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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신문이나 방송 등에서 현재의 경제가 좋지않다는 말들을 많이들 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가 우리나라 경제가 좋았을까요? 그리고 경제가 돌아가는 작동원리는 무엇일까요? 분명히 경제가 어려운것은 어떠한 것들이 제대로 작동하여야 하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그로인하여 어려움을 겪는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경제도 분명히 어떠한 작동원리로 경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가 어려울때 그러한 작동원리에 대하여 알아두면 좋은것 입니다. 그래야 위기상황이 다가와도 미리미리 대비를 하여서 우리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은 자본주의를 표방하고있는 세상에 살고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접근해야 경제에 대한 이해를 정확히 할수가 있는것 입니다. 자본주의는 다른것 아닙니다. 그냥 돈이 최고인 세상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살아 생전에 하는일은 특별한것 없습니다. 그냥 눈에 불을켜고 돈벌궁리만 하는사회가 자본주의의 기본전재가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벌어들인 돈앞에서 사람들은 굽신굽신 거리는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의 기본이 됩니다. 분명히 회사를 다니면 그회사의 사장에게 굽신굽신 거리고 아부를 합니다. 그회사의 사장이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굽신굽신 하는 이유는 자신의 월급이 그회사의 사장에 손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특별한것 별로 없습니다. 경제가 어려운것도 다른것 아니라 돈이 시중에 잘돌지 않기 때문에 그로인하여 어려움을 겪는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이러한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좋은 법안들을 많이 생각해서 내놓아야 합니다. 아니면 많은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해서 그러한 법안들을 자꾸만 만들어서 국민들이 한명이라도 더 잘살수 있도록 도와야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이 제대로된 일을 하는것 이고, 그로인하여 월급을 받아도 떳떳한 정치인이 되는것 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에서 그렇게 국민을 하늘로 알고서 정치하는 정치인은 별로 많지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가야지 맞는것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경제가 어려운것은 어째서 그러한 것일까요? 그것은 기본적으로 과잉생산이 문제가 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모든사람에게 많은돈을 벌수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그로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물건들을 만들어서 시장에 내다가 판매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시장에 물건을 판매를 하다보면 서로간에 경쟁을 하게됩니다. 이유는 자신의 물건을 다른사람보다 더많이 판매를 하여서 더많은 수익을 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과열된 경쟁에서 밀리는 사람에게는 절망이라는 낭떨어지로 떨어지게 되고, 승자에게는 정말로 모든것을 가질수있는 최고의 영광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그로인하여 많은사람들에 존경도 한몸에 받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어려운 경제를 타계하는 방법중에 한가지가 전쟁을 하는 방법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전쟁을 하는것도 어려운 경제를 살리는 한가지 방법이 맞기는 합니다. 단지 한가지 전재조건을 가지고 전쟁을 하여야 경제를 살리는 키가 되는것인데,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전쟁중에 물자들을 보급하는 공장들을 파괴하여야 한다는 전재조건이 따라붙습니다. 그렇게 과잉생산기지를 파괴하여서 다시 물건이 부족한 상태를 만들어 놓아야 그로인하여 돈이 돌게되어 있는것 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전쟁하면 경제가 살아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전쟁으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 맞기도 합니다. 이유는 당연히 많은 인명과 재산이 사라질것 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는 아직까지 바닥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자영업자들이 나가 떨어진 상태는 맞는것 같습니다. 저의 주변 지인들 중에서도 연락두절이 되신분들이 계신것으로 보아서 그렇다는 말입니다. 다시말해서 어느정도 과잉생산 되었던 물건들의 재고가 어느정도 소진된 상태로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버티면 시장에서 필요한 물건들이 넘쳐날것이고, 그로인하여 저는 제가 원하는 사업성공을 이룰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자본주의 사회는 시장의 논리로 운영되는 사회로, 그로인하여 망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사회인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비판만 하는것이 아니라 그렇게 망하는 사람들에게도 다시한번 일어설수 있는 안전장치를 사회에서 만들어 두어야 한다는 말을 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한번 넘어져도 다시한번 일어날수 있는, 다시말해 재기할수 있는 사회라면 그러한 사회는 그나마 희망이 있는 사회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나라는 한번 넘어지면 그사람을 짖밝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에게 손가락질 하고, 세상에서 가장 못난사람으로 낙인을 찍는 사회풍조가 조성되어있는 사회입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넘어지는것 정말로 경험하고싶지 않은 않좋은 경험이 될것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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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세계일보

 

제가 하는일은 업체사람을 만나러 다니는일을 하고있습니다. 뭐 쉽게말하면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업체사람들이 저에게 전화를 주어서 방문해달라고 요청하면 저같은 사람은 기분이 좋습니다. 분명 업체를 발굴하여 제가 전화를 하여서 업체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업체발굴과 담당자와 통화를 하여야하는 업무를 줄여주니 저에게는 기분좋은일입니다. 거기다가 시간을 내줘서 저를 만나주니 이것은 일석이조 입니다.


