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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및 본인의 약간의 수정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만들어 놓은지는 벌써 6년이 다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사이에 이런저런 사건 들이 너무나도 많이 일어나게 되었고, 그러한 것들을 이야기 하면 정말로 몇날밤을 새워도 저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을것 입니다. 그만큼 많은 업체들을 만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난 업체들과 있었던 일들을 전부 기록해 놓지는 못하였습니다. 솔직히 귀찮아서 전부다 정리해 놓지 못한것 입니다. 저의 게으름이 영업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에 대하여 기록으로 남겨지지 못한것 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내용들은 거의 저의 머리속에 들어가 있으니 상관없습니다.

 

이렇게 영업을 진행 하면서 많은 업체들과 업무가 진행이 되는데, 그중에서 징그러운 업체가 있어서 소개를 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업체에게 샘플을 준것이 2년전 정도가 되는것 같습니다.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는 그쪽 업체에서 밝히지 않아서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잘은 모릅니다. 단지 작지 않은 업체라는 정도만 밝혀드립니다. 여기서 어째서 제가 그회사가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알수가 없을까요? 그것은 그들의 업무 정책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자신들이 만드는 제품에 대하여 어떠한 정보도 알려줄수 없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영업 비밀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이회사의 담당자에게 그렇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으면 적절한 제품을 소개해 줄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자 대충 찍은것 같은 사진을 한장 보내줍니다. 그러면서 영업 비밀이라 사진도 대충 찍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너무나도 황당하였지만 대응을 해주기로 합니다. 그래서 적절해 보이는 제품을 샘플로 진행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담당자에게 진행이 어떡게 되는지 전화를 해보았고, 전화를 안받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속으로는 괜히 대응해 줬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회사가 정말 무책임하게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것에 짜증이 났었던 것입니다.

 

이회사에 대하여 잊혀질때쯤 되어서 담당자가 저에게 전화를 줍니다. 그러면서 작년에 샘플로 주었던 제품이 괜찮아서 양산을 하려고 한다는 말을 합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서 너무 기뻐서 담당자에게 수고해 주어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이상한 말을 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양산을 타기 전에 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그제품 샘플로 또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잠시 생각하다가 샘플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서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업체에게 샘플을 진행하였던 싯점을 먼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말로 테스트를 해보고서 샘플을 요청한 것인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입니다.

 

제가 유통하는 산업용 접착제는 유통 기간이 존재합니다. 보통 1년 정도가 유통기간이 됩니다. 그리고 담당자에게 샘플을 주었던 시기를 확인해보니 1년 하고도 3달 정도가 지나간 싯점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였고, 담당자에게 솔직하게 말해 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분명히 샘플을 가져간후 15개월이 지나서 다시 샘플을 달라는 것은 제가 샘플을 진행하여준 제품을 받아서 당시에 테스트를 한것이 맞는지 물어보게 되었고, 담당자는 저에게 솔직하게 당시에 잠시 테스트를 하보고 괜찮은 결과가 나왔었고, 시간이 흘러서 정말로 필요한 싯점이 되어서 다시 테스트를 하려니 그때처럼 접착력이 안나온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어이가 없었고, 담당자에게 “제가 유통하는 접착제의 유통 기간은 일년 이고, 그시간이 지난 제품이기 때문에 접착력이 안나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라는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담당자가 다시 샘플을 진행해 주면 안되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정말 어이없는 답변이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저희 제품을 구매해 주셔야 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구매할 생각은 전혀 없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회사가 얄미워서 샘플 진행을 전혀 해주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돈은 아까워 하면서 저희들이 비용 처리 해버리는 제품은 하나도 아깝지 않다는 얄미운 생각을 한다는 것을 알아서 샘플진행을 안해준 것입니다.

 

이회사 현재까지 저희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담당자가 전화를 하여서 샘플을 진행해 달라고 부탁까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그회사에 샘플 진행을 전혀 해주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그럼 다른 회사 제품으로 샘플 진행을 하면 될것 아니냐고 반문 하실수 있으시겠지만, 산업용 접착제는 적절한 제품을 찾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특히나 자신들의 정보를 극도로 숨기면서 찾는 것은 더욱더 어렵습니다. 그회사도 분명히 많은 업체들에게 샘플을 받아 보았을 것이고, 분명히 제가 진행해준 샘플만이 적절하다는 판단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회사는 어떡게든 저에게 물건을 구매하지 않고, 공짜로 테스트를 하려고 하는데, 그시간이 벌써 반년이 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언젠가 구매하게 될것 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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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유통만을 하고있지만 언젠가는 저희 회사의 이름으로 시중에 나갈수 있도록 제조를 할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하루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쯤 저희 회사가 접착제 제조를 할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될것 입니다. 역시 사업은 불확실성에서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저는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내일도 열심히 일하게 될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접착제 제조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것 부터 손을 대는것이 맞을까요? 아마도 제품개발이 선행되어야 할것 입니다. 이렇게 제품을 개발하고 나면 그것이 적합한지 적합하지 않은지 테스트도 진행하여 보아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을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그것은 제품을 개발해 놓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개발한 제품을 반복해서 만들수있는 방법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제품을 반복해서 만들수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것은 간단합니다.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기록해 놓으면 됩니다. 그래서 기록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기록해 놓는 방법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여기서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기록할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제품을 만들어 본적도 없는 사람이 기록된 글을 보고서 제품을 만들수 있도록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기록해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사진도 넣을수 있고, 아니면 그림을 넣기도 하여서 정말로 제품을 생산해 본적이 전혀 없는 사람도 그제품을 똑같이 만들수 있도록 기록을 남겨 놓는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개발한 제품을 반복해서 만들수 있도록 해놓는것이 제품을 제조하는데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것 입니다.

