊길것이 자명합니다. 그래서 제조를 한다고 한칼에 거래가 끊기는것 절대로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들 살아가는 과정에서 절차라는것이 존재하게됩니다. 그것은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회사들간의 거래에서도 마찬가지로 절차라는 것이 존재하게 되는것 입니다.

 

이렇게 회사들간에 거래를 하는것도 절차가 존재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느업체는 저에게 샘플을 요청할때 그제품이 어느 특정한 기관에서 승인을 득한 제품으로 샘플진행을 하여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정말 이럴때는 난감합니다. 이유는 제가 종사하는 업종의 특성이 특정기관에서 승인을 득한 제품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제조업체에서 특정기관에서 승인을 득하지 않은것도 아니지만 그러한 제품은 정말로 아주 특별한 몇가지 종류에 한정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정된 몇가지 제품으로 샘플을 진행하여 준다고 그제품이 자신들이 만들 제품에 적절할지 아닐지는 알수가 없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제가 유통하는 접착제라는 제품이 특정기관의 승인을 득한것 보다는 승인을 득하지 않은 제품들이 많을까요? 그것은 제가 유통하는 제품의 종류가 수백가지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제품들에 대하여 승인을 득한다면 그것은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분명히 이익창출을 하여야 하는데 이익창출전에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가는 제품승인을 득하는 곳에 사용하게 된다면 이세상에 접착제 업체들은 하나도 없을것 입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몇가지 제품에 대하여 승인을 득하고 영업을 하는것 입니다.

 

여기서 특정한 기관에서 승인을 득하기 위해서는 정말로 많은돈이 들어가는것 맞습니다. 그리고 승인을 득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오래걸립니다. 그렇다면 그사이에 무슨일들이 벌어질까요? 그사이에 접착제 제조업체는 다른 제품들을 개발해놓았을 것입니다. 그만큼 접착제 제조는 수많은 종류의 제품들을 개발하여 놓아야지 경쟁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것은 세상에 붙여야 하는 물건들이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요구하는 요구조건을 맞춰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는 제품을 개발하여야 하는것 입니다. 그렇게 개발해 놓아야 회사의 경쟁력이 되어서 더많은 고객들을 유치할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시장의 요구조건에 맞추다보면 특정제품의 승인을 득하는 기간동안 더많은 제품들이 개발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사실은 저도 접착제 제조업체에서 모든제품에 대하여 특정기관의 승인을 득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저도 영업하기 한결 수월해 지는것이 맞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에대하여 인식을 하고있기 때문에 그러한 요구를 제조업체에 하고있지 않습니다. 단지 승인을 득한 제품들이 어떠한것이 있는지 정도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체에서 승인을 득한제품을 요구할때는 될수있으면 그러한 제품을 샘플로 진행을 하여주는데 제품이 적절할지 적절하지 않을지 솔직히 몰라서 반신반의 하면서 샘플진행을 하여줍니다. 그러다가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좋은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샘플진행을 해주기 어려워 집니다. 이유는 승인을 득한 제품이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특정한 기관에서 승인을 득한 제품을 요구하는 업체들은 어째서 그러한 요구를 할까요? 그것은 그들이 생산하여서 납품하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요구조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승인을 득한 제품은 아무래도 승인을 득하지 못한 제품보다는 가격이 비싸지는것이 정상적입니다. 이유는 승인을 득한다고 들어간 비용이 제품비용에 고스란히 포함될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승인을 득한 제품에 대하여 견적서를 작성하여 보내주면, 다른제품보다 가격이 비싸도 아무소리 안하게 됩니다. 이유는 승인을 득한다고 들어간 비용이 제품가격에 포함이 된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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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직접촬영

 