이렇게 업체를 발굴하여 회사에 담당자와 연락을 하여서 담당자를 만나는일을 하고있는 저같은 영업사원이 알고있으면 좋은 여러가지를 이야기 해보고져 합니다. 일단은 저같은 영업사원들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기 하고싶은것은 저처럼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깥으로 나돌아야하는 영업사원이 알고있으면 좋은것들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져 합니다.


저처럼 하루종일 바깥을 돌아다니며 업체사람을 만나는일을 하고있는사람이 알고있으면 좋은것중 첫번째는 화장실입니다. 그것도 사람이 붐비지않는 곳으로 큰일과 작은일 모두가 편하게 해결할수있는 화장실을 많이 알고있으면 좋습니다. 특히나 저처럼 돌아다니는 직업은 가고자하는 목적지가 매일매일 바뀌므로 되도록이면 많은 화장실의 위치를 알아놓아야 합니다. 매일매일의 목적지에 맞는 화장실의 위치를 알아놓아서 당황스러운일을 미연에 방지하여야 합니다. 만일에 목적지 근방에 화장실이 없다면 목적지와 가장가까운 화장실을 알아놓는것도 좋습니다. 특히 하루종일 차안에서 생활하는 영업사원은 울렁거리는 차안에 하루종일 있으면 장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화장실의 위치를 알아놓는것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알아두면 좋은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맛집입니다. 특히나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영업사원은 맛있는 음식과 보양식을 잘챙겨 먹어야 합니다. 그래야 돌아다니면서 기력이 딸리는것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바뀌는 목적지와 최적의 장소에 맛집들을 많이 발굴해 놓아야 한여름에 기력딸림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중에 자신의 친구가 영업사원이라면 맛집은 그친구에게 맡겨두면 맛집을 잘찾습니다. 영업사원이 하는일중에 맛집찾는 일은 정말로 잘합니다. 아마도 영업사원들은 그정도 촉은 가지고 있어야 영업사원이 되는것 입니다.


영업사원들은 원하지 않아도 가게되는것이 출장입니다. 그렇다면 출장을 가게되면 고속도로를 이용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고속도로 휴게소에대한 정보들도 많이 알고있으면 좋습니다. 휴게소도 휴게소 나름에 경치와 음식들이 차이가 많습니다. 그리고 영업사원들은 어느정도 휴게소에대한 정보를 잘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많은 출장의 경험으로 거의모든 휴게소들은 들려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고속도로에서 영업사원이 들르자고 말하는 휴게소는 들르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사먹는 간식은 가격대비 가장 효율적인 음식도 영업사원들을 잘알고 있습니다. 저요? 잘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감자가 가장 효율적인 간식거리 입니다.


영업사원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끼니를 해결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가격대비 효율성이 떨어진다는것을 잘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배고프거나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식당을 이용하지 않고 자신들이 가고져했던 목적지에서 가까운 맛집을 이용합니다.


이렇게 저처럼 여러곳을 돌아다니고 회사바깥에서 하루를 보내는 영업사원이 알아두면 좋은것에 대하여 이야기 하여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돌아다니는 직업은 정말로 쉽지않은 직업입니다. 그래서 주위에 영업을 하시는분이 계시면 고생하신다고 한마디씩만 해주시면 그분들 힘내서 더욱더 열심히 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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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이지만 정확한 의미로 도박은 어떠한것들이 있을까요? 뭐 도박이지만 합법적인것이 많습니다. 그중에 가장 대중적인것이 복권이 아닐까 합니다. 일단 도박에 기본원리는 간단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돈놓고 돈먹기 입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본다면 복권이 일단은 가장 대중적인 합법적인 도박입니다. 저는 로또복권을 구매하여 본적이 딱두번있습니다. 저의 철칙이 도박을 하지말자는 주의기는 하지만 어쩌다보니 두번정도는 로또복권을 하였습니다. 첫번째는 당첨금이 가장컸을때 해보았고, 또한번은 제친구가 저의꿈을 꾸어서 꼭사보라고 신신당부를 하여서 해보았습니다. 앞으로요? 아마도 복권은 저의인생에 구매하는일이 생기지 않을것입니다.