 

이렇게 기록을 남겨 놓는것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을 드렸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생산하는데 필요한 생산스펙 이라는것이 존재합니다. 이것이 그제품을 만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똑같이 제품을 만들도록 하는 일종의 설명서 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것이 맞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회사의 형식에 맞춰서 만들다 보면 분명히 부족한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형식을 자유화 하여서 생산스펙을 만드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형식을 따져서 만드는 것보다는 자유로운 형식에 생산스펙을 만드는것이 초보자가 보고서도 제품을 만들수 있는 기록을 남겨 놓는것이 좋겠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생산하는 방법을 기록하는 것은 생산에만 적용되는것이 아닙니다. 생산한 제품을 테스트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기록을 남겨 놓는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이것도 테스트를 한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테스트를 하려고 할때에 어떡게 테스트를 하는지 알려주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그래서 누가 테스트를 하여도 결과는 동일하게 나올수 있도록 회사 시스템을 만드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제조를 하게되면 많은것들을 신경써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이유는 사람들에 눈에 보이는 물건을 만들어 내는것 이기 때문에 반복되는 작업이므로 생산방법이나 테스트 방법등을 상세하게 기록해 놓는것이 좋다는 말입니다.

 

이외에도 상세하게 기록되어야 하는것이 많습니다. 예를들면 저울등이 문제가 발생하였는지 정기정검을 하는 주기등도 기록에 남겨 놓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저울등이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여러사람이 돌아가면서 측정을 해보는 방법은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등에대한 기록도 남겨 놓으면 좋습니다. 그이외에 제품을 생산하고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포장하고, 어떠한 라벨을 붙여야 하는지 그리고 라벨에 표시하여야 하는 항목들은 무엇이 있는지 등에대한 기록들을 남겨놓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러한 기록들이 반복적으로 생산되는 제품에 대하여 똑같은 제품을 생산해내는 그회사만의 노하우가 되는것 입니다.

 

이렇게 제품을 제조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보니 정말로 신경써야 하는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스템은 한번만 제대로 갖추어 놓으면 계속해서 써먹는 시스템이므로 거부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한번 제대로 갖추기가 힘들지 갖추어 놓으면 정말로 회사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 맞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들어와있는 많은 외국계 회사들은 대부분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고서 영업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스템은 그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이므로 거부할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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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킨텍스 홈페이지(http://www.kintex.com)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유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킨텍스라는 회사에서 자신들이 주체하는 전시회에 저희회사가 참석을 하였으면 좋겠다는 전화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화는 기분이 나쁜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부스를 임대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전시회 참석에 비용을 지불하여야 하는것 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제가 저희 회사를 잘만들어 놓아서 전시회를 주체하는 주체자가 저희 회사를 찾아서 전시회 참석을 독려하는 전화를 받는 느낌은 나쁘지 않은 경험이 맞습니다. 물론 저는 올해에는 이곳 전시회에 참석하지 않을것 이지만, 어쨌든 좋은경험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어째서 올해에 킨텍스에서 주체하는 전시회에 참석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제가 혼자서 사업을 하고있는 일인 사업자 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전시회에 참석하는 비용도 솔직히 부담스럽기 때문에 올해는 참석하는것을 보류하기로 합니다. 그러나 내년에는 참석하는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볼것 입니다. 이유는 그러한 전시회에 참석하면 실질적으로 저의 제품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구경을 올것이기 때문에 저의 회사를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공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정도의 비용을 지불하여 저희 회사를 알릴수 있다면 그것은 더욱더 사업 영역을 넓히는 기회가 되는것 입니다.

 