위의 사진은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직접 사진찍어 놓은것 입니다. 일전에도 이야기 하였듯이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제품은 10cc짜리 실린지라는 주사기를 직접 찍어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은 이유는 제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제조를 할것이기 때문에 제조를 하기위한 준비중에 한가지로 제품들 사진을 찍어서 앞으로 제가 제조할 제품에 적용하기 위한것 입니다. 그래서 기회가 될때마다 사진도 찍어놓고, 기록도 남겨놓고 하는것 입니다.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은 위의 제품을 보시면 어떠한 생각이 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딱봐도 비싸보이는 제품으로 보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업무때문에 업체를 방문할일이 생겨서 업체에 가져다줄 샘플을 들고 가다가 우연히 아는분을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냐고 저에게 물어보십니다. 저는 업체에 샘플을 가져다 주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위와같은 샘플을 보여주었더니, 그분이 “딱봐도 비싸보이네요.”라는 이야기를 하여주십니다. 이분은 분명히 안에있는 내용물은 보시지 않고 겉에있는 포장만 보신것인데 딱봐도 비싸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만큼 제품의 포장은 중요한 것입니다. 제품포장이 고급스러우면 그제품이 비싸보이는 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유통하는 제품은 딱봐도 비싸보이는 제품이 맞습니다. 그만큼 제조하는 제조사가 라벨등에 엄청나게 신경쓰고 있는것 맞습니다.

 

저같이 접착제를 판매하는 사람은 이렇게 제조사가 포장에 신경을 많이 써주면 좋습니다. 특히나 저같이 접착제를 판매하는 사람에게 제품포장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저의 제품을 납품받는 업체중에 장비에 제품을 걸어서 사용하는 경우는 정해져있는 용기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위에 사진에있는 실린지가 제품에 걸어서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다른부분에서 제품이 좋아보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것은 어떠한것을 건드리면 될까요? 간단합니다. 라벨에 신경을 많이쓰면 됩니다. 라벨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것 입니다. 그래서 회사로고와 색상들이 적절히 보기좋게 적혀져 있고, 글들도 그제품을 설명해주는 대표적인 단어들로 적혀져 있어서 보기가 좋도록 만들면 됩니다.

 

아무래도 보기좋은떡이 맛도 있는법이 맞습니다. 그래서 될수있으면 소비자 입장에서 모든것을 만드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현재는 제가 앞으로 제조를할때 어떤식으로 라벨을 만들지 등등에 대해서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특히 저는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저의 옷을 코디하는 실력도 형편없고, 디자인에 대하여 관심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그러나 다른사람들이 보고서 비싸보이는 제품은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가 앞으로 제조할 제품이 조금이라도더 비싸게 판매가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저는 어떡게 하여야 할까요? 그것은 조금더 고민을 해보아야 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아직은 제조를 시작한것도 아니고, 제조를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는 판단을 유보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는 분명히 올것이고, 그러한 결정을 내려야할 상황이 오기전에 어느정도 준비를 해놓아야 하는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제조를 하기위하여 준비해야 하는것이 정말로 많습니다. 특히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SE-8143이라고 제품의 이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제조를 하게되면 이름을 정하는 방법도 어느정도 체계적으로 행하여야 합니다. 이것도 나름에 어려운 작업이 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일전에도 이름을 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본적이 있는데 딱히 답이 안나와서 이것도 판단유보로 남겨놓은적이 있습니다. 이름을 정하는 방법도 생각보다 어렵더라는 말입니다. 분명히 이름도 제품의 고급화에 도움을 줄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러한 명명법도 어느정도 체계를 갖춰야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회사의 사장이 이러한것까지 신경을 쓰면서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저는 저혼자 일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전부다 챙겨야할 부분이 맞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분명히 제조를 하게되면 저이외에 사람들도 일하고 있을것이고, 그러한 디자인과 명명법도 다른사람에게 넘기면 되지만 일단은 제가 먼저 고민해 보는것이 맞을것 같아서 미리미리 고민해 보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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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헤럴드경제

 

최근에 거래처가 한군데 늘어나서 기분이 좋아진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화를 찾은 상태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기분이 좋아지면 술한잔도 생각이나고,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 보람에 다른사람에게 전화를 하여서 제가 열심히 일해서 거래가 성사된 업체에 대하여 자랑도 하고싶고, 칭찬도 받고싶어서 전화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저는 그러한 상황을 나름의 방법으로 즐겼습니다. 그렇게 즐기지 않으면 그로인하여 스트레스를 받을것이 자명해 보이기 때문에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원래의 저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저의 일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다른사람처럼 바깥에 나가서 흥청망청 돈쓴것도 아니니 이정도 즐기는것은 올바른 해소방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곳저곳 안부전화겸 제가 영업해서 거래처를 뚫었다는 전화를 여러사람에게 합니다. 여기서 약간의 부풀림도 있기는 합니다. 사람이라 그러한 부풀림은 생겨날수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잘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그러한 부풀림 현상을 만들어 내는것 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자신의 능력보다 좋은옷과 좋은차를 타고다니는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 이해하시면 맞습니다. 저도 사람이라 그러한 부풀림은 안할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과도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조금의 부풀림은 허용합니다.