또 뭐가있을까요? 일단 대중적인것에서 찾아보면 경마나 경륜, 그리고 경정등이 있을것입니다. 이또한 돈놓고 돈먹기가 맞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작성하는 본인도 경마와 경륜은 해본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매주 경마장이나 경륜장에 찾아가서 하는정도가 아니라 즐기는 정도로 아주가끔 생각나면 기분전환으로 찾아가서 즐길뿐입니다. 즐긴다고 생각하고 잃을돈 얼마를 가지고 간다면 그것은 즐거운 스포츠 관람정도가 되는것 입니다.


대중적인 도박에 또다른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요즘 예전의 인기를 다시금 안아온 당구가 있을것입니다. 당구도 대표적인 돈놓고 돈먹기 게임입니다. 뭐 저는 돈놓고 돈먹기 게임을 즐기지 않기때문에 그러한 게임을 하지않고 간단히 당구를 즐기지만 가끔 당구장에 가보면 돈놓고 돈먹기 게임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은 엄밀히 말하면 도박을 하고계시는것이 맞습니다.


강원도 정선에 카지노 또한 대표적인 도박장입니다. 뭐 합법이라고 하지만 그것도 도박은 맞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가본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카지노에서 자신의돈을 몽땅 날리고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이야기들 하십니다. 저는 정선에 가본적이 없어서 잘알지는 못하지만 말입니다.


또다른 합법적인 도박은 뭐가있을까요? 주식도 대표적인 도박입니다. 산업을 키우기 위하여 국가에서 합법적으로 허용을 하였지만 주식도 엄밀히 말하면 도박이 맞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식을 구매하여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뭐 저는 도박에 그리관심이 많지않기 때문입니다.


또다른 합법적인 도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일반인들은 잘알지 못하지만 회사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들어보았던 파생상품이 있습니다. 그것은 KIKO라고 한동안 뉴스에서 떠들던것이 있습니다. 일명 키코라고 신문에서도 계속해서 나왔고 방송에서도 한동안 떠들었던 파생상품입니다. 키코는 Knock-in, Knock-out에 줄임말입니다. 대부분 수출하는 기업이 이상품을 구매하였다가 2007년 금융위기때 나가떨어진 회사들 많습니다.


그러면 키코는 어째서 수출기업들이 많이 구매하였을까요? 그것은 환율변동에 따라서 수익을 내는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돈놓고 돈먹기의 도박이기 때문에 무조건 수익이 나는구조가 아니라 손해를 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키코의 가장큰문제점은 그러한 상품을 판매하면서 손해를 본다는 이야기는 빼놓고 이야기 하는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키코를 판매하는 판매원도 키코의 무서움을 잘알지 못하는것도 큰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가 붉어진것이 우량중소업체인 태산LCD라는 회사가 한방에 나가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뭐 그업체 지금은 어느정도 복구를 한것같지만 금융위기당시 회사가 문닫을만큼 엄청난 손실을 입었습니다.


기회가되면 키코에 관련된 글한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에글은 국가에서 합법적으로 인정한 도박이라도 도박을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고싶기 때문에 이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돈놓고 돈먹기로 돈버실 생각을 하시지 마시고 땀흘려 일하셔서 돈버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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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뉴스링크

 

제가 어렸을때는 고등학생까지 당구장에 출입해서는 안되는곳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등학교 1학년에 당구를 배웠습니다. 물론 돈도 많이들고 하여서 자주는 당구장에 가보지 못하였지만 고등학교 1학년때 당구라는것을 쳐보았습니다. 아마도 고등학교 1학년때 세번정도 가보았던것 같습니다. 요즘은 당구장에 누구라도 들어갈수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보게되면 초등학생을 데리고와서 당구를 치는경우도 보기는 한것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는 놀만한 놀이문화가 많지가 않았었습니다. 요즘처럼 피씨방이 있는것도 아니고, 노래방이 있는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당구장이 요즘의 피씨방이나 노래방등의 역할을 대신하던때 입니다. 그래서 당시에 당구장에 가게되면 기다리다가 자리가나면 당구를 쳤었던 기억이 납니다. 뭐 그정도로 놀만한 문화공간이 없었던 시절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제가 앞에서 고등학교 1학년때 당구장에 세번정도 가보았다고 하였습니다. 그이후 고2때와 고3때는 당구장에 가본 기억이 없는것으로 보아서 고등학교 1학년때 호기심에 갔었던 정도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란게 이상한점이 하지말라고 하면 더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호기심에 당구장에 놀러갔었던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갔었던 세번의 당구장 출입중에 잊지못할 경험이 있어서 이렇게 글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친구들과 종로에 놀러간적이 있습니다. 종로에 어째서 가게되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그냥 놀러갔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친구들과 당구장에 가게되었습니다. 제가다니는 고등학교와 종로와는 한참이나 먼곳입니다. 그렇게 당구장에 들어가서 당구를 치려고 하는데 허걱한일이 생겨버립니다. 바로 가장무섭다는 고등학교 2학년 선배가 그당구장에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선배가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선배는 다름아닌 선도부 선배여서 더욱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선배가 저에게 다가와서 "너 몇학년 몇반 누구지?"라고 말입니다. 저는 죽어라 잡아떼었습니다. 결국 그선배가 포기를하고서 당구장에 나가버립니다. 다행이 위기를 넘겼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선배는 어째서 종로의 당구장에 들어온 것일까요? 아마도 그선배도 당구를 치려고 들어와보니 후배가 있어서 후배를 다그치다가 자신의 양심도 걸려서 그냥 그당구장을 나가버린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떡게 그먼 종로당구장에서 저와 만났겠습니까?