저에게 전화를 주셨던 분이 전시회를 주관하시는 담당자분이 맞는것 같고, 저에게 소개를 하였던 전시회는 다름이 아니라 터치판넬 관련된 전시회 입니다. 그리고 올해 8월에 개최가 되는데 벌써부터 참가 업체를 찾아 다니는것을 보니 역시나 영업은 미리미리 해놓아야 좋은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이분이 말씀을 하시기를 산업용 접착제 관련하여 전시회에 참석하는 업체는 현재까지 없고, 제가 가장 첫번째 참가 대상 업체라는 달콤한 말로 참석을 독려합니다. 정말 혹하기는 하였습니다. 다른업체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저희 회사를 알릴수 있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업은 정말로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이 되고, 그러한 사업에 중요한 부분이 바로 영업이고, 마케팅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전시회라는 명목의 형식을 빌려서 자신의 회사를 다른사람들에게 알릴수있는 기회를 얻을수가 있는것 입니다. 물론 그러한 알릴기회에는 그에 걸맞는 비용이 지불되는것이 당연하고, 현재는 제가 그러한 비용을 지불하는데 부담이 되어서 참석을 보류하고 있기는 하지만 앞으로 저희 회사를 열심히 키워서 그러한 비용으 부담이 아닌 더욱더 회사가 커나갈 기회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이유는 이렇게 전시회에 참석하면 전시회에 구경온 사람들만 기억을 하는것이 아니라 그러한 전시회를 열었다는 기록도 인터넷에 남아있기 때문에 이후에도 저희 회사를 알아볼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 확실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전시회를 활용하여 회사의 이름을 알리는 방법 이외에도 회사를 알릴수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방법은 어느 산업군의 잡지에 기사를 싫는것도 그회사의 이름을 알릴수있는 좋은 방법이 맞습니다. 제가 회사를 다닐때 당시의 회사에서도 저보고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소개할 기사를 만들어 내라고 한적이 있었고, 저는 미리미리 작성해 놓아서 기사를 송고하여야 하는 시기에 맞춰서 기사를 송고하여 준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송고한 기사가 정말로 책자화 되어서 발간이 된것을 보고서 정말로 신기해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이러한 영업이나 마케팅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전부다 아는 내용이기 때문에 저만의 노하우를 공개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아무런 문제없이 이러한 글을 작성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들어 놓은 회사가 전시회를 주최하는 회사에서도 주목할만한 회사로 만들어 놓아서 그로인하여 저도 흐뭇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에대한 이야기를 하지않고 간다면 섭섭할것 같기 때문에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저의 회사가 반석위에 오르면 저의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전시회에 참석을 독려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전시회에 나와있는 회사들이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자료들을 정리하여 그것을 저의 사업에 적극적으로 접목을 시켜서 저의 회사를 더욱더 큰회사로 만드는데 활용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회사로 만들고, 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들어도 알수있는 회사로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러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오늘도 열심히 저희 회사를 키우는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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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경남매일

 

우리나라에서 회사를 경영하고, 가끔은 방송에도 나올만큼의 인지도를 가진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들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특히나 국내 최대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자를 포함하여, 국내 10대 그룹안에 들어가는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들이 가장 욕심을 내는 분야가 한군데 있습니다. 물론 그들중에 욕심이 현실화 되어서 크나큰 이익을 내는 회사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분야는 어디가 될까요? 그것은 다름아닌 반도체 분야가 되겠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최첨단 산업군으로 분류가 되는 분야가 바로 반도체 산업이 됩니다. 그래서 정말로 국내에 굴지의 기업들은 앞다퉈서 반도체 분야에 뛰어든 경험들이 있고, 성공한 사례도 있고, 실패한 사례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여기서 잠시동안 반도체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명히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최첨단 산업군이 반도체 산업군이 맞습니다. 이렇게 만들어놓은 반도체 산업군이 발달을 하면서 그것을 응용한 산업군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LED 조명도 반도체 산업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산업군이 됩니다. 그리고 요즘에 정점을 찍은것으로 생각되는 터치판넬도 반도체 산업을 기본으로 하여서 만들어진 산업군이 맞습니다. 이외에 정말로 많은 산업군들이 반도체 산업을 모태로 하여서 생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반도체 산업이 산업 전반에 크나큰 영향을 준것은 맞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닐때 산수책에서(당시는 초등학교 교과목이 산수였습니다. 지금은 수학으로 바뀐것 잘알고 있습니다.) 반도체에 대하여 소개를 하는데, 그렇게 계산을 잘하는 반도체가 이진법으로 되어있다고 소개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진법에 대하여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만들었다는 최첨단 산업군인 반도체가 어째서 이진법밖에 못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간단합니다. 전기가 통하고, 전기가 통하지않고를 무한반복 하는것이 반도체이기 때문입니다. 반도체는 전기가 통하고, 통하지않고를 너무나도 많이, 빠르게 무한반복을 해주기 때문에 계산을 빠르게 하는것 입니다. 정말로 사람들이 만든 최첨단 산업의 대표주자인 반도체가 무식하게 빠르게 전기가 통하고, 통하지않고를 무한반복하는 바보였던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 업체중에 하이닉스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회사도 반도체를 생산하는 대표적인 회사입니다. 그리고 이회사의 시초는 엘지전자가 하이닉스의 모태가 됩니다. 엘지전자가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고, 현대전자도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당시에 대기업들은 너도나도 반도체 산업에 뛰어들때 입니다. 이유는 최첨단 산업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업이미지도 좋아질것을 고려한 경영전략인듯 싶습니다. 제가 당시에 경영자들의 생각까지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엘지전자쪽이 현대전자쪽 보다 반도체 산업의 규모가 더욱더 컸습니다.

 

당시가 김대중정부 시절이었는데 대통령이 엘지전자 경영자와 현대전자 경영자를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엘지가 현대에게 반도체 사업을 양보할것을 권유합니다. 분명히 내부적으로 이것저것 더있을것 같은데 그러한 정보는 신문이나 뉴스에 보도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일반인들이 알아서는 안되는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통령 기록실에 기록은 남겨져 있을것 입니다. 어쨌든 그당시 결과는 엘지전자가 현대전자에게 반도체 사업부를 넘기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어버립니다. 외부적으로 보기에는 현대와 엘지가 합병하는 그림으로 경영권이 마무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마무리가 되면서 엘지전자 경영자는 “반도체쪽은 구경도하지마라.”라고 이야기 하였다는 유명한 일화를 남기게 됩니다. 분명히 엘지전자가 현대전자보다 사업규모가 더욱 컸는데 오히려 작은 회사가 큰회사를 먹은그림이 나와버렸습니다. 이유는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일반인들이 알아서는 안되는 무엇인가가 왔다갔다한 결과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오늘날의 하이닉스가 존재하고, 결국은 현재의 하이닉스는 에스케이가 경영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작은회사들 중에서 반도체 산업에 손대지 못하는것 결코 아닙니다. 작은회사지만 반도체산업에서 대기업이 손댈수 없는 분야도 분명히 존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분야에 대하여 사업을 하여서 생각보다 솔솔한 수익을 내고있는 회사들도 많이 생겨나게 됩니다. 물론 제가 영업을 다니기 때문에 그러한 회사들이 생각보다 많음을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자는 나름에 머리를 잘굴린 결과물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회사들을 보면서 세상은 대기업만을 위한 세상이 아님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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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뉴스타운