 

이렇게 전화를 하는데 저의 사촌형이 현재 피씨방을 운영하고 있고, 이형에게도 자랑을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합니다. 그런데 이형이 자꾸만 자신의 피씨방으로 놀러오라는 것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이형의 말로는 오늘당장 올수있으면 좋고, 그렇지 않으면 내일이라도 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늦어도 이번주 까지는 오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단지 제가 영업하여서 거래처를 뚫었다는 자랑을 들어주고 “열심히 했구나.”라는 말한마디 듣고 싶어서 전화를 한것인데 당장에라도 와달라는 말을 합니다. 어째서 그런것일까요? 아마도 당장에라도 제가 부자가 된것으로 생각하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현재 한군데의 거래처를 뚫었을 뿐인데요.

 

만일에 이형의 말대로 조만간 이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에 가게되면 어떠한 일이 발생될까요? 아마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것 입니다. 단지 이형이 뭔가가 궁금해서 그것을 알고싶어서 자신의 피씨방으로 저를 오라고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에 가봤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피씨를 켜놓고 간단한 게임이나 하다가 오는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로인하여 저는 시간만 허비할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뭐하나 건지는것 없이 시간만 허비하는것 별로 좋은방법이 아닌데 그렇게 하라고 저의 사촌형이 계속해서 오라고 합니다.

 

저는 저의 사촌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에 방문하게 될까요? 아마도 방문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의 일에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행동을 해봐야 저의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촌형이 운영하는 피씨방에 갈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분명히 사촌형은 저의일에 대하여 물어 볼것이지만 제가 사촌형에게 전화상으로 이야기 한것이 전부다 입니다. 그래서 그이상에 어떠한것도 이야기 해줄것이 없는데 자꾸만 오라고 해서 저를 당황스럽게 만듭니다. 어차피 가봐야 제가 전화로 이야기 한것 이외에 이야기 해줄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가는데 차비도 제돈을 내야하고, 가서도 피씨방에 자리를 잡아야 하는 피씨방 비용도 제돈으로 지출해야 하는데 가봐야할 이유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어째서 자꾸만 이렇게 다른사람을 오라고 하는것 일까요? 그것은 그사람이 무엇인가 굉장한 일을 해냈고, 그로인하여 그사람이 보고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사업을 하는데 저의 사업체 관련하여 문의를 주시는 분중에서도 이렇게 밑도끝도없이 무조건 오라는 사람이 존재하는데 그러한 사람과 저의 사촌형이 틀린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야할곳과 가봤자 얻을것 하나도 없는곳 구분할 정도의 능력은 지녔습니다. 그리고 업체사람은 가봤자 얻을게 없어도 가야할 경우가 생기지만, 저의 사촌형이 오라는 것에는 가볼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안간다고 아쉬움은 있겠지만 그로인하여 인연을 끊는경우는 발생하지 않을것 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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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헤럴드경제

 

저는 외국의 어느 제조회사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회사의 총판이 국내에 존재하고, 저는 그회사의 제품을 대리점 형식으로 총판에게 샘플과 물건을 받고있습니다. 사실은 그회사의 총판도 할기회가 생기기는 했었지만, 앞으로 제조를 할것이기 때문에 총판의 기회는 기분좋게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국내의 그회사의 총판을 하고있는 사장이 저를 그렇게 좋게보지 않습니다. 자신의 총판권이 저에게 넘어갈뻔한 경험을 하고나니 저에게는 다른 대리점보다 혹독하게 대합니다.