어쨌든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학교체육대회가 있어서 체육대회를 하는중에 그선배와 가까운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실 학교를 다니면서 그선배를 피해다니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체육대회때 딱걸린 것입니다. 그선배가 저에게 다가와서 물어봅니다. "너 **월 **일에 종로에 당구장에서 나를 만났던거 너맞지?"라면서 말입니다. 그때 저의 속마음은 이자리에서 풀어버리고 마음편하게 학교를 다니자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선배도 웃었고 저도 웃으며 그문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사실 그선배도 고등학생이 당구장에 들어가면 안되는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것이 저와 마찬가지 였기 때문에 그문제는 서로간에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를 짓기를 바랬던것 같았고, 저도 학교를 속편하게 다닐려면 시간이 조금 흐른이후에 양심선언을 하는것이 맞았기 때문에 서로간에 이해타산이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그이후 그선배와 저는 조금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지만 그렇게 친해지고싶지않은 선도부라서 친하게 지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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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세계일보

 

제가 최근에 샘플을 진행하였던 어느 업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유는 제가 상대하는 업체들이 저에게 대응하는 반응이 업체들마다 거의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샘플을 진행하였던 업체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면 나머지 업체들도 비슷한 반응을 보인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업체는 현미경을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저는 앞에서도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렸듯이 산업용 접착제를 유통하는일을 합니다. 그리고 이업체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이야기하는것이 유리 사이에 편광필름을 넣고서 붙여야 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저는 샘플을 보내주면 우리가 붙여보고 적합한 제품을 샘플로 진행하여 주겠다고 말하여 줍니다. 그래서 그업체는 저에게 샘플을 보내줍니다.


저는 입수된 샘플을 가지고 몇가지 제품을 적용하여 붙여봅니다. 그리고는 적합한 제품을 찾아서 그제품을 가지고 그업체에 찾아갑니다. 그리고는 "이제품이면 문제없이 붙어있을것 입니다. 거기다가 광학용이라 투명도가 생명인데 이제품은 투명도도 좋습니다."라고 소개를 해주고 돌아옵니다. 그리고는 그회사에서 테스트 하는기간동안 기다려 줍니다.


이렇게 일정시간이 지나고나서 결과를 확인하러 전화를 합니다. 그러면 이업체의 반응은 "몇가지에 적용하여 보았는데 어느곳에는 잘붙어있고 다른곳에는 떨어진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그업체 담당자의 이야기가 정말일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잘붙어있다."가 정답입니다. 그러면 그업체의 담당자는 어째서 그러한 거짓말을 하는것 일까요? 그것은 그업체의 사장의 의중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회사의 돈쓰는 주체는 그회사의 사장이기 때문에 "결과가 좋다."라던지 아니면 "결과가 않좋다."라고 명확히 이야기하지 않는것 입니다.


분명히 이업체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저희의 제품을 구매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몇가지 부담스러운것이 있어서 선듯구매를 못하고 있는것 입니다. 그정도는 알아줘야 이업계에서 살아남습니다. 그렇다면 이업체는 저의 제품을 구매할까요?