 

금일은 통계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째서 뜬구름 잡듯이 통계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는것 일까요?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방금 저희 사무실 앞에서 자신이 통계청에서 나왔는데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사업자들이 너무많고, 들어갈수도 없어서 통계를 내는 업무를 하기가 쉽지않다고 말하면서, 제가 사업을 하는지 조사에 응하여 달라고 하여서 조사에 응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조사에서 정확한 저의 정보를 알려주어서 우리나라 통계를 내는데 약간의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저는 이분에게 글감을 얻는 도움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상부상조를 하면서 살아가면 좋기는 합니다.

 

어쨌든, 우리나라에는 통계청이라는 업무부서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통계청에서 매년 정말로 많은 분야에 걸쳐서 통계를 내놓습니다. 저도 종종 통계청의 자료들을 인용하여 영업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통계청에 자료가 기본적으로 정확한 자료가 들어가서 그것에 대하여 통계를 낼것으로 생각하고 통계청 자료를 보게됩니다. 만일에 잘못된 자료가 들어가서 그것에 대하여 통계를 내버리면 완전히 잘못된 통계자료가 나오게 되어있고, 혹시나 그자료를 인용하는 사람이 있으면 완전히 잘못된 자료를 가지고 자료를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통계청에 통계들은 정말로 그나라의 중요한 자료들이 맞습니다. 그리고 통계청은 정말로 그누구도 손대지 못하도록 나라에서 관리를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지난 이명박정권때 신문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그당시 통계청에 통계를 손댄적이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이명박정부 당시에 경제가 좋은것처럼 보이기 위하여 통계자료에 손을 대었다는 기사였습니다. 그렇게 통계자료에 손대는 행위는 정말로 범죄행위와 똑같은 행위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통계자료는 당시에 정확히 기입하지 않으면 이후에 가서는 통계자료를 뽑아낼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력에 최정점에 있는 사람도 통계자료를 손대는 일은 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통계자료는 그나라가 있었던 일들에대한 역사라고 할수가 있고, 그런데 당시에 권력에 최정점에 있다는 이유로 통계자료를 손댈수 있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를 거짓으로 작성하는 행위와 별반 다를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긴 당시에 분명히 그러한 일들이 성행하기는 하였을 것입니다. 통계자료가 국가의 역사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을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통계도 어떠한 싯점으로 기록했느냐에 따라서 결과들이 많이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통계를 내기 시작할때도 어떠한 관점으로 통계를 내는지를 결정하는 문제도 통계를 내기전에 중요하게 거론되어야 하는 문제가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여서 만들어진 통계를 어떡게 활용하여야 하는지도 중요한 문제가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들면 우리나라에 수출을 하는 물량과 수입을하는 물량에 대하여 통계를 낸다면, 국내회사에서 수입, 수출하는 것을 기준으로 잡을지, 아니면 우리나라에 들어와있는 외국계 회사가 수입하는것도 물량에 넣을지 등등을 고려하여서 통계에 반영하도록 결정을 잘내려야 하는것 입니다. 물론 저는 수출과 수입물량이 통계청에서 어떤식으로 반영되도록 해놓았는지 알고있지도, 앞으로도 알고싶지 않을 확률이 높기는 합니다.

 

이렇게 매년 쌓여가는 자료들을 통계라는 어떠한 기준에 맞추어서 자료를 만들어 내고, 그나라의 국민들은 그자료를 무료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이유는 우리가낸 세금으로 그러한 자료들을 만들어 낸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자료들은 국민들이 무료로 사용하도록 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도 가끔은 필요한 통계자료는 통계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료를 검색해보고 제가하는일에 접목을 시키는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많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쓸만한 정보들이 걸려져서 나오기도하니 그것도 쓸만한 작업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판단하는 통계청 자료는 올바른 정보를 가지고 통계자료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기본전재를 해놓고 자료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정부도 가만히 지켜보면 통계자료를 조금씩 건드리는것이 저의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냥 열심히 국민들을 위하여 일하다보면 통계자료가 잘나올 것인데 그렇게 일하기는 싫은가 봅니다. 그냥 국민들을 속여서 경제가 좋아진것처럼 보이게 하고싶은가 봅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동은 언젠가는 들통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열심히 국민들을 위해서 일을 하는것이 가장 올바른 정치를 하는 지름길이 됩니다. 그렇게 열심히 국민들을 위하여 일하다보면 국민들이 정말로 열심히 일했다고 판단이 된다면 존경하지 말라고 하여도 존경하여 줍니다. 그러나 이번정부도 그러한 바람과는 꺼꾸로 가는것이 눈에 보이니 걱정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어쨌든지 국가의 통계를 손대는 행위는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범죄행위가 맞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역사에 죄인이 되는것도 맞습니다. 그만큼 통계는 그국가의 역사이기 때문에 그어떤 누구라도 손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예전 조선시대에 조선왕조실록을 왕이 읽어보지도 못하도록 하였던것처럼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다고 통계를 손대지 못하도록 어떠한 조치를 취하는 법안을 통과시켜서 그누구도 통계에 손대지 못하도록 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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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직접촬영