사실 어느회사의 총판권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모로 편한것이 맞습니다. 이유는 그제품을 팔아주려는 회사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총판은 정말로 아무것도 안하고 불로소득을 얻을수가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물건을 팔아주는 회사중에 운이 좋아서 제대로 걸리면 손가락하나 까딱 안하고 큰돈도 벌수있는 기회가 계속해서 열려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역시 불로소득 입니다.


앞에서도 말하였듯이 총판 사장이 저를 별로 좋지않게 보고있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저에게 물건과 샘플을 안줄수는 없습니다. 이유는 사람의 욕심이 그러한 행동을 하지못하도록 합니다. 물건을 많이 팔아서 계속해서 이익을 챙기고 싶어하는것이 사람이기 때문에 저에게 물건을 안줄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저는 그러한 사실을 잘알기 때문에 총판사장에게 큰소리치면서 사업을 합니다.


이 총판사장이 요즘은 예전에 저에게 주었던 견적가를 조금씩 올리기 시작합니다. 아니, 조금씩이 아니라 눈에띄가 많이 가격을 올립니다. 자신은 분명히 손가락하나 까딱하지 않고서 불로소득을 거두면서 그것도 성에 안차는가 봅니다. 뭐 저는 상관없습니다. 지금 샘플이 진행되는 업체들에서 몇방이 나올것을 잘알고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제조를 하고서 얄미운 총판사장과 결별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저도 사람인지라 그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있으면 짜증이 나는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총판사장이 제쪽에서 큼직한 몇방이 앞으로 나올거라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총판사장 눈치를 안보고 사업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양반이 어느업체에게는 샘플도 안주려고 합니다. 사실 제가하는 업종은 샘플을 주고서 그에대한 진행상황을 확인하는것이 거의전부인데 가장기본이되는 샘플을 안줍니다. 물론 필요한 샘플은 대부분 어떤식으로든 받아냈지만 어느한업체에 주어야하는 샘플은 일년이 지나서야 샘플을 줍니다. 그것도 그회사와 관련없는 회사의 샘플진행을 하면서 똑같은 제품인지라 진행하는김에 샘플을 줍니다.


분명히 일년전에 샘플을 달라고할때 샘플을 주었으면 벌써 납품을 몇번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총판사장이 "그제품은 특별관리품목 입니다."라고 하면서 샘플을 자꾸만 미루는 것입니다. 물건을 팔려면 샘플을 주어야 하는데 특별관리품목이랍니다. 물건을 파는데 특별관리품목이 어디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결국 그렇게 샘플을 받아서 샘플을 진행하여 주려고하니 담당자가 다른일을 하고있어서 샘플진행이 안되었습니다.


분명히 일년전에 진행하였으면 납품이 될것을 특별관리 품목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차일피일 미뤄서 진행이 더뎌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담당하던 사람에게 다시금 샘플진행을 하여준다고 하여도 반갑지 않을것이라는것 잘알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때 제대로 대응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이유는 담당자는 자신에게 또다른일이 생기는것을 원하지 않을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일로 인하여 귀찮아지고 깨지는것을 분명 원하지 않을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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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조선일보

 

제가 얼마전에 겪었던 일에 대하여 기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날은 제가 판매하는 물건을 납품하러 가는날 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업을 진행하면서 현재까지 자동차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제품을 납품하러 가는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동차없이 물건을 납품하러 가는날이면 정말로 죽을맛입니다. 그만큼 힘들다는 이야기 입니다. 뭐 그래도 물건을 납품하러 가는것은 기분좋은 일이니 어느정도 힘들어도 감수를 해야하지만 사람인지라 힘든것은 힘든것 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힘들게 납품하지 말고 저렴한 중고자동차라도 구매하라고 하실분들이 계실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앞으로도 어느정도의 기간동안에는 자동차를 구매하지 않을것 입니다. 그리고 자동차에 들어가는 돈을 아껴서 저의 사업자금으로 이용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의 사업체가 망하지 않을정도의 확신이 서게되면 그제서야 자동차 구매를 심각하게 고민할것 같습니다.