정확히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은 붙일수있는 제품이 있다는 희망적인 결과를 가지고서 열심히 다른회사의 제품을 찾아볼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안되면 결국은 저의제품을 구매할 것이고, 운이 좋아서 비슷한 성격의 제품을 찾고 저보다 유리한 조건의 제품이면 그쪽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회사가 저의 제품을 대체할 제품을 찾지 못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야 제가 좋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든지 제가 상대하는 업체들의 패턴은 위의 예를든 경우와 유사합니다. 저에게 연락을 할때는 오늘내일 숨넘어갈듯이 닥달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번개처럼 대응을 해주고나면 그이후에 결정에는 한세월 입니다. 결과가 좋았기 때문에 그와 비슷한 제품을 자신들이 조금이라도 유리한 조건으로 구매할수 있는것을 찾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제가하는 업무는 생각보다 스트레스 받는일이 많습니다. 이유는 위의예에서 정확히 알려드렸습니다. 자신들이 급할때는 당장이라도 찾아온다고 하면서 정확히 대응하여 주고나서는 방아쇠를 안당기고 방치하기 때문입니다. 뭐 그래도 저는 제가하는일을 좋아하기때문에 언젠가는 좋은일이 생길것이라는것 정도는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날이 빨리오기를 바라면서 오늘하루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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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 인터넷검색

 

사람들은 사회에 나오면서 가장많이 고민하는것이 자신의 취업스펙 일것입니다. 저도물론 사회에 나오면서 가장많이 고민하고 기죽었던것이 저의 스펙이 별볼일 없어보이는것 같아서 그것이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서류전형에 합격을 하고서도 면접에 가서는 면접관앞에서 기죽고 떨다보니 알고있는 아주쉬운 질문도 답을하지 못해서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분명히 면접관이 아주쉬운 질문을 한것은 제가 마음에 들어서 였을것 입니다. 그런데 저는 "면접에서 아주어려운 질문을 할꺼야."라고 생각을 하여서 분명히 아주쉬운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답을 못해서 떨어진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글을 읽고계신 분들중에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스펙이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좋은학교? 영어실력? 자격증? 대회수상경력? 기타 자신을 내세울만한것? 이렇게 적어놓고 보자니 쉬운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회사입장에서는 어떠한 사람을 뽑고싶어 할까요? 솔직히 회사입장은 단순합니다. 회사는 자기회사에 입사하여 회사에 수익을 많이 가져다줄 사람을 뽑기를 원합니다. 물론 그러한 기준으로 스펙을 보기는 하지만 그것만이 취업에 당락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취업스펙은 그사람의 성실도를 반영한다고 인사담당자는 생각할 것입니다.


회사마다 사람을 뽑는기준은 다양합니다. 특히나 제목에 적어놓았듯이 취업스펙을 당락의 기준으로 삼는회사도 많습니다. 그러면 취업하고져하는 구직자 입장에서는 간단합니다. 자신이 그정도의 스펙이 안되면 그러한 회사는 포기해 버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펙보다 자신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넘친다고 생각하시면 그러한 사람을 찾는회사에 이력서를 넣으시면 됩니다. 그런회사를 찾기가 쉽지않다구요? 글쎄요? "일단은 무조건 취업해야지"라는 생각부터 바꾸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싶은지부터 정하시는것이 먼저입니다. 어느분야에서 무엇을 하는것이 그일을 재미있게 할것인가가 결정이 될것입니다. 그리고나서 그분야의 회사들을 검색하여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예전에도 드렸던 말씀중에 자기소개서는 회사마다 새로작성 하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제가하는일의 회사에 취업이 되어서 지금은 재미있게 제분야에 일을 하고있지만, 저같은 경우는 운이좋은 경우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취업준비생 여러분은 자신이 무슨분야에서 일하는것이 좋을지를 생각하시고 그분야의 회사들을 찾아놓으십시요. 그리고 그회사들의 뉴스나 구인정보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회사들마다 조금씩은 바라는것이 다를것 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자기소개서를 다시작성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도 회사마다의 자기소개서는 전부다 달라야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던 방법은 사람을 뽑고자하는 회사입장에서도 기분좋은 일입니다. 물론 그회사가 그것보다 취업스펙을 더따지는 회사라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회사라면 자기회사에 지원할때 다른회사와 다른 자기소개서를 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면 이사람이 열정이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한 열정이 자기회사에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져서 회사가 발전하겠구나라고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솔직히 취업스펙을 따지는 회사가 분명 존재하지만 그러한 회사는 경직된 구조로 정말로 재미없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취업스펙만 따지는 회사는 자신들이 원하는 취업스펙에 맞는사람을 구하기가 정말로 힘들것 입니다. 이유는 자신들이 원하는 취업스펙이 높기때문에 그에 걸맞는 사람도 많지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빨리 뽑아야하느 상황이 온다면 자신의 회사에 취업스펙은 조금 낮아질 것입니다. 그래야 취업가능한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인을하는 회사나 구직을하는 취업준비생이나 서로가 상반된 입장입니다. 구인을하는 회사는 "사람뽑기 정말힘들다."라고 이야기하는 반면 구직을 원하는 취업준비생은 "회사들어가기 정말힘들다."라고 푸념을 하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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