 

위의 사진은 제가 유통하는 제품을 직접 사진찍어 놓은것 입니다. 일전에도 이야기 하였듯이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위의 제품은 10cc짜리 실린지라는 주사기를 직접 찍어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은 이유는 제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제조를 할것이기 때문에 제조를 하기위한 준비중에 한가지로 제품들 사진을 찍어서 앞으로 제가 제조할 제품에 적용하기 위한것 입니다. 그래서 기회가 될때마다 사진도 찍어놓고, 기록도 남겨놓고 하는것 입니다.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은 위의 제품을 보시면 어떠한 생각이 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딱봐도 비싸보이는 제품으로 보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업무때문에 업체를 방문할일이 생겨서 업체에 가져다줄 샘플을 들고 가다가 우연히 아는분을 만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냐고 저에게 물어보십니다. 저는 업체에 샘플을 가져다 주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여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위와같은 샘플을 보여주었더니, 그분이 “딱봐도 비싸보이네요.”라는 이야기를 하여주십니다. 이분은 분명히 안에있는 내용물은 보시지 않고 겉에있는 포장만 보신것인데 딱봐도 비싸보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만큼 제품의 포장은 중요한 것입니다. 제품포장이 고급스러우면 그제품이 비싸보이는 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유통하는 제품은 딱봐도 비싸보이는 제품이 맞습니다. 그만큼 제조하는 제조사가 라벨등에 엄청나게 신경쓰고 있는것 맞습니다.

 

저같이 접착제를 판매하는 사람은 이렇게 제조사가 포장에 신경을 많이 써주면 좋습니다. 특히나 저같이 접착제를 판매하는 사람에게 제품포장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특히 저의 제품을 납품받는 업체중에 장비에 제품을 걸어서 사용하는 경우는 정해져있는 용기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위에 사진에있는 실린지가 제품에 걸어서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다른부분에서 제품이 좋아보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것은 어떠한것을 건드리면 될까요? 간단합니다. 라벨에 신경을 많이쓰면 됩니다. 라벨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것 입니다. 그래서 회사로고와 색상들이 적절히 보기좋게 적혀져 있고, 글들도 그제품을 설명해주는 대표적인 단어들로 적혀져 있어서 보기가 좋도록 만들면 됩니다.

 

아무래도 보기좋은떡이 맛도 있는법이 맞습니다. 그래서 될수있으면 소비자 입장에서 모든것을 만드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현재는 제가 앞으로 제조를할때 어떤식으로 라벨을 만들지 등등에 대해서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특히 저는 남들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저의 옷을 코디하는 실력도 형편없고, 디자인에 대하여 관심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그러나 다른사람들이 보고서 비싸보이는 제품은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가 앞으로 제조할 제품이 조금이라도더 비싸게 판매가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저는 어떡게 하여야 할까요? 그것은 조금더 고민을 해보아야 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아직은 제조를 시작한것도 아니고, 제조를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는 판단을 유보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는 분명히 올것이고, 그러한 결정을 내려야할 상황이 오기전에 어느정도 준비를 해놓아야 하는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제조를 하기위하여 준비해야 하는것이 정말로 많습니다. 특히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SE-8143이라고 제품의 이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제조를 하게되면 이름을 정하는 방법도 어느정도 체계적으로 행하여야 합니다. 이것도 나름에 어려운 작업이 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일전에도 이름을 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본적이 있는데 딱히 답이 안나와서 이것도 판단유보로 남겨놓은적이 있습니다. 이름을 정하는 방법도 생각보다 어렵더라는 말입니다. 분명히 이름도 제품의 고급화에 도움을 줄것이 뻔하기 때문에 이러한 명명법도 어느정도 체계를 갖춰야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회사의 사장이 이러한것까지 신경을 쓰면서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저는 저혼자 일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전부다 챙겨야할 부분이 맞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분명히 제조를 하게되면 저이외에 사람들도 일하고 있을것이고, 그러한 디자인과 명명법도 다른사람에게 넘기면 되지만 일단은 제가 먼저 고민해 보는것이 맞을것 같아서 미리미리 고민해 보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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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코카뉴스

 

회사마다 회사의 업력이라는것이 존재하게 됩니다. 이것은 회사가 설립된지 얼마나 되었다는 이야기를 업력이라는 단어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회사의 업력은 생각보다 중요한것 입니다. 그래서 사업하는 사장의 입장에서는 회사의 업력을 계속해서 유지해 주는것이 그회사가 살아남는 좋은길입니다. 그러나 업력을 돈몇푼에 없애버리는 사장도 존재합니다. 어떤식으로 회사의 업력을 없애는지는 일전에도 기록을 하여 놓았지만 좋지못한 방법이라 링크를 거는것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좋지못한 방법을 배워서 그것을 사용하지 마시라는 의미로 링크를 걸지 않는것 입니다.