어느분들은 가족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솔직히 도와주시면 감사합니다. 현재까지는 저의 가족들에 도움을 하나도 받지않고 남들이 인정해줄만큼 만들어 놓기는 하였는데 아직까지 안정화가 안되어서 이렇게 고생고생 하고있는 것입니다. 남들은 부모님에게 사업자금을 대달라고 한다고들 하는데 저희집안 사람들은 눈치가 없어서 그런것 안한다는것 잘알기에 아무소리 안하는 것입니다. 말나온김에 솔직히 말한다면 제가 사업에 성공하면 거기서 생기는 혜택은 보고싶고, 돈관련 하여서는 아무런 책임은 지고싶지 않다는 심리라는것 잘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소리 안하고 제가 고생하는 길로 가는것입니다. 서두에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해놓고보니 속은 시원합니다.


이야기가 옆길로 새었고, 이제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의글은 제가 작가가 아니라서 형식등은 제마음이라 저의글이 보기싫으신분들은 그냥 나가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의글에 딴지를 거실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그냥 조용히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지하철을 이용하여 납품을 가고있는데 저에게 전화가 한통 옵니다. 그래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분이 자신의 회사를 소개합니다. 자신은 수원에 위치한 에폭시를 제조하는 회사라는 것입니다. 즉, 저의 경쟁업체 직원분입니다. 그리고는 제가 올려놓은 자료를 보고서 자신들이 하여야하는 실험관련 소개글 때문에 전화를 한것입니다.


실험을 하여야 하는데 어떡게 실험을 진행하여야 하는지 몰라서 알려달라고 하십니다. 정말로 미치겠습니다. 회사 홈페이지를 잘만들어 놓으니 경쟁업체 직원들이 전화를 하여서 자신들이 모르는것을 알려달라고 하니 기가막힙니다. 그분 정말로 개념이 없으신분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하게 그분에게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무엇을요? "나는 당신들의 경쟁업체이고, 그러한 내용은 알고있어도 알려줄수 없습니다."라고 단호히 이야기 하였습니다.


결국 이분은 저에게 아무것도 얻지못하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저에게 전화를 하여봤자 얻을것이 없다는것을 알고계셨다면 분명히 저에게 전화를 하지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경쟁업체인 저에게 전화를 하신것은 어떠한 정보를 얻을수 있을것이라는 희망에서 전화를 하신것 같고, 저는 단호히 어떠한 정보도 넘겨줄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러한 실수를 하시지 마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저의 경험을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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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제가 어제 작성하였던 글인 요즘 소호사무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몸담고있는 소호사무실 바로앞에 제가 몸담고있는 사무실과 같은기능을 하는 소호사무실이 들어설 예정이라는 글도 올렸습니다. 뭐 어제글이니 따로 링크를 걸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냥 저의 블로그에 오른쪽에 보시면 달력에 어제날짜를 누르시면 어제 제가 작성한 글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새로이 소호사무실이 제가 몸담은 사무실 바로앞에 생겨납니다. 그래서 제가 몸담은 소호사무실 사장님의 얼굴에 먹구름이 가득 끼어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한참전에 얼굴에 먹구름이 끼어있는것을 보고서 "무슨일이 있나?"싶었습니다. 그런데 얼굴에 먹구름의 실체가 바로앞에 소호사무실이 생겨나는것 이라는것을 알았고, 저는 이분 사장님의 얼굴에 먹구름이 끼어있는것을 보기가 싫었습니다.


이분사장님이 제가 이곳 사무실에 몸담을때 작지만 많은것을 챙겨주려 하신것 잘알고 있기 때문에 이분에 걱정거리를 풀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 사장님에게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앞에 사무실 생기는것 걱정할것 없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곳에 입주해있는 사장님들 서로가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지만 서로가 누가 누구인지는 잘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뻔뻔한 사람이 아니면 앞에 사무실로 가실일은 없을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이유는 다른사람의 눈이 있는데 바로앞에 사무실로 옮기시는분은 정말로 뻔뻔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쪽으로 옮길일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의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그것은 앞에 사무실에도 사람을 모집해야 수익이 창출될것이기 때문에 인터넷을 이용하든, 아니면 광고지를 돌리던지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인터넷이나 광고지를보고 찾아온 사람은 분명히 그앞에 저희 소호사무실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할것이니 분명히 그쪽에 들렸던 사람이 이쪽도 들르게 되어있어서 아무힘 들이지않고 저절로 광고가 되니 오히려 이익이라고 이야기 하여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얼굴좀 피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분사장님 알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가만보니 건성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외근이 있어서 외근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외근에서 돌아와보니 저의 자리에 쿠키와 다식은 커피가 놓여져 있습니다. 아마도 이분 사장님이 저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하여 가져다 놓은것 같습니다. 분명히 저에게 이야기를 들으실때는 "이곳에 입주해있는 사람이 그런것까지 신경쓰실까?"라고 생각하셨을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저의 이야기를 곱씹어 보시고는 제가 해준말이 참일것이라 생각이 드셨는가 봅니다. 그리고 자신이 운영하는 사무실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않고, 오히려 이익을 가져다 준다는것을 인지하셨는가 봅니다.