 

저도 사업을 하고있고, 제가 회사를 설립한지는 8년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저도 사업을 생각보다 오래했네요. 이렇게 사업을 하다보면 다른 거래처와 거래를 하게됩니다. 그리고 그들과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주고받습니다. 그리고 사업자등록증에 분명히 회사의 설립일이 명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그회사의 신뢰도를 확인하는 방법이 되는것 입니다. 다시말해서 회사의 설립일이 회사의 업력이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회사들간의 거래를 할때에 업력이 별로없는 회사와는 거래하기를 꺼려합니다. 그래서 업력이라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회사들간에 거래에서 어째서 업력을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것은 자신들이 거래하기로 결정을 내려서 그회사와 거래를 하게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거래하는 회사가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면 어떡게 될까요? 자신들이 필요한것을 조달해주는 업체가 사라져 버려서 자신들의 회사가 만들어내는 물건이나 혹은 필요한 물건들에대한 조달이 어려워 집니다. 그래서 회사들간에 거래에서도 업력이 높은 회사를 선호하게 됩니다. 그러한 업력이 그회사의 신뢰도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을 아무문제없이 계속해서 제공받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업력이라는것을 살펴보니 회사의 업력이 정말로 그회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저도 현재까지 나름의 업력을 쌓아와서 조금만 지나면 저와 거래를 하고싶어 하는 회사들이 계속해서 늘어날 것입니다. 거기다가 나름의 홈페이지도 많은 방문자들이 방문하도록 해놓았고, 업무용 블로그도 운영하여서 저희회사의 전문성도 어느정도 인정받는 정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것 누가 가르쳐 주는것 절대로 아닙니다. 저도 이것저것 시도해가면서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에서 나온 눈에보이는 결과물들 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홈페이지도 저의 사업에 중요한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저의 회사 블로그도 사업의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료를 올려도 한번더 생각해 보고서 자료를 올립니다.

 

이렇게 사업을 한다는것은 신뢰를 쌓는다는 이야기가 되며, 저는 저만의 신뢰를 쌓아가는 방법을 만들어서 남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상황이 좋아져도 몇푼의 돈때문에 저희 회사의 업력을 없애버리는 바보같은 행동은 절대로 하지않을 생각입니다. 사업은 분명히 긴호흡으로 가는것이 맞고, 아마도 저의 평생을 바쳐도 저희회사가 성장하는데 부족할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에대한 대비도 해놓아야 하는데 아직은 그에대한 대비를 할필요는 없어서 그것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나서 대비할 생각입니다.

 

어쨌든, 단지 몇푼의 돈때문에 업력을 포기하는 사장님이 계셨고, 저의 주위에도 그러한 사장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과연 업력을 포기하고 다시 성공할수 있을까요? 솔직히 성공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의롭지 못한 성공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여서 성공하는것 정말로 사회에 해를끼치는 행동이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러한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저는 절대로 그러한 정의롭지 못한 행동으로 성공할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면 다시한번 그러한 정의롭지 못한 행동을 하지않겠다는 다짐을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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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인터넷검색

 

최근에 겪었던 일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거래처였던 업체가 제품의 모델이 변경되면서 저의 물건을 구매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저의 거래처 한군데가 없어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회사와 거래가 끊어진것이 1년 반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생활이 많이 힘들어 졌습니다. 사실 어느정도 거래처가 있을때 끊겼으면 덜힘들것인데 다른 거래처가 꿇기전에 이회사와 거래가 끊기니 저의 생활은 점점 힘들어 지게 됩니다.

 

일단 이회사가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회사는 다름아닌 자동차용 오디오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굴지의 자동차 회사에 납품하는 회사이고, 연매출도 몇천억씩 하는 회사입니다. 거기다가 자동차는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한 업체에 납품하기 정말로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그만큼 자동차 관련된 업체들은 원자재를 바꾸는데 소극적입니다. 이유는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규로 영업을 진행하면 족히 몇년은 잡아야 겨우 납품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회사가 최근에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을 사용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저는 그래서 기분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특히나 자동차쪽은 한번 승인나서 납품하기 시작하면 절대로 다른제품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신규 모델의 자동차에 적용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몇년간은 꾸준히 저의 제품을 사용해 준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이회사에 몇년간은 안정적으로 납품을 할수가 있어서 더욱더 기분이 좋습니다. 거기다가 지금은 신규제품이기 때문에 사용량이 많지가 않지만 양산을 타게되면 사용량이 많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생활은 점점더 안정적으로 될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이회사와 처음에 거래를 할때도 그렇고 이번에 거래를 할때도 그렇듯이 중간에 다른회사를 끼워 넣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납품을 할때도 저는 다른회사에 물건을 보내는 형식을 취하고, 실질적인 납품은 자동차 오디오를 만드는 회사에 납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정확히 잘은 모르겠지만 하여간 이렇게 하여서 이회사가 원자재 구매할때 지불하는 돈이 조금더 비싸지는것은 확실합니다. 이유는 중간에 끼어있는 회사도 이익을 창출하려 할것이고, 당연히 저도 수익을 창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웃기는것은 처음에 납품하기 시작할때에 중간에 끼어있는 회사는 **상사라고 하여서 개인사업자 입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중간에 끼어들어간 회사는 주식회사입니다. 그리고 담당자와 통화를 하면서 자신들은 **상사와 수준이 다르니 가격을 좀더 깎아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수익이 더많이 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합니다. 뭐 저는 앞으로 저의 제품을 많이 사용할것 잘알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는 선에서 서로가 수익창출을 할수 있도록 해주었다는 말입니다.

 

사실 중간에 끼어서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가 등급이 어디있는지 저는 솔직히 잘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중간에 끼어서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도 서로가 나름에 등급을 매기는가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거기서 거기로 보이는데 말입니다. 연매출 몇천억을 올리는 회사에 붙어서 중간마진을 보는것은 그놈이 그놈으로 보이는데 그들은 서로가 등급이 다르듯이 행동합니다.

 

어쨌든 저는 없어졌던 거래처가 생겨서 중간에 마진을 챙기는 회사가 있던 없던 저와는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물론 약간의 양보를 더해주어서 그만큼의 수익이 사라졌지만 앞으로 해당제품을 더욱더 많이 사용할것이 뻔하니 양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그래서 약간의 마진을 양보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저의 제품을 사용한 제품의 종류도 분명히 더많아질것도 눈에 보입니다. 그러다가 국내 자동차용 오디오는 전부다 제가 유통하는 제품이 들어갈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래여 옵니다. 어쨌든, 올해는 저의 사업이 어느정도 반석위에 올라가는 첫해로 기록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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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제가 처음으로 영업을 배우기 시작한 그때로 돌아가서 글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유는 이글이 처음으로 영업을 시작 하시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제가 겪었던 일들을 분명히 영업을 시작 하시려는 분들도 똑같이 겪을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 살아가는것 특별히 다르지 않기 때문에 회사에 입사한 사람들이 겪을일도 제가 겪었던 일들과는 특별히 다르지 않기 때문에 저의 경험을 공유해 드린다면 앞으로 영업에 뛰어드실 분들은 자신의 직장생활에서 분명히 크나큰 도움을 받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에 대하여 기록을 남겨 놓는것도 분명히 의미있는 일이 되는것 맞습니다.

 

제가 영업을 배우기 시작한것이 아마도 2006년도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2014년이니 8년정도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영업의 세계는 정말로 사람들의 두뇌싸움의 연속이 맞습니다. 그만큼 물건을 파는 일은 어렵고 힘든일이 맞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판매하기 위하여 업체를 발굴하는 방법도 정말로 쉽지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언제라도 꽉막힌 생각을 하여서는 안됩니다. 언제나 새로운 판매방식이 존재하고, 그것을 개발해 내서 그것이 시장에서 받아준다면 그사람은 영업부분에서 최고로 대우받게 되어있습니다.

 

일단 저의 경험을 적어보는것으로 부터 영업이야기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국내에 플라스틱 유통하는 일을 하는 업체에 입사를 합니다. 거기서부터 저의 영업은 시작되게 됩니다. 물론 저는 플라스틱을 영업하기 위하여 그회사에 입사한것은 아닙니다. 이회사가 신규사업으로 산업용 접착제 시장에 진입하기 위하여 저를 입사시켰고, 저는 산업용 접착제를 영업하는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물론 경력사원으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입사하고 1 ~ 2주정도 교육을 받고,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회사의 중요간부들 앞에서 자신이 어떤식으로 영업을 할것인지 발표를 하여야 하는것 입니다. 당시에 저와 같이 산업용 접착제를 영업하기 위하여 입사한 경력사원이 한명더 있었습니다.

 

저와 입사동기 이렇게 둘이서 한명씩 나와서 어떤식으로 영업할 것인지를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는 결국 저와 같이 입사한 친구는 플라스틱 영업을 하는일을 하게되었고, 저는 제가 원하는 산업용 접착제를 영업하는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친구는 그렇게 자신이 원하지 않는일을 하다가 2달정도 다니다가 그회사를 그만두게 됩니다. 자신이 하기 싫은일을 하게되어서 그친구도 많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분명히 회사내에 간부들 앞에서 발표하는 자리가 그렇게 중요한 자리였는지 그친구는 인지하지 못해서 그렇게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왔고, 저는 그자리가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지 잘인지하여서 제가 원하는일을 하게됩니다.

 

이렇게 영업을 시작하게되면 영업을 시작할 업체를 찾아내어야 영업의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업체를 찾아내기도 하였고, 그이외에 방법을 찾아내어서 영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저는 인터넷으로 찾아서 영업을 하는것은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수 있는 쉬운 방법이라는것 잘알고 있었기에 다른 영업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몇가지 영업모델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여기서는 그방법을 공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작성하였던 글중에 제가 업체를 발굴해 내었던 방법중에 한두가지는 공개를 하였고, 이곳에서는 그것을 공개하지 않을테니 궁금하신분은 앞에 작성하였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알려달라고 한다면 세상을 거져 먹으려고 하는 심보니 그러한 부탁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그렇게 몇개의 업체를 발굴하여 전화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뭐 저를 책을 팔러 다니는 사람 정도로 인식해서 그런지 전화도 제대로 안받아 줍니다. 이럴때 정말로 난감합니다. 담당자와 직접적으로 전화할수 있으면 정말로 쉽게 만나줄텐데 담당자와 상관없는 사람과 통화가 되니 저를 외판원 정도로 인식해서 그런지 귀찮아 합니다. 이것이 영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두번째 난관이 되겠습니다. 운좋게 담당자와 연결이 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되는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담당자를 정확히 만나는 방법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워 놓아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겨우 한개의 업체가 저의 고객이될 확률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영업사원은 위의 방법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되도록이면 많은 업체들을 가지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느정도의 업체를 가지면 좋을까요? 영업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중에서 결과가 좋아서 큰고객이 되는 업체도 있을수있고, 생각보다 사용량이 적어서 그만그만한 업체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업체를 가지고 있다면 그만큼 큰업체를 가질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업체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그것은 영업사원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그로인하여 다른업체에서도 그사람을 데리고 가고싶어 안달을 내는 사람이 되는것 입니다.