이렇게 인지하고나니 제가해준말이 너무나도 고마운 이야기라는것을 알게되셨을 것입니다. 분명히 자신이 아픈곳을 시원하게 치료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고마움의 표시를 저절로 하게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분 사장님에게 좋은일을 하게되어서 기분도 좋습니다. 그리고 앞에 얌체같은 소호사무실은 아마도 자신들이 하였던 인터넷 광고나 광고지들의 노력이 제가있는 사무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도 모르면서 경영이 힘들어 질것입니다. 그래서 상도라는것이 있는것입니다. 분명히 앞에 사무실에 사장은 이곳에 사람들을 빼가는것도 염두에 두고서 앞에 사무실을 냈을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렇게 뻔뻔한 사람은 이곳에 없는것 같습니다. 즉, 앞에 사무실 사장은 속된말로 삽질을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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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이글을 작성하는 본인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감정이 격해지는 경우도 생기고 어떠한 말도안되는 경우를 보게되면 울컥하기도 합니다. 이유는 저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끔은 저자신도 저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만큼 흥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경우 대부분 쉰호흡을 하고나서 감정을 추스리고 객관적인 관점에서 다시금 접근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래도 사람의 범위를 벗어나지는 못해서인지 어떠한 경우에는 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봐야함을 알면서도 그렇게 바라보지 않는경우가 생기는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서두에 이러한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예전에 저에게 크나큰 위기를 안겨다 주어서 제가 큰일날뻔 한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나서 그친구를 용서해 주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어느날 저녁에 그친구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제가 용서를 해주려고 전화를 한것입니다. 이친구도 저에게 크나큰 위기를 안겨다 주어서 제가 큰일날뻔 한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 저와 전화통화를 하지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당일날 이친구가 전화를 안받습니다. 결국 그렇게 제가 용서해주기로 하였던 마음은 다시금 닫혀져 버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 그리고 이친구가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저는 이친구를 용서해주기로 하였던 당일날 전화를 받지않아 용서해주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저의 전화기에 이친구의 연락처를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친구가 전화가 왔을때는 연락처가 저장되어있지 않게때문에 전화번호만 찍혀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업무상 저에게 문의하는 문의전화로 생각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이친구였습니다. 그리고 어색하게 안부정도만 묻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면서 이친구에대해서 용서가 될것으로 생각을 하였는데 예전에 가졌었던 감정들이 자꾸만 올라옵니다. 제가 사람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화통화를 하면서도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화말미에 이친구가 저에게 "술한잔해요."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는 그에대한 대답을하지 않았습니다. 전화통화만 하고나면 풀릴줄 알았는데 저도 보통의 평범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저에게 큰일을 안길뻔한 사람에게 용서가 안됩니다.


전화통화가 끝이났습니다. 그리고는 예전에 감정들이 다시금 되살아 납니다. 당시의 힘들었던 상황들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그리고 전화통화를 하기전보다 화가나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났고 그일이 있고나서 문제없이 넘어가기는 하였지만 그때의 아찔하였던 상황들을 생각해보니 자꾸만 화가나기 시작합니다. 저도 어쩔수없이 사람인가 봅니다.