 

어쨌든, 저는 엔지니어에서 영업을 하는 영업사원으로의 변신은 어느정도 성공적입니다. 처음에 영업을 배울때는 이것저것 실수도 많이 하였지만 현재의 저의 모습은 나름에 평가를 한다면 장족의 발전을 하였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업체 담당자가 간보기 하는것도 덥썩덥썩 물었지만 지금의 저는 그사람이 저에게 간보기 한다는것 정도는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을 해주니 이것만 보아도 장족의 발전을 한것이 맞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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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매일경제

 

올해 설연휴가 지나고 다음날인 2014년 2월 3일날에 생겨난 사건입니다. 저의 업무용 블로그와 부업용 블로그가 어느 누군가에 의하여 해킹을 당하는 사건이 생겨났습니다. 사실 저는 해킹문제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사건은 저와는 관계가 없는 사건으로 생각하였는데 저의 블로그가 누군가에 의하여 해킹을 당합니다. 시간은 오후 1시 03분정도에 해킹을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저의 블로그 해킹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아낸 시간은 오후 5시가 넘어서 였습니다. 무려 4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저의 블로그들은 엄한 선정적인 광고가있는 사이트로 메타태그를 타고 넘어가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실 해킹사실을 확인하고 너무나도 황당하였습니다. 해킹은 다른나라 이야기로 치부하면서 살았는데 저의 블로그들이 해킹을 당하여 저의 블로그를 클릭하면 다른 선정적인 광고 사이트로 자동적으로 이동이 되도록 만들어 진것을 오후에나 발견을 하였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너무나도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로그인 기록을 확인해보니 국내에 있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사람을 용서해 주기로 하고서 저의 블로그에 메타태그를 지웠습니다. 그리고 엉망이된 블로그들을 다시 바로잡았습니다. 그사람도 오죽하면 그러한 방법을 동원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여서 통크게 용서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한가지더 문제가 발생을 한것이 다음날 다음측에서 한통의 메일을 받았는데 그것은 그렇게 선정적인 광고사이트로 넘어가도록 하였던 저의 블로그에 제재를 가한다는 메일 이었습니다. 한번 해킹 당한것도 억울한데 다음에서 제재를 받도록 되어버렸 습니다. 이유는 선정적인 광고를 4시간 남짓 노출한것이 화근이 되어서 그에따른 제재를 받은것 입니다. 저는 다음에 이의 신청을 하였고, 아마도 이글이 올라가 있을때면 다음측의 제재는 풀려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제재를 받은 가장큰 이유는 저의 업무용 블로그를 누군가가 선정적인 광고가 나온다고 신고를 하였던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의 입장에서는 저의 블로그들이 해킹을 당한것도 억울하고 화가 나는데 그로인한 제재까지 받으니 솔직히 너무나도 억울하였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마음을 다음에 메일로 전달을 하였고, 아마 모르긴 몰라도 1 ~ 2일정도 안에는 제재를 풀어주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 볼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누군가가 저의 블로그가 해킹을 당하여 선정적인 광고로 이동하는것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를 하였다는 것에 주목해 보아야 합니다. 다시말하면 누구인지 모르지만 저의 경쟁자는 저의 블로그를 수시로 모니터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것은 저의 블로그가 저의 경쟁자들에게 공격해야할 목표물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저의 회사에 업무용 블로그의 내용이 너무나도 좋아서 경쟁업체들의 공격에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긴 그만큼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 놓으니 당연히 경쟁자들의 공격의 대상이 되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할것 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저의 업무용 블로그는 값어치가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식으로 저의 업무용 블로그의 값어치를 확인하는것 솔직히 싫지만 않좋은 상황에서도 언제나 나쁜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거기서도 얻을수 있는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해킹사건으로 얻어낸것은 저의 업무용 블로그는 경쟁자들에게 공격의 대상이 되었고, 내용이 너무나도 알차서 꽤 값나가는 블로그가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쨌든 이번일을 계기삼아서 저의 블로그 운영에 조금더 조심을 하여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저의블로그가 다시한번 해킹을 당하는 경험은 해보고싶지 않습니다. 이렇게 블라인드 처리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타는 저의 속마음을 다시는 경험하기 싫은 경험이 맞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운영을 조심하고 또 조심해서 운영하여 앞으로는 해킹을 당하지 않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제가 만들어놓은 블로그가 해커들의 먹이감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꺼꾸로 되짚어보면 저의 글들이 나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되고, 그래서 저의 블로그의 글들의 값어치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해킹을 당하지 않도록 조심할 예정입니다. 해킹은 다른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가 될수 있고, 그로인한 불이익도 자신이 짊어지어야 하니 조심하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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