사실 이친구에게 전화를 시도할때는 지난일에 대하여 통크게 용서를 해줄요량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꾸만 이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화가난것은 제가 전화를 할때에 전화를 받았으면 분명히 이친구에대한 악감정을 없애버릴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자신이 이것저것 따질시간을 벌고나서 자신이 좋은시간에 전화를 하였다는 생각이 나면서 더욱더 용서가 안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친구와는 앞으로 어떡게 될까요? 아마도 이친구는 자신이 유리한 상황만을 고집할것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것이 저를 더욱더 화나게 만들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친구와의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사람간에 만남은 소중하지만 만나서 감정이 나빠질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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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한국일보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최소한 한번이상, 아니 아주많이 자기자신을 위하는 결정을 내리는 순간이 찾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예를들면 직장을 이직하기로 결정하는것도 자기자신을 위하여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성을 사귀는것도 자기자신을 위하여 내리게되는 결정이 되겠습니다. 이처럼 수많은 결정을 내리면서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기자신을 위하여 결정을 내리고 그것을 실행하여야 그에따른 결과물을 얻어낼수 있습니다.


위의 예에서 자기자신을 위하여 이성을 사귀기로 하였다고 생각해보면, 생각만으로는 이성을 사귈수가 없습니다. 이성친구를 사귀기 위하여 어떠한 행동을 하여서 상대의 이성을 만날수있는 상태를 만들어 놓아야 이성친구를 사귈수 있는것입니다. 이처럼 자기자신을 위하여 어떠한 결정을 내리고나면 그에따르는 행동이 수반되어야 어떠한 결과물을 얻어낼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성친구를 사귀기로 결정해놓고 하염없이 기다린다고 이성친구가 생기는것이 아닌것처럼 말입니다.


위에서 열심히 말씀을 드렸듯이 어떠한 것에대하여 결정을 내리고나면 그에 합당한 행동을 하여서 자기자신이 만족한 결과물을 이끌어 내려는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사람들이 어떠한 결과물을 얻기위하여 행동을 하는것을 주저하는 경우를 저는 흔하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자기자신을 위한것인데 행동을 하는것에 대하여 주저주저 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볼때마다 저는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제가 이글을 작성하는 이유도 전부다 누군가가 원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에대한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저와 요즘 자주만나는 저의친구 입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시간이 허락된다면 좌담회라는곳에 참석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좌담회가 무엇인가하면 기업에서 신제품등을 내놓기전에 그제품에대한 소비자의 평가를 받는것 입니다. 아니면 국가에서 수사를 하기위하여 어떠한 데이터를 축척하기 위하여 좌담회를 개최하기도 합니다. 어쨌든지 다양한 좌담회가 있고, 저는 시간이 맞고 저와 관련이 있으면 좌담회라는곳에 참석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이유는 좌담회에 참석하게되면 좌담회를 개최한 주체에게 저의 생각을 알려주어서 그회사에 이익을 안겨주게되고, 저는 그러한 이익에 대한 적당한 수수료를 챙기게되기 때문에 서로간에 이익을 보게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좌담회가 끝나고나면 사회에 일정부분의 공헌을 하게되어서 뿌듯한 마음도 생겨납니다.


이렇게 저는 솔솔히 좌담회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참석을 하다보면 가끔은 좌담회에 참석하라는 문자가 오기도 합니다. 그날도 좌담회 참석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주제가 슬림한 담배관련 좌담회였습니다. 저는 슬림담배를 피우지않기 때문에 슬림한 담배를 피우는 제친구에게 참석을 하라고 문자를 보내줬습니다. 참석수수료도 다른좌담회보다 커서 그친구가 참석하여 그친구에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문자를 보내줬습니다.


이친구 좌담회 신청을 하였을까요? 아마도 차일피일 미루고 있을것입니다. 분명히 자기자신에게 이익이되는 것인데도 그에대한 생각만 가지고 결정을 내려서 행동을 하지않고 있을것입니다. 저는 그친구가 행동을 하여서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문자를 보내줬는데 저의 행동이 헛것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분명 저는 저의친구에게 그친구에게 이익이 되는것을 알려줬는데 그친구가 행동을 하지않아 괜히 제가 속상해 집니다. 제가 그친구에게 문자를 보내준 노력도 물거품이 되어지는것, 이것도 저를 속상하게 합니다.


어쨌든지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결정을 내리시면 그에 합당한 행동을 하셔야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위하여 행동하는것에 주저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행동을 주저하면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수 없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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